내가 163cm 60kg 정도고 여자친구가 160cm 족히 85kg은 될거야.
22년 6월부터 사귀기 시작했으니 3년반 좀 더 사겼네.
이사람 말고 결혼할 사람이 있을까 싶으면서도, 저상태로 결혼 할 수 있을까 싶음.
그동안 여친은 결혼하면 이러이러하자 하는거 나는 대충 둘러대고, 나는 여친한테 다이어트 은근슬쩍 권하거나 대놓고 권하거나 하면 여친이는 대충 둘러대고 하는 상황이 반복이였는데.
24년 6월에 내가 은근히 다이어트 권했을때 직구 박더라. "내가 다이어트 성공하면 나랑 결혼해요!"
콜 했음. 조건도 확실하게 딱 검. '65kg 이하로 3개월 이상 유지.'
지금 체중에서 160cm 여성의 평균체중까지의 절반. 요요 오지 않게 유지해야 되는 기간 6개월의 절반.
저거만 딱 달성하고 요요오면 어쩌냐 싶다가도, 스스로 저만큼 오면 나머지는 알아서 할 수 있을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걸었던 조건이였음.
당연히 성공하리라 생각하고 그때 내가 가진 전재산 처음으로 다 깠음.
그리고 1년 반이 지난 지금.
눈바디로 봤을때 1kg 도 못뺐다.
어떻게든 도움주고 싶고 같이하면 좋을까봐 아파트 계단 끌고 가면 3일만에 때려치고 안한다고 땡깡부리고,
산책 같이 가자고 하면 30분 땡 채우자 마자 도망갈 생각만하고,
헬스장이라도 같이 다니자니까(서로의 집이 지하철로 15분거리) 여기가 더 싸단 이유로 여.성.전.용 헬스장으로 도망가고,
갤럭시 워치 사주고 이걸로 측정하면서 하라니까 충전 귀찮다고 안차고...
저 헬스장도 주1회 출석도 안하는거 같다.
나는 계단오르기, 실내자전거(당근에서 3만원에 삼), 철봉기반 맨몸운동, 식단으로 12kg뺐다가 연말이여서 3kg찜. 70kg에서 시작했거든.
같이하면 서로 자극받으면서 좋은 시너지 날줄 알았는데 나만 하고있음.
답이 없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결혼하거나 애인있는 유게이들한테 조언좀 구하고 싶음.
+약은 위고비 해봤음. 본인은 울렁거리는 느낌이 싫고 약 찌르는게 무섭데. 내가 봤을때는 이건 이거대로 심하다 싶을정도로 무기력해짐. 진짜 무슨 시체마냥 늘어져있어서. 유치원 선생인데 일에 지장 생기는거 같아서 투약 중단했데..
+고민좀 나눠보고 싶어서 탭갈.
(IP보기클릭)59.18.***.***
85kg가 최고점이 아닐 수도 있다...
(IP보기클릭)125.180.***.***
마운자로 ㄱㄱ
(IP보기클릭)182.212.***.***
먹는거라도 조절해야 하는데 그럴수 있는 사람이면 애초에 85를 안갔겠지
(IP보기클릭)180.69.***.***
96년생 연애를 많이해본 남성임 내 경험상 여성이 과체중에 자기관리가 안되는 사람은 그만큼 자제심이 부족하고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었음, 물론 내 경험을 기반으로한 편협적인 데이터일뿐임 연애에서 끝나지 않고 결혼까지 간다는것은 굉장한 용기와 고민, 양보와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일이년이 아니라 수십년의 인생을 같이할 동반자를 선택하는 중대한 결심임 그런 결혼을 걸고 약속한 것 조차 지키지 못한다면 그건 상대방의 신뢰에 대한 배신이라고 생각함 한가지만 생각할것 모든 선택은 자유지만 결과또한 책임져야함
(IP보기클릭)183.104.***.***
스스로 충격받거나 뭔가 계기가 생겨서 열심히 해야지 옆에서 백날 쪼아봤자..
(IP보기클릭)218.149.***.***
뚱뚱한 게 고쳐지지 않을 것 같은데 헤어지심이...
(IP보기클릭)183.108.***.***
다이어트 자체가 왠만한 의지 아니면 살 빼기가 가장 힘들지. 제한된 식단을 짜고 식욕을 이겨내고, 움직여야 하는데, 이게 한 번 시작하면 성격 버리기 딱 좋음. 도중에 멈추면 요요현상이 와서 근육은 빠지고 살은 더 찌는 악순환이 옴. 비만약을 기준으로 두고, 단기적인 목표를 제시하는 게 좋을 것 같음.
