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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여자친구 다이어트 어떻게 시켜야 할지 모르겠다.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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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18.***.***

BEST
85kg가 최고점이 아닐 수도 있다...
26.01.02 03:44

(IP보기클릭)125.180.***.***

BEST
마운자로 ㄱㄱ
26.01.02 03:26

(IP보기클릭)182.212.***.***

BEST
먹는거라도 조절해야 하는데 그럴수 있는 사람이면 애초에 85를 안갔겠지
26.01.02 03:33

(IP보기클릭)180.69.***.***

BEST
96년생 연애를 많이해본 남성임 내 경험상 여성이 과체중에 자기관리가 안되는 사람은 그만큼 자제심이 부족하고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었음, 물론 내 경험을 기반으로한 편협적인 데이터일뿐임 연애에서 끝나지 않고 결혼까지 간다는것은 굉장한 용기와 고민, 양보와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일이년이 아니라 수십년의 인생을 같이할 동반자를 선택하는 중대한 결심임 그런 결혼을 걸고 약속한 것 조차 지키지 못한다면 그건 상대방의 신뢰에 대한 배신이라고 생각함 한가지만 생각할것 모든 선택은 자유지만 결과또한 책임져야함
26.01.02 03:50

(IP보기클릭)183.104.***.***

BEST
스스로 충격받거나 뭔가 계기가 생겨서 열심히 해야지 옆에서 백날 쪼아봤자..
26.01.02 03:34

(IP보기클릭)218.149.***.***

BEST
뚱뚱한 게 고쳐지지 않을 것 같은데 헤어지심이...
26.01.02 03:52

(IP보기클릭)183.108.***.***

BEST
다이어트 자체가 왠만한 의지 아니면 살 빼기가 가장 힘들지. 제한된 식단을 짜고 식욕을 이겨내고, 움직여야 하는데, 이게 한 번 시작하면 성격 버리기 딱 좋음. 도중에 멈추면 요요현상이 와서 근육은 빠지고 살은 더 찌는 악순환이 옴. 비만약을 기준으로 두고, 단기적인 목표를 제시하는 게 좋을 것 같음.
26.01.02 03:31

(IP보기클릭)125.180.***.***

BEST
마운자로 ㄱㄱ
26.01.02 03:26

(IP보기클릭)14.55.***.***

조제
나도 여기 한표. 진짜로 마운자로 트라이한번 해봐. 위고비하곤 다를 수도 있음. | 26.01.02 03:41 | | |

(IP보기클릭)218.146.***.***

약이 가장 쉽고 빠른 길이겠지
26.01.02 03:28

(IP보기클릭)61.39.***.***

큭마안의봉인이깨지려고해
보니까 본문에 안적었네. 위고비 맞았는데 속 울렁거린다 하고, 내가 봤을땐 심하다 싶을정도로 무기력해지더라. 유치원 선생님이여서 일에 지장간다고 중단함. | 26.01.02 03:29 | | |

(IP보기클릭)121.180.***.***

얼룩말기사
약도 싫고 운동도 싫으면 별수있나 식단밖에 없지 | 26.01.02 03:59 | | |

(IP보기클릭)211.63.***.***

얼룩말기사
위고비 안맞으면 마운자로 한번 해봐 | 26.01.02 04:08 | | |

(IP보기클릭)118.235.***.***

위고비나 마운자로 등 맞는게 빠를듯
26.01.02 03:29

(IP보기클릭)59.25.***.***

26.01.02 03:31

(IP보기클릭)183.108.***.***

BEST
다이어트 자체가 왠만한 의지 아니면 살 빼기가 가장 힘들지. 제한된 식단을 짜고 식욕을 이겨내고, 움직여야 하는데, 이게 한 번 시작하면 성격 버리기 딱 좋음. 도중에 멈추면 요요현상이 와서 근육은 빠지고 살은 더 찌는 악순환이 옴. 비만약을 기준으로 두고, 단기적인 목표를 제시하는 게 좋을 것 같음.
26.01.02 03:31

(IP보기클릭)183.108.***.***

무로미
예를 들면 1~2KG 빠지면 보상을 준다던지, 목표 달성하면 바로 새로운 단기목표를 짜서 몸무게 유지,1KG 추가로 빼기 같은 것들을 제공하면 될 듯. | 26.01.02 03:34 | | |

(IP보기클릭)183.100.***.***

마운자로가 답이긴해 부작용만 없으면
26.01.02 03:33

(IP보기클릭)18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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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거라도 조절해야 하는데 그럴수 있는 사람이면 애초에 85를 안갔겠지
26.01.02 03:33

(IP보기클릭)18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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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충격받거나 뭔가 계기가 생겨서 열심히 해야지 옆에서 백날 쪼아봤자..
26.01.02 03:34

(IP보기클릭)61.75.***.***

다이어트는 종교적 광신에 가까운, 살을 뺀 이후에 올 보상에 대한 믿음과 기대가 없으면 잘 안됨 뚱뚱함 -> 욕먹음 -> 살을 빼면 욕을 안 먹고 화려한 인생이 시작될 것이라는 기대가 생김 -> 고행에 가까운 다이어트를 버텨냄 나날이 발전하고 건강해지는 내 몸에 대한 만족은 초반이면 몰라도 소수의 사람들만이 가능한 정신자세 같더라 그냥 포기하고 결혼하셈
26.01.02 03:41

