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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5.***.***
정신병있는 부모랑 사는것만큼 지옥도 잘 없음
(IP보기클릭)220.123.***.***
저거 한번 저런게 아니라 평소에 존나게 쌓인거 참고 참다가 터진거지 먹는 음식 모든거에 다 저짓했을거임
(IP보기클릭)49.143.***.***
저염식을 하는 시민 A씨는 소금이 n그램 들어있는 요리가 짜다고 요리에 물을 200ml 추가했습니다 이 요리에 들어있는 소금의 양은?
(IP보기클릭)1.209.***.***
남을 생각해주는게 아니라 독선이지 저정도면 가족을 생각해서 저러는게 아니라 가족을 챙겨주는 나를 생각하는거야
(IP보기클릭)106.253.***.***
편의점 가서 따로 먹던가 독립하던가 둘중 하나 해야됨
(IP보기클릭)115.138.***.***
엄마가 고생하면서 심적으로 좀 몰린 느낌인데
(IP보기클릭)106.101.***.***
엄마 마음이 뭔 마음인지는 아는데.... 알긴 아는데.... 하...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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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있는 부모랑 사는것만큼 지옥도 잘 없음
(IP보기클릭)220.126.***.***
엄마는 자기가 큰 병 앓아봤으니까 자식은 그러지 말았으면 하는 거지 근데 소통 방법에 문제가 있어 보임 | 26.01.01 21:40 | | |
(IP보기클릭)218.239.***.***
행동원리에 나름 나에게도 해로우면 가족에게도 해로울거다라는 두려움이 있을거라 짐작하긴 하는데, 다른 가족들이 감내하기 어렵긴 하네... | 26.01.01 21:41 | | |
(IP보기클릭)222.105.***.***
소통방식에서 저러면 그냥 정신병임 | 26.01.01 21:42 | | |
(IP보기클릭)211.57.***.***
근데웃긴건 저런환자들대부분심보엔 ㅡ내가못먹는데 니들이먹어?ㅡ 도많다..ㅈㄴ슬픈일이지 병이사람마음을병들게해 | 26.01.01 21:47 | | |
(IP보기클릭)115.142.***.***
저 정신병이 자기는 가족들을 사랑하니까 하는거라고 자기 변명을함 | 26.01.01 21:48 | | |
(IP보기클릭)222.105.***.***
ㅇㅇ 1.내가 못먹는데 냄새풍기고 ㅈㄹ 2.나는 먹고 싶어도 못먹는데 아니꼽네 등등으로 열등감,질투 등등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고 입으로 내뱉는 가식적인 걱정같은 변명을 자주 해오면서 가족들을 속이다가 본인도 그걸 진짜라고 믿어버리는 정신병임 | 26.01.01 21:53 | | |
(IP보기클릭)221.163.***.***
걍 정신병임 난 못먹는데 왜? 이런거 | 26.01.01 22:04 | | |
(IP보기클릭)1.229.***.***
저게 왜 정신병이냐... | 26.01.01 22:42 | | |
(IP보기클릭)115.23.***.***
우리 어머니도 저정도 까진 아니여도 오만거 다 간섭 하시는 편이라 어느정도 아는데 소통 하려고 노력도 해보고 화도 내보고 해봤지만 고집 피우기 시작하면 가족들이 먼저 나가 떨어짐 | 26.01.02 03:49 | | |
(IP보기클릭)106.253.***.***
편의점 가서 따로 먹던가 독립하던가 둘중 하나 해야됨
(IP보기클릭)106.253.***.***
계속 참다가 어느날 갑자기 뉴스에 나오는 사건이 생기는 수가 있음 | 26.01.01 21:39 | | |
(IP보기클릭)14.40.***.***
ㅇㅇ 저건 독립하는게 맞다 의외로 독립해서 좀 떨어져 있다보면 좋아질 수도 있음 | 26.01.01 22:06 | | |
(IP보기클릭)106.101.***.***
엄마 마음이 뭔 마음인지는 아는데.... 알긴 아는데.... 하...
