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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49.***.***
김밥에 육개장 사발면 먹을려고했는데 숨겨놓은 육개장 사발면 약혼녀가 먹었다고 소리지르고 개발광하다가 왜 사과 안하냐고 더 발광하고 그다음 파혼당한 새끼도 저런부류임 식장에 스드메 몽땅다 예약 취소하니까 울고불고 매달리고 랄지 했는데 약혼녀가 다 취소하고 파혼 엔딩
(IP보기클릭)211.208.***.***
자기가 샤브샤브 맛집안다고 데려가 놓고서는 고기 지혼자 처먹고 자기 채소 싫어한다고 나한테 채소만 퍼주던 친구생각나네
(IP보기클릭)121.130.***.***
정신병인데 저거 어휴
(IP보기클릭)115.92.***.***
애미가 애를 ㅂㅅ으로 키웠네 아들에 미친 애미들이 문제야
(IP보기클릭)219.255.***.***
애미애비가 교육 방기한게 맞는데 니가 가족이냐 요지랄 떨고 계시네 그나마 딸이 제정신인거 같은데 고생 많으셨을듯
(IP보기클릭)61.72.***.***
쳐맞으면 고쳐지더라
(IP보기클릭)221.162.***.***
식탐은 2명이서 치킨 한마리를 먹으면 보통 사람 처음 닭다리를 하나 먹음 -> 날개를 먹던지 다른 부위를 먹음 처음 닭다리를 하나먹음 -> 어? 닭다리가 남아있네? -> 꿀꺽
(IP보기클릭)121.130.***.***
정신병인데 저거 어휴
(IP보기클릭)121.66.***.***
비꼬는 의미가 아니라, 진짜로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거 맞지. | 25.12.31 07:23 | | |
(IP보기클릭)118.235.***.***
정신병이라기보단 배려에 대한 교육이 없었던거지 | 25.12.31 07:43 | | |
(IP보기클릭)58.238.***.***
좀 유별나게 심각한 사람이 있음. 저런건 죽기 직전까지 쳐맞고 이해는 못해도 그래야 한다는 인식을 뼛속깊게 박아 놔야 함. 어쩌면 공감 능력이 좀 부족한 사패끼가 좀 있는걸지도 모름. 저런건 고치려면 좀 심각하게 쳐맞아야 함. 그래야 이해는 안되도 안지키면 ㅈ 된다는걸 손익으로라도 계산하게 해야 됨. | 25.12.31 09:45 | | |
(IP보기클릭)175.113.***.***
저거 진짜 정신병 아님? 타인에 대한 공감력이 극도로 떨어지는 거잖아. 자기 생각만 하는...일종의 소시오패스 아님? | 25.12.31 09:46 | | |
(IP보기클릭)118.235.***.***
미취학 아동들이 자기 먹고 싶은거 자기만 먹고 안사주면 울고 이러는게 정신병같음? 어릴때부터 그렇게 하면 안된다 알려주고 교육해서 바뀌는거임. 본문의 부모는 그런 교육을 안했다고 | 25.12.31 09:49 | | |
(IP보기클릭)175.113.***.***
그런가? 사회에 격리되서 사는게 아닌 이상 친구나 주변 사람들과 지내면서 저런거 매번 갈등이 생겼을텐데. 그러면서 내가 먹고 싶으면 친구나 타인도 먹고 싶어 한다 정도는 알게 되지 않나? 그걸 모른다면 그게 공감능력 결여 같은데... | 25.12.31 09:53 | | |
(IP보기클릭)220.89.***.***
그거도 어릴때 가르켜줘야하지 저거 보면 부모든 누구든 뭐라고 안하면 절대모름 심지어 동생이 뭐라하는거 부모가 그깟거로 그러냐고하는데 모르겠지 진짜 이해가안되겠지만 남 배려 없는애들은 진짜 심각함 내가 싫으면 남도 싫고 내가 좋으면 남도 좋고 이거 자체가 뇌내 프로세스에 아예 존재하질 않는거 | 25.12.31 10:01 | | |
(IP보기클릭)175.197.***.***
아닐 가능성이 더 큼. 저건 못고친다고 정신병이라고 하는것도 엄청난 계기가 있거나 죽도록 쳐 맞으면 고쳐지더라. 두 케이스 다 봄. | 25.12.31 10:26 | | |
(IP보기클릭)175.197.***.***
소시오패스도 자기가 손해라는게 인식되면 연기함. 그 이전에 소시오패스들은 다들 연기하면서 살던데... | 25.12.31 10:28 | | |
(IP보기클릭)61.72.***.***
쳐맞으면 고쳐지더라
(IP보기클릭)222.120.***.***
(IP보기클릭)112.149.***.***
김밥에 육개장 사발면 먹을려고했는데 숨겨놓은 육개장 사발면 약혼녀가 먹었다고 소리지르고 개발광하다가 왜 사과 안하냐고 더 발광하고 그다음 파혼당한 새끼도 저런부류임 식장에 스드메 몽땅다 예약 취소하니까 울고불고 매달리고 랄지 했는데 약혼녀가 다 취소하고 파혼 엔딩