(IP보기클릭)61.39.***.***

루리웹-6973049
나도 저게 유일한 조건이자 최후의 조건임. 저것조차 못해낼 사람이랑 어떻게 결혼하나 싶음. 목표가 있어야 잘해요! -> 결혼 딜 -> 안함. 같이 하는게 좋아요! -> 계단 끌고가고 산책 같이하고 헬스장 같이 다니자함 -> 안함. 돌아버리겟음. | 26.01.02 03:46 | | |

(IP보기클릭)121.66.***.***

얼룩말기사
나도 저게 유일한 조건이자 최후의 조건임 유일한, 그리고 최후의 조건이라고 했으면, 냉정한 말이지만 답은 나와 있긴 한데... | 26.01.02 04:04 | | |

(IP보기클릭)64.46.***.***

본인이 의지가 없으면 뭔짓을 해도 안되는게 다이어트인데.. 솔직히 운동도 중요하긴 한데 식단이 80%라는 말이 있을정도니까 식단을 최대한 건강하게 준비해주고 과자며 빵 면 같은거는 아예 다 버리고 외식은 아예 끊어버리면 될꺼에요
26.01.02 03:41

(IP보기클릭)118.235.***.***

약을 떠나서 단 하나도 고칠 의지가 안보이는데
26.01.02 03:42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9749044427
위고비로 15kg 뺐지만 연말에 노로바이러스 걸리기전까지는 운동 틈틈히 했음. 근데 저정도로 걷는것조차 싫다하면 앞으로가 더 문제임 | 26.01.02 03:43 | | |

(IP보기클릭)220.89.***.***

쓰읍 일단 5kg씩 빼는걸 목표하는 게 좋을 거 같긴 한데 좀 오래 걸릴듯...
26.01.02 03:43

(IP보기클릭)182.215.***.***

다이어트 하려면 무조건 식이요법인데 마운자로나 위고비 맞으면 컨디션 다운된다지만 약 없이 식사량 기존보다 줄여도 컨디션 다운되는건 비슷함.
26.01.02 03:43

(IP보기클릭)59.18.***.***

BEST
85kg가 최고점이 아닐 수도 있다...
26.01.02 03:44

(IP보기클릭)61.78.***.***

루리웹-614824637
나이 먹을 수록 신고점 연일 갱신중... (나) | 26.01.02 09:24 | | |

(IP보기클릭)59.20.***.***

충격 요법이 좋을거같은데...요즘 어린애들 직설적으로 표현 안해요? 애들이 뚱뚱하다고 지를거같은데.... 만약 그런대도 못빼는거면 어디아파야 빼기시작할겁니다 무릎이나 신체가 됐던 마음의 상처가 됐던간에...
26.01.02 03:44

(IP보기클릭)104.28.***.***

없음 자신의 의지가 없으면 안됨 아니면 강제로 해야 되는데 이미 할 생각없음이 가득한데 결과는 같음
26.01.02 03:47

(IP보기클릭)182.210.***.***

내가 113까지 쪗다가 2년에 걸쳐 90~91까지 살을 뺏 위에서 다들 말했지만 다이어트 방법은 수만가지가 있고 가장 효과 좋은건 위고비나 마운자로 쓰는게 맞음 근데 그것보다 가장 중요한건 자기의지임 자기의지가 없으면 마운자로 나 위고비같은 약물 아무 쓸모도 없음 글 읽어보니까 위고비 부작용 때문에 안쓴다는데 내 여친도 위고비 써서 다이어트 하는데.부작용 때문에 엄청 고생했음 소화불량,구토,변비 등등 근데 이말을 하는 이유는 부작용이 있는데 약물을 쓰라는게 아님 정말살을빼고 싶은 의지 때문에 부작용 다 무시하고 계속 살뺀거임 여기서 내가 말하고 싶은건 다이어트는 자기의지가 제일 중요하다는거임 결론은 니가 옆에서 너의여친이 자기의지로 다이어트 시작할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는거.....화이팅 해라
26.01.02 03:48

(IP보기클릭)223.39.***.***

이럴땐 진짜 강하게 한번 마음먹고 말 해야함. 너랑 결혼 못하겠다 해. 그리고 솔직히 그정도로 의지가 없는 사람이라면 진지허게 결혼 다시생각해봐
26.01.02 03:48

(IP보기클릭)59.20.***.***

사마룡
맞어 결혼생활및 육아는 정말 엄청난 의지가 필요하지.. | 26.01.02 03:51 | | |

(IP보기클릭)118.235.***.***

내년이나 내후년에 결혼할 생각인데 같이 최고의 리즈상태로 사진찍자고 해봐
26.01.02 03:48

(IP보기클릭)175.194.***.***

규칙적인 운동 식이조절 하고자하는 의지... 지름길은 없음...그래서 힘든것...
26.01.02 03:4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9.20.***.***

