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라면 때문에 엄마랑 대판 싸웠네요 [81]


profile_image


profile_image (4727100)
105 | 81 | 23275 | 비추력 54975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81
1
 댓글


(IP보기클릭)211.235.***.***

BEST
정신병있는 부모랑 사는것만큼 지옥도 잘 없음
26.01.01 21:39

(IP보기클릭)220.123.***.***

BEST
저거 한번 저런게 아니라 평소에 존나게 쌓인거 참고 참다가 터진거지 먹는 음식 모든거에 다 저짓했을거임
26.01.01 21:41

(IP보기클릭)49.143.***.***

BEST
저염식을 하는 시민 A씨는 소금이 n그램 들어있는 요리가 짜다고 요리에 물을 200ml 추가했습니다 이 요리에 들어있는 소금의 양은?
26.01.01 21:39

(IP보기클릭)1.209.***.***

BEST
남을 생각해주는게 아니라 독선이지 저정도면 가족을 생각해서 저러는게 아니라 가족을 챙겨주는 나를 생각하는거야
26.01.01 21:40

(IP보기클릭)106.253.***.***

BEST
편의점 가서 따로 먹던가 독립하던가 둘중 하나 해야됨
26.01.01 21:39

(IP보기클릭)115.138.***.***

BEST
엄마가 고생하면서 심적으로 좀 몰린 느낌인데
26.01.01 21:40

(IP보기클릭)106.101.***.***

BEST
엄마 마음이 뭔 마음인지는 아는데.... 알긴 아는데.... 하...
26.01.01 21:39

(IP보기클릭)118.235.***.***

슬프다
26.01.01 21:37

(IP보기클릭)211.235.***.***

BEST
정신병있는 부모랑 사는것만큼 지옥도 잘 없음
26.01.01 21:39

(IP보기클릭)220.126.***.***

이드사태
엄마는 자기가 큰 병 앓아봤으니까 자식은 그러지 말았으면 하는 거지 근데 소통 방법에 문제가 있어 보임 | 26.01.01 21:40 | | |

(IP보기클릭)218.239.***.***

이드사태
행동원리에 나름 나에게도 해로우면 가족에게도 해로울거다라는 두려움이 있을거라 짐작하긴 하는데, 다른 가족들이 감내하기 어렵긴 하네... | 26.01.01 21:41 | | |

(IP보기클릭)222.105.***.***

VICE
소통방식에서 저러면 그냥 정신병임 | 26.01.01 21:42 | | |

(IP보기클릭)211.57.***.***

VICE
근데웃긴건 저런환자들대부분심보엔 ㅡ내가못먹는데 니들이먹어?ㅡ 도많다..ㅈㄴ슬픈일이지 병이사람마음을병들게해 | 26.01.01 21:47 | | |

(IP보기클릭)115.142.***.***

이드사태
저 정신병이 자기는 가족들을 사랑하니까 하는거라고 자기 변명을함 | 26.01.01 21:48 | | |

(IP보기클릭)222.105.***.***

냐류냐류
ㅇㅇ 1.내가 못먹는데 냄새풍기고 ㅈㄹ 2.나는 먹고 싶어도 못먹는데 아니꼽네 등등으로 열등감,질투 등등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고 입으로 내뱉는 가식적인 걱정같은 변명을 자주 해오면서 가족들을 속이다가 본인도 그걸 진짜라고 믿어버리는 정신병임 | 26.01.01 21:53 | | |

(IP보기클릭)221.163.***.***

VICE
걍 정신병임 난 못먹는데 왜? 이런거 | 26.01.01 22:04 | | |

(IP보기클릭)1.229.***.***

이드사태
저게 왜 정신병이냐... | 26.01.01 22:42 | | |

(IP보기클릭)115.23.***.***

VICE
우리 어머니도 저정도 까진 아니여도 오만거 다 간섭 하시는 편이라 어느정도 아는데 소통 하려고 노력도 해보고 화도 내보고 해봤지만 고집 피우기 시작하면 가족들이 먼저 나가 떨어짐 | 26.01.02 03:49 | | |