(IP보기클릭)58.235.***.***
혹시 같은 놈아녀? | 25.12.31 06:57 | | |
(IP보기클릭)220.127.***.***
내 인생도 생각해보면 말이야 그냥 집 회사만 왔다갔다했서 여러 상황이 물려서 그냥 이성은 포기하고 살았서 근데 저런 씹쉐키도 결혼하는데 나는 뭔가라는 회의감이 지독하게 몰려온다;;;;;;;;;;;;; | 25.12.31 07:13 | | |
(IP보기클릭)117.111.***.***
나는 식탐글은 명절에 본가에서 가져온 음식 주차장에서 혼자 처먹은 남편글이 레전드라고 봄 | 25.12.31 09:11 | | |
(IP보기클릭)58.238.***.***
저런 쉽쉐키니까 남 고생시킬거 생각도 안하고 이기적으로 들이댄거 아닐까? | 25.12.31 09:46 | | |
(IP보기클릭)115.92.***.***
애미가 애를 ㅂㅅ으로 키웠네 아들에 미친 애미들이 문제야
(IP보기클릭)118.235.***.***
애를 애미만 키우겠니.. 문제가 있다면 부모 둘다 있는거겠지 왜 애미만 욕을해 너 애미한테 뭐 불만있니? | 25.12.31 07:45 | | |
(IP보기클릭)104.28.***.***
같은 엄마 밑에 자식인데 왜 딸은 정상인가? 걍 아들놈이 ㅂㅅ인게 아닐까? | 25.12.31 08:16 | | |
(IP보기클릭)115.92.***.***
아들에 미친 애미가 딸차별하며 기른거지 아들이 처먹는건 잘한다 칭찬하고 딸이 먹으면 오빠랑 나눠먹으라고 하면서 차별하며 길렀으니 아들이 ㅂㅅ으로 자라지 | 25.12.31 09:38 | | |
(IP보기클릭)211.208.***.***
자기가 샤브샤브 맛집안다고 데려가 놓고서는 고기 지혼자 처먹고 자기 채소 싫어한다고 나한테 채소만 퍼주던 친구생각나네
(IP보기클릭)220.94.***.***
?????????? | 25.12.31 07:00 | | |
(IP보기클릭)211.208.***.***
사실 이건 식탐보단 편식이 심한거 같긴한디 | 25.12.31 07:05 | | |
(IP보기클릭)220.127.***.***
뭔 미친 | 25.12.31 07:13 | | |
(IP보기클릭)218.155.***.***
친구를 같은 인간으로 보긴 했는지 의문이 드네 | 25.12.31 07:50 | | |
(IP보기클릭)133.106.***.***
아.. 설마 그리고나서 계산은 n빵하자고 하지는 않았겠지...? 그랬으면 내가 다 홧병이 날듯 ㅋ... | 25.12.31 08:42 | | |
(IP보기클릭)123.143.***.***
본인이 싫어하는 음식이라고 남한테 주는 건 굉장히 예의가 없는 거임 그냥 | 25.12.31 08:58 | | |
(IP보기클릭)175.113.***.***
진짜로 그런 사람이 있어? 흡. | 25.12.31 09:48 | | |
(IP보기클릭)221.162.***.***
식탐은 2명이서 치킨 한마리를 먹으면 보통 사람 처음 닭다리를 하나 먹음 -> 날개를 먹던지 다른 부위를 먹음 처음 닭다리를 하나먹음 -> 어? 닭다리가 남아있네? -> 꿀꺽
(IP보기클릭)223.39.***.***
죽여버리겟어!!!!킷사마아아아앜!!!! | 25.12.31 07:19 | | |
(IP보기클릭)112.150.***.***
A : 너만 닭다리를 2개 다 먹으면 어떻게 하냐. B : 넌 왜 이렇게 식탐이 많냐? 닭 너 다먹어라. (날개 먹으면서) 여기까지 나오면 120% 식탐. | 25.12.31 07:24 | | |
(IP보기클릭)221.162.***.***
뭐 닭다리 하나 가지고 유난 떠냐~ 한마리 더 시켜 내가 살게 궁시렁궁시렁 | 25.12.31 07:30 | | |
(IP보기클릭)106.101.***.***
식탐 많은놈들 특징중 하나가 누가 뭐라고 하면 적반하장으로 지적한 사람보고 식탐이 많다고 함 | 25.12.31 09:28 | | |
(IP보기클릭)175.203.***.***
지가 반대로 당하면 존나 개 지랄함 그럼 치킨 2마리 시켜서 따로따로 먹으면 되는데 돈도 없는 거지새끼라서 그것도 안함 ㅋ | 25.12.31 10:51 | | |
(IP보기클릭)219.255.***.***
애미애비가 교육 방기한게 맞는데 니가 가족이냐 요지랄 떨고 계시네 그나마 딸이 제정신인거 같은데 고생 많으셨을듯
(IP보기클릭)121.148.***.***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221.162.***.***