(IP보기클릭)121.147.***.***
ㄴㄴ 아무리 마음이 좋아도 저 사람이 뭐 애새끼도 아니고 평소에는 엄마 의견 잘 듣다 오늘은 그냥 진짜 간만에 라면 한 번 맛있게 먹어야겠다 식으로 끓인 건데 그거에 저렇게 참견해대면 그 때부터는 자기 만족에서 나오는 걱정하는 척임. 글쓴이도 엄마가 계속 저러니까 임계점 넘어가서 그런 엄마 손이 닿아서 싱거워진 부분 다 버리는 강수 둔 거... | 26.01.01 21:44 | | |
(IP보기클릭)61.38.***.***
걍 ㅈ같은 마음이죠. 내 고통을 남도 같이 느끼길 원하는. | 26.01.01 22:34 | | |
(IP보기클릭)121.66.***.***
ㅇㅇ 저 경우는 '짜지 않게 먹으라는 게 나쁜 거야?' 이렇게 말하니 서로 이해가 될 여지가 없어. 짜게 먹으면 좋지 않은 것 자체는 틀린 게 아니다 보니... 맞는 말을 내세우는 당사자 입장에서는 본인의 말이 정당하기에 합의를 못 하니까. | 26.01.02 00:13 | | |
(IP보기클릭)49.143.***.***
저염식을 하는 시민 A씨는 소금이 n그램 들어있는 요리가 짜다고 요리에 물을 200ml 추가했습니다 이 요리에 들어있는 소금의 양은?
(IP보기클릭)118.40.***.***
똑같잖아 | 26.01.01 21:40 | | |
(IP보기클릭)49.143.***.***
네 바로 그겁니다 | 26.01.01 21:40 | | |
(IP보기클릭)58.141.***.***
병 떄문이라면 짠음식을 속에서 못받는지 입에서 못 받는지도 중요합니다 | 26.01.01 21:41 | | |
(IP보기클릭)219.240.***.***
국물까지 다 먹는다는 전제하에 소금이 똑같은거지 보통 짜서 물을 추가하면 국물을 다 먹지는 않기 때문에 덜 짜게 먹는 건 맞음 | 26.01.01 21:43 | | |
(IP보기클릭)49.143.***.***
그래서 저 요리는 쓰레기통에 들어가서 저염식이 성공했지 뭡니까 껄껄껄 | 26.01.01 21:44 | | |
(IP보기클릭)219.240.***.***
염분 섭취의 원인은 어디에서 오는가?! 바로 음식!! 파괴한다! | 26.01.01 21:46 | | |
(IP보기클릭)175.213.***.***
얘 말 틀린게 아닌데 왜 비추가 달리지. 실제로 볶음면이랑 국물면은 나트륨 함량이 비슷한 제품이라면 실제 국물 안먹는 전제하에 국물 면쪽이 나트륨 섭취량 크게 낮음. 대충 표기된 스프의 나트륨 함량은 국물쪽에 나트륨 80퍼로 면쪽은 20퍼 정도. 보통 볶음면들은 나트륨 함량 자체가 국물면의 50~60퍼 정도만 들어가지만 그걸 국물로 희석하지 않고 면에 직접 비벼 거의 그대로 섭취하기에 실제로는 오히려 국물면의 2배에서 3배 정도 나트륨을 섭취함. | 26.01.01 23:59 | | |
(IP보기클릭)118.40.***.***
(IP보기클릭)116.33.***.***
큰 병을 얻고나서 마음의 병까지 커진 케이스 의외로 많음 | 26.01.01 21:40 | | |
(IP보기클릭)118.40.***.***
아..그런 안타까운.. | 26.01.01 21:40 | | |
(IP보기클릭)1.239.***.***
질투 | 26.01.01 21:41 | | |
(IP보기클릭)182.212.***.***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너는 나처럼 아프면 안된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내가 못먹으니까 너도 못먹어야해 | 26.01.01 21:42 | | |
(IP보기클릭)115.138.***.***
엄마가 고생하면서 심적으로 좀 몰린 느낌인데
(IP보기클릭)203.229.***.***
걱정해주시는건 좋은데 말이야 글만 읽어도 결과물이 음쓰잖아 저거
(IP보기클릭)59.26.***.***
(IP보기클릭)220.123.***.***
루리웹-76461616
저거 한번 저런게 아니라 평소에 존나게 쌓인거 참고 참다가 터진거지 먹는 음식 모든거에 다 저짓했을거임 | 26.01.01 21:41 | | |
(IP보기클릭)112.158.***.***
이런거 보통 저 사건만 있는 게 아니라 저런 게 쌓이다가 되게 별 것도 아닌 걸 트리거로 터지는 거더라 | 26.01.01 21:42 | | |
(IP보기클릭)59.26.***.***
나도 뭔느낌인진 암. 근데 알잖아 음... 울면서 들어갔다고까지 보니깐 그냥 느낌이 알지? | 26.01.01 21:43 | | |
(IP보기클릭)112.158.***.***
ㅇㅇ 무슨 느낌인진 암ㅋㅋㅋㅋㅋ 참 양쪽 다 뭐라 하기 그래 그래서... | 26.01.01 21:44 | | |
(IP보기클릭)222.105.***.***
저짓을 몇년하니까 참고지내다 못참고 한번 라면 끓여먹는다고 한건데 음쓰만들고 온갖 방해를 받았으면 솔직히 터질만함 그리고 중간에 보면 알겠지만 다른 라면 끓일때 엄마의 반응이 반항하겠다는거냐 라며 화내는거 보면 평소에도 독선적이고 수직적인 서열을 가지고 찍어누르는 언행과 행동을 했을텐데 사연자는 저 사건 전까지 참다가 터진거임 평생 참다가 터진게 저정도면 생불이지 | 26.01.01 21:46 | | |