(IP보기클릭)106.253.***.***

BEST
편의점 가서 따로 먹던가 독립하던가 둘중 하나 해야됨
26.01.01 21:39

(IP보기클릭)106.253.***.***

오카시이네
계속 참다가 어느날 갑자기 뉴스에 나오는 사건이 생기는 수가 있음 | 26.01.01 21:39 | | |

(IP보기클릭)14.40.***.***

오카시이네
ㅇㅇ 저건 독립하는게 맞다 의외로 독립해서 좀 떨어져 있다보면 좋아질 수도 있음 | 26.01.01 22:06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엄마 마음이 뭔 마음인지는 아는데.... 알긴 아는데.... 하...
26.01.01 21:39

(IP보기클릭)121.147.***.***

꺄향냥이
ㄴㄴ 아무리 마음이 좋아도 저 사람이 뭐 애새끼도 아니고 평소에는 엄마 의견 잘 듣다 오늘은 그냥 진짜 간만에 라면 한 번 맛있게 먹어야겠다 식으로 끓인 건데 그거에 저렇게 참견해대면 그 때부터는 자기 만족에서 나오는 걱정하는 척임. 글쓴이도 엄마가 계속 저러니까 임계점 넘어가서 그런 엄마 손이 닿아서 싱거워진 부분 다 버리는 강수 둔 거... | 26.01.01 21:44 | | |

(IP보기클릭)61.38.***.***

꺄향냥이
걍 ㅈ같은 마음이죠. 내 고통을 남도 같이 느끼길 원하는. | 26.01.01 22:34 | | |

(IP보기클릭)121.66.***.***

꺄향냥이
ㅇㅇ 저 경우는 '짜지 않게 먹으라는 게 나쁜 거야?' 이렇게 말하니 서로 이해가 될 여지가 없어. 짜게 먹으면 좋지 않은 것 자체는 틀린 게 아니다 보니... 맞는 말을 내세우는 당사자 입장에서는 본인의 말이 정당하기에 합의를 못 하니까. | 26.01.02 00:13 | | |

(IP보기클릭)49.143.***.***

BEST
저염식을 하는 시민 A씨는 소금이 n그램 들어있는 요리가 짜다고 요리에 물을 200ml 추가했습니다 이 요리에 들어있는 소금의 양은?
26.01.01 21:39

(IP보기클릭)118.40.***.***

루리웹-719126279
똑같잖아 | 26.01.01 21:40 | | |

(IP보기클릭)49.143.***.***

병아리좋아
네 바로 그겁니다 | 26.01.01 21:40 | | |

(IP보기클릭)58.141.***.***

루리웹-719126279
병 떄문이라면 짠음식을 속에서 못받는지 입에서 못 받는지도 중요합니다 | 26.01.01 21:41 | | |

(IP보기클릭)219.240.***.***

루리웹-719126279
국물까지 다 먹는다는 전제하에 소금이 똑같은거지 보통 짜서 물을 추가하면 국물을 다 먹지는 않기 때문에 덜 짜게 먹는 건 맞음 | 26.01.01 21:43 | | |

(IP보기클릭)49.143.***.***

루리웹-4979170067
그래서 저 요리는 쓰레기통에 들어가서 저염식이 성공했지 뭡니까 껄껄껄 | 26.01.01 21:44 | | |

(IP보기클릭)219.240.***.***

루리웹-719126279
염분 섭취의 원인은 어디에서 오는가?! 바로 음식!! 파괴한다! | 26.01.01 21:46 | | |

(IP보기클릭)175.213.***.***

루리웹-4979170067
얘 말 틀린게 아닌데 왜 비추가 달리지. 실제로 볶음면이랑 국물면은 나트륨 함량이 비슷한 제품이라면 실제 국물 안먹는 전제하에 국물 면쪽이 나트륨 섭취량 크게 낮음. 대충 표기된 스프의 나트륨 함량은 국물쪽에 나트륨 80퍼로 면쪽은 20퍼 정도. 보통 볶음면들은 나트륨 함량 자체가 국물면의 50~60퍼 정도만 들어가지만 그걸 국물로 희석하지 않고 면에 직접 비벼 거의 그대로 섭취하기에 실제로는 오히려 국물면의 2배에서 3배 정도 나트륨을 섭취함. | 26.01.01 23:59 | | |

(IP보기클릭)118.40.***.***

왜 저러는거야..?
26.01.01 21:39

(IP보기클릭)116.33.***.***

병아리좋아
큰 병을 얻고나서 마음의 병까지 커진 케이스 의외로 많음 | 26.01.01 21:40 | | |

(IP보기클릭)118.40.***.***

전국악당협회장
아..그런 안타까운.. | 26.01.01 21:40 | | |

(IP보기클릭)1.239.***.***

병아리좋아
질투 | 26.01.01 21:41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82.212.***.***