| 25.12.31 06:57 | | |
(IP보기클릭)223.39.***.***
사회화 자체가 안 된 건가... 야생동물도 먹을건 알아서 부위별로 나눠먹는데 말이지 | 25.12.31 07:00 | | |
(IP보기클릭)221.162.***.***
사회복무요원할때 돼공 식탐 심한 사람이랑 같이 일 할때 점심 자주 먹었는데 볶음밥을 시키고 탕수육 만두만 계속 먹다가 거의 다 먹고 나면 그제서야 자기 밥 먹음 | 25.12.31 07:00 | | |
(IP보기클릭)223.39.***.***
'공유지의 비극' | 25.12.31 07:01 | | |
(IP보기클릭)220.127.***.***
진짜 마인드가 다르네;;;;;;;;;;;;;;;;;; | 25.12.31 07:14 | | |
(IP보기클릭)121.128.***.***
그런 사람보면 반찬이라는 개념이 없는 것마냥 싹쓸어버리고 밥 먹더라... 짠 음식이고 뭐고 그런 것 없어. 메인 반찬. 맛있는 음식이 밥하고 먹는 것이 상식인 게장같은 음식도 자기가 만족할 때까지 먼저 처먹고나서 밥 먹는데 보다보면 환장함 | 25.12.31 07:14 | | |
(IP보기클릭)112.150.***.***
탐욕의 ‘탐’자가 괜히 들어가는게 아님. 그렇게 내가 먹을거는 여기까지로 제한이 안되서 식탐임 | 25.12.31 07:26 | | |
(IP보기클릭)121.131.***.***
궁핍했던 시절에는 그 메타가 아니었거든..난 내생일에 그래서 혼났었음; 피자 시켰는데 난 천천히 먹는데 초대한 애들만 먹었다고 | 25.12.31 07:51 | | |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58.143.***.***
(IP보기클릭)58.141.***.***
굳이 소설이든 아니든 세상에 제법 많은 종류의 사람이긴 하지ㅋㅋㅋㅋ | 25.12.31 07:04 | | |
(IP보기클릭)59.17.***.***
저정도의 울분과 한은 전문 작가가 혹은 찐 아니고서야 쓸 수 없다. | 25.12.31 07:16 | | |
(IP보기클릭)218.48.***.***
저거보다 더 심각한 사람을 본 적 있어서, 저런 사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함. | 25.12.31 10:06 | | |
(IP보기클릭)220.81.***.***
(IP보기클릭)106.101.***.***
남이 자기꺼 같이 사오면 당연하게 다 쳐먹고 자기꺼 같이 안사오면 개지랄 염병하더라 | 25.12.31 07:09 | | |
(IP보기클릭)175.203.***.***
아냐 거스름돈으로 지 먹을거를 산 다음에 지가 다 먹고 그 가격이라서 다 냈는데? 구라 침 ㅋ | 25.12.31 10:52 | | |
(IP보기클릭)211.36.***.***
그건 첨에 저짓하다 욕쳐먹고 난뒤 나온 대응책일 확률이 높음 | 25.12.31 10:53 | | |
(IP보기클릭)175.203.***.***
내 형이란 새끼도 식탐에 소시오패스 새끼였어서 당연히 따로따로 사주면 지꺼 다 처먹고 내꺼 훔쳐먹고 반대로 당하면 개 성질내고 나이처먹고 일하다가 지랑 똑같은 마인드 진상 새끼한테 된통 당한뒤로 고쳐졌음 ㅋㅋ 역지사지밖에 답 없음 | 25.12.31 10:56 | | |
(IP보기클릭)211.36.***.***
보통 그런건 거울치료가 답임 그것도 더 노답인 사람으로 | 25.12.31 10:58 | | |
(IP보기클릭)175.203.***.***
애당초 이제 일해서 경제적 여유가 생겼으니 먹고싶으면 더 사는 식으로 해결하고있음 남아? 포장하거나 내일먹으면 되지 | 25.12.31 11:04 | | |
(IP보기클릭)115.40.***.***
(IP보기클릭)115.40.***.***
심지어 내 동생도 엄마도 그런 타입이라.. 맨날 짜증내기도 그렇고 짜증낸다고 막 고쳐지지도 않음 그냥 입으로 들어가고 보는 스타일이라 ㅅㅂ 같은 가족인데 생각하는게 개달라 해결책은 그냥 고기를 사면 엄청 많이 구워버리고 음식을 시켜도 그냥남을 정도로 시키는 식으로 해결책을 구하긴했음.. 물론 25살 넘어가면서는 각자 살아서 그런걸로 싸울일 없어지긴했다만 | 25.12.31 07:05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21.163.***.***
(IP보기클릭)64.46.***.***