주변에 효과있는거로는 같이 격투기하기. 복싱이나 주짓수, 유도는 부상위험이 커서 커플검도 추천. 유튜버 호구커플이 둘이 같이해서 10키로이상 빼고 유지하는게 확실히 검도가 도복,호구무게에 죽도까지 극한의중량유산소 라 식단만 잘챙기면 효과 직빵에 직장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아. 다만 성격이 겁이 많고 남 못때리는 성격이면 비추. 검도하면 약 안맞아도 폭식,야식,과음만 안하면 무조건 10키로 이상 빠진다. 미칠듯이 힘들거든.
26.01.02 03:50

(IP보기클릭)59.20.***.***

Stanislav
입문비용도 저렴한 호구와 도복,죽도면 크게 안들고 일단 사람패는거라 재밌어서 때리고 맞는거 안질리고 출석만 잘하면 정적인 요가나 필라테스, 웨이트트레이닝보다 오래할수있을거야. | 26.01.02 03:55 | | |

(IP보기클릭)180.69.***.***

BEST
96년생 연애를 많이해본 남성임 내 경험상 여성이 과체중에 자기관리가 안되는 사람은 그만큼 자제심이 부족하고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었음, 물론 내 경험을 기반으로한 편협적인 데이터일뿐임 연애에서 끝나지 않고 결혼까지 간다는것은 굉장한 용기와 고민, 양보와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일이년이 아니라 수십년의 인생을 같이할 동반자를 선택하는 중대한 결심임 그런 결혼을 걸고 약속한 것 조차 지키지 못한다면 그건 상대방의 신뢰에 대한 배신이라고 생각함 한가지만 생각할것 모든 선택은 자유지만 결과또한 책임져야함
26.01.02 03:50

(IP보기클릭)112.149.***.***

저정도 의지와 근성이면 계속 비만이다가 관련 질병 앓을 가능성 높음 내가 오래동안 비만이다가 1년 언저리동안 살빼고 요요없이 유지중인데 다이어트에 대해서 온갖 잡소리 많은데 다필요없고 의지와 식단 부수적인 운동이면 생물학을 거스르지않는이상 무조건 살빠짐 그리고.... 원론적인 문제인데 지금 시점에 저것들 안되는 사람이면 5년 10년 20년 별문제없이 같이살수있을거 같아?
26.01.02 03:50

(IP보기클릭)218.149.***.***

BEST
뚱뚱한 게 고쳐지지 않을 것 같은데 헤어지심이...
26.01.02 03:52

(IP보기클릭)221.160.***.***

다이어트 초기에는 운동보다 식단이 중요하고 결국 다이어트+요요방지는 식단에서 결정됨 살을 1키로도 못 뺄 정도면 먹는 게 하나도 달라지지 않았을 것 같은데 우선 먹는 걸 줄이고 야식 없애는 걸로 시작해봐 육식을 채식으로 바꾼다거나 하는 건 초기에 너무 힘드니까 초반에는 먹는 양을 10%만 줄여봐 펑상시 밥 한 공기를 다 먹었다면 한 숟갈 남기는 정도로 시작하는거지 이걸 할 수 있으면 살이 점점 빠질거고 살이 빠지는 걸 스스로 확인하면 점점 동기부여가 됨 이걸 못할 정도면 살빼는 건 포기해야 됨
26.01.02 03:53

(IP보기클릭)112.149.***.***

라그나롴
어릴때부터 쭈~욱 돼지인 애들은 지금 니가 말하는거 하나하나하나 전부다 안된다니까? | 26.01.02 03:58 | | |

(IP보기클릭)180.69.***.***

유동닉입니다
그럼 운동이라도 해야지 그것조차 할 의지가 부족하다면 걍 받아들이고 돼지 취급하는 남들의 눈총을 받으며 살아야지 뭐 짤수있나 | 26.01.02 04:35 | | |

(IP보기클릭)121.166.***.***

여자친구분과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진지하게 고민을 나눠보는게 어떨까. 결혼이라는게 쉽지 않을 뿐더러 서로에게 신중해야하는 사항인 만큼, 니 걱정을 진솔하게 털어놓으면서 여자친구분 얘기도 들어봐
26.01.02 03:53

(IP보기클릭)122.252.***.***

인간은 쉽게 바뀌지 않음.
26.01.02 03:53

(IP보기클릭)221.140.***.***

고체중 길어지면 연령 늘어날수록 건강이상도 가속화되어서 점점더 빼기 힘들어짐 위고비나 마운자로 썼을때 속불편함이나 장기능문제가 가장 큰 문제인건 맞지만 말한 반응으로 봤을때는 먹는낙이 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게 아닌가싶음 조금이라도 다이어트약 유지해서 체중감량에 만족을 느끼면 생각이 바뀔수도있지않나 싶긴한데 어려운 문제네...
26.01.02 03:55

(IP보기클릭)125.183.***.***

엄...산책도 도망 간다고?
26.01.02 03:55

(IP보기클릭)183.100.***.***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면 다이어트는 진짜 불가능한걸로. 벼라별 수를 다 써봤지만 다 실패. 결론적으로 효과본건 우울증약 부작용인데 이거도 결국은 극복해내더라.
26.01.02 03:55