병아리좋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너는 나처럼 아프면 안된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내가 못먹으니까 너도 못먹어야해 | 26.01.01 21:42 | | |

(IP보기클릭)115.138.***.***

BEST
엄마가 고생하면서 심적으로 좀 몰린 느낌인데
26.01.01 21:40

(IP보기클릭)203.229.***.***


걱정해주시는건 좋은데 말이야 글만 읽어도 결과물이 음쓰잖아 저거
26.01.01 21:40

(IP보기클릭)59.26.***.***

음... 솔직히 마음에 안들순있어도 엄마니깐 참을수도 있다보긴하는데
26.01.01 21:40

(IP보기클릭)220.123.***.***

BEST
루리웹-76461616
저거 한번 저런게 아니라 평소에 존나게 쌓인거 참고 참다가 터진거지 먹는 음식 모든거에 다 저짓했을거임 | 26.01.01 21:41 | | |

(IP보기클릭)112.158.***.***

루리웹-76461616
이런거 보통 저 사건만 있는 게 아니라 저런 게 쌓이다가 되게 별 것도 아닌 걸 트리거로 터지는 거더라 | 26.01.01 21:42 | | |

(IP보기클릭)59.26.***.***

보라색맛 라임
나도 뭔느낌인진 암. 근데 알잖아 음... 울면서 들어갔다고까지 보니깐 그냥 느낌이 알지? | 26.01.01 21:43 | | |

(IP보기클릭)112.158.***.***

루리웹-76461616
ㅇㅇ 무슨 느낌인진 암ㅋㅋㅋㅋㅋ 참 양쪽 다 뭐라 하기 그래 그래서... | 26.01.01 21:44 | | |

(IP보기클릭)222.105.***.***

루리웹-76461616
저짓을 몇년하니까 참고지내다 못참고 한번 라면 끓여먹는다고 한건데 음쓰만들고 온갖 방해를 받았으면 솔직히 터질만함 그리고 중간에 보면 알겠지만 다른 라면 끓일때 엄마의 반응이 반항하겠다는거냐 라며 화내는거 보면 평소에도 독선적이고 수직적인 서열을 가지고 찍어누르는 언행과 행동을 했을텐데 사연자는 저 사건 전까지 참다가 터진거임 평생 참다가 터진게 저정도면 생불이지 | 26.01.01 21:46 | | |

(IP보기클릭)106.255.***.***

루리웹-76461616
저 글쓴이도 맘이 편하진 않았을 거임. 라면 하나 갖고 엄마 울렸다 생각하면 자기가 몹쓸 짓한 거 같고 그랬겠지 근데 또 가족이란 게 매일 부대끼며 사는 존재인데 서로 안 맞는 걸 억지로 참아가면서 살면 언제 터져도 한 번은 터지게 되어있음. 사실 그렇게 한 번은 터뜨려야 또 서로 이해가 되는 지점이 생길 수도 있는 거라 꼭 참는 게 능사는 아님. 계속 참기만 하면 관계는 더 곪아가고 정신병은 전염된다. 저래 싸우고나서 평생 안 볼 것도 아니고, 나중에 대화로 풀면서 서로서로 맞춰가는 거지. | 26.01.01 22:27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76461616
저건 참다참다 꼭지가 돌아버린거라 그렇게 보면 안됨 | 26.01.02 02:44 | | |

(IP보기클릭)115.23.***.***

루리웹-76461616
그것도 한두번 인거지 매번 혹은 연단위로 저러면 가족이 먼저 나가 떨어짐 | 26.01.02 03:51 | | |

(IP보기클릭)116.124.***.***

독립해야해...
26.01.01 21:40

(IP보기클릭)210.96.***.***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도 모르는건 아닌데 라면으로 기싸움하기 쉽지 않은데 참;;
26.01.01 21:40

(IP보기클릭)1.255.***.***

어쩔수없음 자기음식은 못건드리게 해야지
26.01.01 21:40

(IP보기클릭)118.235.***.***

저런거는 기강 잡아야 함
26.01.01 21:40

(IP보기클릭)211.202.***.***

물론 건강도 중요하지만 건강 생각하고 먹는게 아닌 음식에 자꾸 건강타령하면서 건강하지도 않고 맛도 없는 세상 쓰레기를 만들어놓으면 기분 ↗같지
26.01.01 21:40