(IP보기클릭)125.180.***.***
마운자로 ㄱㄱ
(IP보기클릭)14.55.***.***
나도 여기 한표. 진짜로 마운자로 트라이한번 해봐. 위고비하곤 다를 수도 있음. | 26.01.02 03:41 | | |
(IP보기클릭)218.146.***.***
(IP보기클릭)61.39.***.***
보니까 본문에 안적었네. 위고비 맞았는데 속 울렁거린다 하고, 내가 봤을땐 심하다 싶을정도로 무기력해지더라. 유치원 선생님이여서 일에 지장간다고 중단함. | 26.01.02 03:29 | | |
(IP보기클릭)121.180.***.***
약도 싫고 운동도 싫으면 별수있나 식단밖에 없지 | 26.01.02 03:59 | | |
(IP보기클릭)211.63.***.***
위고비 안맞으면 마운자로 한번 해봐 | 26.01.02 04:08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59.25.***.***
(IP보기클릭)183.108.***.***
다이어트 자체가 왠만한 의지 아니면 살 빼기가 가장 힘들지. 제한된 식단을 짜고 식욕을 이겨내고, 움직여야 하는데, 이게 한 번 시작하면 성격 버리기 딱 좋음. 도중에 멈추면 요요현상이 와서 근육은 빠지고 살은 더 찌는 악순환이 옴. 비만약을 기준으로 두고, 단기적인 목표를 제시하는 게 좋을 것 같음.
(IP보기클릭)183.108.***.***
예를 들면 1~2KG 빠지면 보상을 준다던지, 목표 달성하면 바로 새로운 단기목표를 짜서 몸무게 유지,1KG 추가로 빼기 같은 것들을 제공하면 될 듯. | 26.01.02 03:34 | | |
(IP보기클릭)183.100.***.***
(IP보기클릭)182.212.***.***
먹는거라도 조절해야 하는데 그럴수 있는 사람이면 애초에 85를 안갔겠지
(IP보기클릭)183.104.***.***
스스로 충격받거나 뭔가 계기가 생겨서 열심히 해야지 옆에서 백날 쪼아봤자..
(IP보기클릭)61.75.***.***
(IP보기클릭)61.39.***.***
나도 저게 유일한 조건이자 최후의 조건임. 저것조차 못해낼 사람이랑 어떻게 결혼하나 싶음. 목표가 있어야 잘해요! -> 결혼 딜 -> 안함. 같이 하는게 좋아요! -> 계단 끌고가고 산책 같이하고 헬스장 같이 다니자함 -> 안함. 돌아버리겟음. | 26.01.02 03:46 | | |
(IP보기클릭)121.66.***.***
나도 저게 유일한 조건이자 최후의 조건임 유일한, 그리고 최후의 조건이라고 했으면, 냉정한 말이지만 답은 나와 있긴 한데... | 26.01.02 04:04 | | |
(IP보기클릭)64.46.***.***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235.***.***
위고비로 15kg 뺐지만 연말에 노로바이러스 걸리기전까지는 운동 틈틈히 했음. 근데 저정도로 걷는것조차 싫다하면 앞으로가 더 문제임 | 26.01.02 03:43 | | |
(IP보기클릭)220.89.***.***
(IP보기클릭)182.215.***.***
(IP보기클릭)59.18.***.***
85kg가 최고점이 아닐 수도 있다...
(IP보기클릭)61.78.***.***
나이 먹을 수록 신고점 연일 갱신중... (나) | 26.01.02 09:24 | | |
(IP보기클릭)59.20.***.***
(IP보기클릭)104.28.***.***
(IP보기클릭)182.210.***.***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59.20.***.***
맞어 결혼생활및 육아는 정말 엄청난 의지가 필요하지.. | 26.01.02 03:51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75.194.***.***
(IP보기클릭)59.20.***.***
(IP보기클릭)59.20.***.***
입문비용도 저렴한 호구와 도복,죽도면 크게 안들고 일단 사람패는거라 재밌어서 때리고 맞는거 안질리고 출석만 잘하면 정적인 요가나 필라테스, 웨이트트레이닝보다 오래할수있을거야. | 26.01.02 03:55 | | |
(IP보기클릭)180.69.***.***
96년생 연애를 많이해본 남성임 내 경험상 여성이 과체중에 자기관리가 안되는 사람은 그만큼 자제심이 부족하고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었음, 물론 내 경험을 기반으로한 편협적인 데이터일뿐임 연애에서 끝나지 않고 결혼까지 간다는것은 굉장한 용기와 고민, 양보와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일이년이 아니라 수십년의 인생을 같이할 동반자를 선택하는 중대한 결심임 그런 결혼을 걸고 약속한 것 조차 지키지 못한다면 그건 상대방의 신뢰에 대한 배신이라고 생각함 한가지만 생각할것 모든 선택은 자유지만 결과또한 책임져야함
(IP보기클릭)112.149.***.***
(IP보기클릭)218.149.***.***
뚱뚱한 게 고쳐지지 않을 것 같은데 헤어지심이...