(IP보기클릭)221.165.***.***

사랑한다면 품어라 단점이 사랑을 막는다면 거기까지만...
26.01.02 03:56

(IP보기클릭)211.63.***.***

자택수호단
단순히 지금 사랑한다고 품는다면 결혼 후 사랑이 미움으로 전환될 때가 올꺼고 후회만 가득할거임 결혼 조건 걸었는데도 의지 문제로 안하는걸로 보이는데.. 그러면 결혼까진 안가는게 맞음 요즘은 결혼 안한다고 해도 탈나는것도 없고.. | 26.01.02 04:12 | | |

(IP보기클릭)211.57.***.***

음..기분나쁠수도있는데 전재산깐순간 ㅡ넘어왔다ㅡ생각했을수도있음 물론내가 간호사하면서 쌍 련들을너무봐서그럴수도있고 그렇다고 살안뺀다고 결혼을 물린다하면 거건또 트라우마가될테니 조율은필요하겠네 근데운동꾸준히못하는건 좀 ..의지문제네 나도 살잘못빼는 스타일이지만 매일10키로는뛰거든
26.01.02 03:56

(IP보기클릭)112.159.***.***

운동이든 약이든 스스로의 행동이 필요함.....기가차드도 행동해야만 뭔가를 해주지 ㅋㅋㅋㅋ 내가 지금 95 -74 -작년 초 94 - 현재84키로 진행중인데, 주변만봐도 비만은 초반 6개월이 진짜 통곡의 벽임. 하지만 빼려면 해야지..... 빠른건 마운자로랑 위고비지만 끊고 도로아미타불 안되려면 식생 고쳐야함. 인바디 시켜봤음? 충격적인 현실이 필요한데.
26.01.02 03:57

(IP보기클릭)112.159.***.***

DUACH
마음을 정리 좀 해놔야할지도 몰라. 마지노선이란건 필요함.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필요해. | 26.01.02 03:58 | | |

(IP보기클릭)118.235.***.***

위고비 맞고 부작용 때문에 중단했으면 약보단 식단 바꾸는게 나을거 같은데? 닭고야 이런 식단 말고 장기적으로 가능한 식단으로 바꿔봐 닭고야는 선수들이 하는거지 일반인이 할게 아님 난 저탄수 식단+간헐적단식으로 꽤 효과봐서 이쪽이 좋을거 같은데 하루 순탄수 섭취량 100만 잡아서 먹고 나머지는 단백질 지방으로 채우는 거임 대신 식사시간 외에는 물,아메리카노,제로음료 이런거 말고 먹지 말고 이러면 과자나 빵도 어느정도 먹을 수 있고 대부분의 칼로리를 단백질이나 지방으로 섭취하기 때문에 포만감도 오래감 외식할 땐 단백질 위주로 먹거나 설탕 최대한 피하면 수월할거고 무조건 적게 먹고 운동 빡세게 하는게 정답이 아님 이러면 사람이 스트레스도 꽤 받고 심리적으로 지치기 때문에 치팅이라면서 폭식하고 놔버릴 수 있음 몸의 시스템이 망가져있기 때문에 이걸 고쳐서 자연스럽게 감량을 해야지 이걸 안고치고 그냥 닭고야 먹으면서 뺀다? 금방 요요오고 무한의 반복임
26.01.02 03:57

(IP보기클릭)118.235.***.***

LoveYui
나도 초고도비만까지 찍어보고 한약에 닭고야+빡센운동 다 해본 사람인데 저 두개 했을대 요요 무조건 왔고 심리적으로 크게 지쳤었음 그래서 찾아본게 작년에 유투브에 화제였던 스위치온 다이어트고 그거 한달하고 저탄수+간헐적단식으로 넘어왔고 이렇게 1년 좀 넘게 살면서 57kg 감량함 사람마다 맞는 방법이 있는데 그거 찾아가면 됨 | 26.01.02 04:00 | | |

(IP보기클릭)211.63.***.***

LoveYui
운동 그렇게 안 좋아하는 사람 같은데 아마 다이어트 결심할때 제일 먼저 식단 바꿨을껄.. 자주 봤을때 눈바디가 1kg도 안빠졌으면 그건 식단쪽 조정하려해도 마운자로로 먼저 식욕부터 꺾는게 맞는거 같음(위고비는 안맞다니까 다른약 하는게 맞고) | 26.01.02 04:16 | | |

(IP보기클릭)118.235.***.***

Rumbling Heart
난 저렇게 하니 식욕도 알아서 잡히던데 이게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서 참 그렇네 경구투어 비만약 나오면 고려해보는게 좋을지도 | 26.01.02 04:18 | | |

(IP보기클릭)218.157.***.***

식단8 운동2 라는데 먹는거라도 조절해야지 많이 게으른 타입에 운동도 적게하는데 식탐마저 자제 못한다면 평생할 반려자로는 곱게 보이지 않을듯
26.01.02 03:57

(IP보기클릭)210.126.***.***

너 믿고 안뺴는건데 뭐 ㅋㅋㅋ 답없다
26.01.02 03:58

(IP보기클릭)121.165.***.***

결혼 못하겠다고 말하고 관계 정리하자고 말하면 바뀌는 경우도 간혹 있음 대부분은 그대로지만
26.01.02 03:58

(IP보기클릭)211.57.***.***

센모
오빠는 나 외모보고만났어? 시전되면그건그거대로 힘들텐데 | 26.01.02 04:03 | | |

(IP보기클릭)211.63.***.***

센모
여자쪽에서 "내가 다이어트 성공하면 나랑 결혼해요!" 라고 먼저 얘기한거 보면 아마 은연중에 티는 많이 냈을껄 | 26.01.02 04:17 | | |