(IP보기클릭)1.209.***.***

BEST
남을 생각해주는게 아니라 독선이지 저정도면 가족을 생각해서 저러는게 아니라 가족을 챙겨주는 나를 생각하는거야
26.01.01 21:40

(IP보기클릭)116.120.***.***

유머없는유게이
ㄹㅇ...독선이지 내가 못 먹는 짠 거 먹는 가족들이 뵈기 싫어서 그런걸지도 | 26.01.01 21:42 | | |

(IP보기클릭)222.105.***.***

보글보글 잭
명분은 걱정이겠지만 본인 스스로도 속이면서 사실은 질투 열등감 왜 나만 못먹는건데 하면서 깽판치는거일수도 있음 인간의 심리는 참 우습게도 스스로를 성자,성인으로 만들고 아니꼬운 감정을 명분을 찾아서 포장함 | 26.01.01 21:48 | | |

(IP보기클릭)112.156.***.***

말이 통한다면 말을 잘 해서 풀었으면.. 저게 뭐하는거임
26.01.01 21:41

(IP보기클릭)58.234.***.***

이로하스는물
말이 안통하는 상태니까 저꼬라지 난거지 | 26.01.01 21:45 | | |

(IP보기클릭)112.168.***.***

좋게 생각하자면 어머님은 따님이 자기랑 비슷한 체질이니 고생하지 마라라는 뉘앙스일수도 있지만, 그걸 강제적으로 강요하려는 거네...
26.01.01 21:41

(IP보기클릭)221.133.***.***

건강에 대한 노이로제로 자식을 한명의 성인 취급 안하고 훈육의 대상으로 여기는건데 독립해야지 어쩌겠어.
26.01.01 21:42

(IP보기클릭)59.18.***.***

마음은 알지만 하지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하고 강요하고 강제하면 그건 그 이후부터 민폐지 욕먹을만하죠 쯧.
26.01.01 21:43

(IP보기클릭)125.183.***.***

정말로 짠 거 먹는게 걱정됐으면 우유라도 먹으라는 식으로 하지 먹는 음식을 쓰레기로 만들지는 않았을 걸?
26.01.01 21:43

(IP보기클릭)61.102.***.***

따로 따로 생각해야지 ㅅㅂ ㅋㅋㅋ
26.01.01 21:45

(IP보기클릭)210.126.***.***

물을 처 붓는다고 전체 염분량이 줄어들겠냐 ㅋㅋㅋ 정신병도 참 ㅋㅋ
26.01.01 21:46

(IP보기클릭)222.105.***.***

루리웹-0777942004
상식 부족+지능 부족+스스로 소통 안하고 독선적으로 상대의견은 무시함+항의하면 반항으로 간주+지멋대로 상처받고 움 | 26.01.01 21:49 | | |

(IP보기클릭)58.236.***.***

저건 통제하려는 병이야 말이 애호박하나 당근하나지 저거 라면맛하나 안나는 야채국물이다 당근 1/4 애호박 1/2해서 애기 야채죽 180미리 4개 나오는데 당근하나 애호박하다 다넣으면 라면보다 채썬야채가 더많아 그러고도 라면 새로 끓였는데 거따가 찬물 갖다붓고 어머니가 아프기전에도 통제성향있었던게 아닌가 싶다 저거 사람 진짜 피말라 먹는게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로 병 먼저 생길걸
26.01.01 21:4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0.126.***.***

마카롱빌런
잘가던 김천 주방아지매 바뀌고 그지랄나서 안갔지 ㅋㅋㅋ | 26.01.01 21:48 | | |

(IP보기클릭)222.105.***.***

마카롱빌런
정신병 맞지 스스로는 그걸 어머니의 마음이니 걱정이니 하면서 성인군자마냥 본인을 포장함 | 26.01.01 21:50 | | |

(IP보기클릭)58.78.***.***

진지하게 엄마랑 얘기해야됨 우리집도 아버지가 짠음식못드시는데 적당히 짜게먹으라고만 말씀하시고 본인것만 따로 싱겁게 처리해서 드시는중임
26.01.01 21:48

(IP보기클릭)116.122.***.***

우리 아버지도 고혈압이랑 산장염때문에 저염식 하는데, 나한테는 소금 꼭 충분히 먹으라고 하심. 안그러면 놔부종이나 심장마비에 걸린다고 충분히 먹으라고 강조하심
26.01.01 21:48