(IP보기클릭)221.160.***.***
(IP보기클릭)112.149.***.***
어릴때부터 쭈~욱 돼지인 애들은 지금 니가 말하는거 하나하나하나 전부다 안된다니까? | 26.01.02 03:58 | | |
(IP보기클릭)180.69.***.***
그럼 운동이라도 해야지 그것조차 할 의지가 부족하다면 걍 받아들이고 돼지 취급하는 남들의 눈총을 받으며 살아야지 뭐 짤수있나 | 26.01.02 04:35 | | |
(IP보기클릭)121.166.***.***
(IP보기클릭)122.252.***.***
(IP보기클릭)221.140.***.***
(IP보기클릭)125.183.***.***
(IP보기클릭)183.100.***.***
(IP보기클릭)221.165.***.***
(IP보기클릭)211.63.***.***
단순히 지금 사랑한다고 품는다면 결혼 후 사랑이 미움으로 전환될 때가 올꺼고 후회만 가득할거임 결혼 조건 걸었는데도 의지 문제로 안하는걸로 보이는데.. 그러면 결혼까진 안가는게 맞음 요즘은 결혼 안한다고 해도 탈나는것도 없고.. | 26.01.02 04:12 | | |
(IP보기클릭)211.57.***.***
(IP보기클릭)112.159.***.***
(IP보기클릭)112.159.***.***
마음을 정리 좀 해놔야할지도 몰라. 마지노선이란건 필요함.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필요해. | 26.01.02 03:58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235.***.***
나도 초고도비만까지 찍어보고 한약에 닭고야+빡센운동 다 해본 사람인데 저 두개 했을대 요요 무조건 왔고 심리적으로 크게 지쳤었음 그래서 찾아본게 작년에 유투브에 화제였던 스위치온 다이어트고 그거 한달하고 저탄수+간헐적단식으로 넘어왔고 이렇게 1년 좀 넘게 살면서 57kg 감량함 사람마다 맞는 방법이 있는데 그거 찾아가면 됨 | 26.01.02 04:00 | | |
(IP보기클릭)211.63.***.***
운동 그렇게 안 좋아하는 사람 같은데 아마 다이어트 결심할때 제일 먼저 식단 바꿨을껄.. 자주 봤을때 눈바디가 1kg도 안빠졌으면 그건 식단쪽 조정하려해도 마운자로로 먼저 식욕부터 꺾는게 맞는거 같음(위고비는 안맞다니까 다른약 하는게 맞고) | 26.01.02 04:16 | | |
(IP보기클릭)118.235.***.***
난 저렇게 하니 식욕도 알아서 잡히던데 이게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서 참 그렇네 경구투어 비만약 나오면 고려해보는게 좋을지도 | 26.01.02 04:18 | | |
(IP보기클릭)218.157.***.***
(IP보기클릭)210.126.***.***
(IP보기클릭)121.165.***.***
(IP보기클릭)211.57.***.***
오빠는 나 외모보고만났어? 시전되면그건그거대로 힘들텐데 | 26.01.02 04:03 | | |
(IP보기클릭)211.63.***.***
여자쪽에서 "내가 다이어트 성공하면 나랑 결혼해요!" 라고 먼저 얘기한거 보면 아마 은연중에 티는 많이 냈을껄 | 26.01.02 04:17 | | |
(IP보기클릭)222.121.***.***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75.210.***.***
(IP보기클릭)58.233.***.***
(IP보기클릭)211.177.***.***
(IP보기클릭)211.218.***.***
(IP보기클릭)121.186.***.***
(IP보기클릭)58.13.***.***
(IP보기클릭)58.13.***.***
결혼 전에도 못하는걸 결혼 후에 할수 있을까..?? | 26.01.02 04:19 | | |
(IP보기클릭)58.13.***.***
글만 봐서는 똑부러지는 성격도 아니고 결혼 후에도 오만가지 핑계로 오빠가 아니라 아빠가 필요한 성격일수도 있다.. | 26.01.02 04:21 | | |
(IP보기클릭)112.155.***.***
(IP보기클릭)110.12.***.***
(IP보기클릭)115.79.***.***
....? 하루에 3000개? 초인적인 의지만이 가능할거 같은데 | 26.01.02 04:32 | | |
(IP보기클릭)210.117.***.***
3천개 생각보다 금방함 초보여서 뛰다가 걸린다고 해도 분당 못해도 60은 넘음 안 걸리고 뛰는게 가능하면 100개 이상이고 좀 잘 뛴다하면 130개 이상 뜀 익숙해지면 130 이상도 되고 그럼 500개 한세트로 잡고 1~2분 쉬고 뛰면 40분 좀 넘게 걸림 익숙해지면 30분 미만으로 되고 | 26.01.02 05:48 | | |