(IP보기클릭)222.121.***.***

사람은 남이 절대 못 바꿈. 본인이 각성해야 바뀌는거지. 지금 여친은 바뀔 의지가 전혀없고 님 뜻에 따라줄 생각도 없는거임. 선택만 남았음. 님이 정신적 육체적 모든 면에서 여친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평생 데리고 살든가, 그게 안 될거 같으면 헤어지든가. 솔직히 답은 정해져있다고 봄.
26.01.02 04:01

(IP보기클릭)106.101.***.***

결혼하고 아이 낳으면 85kg이 최저점일 수도 있음ㅎㅎ 결혼하니까 둘 다 순식간에 불더라ㅋㅋㅋ 나랑 와이프는 코스프레 무대팀이기도 했음...
26.01.02 04:06

(IP보기클릭)175.210.***.***

위고비조차 그런이유로 못받아들이면 이번생엔 살 못뺌
26.01.02 04:0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8.233.***.***

여친보니까 못고침 ... 80대 몸무게애들은 진심 독해질때만 빼더라 남친믿고 안고치는것도 맞을거고 루리는 남자가 많으니 이 이야기하는사람이 적을테지만 여자입장에서보면 남자키보고 외모신경 덜쓰는것도 있을걸... 몸무게랑 뭔상관이냐 싶겠지만 남자가 아무리잘생겨도 160대면 외모 버리고 사귄다고 생각하는 여자들도 많아서 지도. 괜찮다고 생각해버리는애들 많이봄 걍 현실적으로 저 외모가 싫고 안고쳐지는게 힘들면 걍 헤어지고 외모관리 빡센여자 사귀는게 편해
26.01.02 04:09

(IP보기클릭)211.177.***.***

일단 자기가 할 생각이 있어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볼때는, 없다고 생각이 들기는 해. 나도 매번 다이어트 실패하는 편이기는 하지만 적어도 시작 초반에는 다들 빠지는게 보인다고 이야기는 했었음. 근데 그거도 본적이 없으면, 의지가 없는거지
26.01.02 04:13

(IP보기클릭)211.218.***.***

단순히 살을 못빼고 빼고가 문제가 아니라, 상대방이 그렇게 회피하거나 핑계대는 방식이 결혼 생활 중에도 지속될 거 감안해라.
26.01.02 04:13

(IP보기클릭)121.186.***.***

여러 방법을 동원해서 아무리 빼놔도 결혼하면 다시 85kg로 돌아오지 않을까요...
26.01.02 04:13

(IP보기클릭)58.13.***.***

결혼전에 85면 임신&육아때 100kg찍을수도 있다..
26.01.02 04:18

(IP보기클릭)58.13.***.***

루리웹-1772525693
결혼 전에도 못하는걸 결혼 후에 할수 있을까..?? | 26.01.02 04:19 | | |

(IP보기클릭)58.13.***.***

루리웹-1772525693
글만 봐서는 똑부러지는 성격도 아니고 결혼 후에도 오만가지 핑계로 오빠가 아니라 아빠가 필요한 성격일수도 있다.. | 26.01.02 04:21 | | |

(IP보기클릭)112.155.***.***

저탄고지 식단에 대해서 공부해 보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26.01.02 04:20

(IP보기클릭)110.12.***.***

다이어트 경험 낭낭한 아줌마임 고1때가 딱 저 정도네 162에 84키로 운동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적게먹고 운동하는게 어쨌든 가장 효과가 좋았음. 고딩땐 석식굶고 줄넘기 3000개씩 뛰어서 뺐음. 학생인지, 직장인인지, 일을 한다면 앉아서 하는일인지 움직이면서 하는 일인지에 따라 맞는 방법이 다른데.. 제일 현실적으로 다이어트를 쉽게 했던건 걸어서 퇴근하는거였음. 집까지 가파른 언덕길 포함해서 6km정도. 소요시간 한시간 반정도. 뛰지는 않았지만 집에 빨리가고싶어서 저절로 속보상태가 되긴하더라.. 그리고 집에가면 피곤해서 씻고 바로잠.(저녁 굶고) 이게 따로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보다는 효과가 좋았음. (두달하고 15키로뺌) 그런데 지금 상황은 어떤 방법으로 감량할 것인가가 아니라 의지문제 아닌가?? 건너건너 아는사람중에 160에 85정도 나가는 사람있는데 결혼식까지 다이어트 못함..친한건 아니라 자세히는 못물어봤지만 식욕 억제제도 처방받아 먹긴했는데 습관개선이 안되서 5키로 빠지고 10키로찌고 이런식이었나봄. 체중문제로 난임왔고, 얼마전엔 고혈압 진단받음(30대극초반임) 본인 의지가없으면 약으로도 힘든게 다이어트야…
26.01.02 04:20