(IP보기클릭)211.246.***.***

상대가 누구든 되도않는 기싸움은 받아주면 안됨. 문제는 저럴때 아빠까지 가세하면 진짜 집안 ㅆㅊ나는거임.
26.01.01 21:50

(IP보기클릭)222.120.***.***

짜게 먹지말라면서 물 더 붓는거 이해 안가... 어차피 국물 다먹으면 똑같은데
26.01.01 21:51

(IP보기클릭)222.105.***.***

모히무
말도안되는 상식부족인거지 못배운거 | 26.01.01 21:54 | | |

(IP보기클릭)119.71.***.***

무조건 엄마를 비난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문제다
26.01.01 21:52

(IP보기클릭)220.65.***.***

소금보다 탄수화물, 그 중에서도 밀가루만 제어해도 건강 잘 챙기고 살 수 있음. 선천적인 것 아니면 고혈압이니 당뇨니 전부 이 밀가루가 제일 큰 원인이야
26.01.01 21:53

(IP보기클릭)14.138.***.***

왜 물양만 바라봄 콩나물과 파를 치우고 당근이랑 애호박을 넣는다를 보면 건강염려보다는 내 생각이 무조건 다 옳다는 데에서 나오는 통제 성향임
26.01.01 22:01

(IP보기클릭)14.138.***.***

retree
어느 질병이면 콩나물과 파 대신 당근과 애호박을 먹어야하는거야 심지어 스프 푼 물에 넣으면 당근과 애호박은 삶아지면서 콩나물과 파 보다 국물을 더 쏙쏙 빨아들일텐데 | 26.01.01 22:06 | | |

(IP보기클릭)61.79.***.***

울면 끝이야?
26.01.01 22:06

(IP보기클릭)223.39.***.***

정신병은 답이 없다
26.01.01 22:08

(IP보기클릭)118.235.***.***

자연산이면 무조건 몸에 좋다고 일단 무조건 먹이려는 우리 어머니같네 생각없어서 안먹는다는데 몸에 좋다는데 엄마 성의 무시하는것도 유분수라며 짜증부터 내는거보면 진짜 집구석 나가고 싶을때 많음
26.01.01 22:13

(IP보기클릭)175.117.***.***

정신병으로만 치부할 건 아님. 다이어트가 아니라 병 때문에 식이 조절하게 되면, 의사가 제일 먼저 환자 가족들에게 당부하는 게 있음. 환자가 먹고 싶을테니 가족들도 따라서 음식 좀 조절해달라는 거임. 이게 몰래 먹는다고 냄새나 이런 게 안 날 수가 없음. 뭐 밖에서 몰래 먹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서 저 딸도 계속 따라서 조절해주다가 핀치에 몰렸고 저 이야기의 엄마도 핀치에 몰려서 저러는 거임. 그냥 아프고 힘든 가족들의 이야기인데, 가족 중에 아파서 식이조절하는 사람 없으면 잘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임. 그냥 자식이 식도가 없어서 밥을 못 먹는데 부모가 어떻게 밥을 먹냐고 했었던 이야기의 리버스 버전일 뿐임.
26.01.01 22:16

(IP보기클릭)175.192.***.***

엄마 자기연민에 빠진건가... 답이 없는데...
26.01.01 22:16

(IP보기클릭)106.101.***.***

저걸 어찌 잘해결한다고 해도 나중에 어디 않좋다는 말만 하면 짠거먹어서 그런다느니 내가 그럴줄 알았다느니 후속 콤보가...
26.01.01 22:26

(IP보기클릭)211.235.***.***

엄마 : 해보자는거냐? 새해가 밝았습니다.
26.01.01 23:28

(IP보기클릭)122.42.***.***

남을 생각해주는 착한 나 에 빠져 강요하는 친절을 하는 인간들이 있음 그런 인간들 보면 자기의 생각을 강요하면서 자기는 마치 착한 일을 하는데 너가 나쁜 놈이니까 그런 나한테 싫다고 하는거야 포지션으로 ㅈ같이 행동함
26.01.01 23:57

(IP보기클릭)220.70.***.***

정신병자를 왜 이해해야하는거지
26.01.02 00:15

(IP보기클릭)112.181.***.***

지가 당했으면 집안 뒤집어 엎었을 인간들이 남 일이라고 애미편드는 개소리하고 있지. 아가리 효자들.
26.01.02 01:05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