(IP보기클릭)106.255.***.***
저 글쓴이도 맘이 편하진 않았을 거임. 라면 하나 갖고 엄마 울렸다 생각하면 자기가 몹쓸 짓한 거 같고 그랬겠지 근데 또 가족이란 게 매일 부대끼며 사는 존재인데 서로 안 맞는 걸 억지로 참아가면서 살면 언제 터져도 한 번은 터지게 되어있음. 사실 그렇게 한 번은 터뜨려야 또 서로 이해가 되는 지점이 생길 수도 있는 거라 꼭 참는 게 능사는 아님. 계속 참기만 하면 관계는 더 곪아가고 정신병은 전염된다. 저래 싸우고나서 평생 안 볼 것도 아니고, 나중에 대화로 풀면서 서로서로 맞춰가는 거지. | 26.01.01 22:27 | | |
(IP보기클릭)118.235.***.***
저건 참다참다 꼭지가 돌아버린거라 그렇게 보면 안됨 | 26.01.02 02:44 | | |
(IP보기클릭)115.23.***.***
그것도 한두번 인거지 매번 혹은 연단위로 저러면 가족이 먼저 나가 떨어짐 | 26.01.02 03: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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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생각해주는게 아니라 독선이지 저정도면 가족을 생각해서 저러는게 아니라 가족을 챙겨주는 나를 생각하는거야
(IP보기클릭)116.120.***.***
ㄹㅇ...독선이지 내가 못 먹는 짠 거 먹는 가족들이 뵈기 싫어서 그런걸지도 | 26.01.01 21:42 | | |
(IP보기클릭)222.105.***.***
명분은 걱정이겠지만 본인 스스로도 속이면서 사실은 질투 열등감 왜 나만 못먹는건데 하면서 깽판치는거일수도 있음 인간의 심리는 참 우습게도 스스로를 성자,성인으로 만들고 아니꼬운 감정을 명분을 찾아서 포장함 | 26.01.01 21: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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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234.***.***
말이 안통하는 상태니까 저꼬라지 난거지 | 26.01.01 21: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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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부족+지능 부족+스스로 소통 안하고 독선적으로 상대의견은 무시함+항의하면 반항으로 간주+지멋대로 상처받고 움 | 26.01.01 21: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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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126.***.***
잘가던 김천 주방아지매 바뀌고 그지랄나서 안갔지 ㅋㅋㅋ | 26.01.01 21: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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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맞지 스스로는 그걸 어머니의 마음이니 걱정이니 하면서 성인군자마냥 본인을 포장함 | 26.01.01 21: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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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는 상식부족인거지 못배운거 | 26.01.01 21: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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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질병이면 콩나물과 파 대신 당근과 애호박을 먹어야하는거야 심지어 스프 푼 물에 넣으면 당근과 애호박은 삶아지면서 콩나물과 파 보다 국물을 더 쏙쏙 빨아들일텐데 | 26.01.01 22: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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