(IP보기클릭)115.79.***.***

kayberry.blue
....? 하루에 3000개? 초인적인 의지만이 가능할거 같은데 | 26.01.02 04:32 | | |

(IP보기클릭)210.117.***.***

머리는 장식
3천개 생각보다 금방함 초보여서 뛰다가 걸린다고 해도 분당 못해도 60은 넘음 안 걸리고 뛰는게 가능하면 100개 이상이고 좀 잘 뛴다하면 130개 이상 뜀 익숙해지면 130 이상도 되고 그럼 500개 한세트로 잡고 1~2분 쉬고 뛰면 40분 좀 넘게 걸림 익숙해지면 30분 미만으로 되고 | 26.01.02 05:48 | | |

(IP보기클릭)115.79.***.***

파멸한세상
으음, 존경합니다 | 26.01.02 11:03 | | |

(IP보기클릭)110.12.***.***

머리는 장식
일단해봐;; 생각보다 금방함. 옛날이라 시간이 얼마 걸렸나 기억은 안나는데..석식시간 한시간주는거 그안에 뛰고 정리하고 교실들어가고 뭐 다 했으니까. | 26.01.02 11:39 | | |

(IP보기클릭)110.12.***.***

파멸한세상
맞앜 그때 줄넘기 안걸리고 넘는게 학교 수행이라 연습겸 시작했던거라 거의 안걸리고 넘는거 가능. 한시간안걸리고 다뜀 | 26.01.02 11:41 | | |

(IP보기클릭)210.117.***.***

kayberry.blue
이게 해 보면 감이 오는데 안 해보면 헛소리 하지마 임마 가 나오는게 운동이니 시작과 적응이 힘들지 익숙해지면 그날 시작하려고 나가는게 가장 힘든 일인데 이것도 님 처럼 의지가 있거나 목표가 있으면야 가능한거니 나도 내가 운동하기전에는 와 미친(감탄)을 말 했지만 내가 하니 그 보다 더 미친 사람이 되어버리던 | 26.01.02 17:18 | | |

(IP보기클릭)118.235.***.***

안 되는 사람은 죽었다 깨나도 안됨 다이어트는 식단이 90%인데 그냥 비만약 처방받는게 나을걸
26.01.02 04:22

(IP보기클릭)222.237.***.***

먹는 걸로 스트레스 푸는 사람 같은데.. 먹을 것으로 풀다 보니 먹을 것을 끊을 수가 없는 게 아닐까..? 애들 종일 보고 와서 지쳐서 의욕도 없고.. 음식으로 배를 채우니 배불러서 움직이기 싫고. 삶의 낙이 먹는 건데 위고비를 맞으면 먹는 '즐거움 = 스트레스 해소'가 사라지니까 그렇게는 못하는 거고. 그러니 스트레스를 일단 다른 방법으로 풀게 하는 것부터 해봄이 어떨까 싶음. (물론, 대뜸 운동으로 스트레스 풀자고 하면 안하겠지. 당장은 운동말고 먹을 것을 제외한 방법이 있을거임.) 만약에 스트레스를 먹을것으로 푸는 사람이 맞다고 하면,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바꾸지 못하면 살은 못뺄거임. (그게 습관이 되고 관성이 되어 버렸다면 웬만한 충격 요법이 아니면 답이 없어.)
26.01.02 04:24

(IP보기클릭)180.182.***.***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훨씬 좋다. 마운자로까지는 한 번 시험삼아 해보는거 추천.
26.01.02 04:30

(IP보기클릭)115.79.***.***

으음 직업을 잘못택했나 난 예전 본업으로 돌아가면 매끼 3그릇씩 폭식하고 밤마다 맥주와 라면 밥을 우겨넣어도 세달이면 15킬로가 쑥 빠지던데. 그리고 딴 소리지만 작년 초 독감 한방에 하루만에 4킬로가 빠짐. 밤새 덜덜 떨면서 콜록거리며 가래를 토하다 날이 밝고 병원에 기어가서 측정. 하도 떨어대서 그런가 몇시간만에 그렇게 될줄은 몰랐음. 그뒤로 3일간 더 빠져서 단 4일만에 7킬로 빠지고 죽는줄 알았음. ...완전 딴소리긴 하지만.
26.01.02 04:30

(IP보기클릭)115.79.***.***

머리는 장식
예전 일할때 기준 180cm 83킬로 -> 3달이면 65~68정도. 8달후 62까지 감소. 휴가 두달이면 다시 80킬로대 회복 작년초 독감 79킬로(노가다 두달째라 평소보다 약간 줄어든 상태) -> 4일후 72킬로 기록 | 26.01.02 04:37 | | |

(IP보기클릭)59.14.***.***

남이 시키는 다이어트는 절대 성공못함 본인이 각성이나 살이 점점 빠져서 발전한다라는걸 느끼면 의욕이 붙는데 그런거 없음 소귀에 경읽기 또는 이남자는 내가 이런상태라도 늘곁에 있어주니 안심해서 생기는걸수도 있고 문제는 이상태로 결혼하면 살더찜 ㅎㅎ 본인부터 먼저 피부관리랑 몸관리로 발전해서 위기감을 조성하던지 돈으로 마운자로 조지던지 변화를 줘보세요
26.01.02 04:31