(IP보기클릭)58.225.***.***
저것도 ㅇㅈ이긴해 그래도 저건 자기생각만 할뿐인 순수한 식탐이지 진짜 개레전드는 이거 ㅋㅋ
(IP보기클릭)58.143.***.***
뭐예요. 왜 2회 후기 클릭 안돼요 | 25.12.31 07:11 | | |
(IP보기클릭)211.234.***.***
https://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212317 | 25.12.31 07:12 | | |
(IP보기클릭)58.143.***.***
/// | 25.12.31 07:12 | | |
(IP보기클릭)121.66.***.***
고기만 골라먹는 얘기는 참 많이 보고 듣고 했는데, 계란조차 안 먹고 골라낸다는 건 보다보다 처음 본다. | 25.12.31 07:22 | | |
(IP보기클릭)121.140.***.***
이거는 왠지 본문 글 같은거 보고 영감 받아서 쓴 글 같은데.. 다먹는다 했다가 고기만 먹는다 했다가 일관성이 없어. 알면서도 계속 당하는것도 좀 상황이 극단적이고 | 25.12.31 07:32 | | |
(IP보기클릭)111.171.***.***
같은 사람 아니야? | 25.12.31 07:38 | | |
(IP보기클릭)106.102.***.***
저거 10년도 넘은글임 | 25.12.31 08:22 | | |
(IP보기클릭)121.140.***.***
그러니까 본문글을 보고 썼다는게 아니라, 본문글 비슷한걸 보고 쓴거같다는 소리임돠 | 25.12.31 08:27 | | |
(IP보기클릭)223.39.***.***
연애때 꽃새우 정도로만 대처했어도 곱게곱게 갔을 일을.. | 25.12.31 08:45 | | |
(IP보기클릭)121.152.***.***
잘생겼고 돈 많이 벌어온다 여기서 주작 냄새 확 남ㅋㅋㅋ | 25.12.31 13:47 | | |
(IP보기클릭)2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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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48.***.***
상대의 동의를 구하는 정도는 식탐이라고 안함. 먹는걸 좋아하는거지. 식탐 소리 들으려면 ‘이건 당연히 다 내꺼’ 마인드가 있어야 함 | 25.12.31 09:47 | | |
(IP보기클릭)175.203.***.***
그건 식탐이 아님 그냥 함 지가 먹고싶으니까 그럼 지돈으로 하면 되잖아? 지 돈으로 하긴 아까움 ㅋㅋ 그리고 왜 그걸로 욕 먹는지를 모름 자기 식탐 부리니까 먹는건데 왜? 임 나도 옛날에 맨날 들었던 얘기가 천천히먹어라 뺏지않는다 하는데 뭔 개소리야 식탐 부리는놈 때문에 내꺼 빨리먹는건데 나도 한때 그런놈 때문에 식탐 생겼어서 고치는데 좀 걸렸음 돈 여유생겨서 내가 먹고싶은대로 먹고 사고싶은대로 사니까 고쳐졌지 ㅅㅂ | 25.12.31 10:58 | | |
(IP보기클릭)182.212.***.***
ㄹㅇ..그렇네! 상대의 동의를 구하는 식탐은 본적이 없음 먹고 싶은데 상대 식사가 끝나 동의할때까지 기다렸다는거 잖아.. | 25.12.31 11:18 | | |
(IP보기클릭)121.66.***.***
ㅎㅎ 단지 저것뿐 아니라, 사례를 몇 개 더 쓰는 혹시라도 아내 친구가 보게 되면 바로 알 게 몇 개 있어서. 그리고 또, 내 식사 끝나고 동의 받는 건 아니거든. 난 아직 배가 덜 찼는데, 맛있어서 자기가 다 먹겠다고 물어보는 거라 ㅎㅎㅎ 그래서 내가 난 다른 거 먹지 뭐... 라고 한 거고. | 25.12.31 23: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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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ㄴㄴ 말해도 씹음 그냥 기본마인드가 차별 + 무시임 심지어 내가 예전에 갱얼쥐 키울때 동물병원 의사가 말한거 그대로 말하고 그걸 또 의사가 말하는데도 무시함 ㅋ 저거말고도 딸은 기본적인 차별을 받았을거임 그냥 패시브니까 말도 안 꺼낸거 | 25.12.31 11: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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