(IP보기클릭)115.79.***.***
으음, 존경합니다 | 26.01.02 11:03 | | |
(IP보기클릭)110.12.***.***
일단해봐;; 생각보다 금방함. 옛날이라 시간이 얼마 걸렸나 기억은 안나는데..석식시간 한시간주는거 그안에 뛰고 정리하고 교실들어가고 뭐 다 했으니까. | 26.01.02 11:39 | | |
(IP보기클릭)110.12.***.***
맞앜 그때 줄넘기 안걸리고 넘는게 학교 수행이라 연습겸 시작했던거라 거의 안걸리고 넘는거 가능. 한시간안걸리고 다뜀 | 26.01.02 11:41 | | |
(IP보기클릭)210.117.***.***
이게 해 보면 감이 오는데 안 해보면 헛소리 하지마 임마 가 나오는게 운동이니 시작과 적응이 힘들지 익숙해지면 그날 시작하려고 나가는게 가장 힘든 일인데 이것도 님 처럼 의지가 있거나 목표가 있으면야 가능한거니 나도 내가 운동하기전에는 와 미친(감탄)을 말 했지만 내가 하니 그 보다 더 미친 사람이 되어버리던 | 26.01.02 17:18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22.237.***.***
(IP보기클릭)180.182.***.***
(IP보기클릭)115.79.***.***
(IP보기클릭)115.79.***.***
예전 일할때 기준 180cm 83킬로 -> 3달이면 65~68정도. 8달후 62까지 감소. 휴가 두달이면 다시 80킬로대 회복 작년초 독감 79킬로(노가다 두달째라 평소보다 약간 줄어든 상태) -> 4일후 72킬로 기록 | 26.01.02 04:37 | | |
(IP보기클릭)59.14.***.***
(IP보기클릭)58.225.***.***
(IP보기클릭)124.60.***.***
(IP보기클릭)180.65.***.***
(IP보기클릭)211.63.***.***
(IP보기클릭)211.63.***.***
솔직히 의지문제는 충격요법이 효과가 좋긴한데 너무 큰 충격요법 쓰면 튕겨나가기 마련이라 적정한 선 찾는게 좋지 근데 궁금한게 여자친구가 다이어트 선언하고 1년 반이 지났다고했는데 그사이에 여자친구쪽에서 결혼 얘기는 안꺼냄? | 26.01.02 04:45 | | |
(IP보기클릭)125.183.***.***
(IP보기클릭)218.146.***.***
(IP보기클릭)222.109.***.***
(IP보기클릭)112.165.***.***
(IP보기클릭)112.165.***.***
허기지고 고통스러운 식단은 반동의 위험이 크니 일단은 약간 덜차는 정도에서 식단을 건강하게 해보는게 중요한듯.. 당뇨식단 같은거 참고해도 일반인들 다이어트 식단으로 괜찮을거고. 당 많고 탄수 너무 많은거 피하거나 줄이는 식으로. | 26.01.02 05:35 | | |
(IP보기클릭)14.38.***.***
(IP보기클릭)218.147.***.***
(IP보기클릭)59.187.***.***
(IP보기클릭)125.247.***.***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175.207.***.***
(IP보기클릭)221.149.***.***
(IP보기클릭)221.149.***.***
덧글 다 읽어 봤는데 공감이 되기도 하고 내가 상담 글 올린 것 같고 그러네 와이프는 연애 때는 50 초반에서 지금은 절반 이상이 뿔었는데, 둘째 임신중이기도 하지만 신혼 때 부터도 조금씩 뿔기 시작했고 엄마되니 몸 회복이 안 되었다는 무적의 핑계로 몸관리는 전혀 못하더라고 남초 커뮤라서 충격 요법이니 뭐니는 난 좀 아닌 것 같아 여자의 식욕은 남자의 성욕과 비견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라 생각하면 다이어트 성공하는 여자들이 대단한 것 같기도 하고... 1년 반 정도 지켜봤는데도 아니다 싶으면 평생 그럴거야. 다이어트 뿐만이 아니라 모든 면에서. 이젠 너가 정할 차례지. 용서가 안 된다면 결혼 이후에도 의지가 약한 게 계속 눈엣가시일거고, 사랑으로 품을 수 있다고 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 난 품을 수 있어서 했어.(사실 사기당했어. 연애때는 말랐으니까) 그러나 이젠 임신까지 했으니 건강이 걱정될 수준까지 와서 운동 시키긴 해야할 거 같아... | 26.01.02 08:24 | | |
(IP보기클릭)12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