(IP보기클릭)58.225.***.***

사람은 다른 사람이 못바꿈 바꿀수 있는 사람은 자기자신밖에 없음
26.01.02 04:34

(IP보기클릭)124.60.***.***

결혼이라는 조건은 마지노선으로 보이는데, 만약 마음이 흔들려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결혼을 하게 된다면.. 지금 보이는 의지와 행동이 비단 다이어트에만 국한되지는 않을 거임. 나중에 큰 돈을 모아야 할 때나, 서로 맡은 바를 해야 할 때 계속 회피하는 모습을 보일 테니까. 약을 이용한 다이어트도 추천하지 않는 게 그저 돈에 의존한 딸깍이라 의지력을 길러주진 못함. 근처 보건소 같은 곳 가서 인바디 받아보셈. 본인이 얼마나 평균에서 동떨어진 존재인지 알아야 함. 그럼에도 변화할 의지가 없다면, 지금 이 모습이 님뿐만 아니라 미래의 가족에게도 영향이 있을 거란 생각도 해보셈
26.01.02 04:34

(IP보기클릭)180.65.***.***

나쁜 말로 들리겠지만 굳이 더 노력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읽는데 너무 속상함... 30대 기혼 여자 입장에서 봤을 땐 별로 좋은 짝이 아니야. 다이어트의 문제가 아니야. 네가 이미 (다이어트를) 함께 하자고 했고,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했는데도 네 손을 뿌리치잖아. 결혼하면 지금보다 더 많은 문제를 직면할텐데 그 때에 함께 손잡고 나아갈 수 있겠어..? 방법을 묻는 글에 이런 댓글 달기 싫은데, 너무 속상함...
26.01.02 04:34

(IP보기클릭)211.63.***.***

개인적인 생각으로 선택은 4가지 경우 아닐까 1. 여자친구에게 기대를 포기하고 결혼한다. -> 결혼 후 몸무게가 더 늘더라도 그 부분을 감안하고 책임감 가지고 사는거지.. 외적으로 보여지는것만 포기하면 오히려 이게 더 행복할수도 있음 (건강검진만 꾸준히 하고 건강쪽으로만 신경 쓰는거지, 당뇨나 고혈압 등) 2. 여자친구에게 좀 더 기대를 갖고 같이 다이어트 한다. -> "내가 다이어트 성공하면 나랑 결혼해요!" 라고 먼저 제안한거면 초기엔 혼자 다이어트 하려고 노력은 했을거임. 근데 운동은 진짜 싫어하는 성향 같고.. 그러면 식단에서 노력한게 실패한거 같은데 상황 되면 같이 동거하는 식으로 합숙소 운영해서 모든끼니 식단을 완전히 짜주던가(완전 다이어트식보다는 포만감 많이차는 쪽 위주로, 점심도 도시락 싸주는 식으로), 안맞는 위고비 대신 마운자로로 다시 한번 시도해보던가 3. 너도 아이 생각 그렇게 없고 요즘은 결혼에 대해 그렇게 다들 하는건 아니다 보니 연애만 계속한다 -> 그냥 지금 여자친구랑 지금처럼 연애만 하는거지, "유일한 조건이자 최후의 조건"도 달성 못하면 결혼 못한다는거 여자친구 쪽도 알고 있을거고.. 4. 헤어지는거 -> 이건 너무 큰 도전일거 같음. 키차이 얼마 안나는 남자 좋아하는 여자는 진짜 만나기 어려우니까. 게다가 지금 애정이 있는데 헤어지는건 너 스스로 못할껄
26.01.02 04:39

(IP보기클릭)211.63.***.***

Rumbling Heart
솔직히 의지문제는 충격요법이 효과가 좋긴한데 너무 큰 충격요법 쓰면 튕겨나가기 마련이라 적정한 선 찾는게 좋지 근데 궁금한게 여자친구가 다이어트 선언하고 1년 반이 지났다고했는데 그사이에 여자친구쪽에서 결혼 얘기는 안꺼냄? | 26.01.02 04:45 | | |

(IP보기클릭)125.183.***.***

고민하다 적는데 몇번이고 도와주려고 했는데 산책도 도망가는 수준이면 사실 작성자가 더 할 수 있는게 없어보여.
26.01.02 04:41

(IP보기클릭)218.146.***.***

헤어지니까 빼더라 진짜로 몇 달인가 1년만에 만났던거 같은데 반토막났더라고... 다시 만나진 않았다만 생각해봐
26.01.02 04:53

(IP보기클릭)222.109.***.***

비만은 병이야 극단적인 치료는 위 절제술 같은 수술이고 아니면 살을 빼겠다는 의지인거라 본인이 안하면 답이 없다
26.01.02 05:01

(IP보기클릭)112.165.***.***

과도한 저탄수화물은 부작용이 따르긴하겠지만, 기본적으로 탄수화물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 야채를 늘려보면 좋긴할거임. 야식피하는것도 유의미하게 도움될거고. 식후엔 최소 걷기라도 하는 습관도 중요할듯
26.01.02 05:33

(IP보기클릭)112.165.***.***

어뷰즈머신
허기지고 고통스러운 식단은 반동의 위험이 크니 일단은 약간 덜차는 정도에서 식단을 건강하게 해보는게 중요한듯.. 당뇨식단 같은거 참고해도 일반인들 다이어트 식단으로 괜찮을거고. 당 많고 탄수 너무 많은거 피하거나 줄이는 식으로. | 26.01.02 05:35 | | |

(IP보기클릭)14.38.***.***

어쩌면 정신적인 문제일수도 있어 유치원교사면 스트레스 많이 받을 거임 그걸 폭식이나 음주로 해결하는 걸수도 있고 말이지 일단 대화를 좀 나눠봐 많이 먹는 이유가 무엇인지 찾아내서 그걸 먼저 해결하고 같이 운동을 하는 게 나을 거 같음
26.01.02 05:39

(IP보기클릭)218.147.***.***

동거 시작하고 식단을 님이 조절시키셈 없는곳에선 못막겠지만 최소한 야식이라도 금지시켜야 빠짐 일단 체중계상으로 살이 빠지기 시작하면 지금까지 살뺀게 아까워서라도 계속 뺌
26.01.02 06:20

(IP보기클릭)59.187.***.***

잠을 6시간이상 안잔다면 생체 호르몬이상으로 비만인 사람은 운동, 식이 아무리 해도 의미 없음. 또 아침을 거르면 점심을 많이 먹고 혈당이 높아짐 혈당이 높아지면 떨어질때 허기를 느껴 무언가 땡김.(간식류가 또 혈당을 높임 저녁까지 반복) 아침 안먹는다면 당류 9%이하 두유 먹이고 두시간 뒤에 또 두유류 먹고 점심 먹는걸로. 9%이하가 첨에 맛 없다면 혀랑 뇌가 당에 절여있는거니까 점진적으로 조절. 식사로 치킨, 삼겹살 아무거나 먹어도 되지만 꼭 야채와 함께 먹기.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음.
26.01.02 06:22

(IP보기클릭)125.247.***.***

어린 친군가..? 자제력 인내심 약속을 지키는 신의 모든 것이 결혼을 하기엔 부족한 것이 아닌가 싶다.
26.01.02 06:33

(IP보기클릭)211.235.***.***

나 같은경우는 다이어트 해야겠다 생각만 있었는데 치킨먹다가 어금니 뿌러져서 병원에서 치료 받는기간동안 제대로 씹질못하고 양치질도 고통이라 하루 한끼 제대로 못씹어서 반공기에 반찬 먹다가 오래씹어서 그런지 아님 그냥 먹는양이 줄어서 그런지 한 1주일 2주일 지난 시점에서는 배가 안고프더라 근데 초반에 배고파서 제로 음료수 5만원치 사서 일주일만에 마시고 그렜음 키193에 몸무게 130넘었는데 지금 12키로 넘게 빠졌고 마운자로나 위고비 한달 맞고나면 그냥 위가 적응되서 먹는양이 줄어있을껄?
26.01.02 07:14

(IP보기클릭)175.207.***.***

결혼조건부로 더 스트레스 받아서 그걸 먹는 걸로 푸는 악순환일 듯 싶네요. 오랜 시간 함께해온 사이인 것 같은데...서로 정서적으로 긴밀하다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시고 부족한 부분은 함께 채워가세요. 그게 힘들면 헤어져야죠.
26.01.02 07:56

(IP보기클릭)221.149.***.***

본인 의지가 없으면 안 됨. 옆에서 누가 뭐라 해도 그냥 한 귀로 흘리더라고. 잼있으면 하겠냐 하니까 그렇다 해서 스위치랑 링피트 사줬는데 진짜 3일하고 안 해서 요즘 내가 하고 있음. 나도 운동 1도 안 하는 사람이라 재활 느낌으로 사용하니까 링피트 괜찮더라 ㅋㅋㅋㅋ
26.01.02 08:11

(IP보기클릭)221.149.***.***

아포칼립스1
덧글 다 읽어 봤는데 공감이 되기도 하고 내가 상담 글 올린 것 같고 그러네 와이프는 연애 때는 50 초반에서 지금은 절반 이상이 뿔었는데, 둘째 임신중이기도 하지만 신혼 때 부터도 조금씩 뿔기 시작했고 엄마되니 몸 회복이 안 되었다는 무적의 핑계로 몸관리는 전혀 못하더라고 남초 커뮤라서 충격 요법이니 뭐니는 난 좀 아닌 것 같아 여자의 식욕은 남자의 성욕과 비견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라 생각하면 다이어트 성공하는 여자들이 대단한 것 같기도 하고... 1년 반 정도 지켜봤는데도 아니다 싶으면 평생 그럴거야. 다이어트 뿐만이 아니라 모든 면에서. 이젠 너가 정할 차례지. 용서가 안 된다면 결혼 이후에도 의지가 약한 게 계속 눈엣가시일거고, 사랑으로 품을 수 있다고 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 난 품을 수 있어서 했어.(사실 사기당했어. 연애때는 말랐으니까) 그러나 이젠 임신까지 했으니 건강이 걱정될 수준까지 와서 운동 시키긴 해야할 거 같아... | 26.01.02 08:24 | | |

(IP보기클릭)121.141.***.***

사람은 안바뀐다. 본인이 그거 포기하고 결혼해..
26.01.0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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