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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식탐으로 파혼 당한 오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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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49.***.***

BEST
김밥에 육개장 사발면 먹을려고했는데 숨겨놓은 육개장 사발면 약혼녀가 먹었다고 소리지르고 개발광하다가 왜 사과 안하냐고 더 발광하고 그다음 파혼당한 새끼도 저런부류임 식장에 스드메 몽땅다 예약 취소하니까 울고불고 매달리고 랄지 했는데 약혼녀가 다 취소하고 파혼 엔딩
25.12.31 06:51

(IP보기클릭)211.208.***.***

BEST
자기가 샤브샤브 맛집안다고 데려가 놓고서는 고기 지혼자 처먹고 자기 채소 싫어한다고 나한테 채소만 퍼주던 친구생각나네
25.12.31 06:54

(IP보기클릭)121.130.***.***

BEST
정신병인데 저거 어휴
25.12.31 06:47

(IP보기클릭)115.92.***.***

BEST
애미가 애를 ㅂㅅ으로 키웠네 아들에 미친 애미들이 문제야
25.12.31 06:52

(IP보기클릭)219.255.***.***

BEST
애미애비가 교육 방기한게 맞는데 니가 가족이냐 요지랄 떨고 계시네 그나마 딸이 제정신인거 같은데 고생 많으셨을듯
25.12.31 06:55

(IP보기클릭)61.72.***.***

BEST
쳐맞으면 고쳐지더라
25.12.31 06:49

(IP보기클릭)221.162.***.***

BEST
식탐은 2명이서 치킨 한마리를 먹으면 보통 사람 처음 닭다리를 하나 먹음 -> 날개를 먹던지 다른 부위를 먹음 처음 닭다리를 하나먹음 -> 어? 닭다리가 남아있네? -> 꿀꺽
25.12.31 06:54

(IP보기클릭)121.130.***.***

BEST
정신병인데 저거 어휴
25.12.31 06:47

(IP보기클릭)121.66.***.***

손주
비꼬는 의미가 아니라, 진짜로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거 맞지. | 25.12.31 07:23 | | |

(IP보기클릭)118.235.***.***

손주
정신병이라기보단 배려에 대한 교육이 없었던거지 | 25.12.31 07:43 | | |

(IP보기클릭)58.238.***.***

Wendy’s
좀 유별나게 심각한 사람이 있음. 저런건 죽기 직전까지 쳐맞고 이해는 못해도 그래야 한다는 인식을 뼛속깊게 박아 놔야 함. 어쩌면 공감 능력이 좀 부족한 사패끼가 좀 있는걸지도 모름. 저런건 고치려면 좀 심각하게 쳐맞아야 함. 그래야 이해는 안되도 안지키면 ㅈ 된다는걸 손익으로라도 계산하게 해야 됨. | 25.12.31 09:45 | | |

(IP보기클릭)175.113.***.***

Wendy’s
저거 진짜 정신병 아님? 타인에 대한 공감력이 극도로 떨어지는 거잖아. 자기 생각만 하는...일종의 소시오패스 아님? | 25.12.31 09:46 | | |

(IP보기클릭)118.235.***.***

동네건달
미취학 아동들이 자기 먹고 싶은거 자기만 먹고 안사주면 울고 이러는게 정신병같음? 어릴때부터 그렇게 하면 안된다 알려주고 교육해서 바뀌는거임. 본문의 부모는 그런 교육을 안했다고 | 25.12.31 09:49 | | |

(IP보기클릭)175.113.***.***

Wendy’s
그런가? 사회에 격리되서 사는게 아닌 이상 친구나 주변 사람들과 지내면서 저런거 매번 갈등이 생겼을텐데. 그러면서 내가 먹고 싶으면 친구나 타인도 먹고 싶어 한다 정도는 알게 되지 않나? 그걸 모른다면 그게 공감능력 결여 같은데... | 25.12.31 09:53 | | |

(IP보기클릭)220.89.***.***

동네건달
그거도 어릴때 가르켜줘야하지 저거 보면 부모든 누구든 뭐라고 안하면 절대모름 심지어 동생이 뭐라하는거 부모가 그깟거로 그러냐고하는데 모르겠지 진짜 이해가안되겠지만 남 배려 없는애들은 진짜 심각함 내가 싫으면 남도 싫고 내가 좋으면 남도 좋고 이거 자체가 뇌내 프로세스에 아예 존재하질 않는거 | 25.12.31 10:01 | | |

(IP보기클릭)175.197.***.***

손주
아닐 가능성이 더 큼. 저건 못고친다고 정신병이라고 하는것도 엄청난 계기가 있거나 죽도록 쳐 맞으면 고쳐지더라. 두 케이스 다 봄. | 25.12.31 10:26 | | |

(IP보기클릭)175.197.***.***

동네건달
소시오패스도 자기가 손해라는게 인식되면 연기함. 그 이전에 소시오패스들은 다들 연기하면서 살던데... | 25.12.31 10:28 | | |

(IP보기클릭)61.72.***.***

BEST
쳐맞으면 고쳐지더라
25.12.31 06:49

(IP보기클릭)222.120.***.***

또 사먹는게 수고라는 생각은 절대안하지
25.12.31 06:50

(IP보기클릭)112.149.***.***

BEST
김밥에 육개장 사발면 먹을려고했는데 숨겨놓은 육개장 사발면 약혼녀가 먹었다고 소리지르고 개발광하다가 왜 사과 안하냐고 더 발광하고 그다음 파혼당한 새끼도 저런부류임 식장에 스드메 몽땅다 예약 취소하니까 울고불고 매달리고 랄지 했는데 약혼녀가 다 취소하고 파혼 엔딩
25.12.31 06:51

(IP보기클릭)58.235.***.***

유동닉입니다
혹시 같은 놈아녀? | 25.12.31 06:57 | | |

(IP보기클릭)220.127.***.***

유동닉입니다
내 인생도 생각해보면 말이야 그냥 집 회사만 왔다갔다했서 여러 상황이 물려서 그냥 이성은 포기하고 살았서 근데 저런 씹쉐키도 결혼하는데 나는 뭔가라는 회의감이 지독하게 몰려온다;;;;;;;;;;;;; | 25.12.31 07:13 | | |

(IP보기클릭)117.111.***.***

유동닉입니다
나는 식탐글은 명절에 본가에서 가져온 음식 주차장에서 혼자 처먹은 남편글이 레전드라고 봄 | 25.12.31 09:11 | | |

(IP보기클릭)58.238.***.***

タキ
저런 쉽쉐키니까 남 고생시킬거 생각도 안하고 이기적으로 들이댄거 아닐까? | 25.12.31 09:46 | | |

(IP보기클릭)115.92.***.***

BEST
애미가 애를 ㅂㅅ으로 키웠네 아들에 미친 애미들이 문제야
25.12.31 06:52

(IP보기클릭)118.235.***.***

틈뭬이러
애를 애미만 키우겠니.. 문제가 있다면 부모 둘다 있는거겠지 왜 애미만 욕을해 너 애미한테 뭐 불만있니? | 25.12.31 07:45 | | |

(IP보기클릭)104.28.***.***

틈뭬이러
같은 엄마 밑에 자식인데 왜 딸은 정상인가? 걍 아들놈이 ㅂㅅ인게 아닐까? | 25.12.31 08:16 | | |

(IP보기클릭)115.92.***.***

mthnh
아들에 미친 애미가 딸차별하며 기른거지 아들이 처먹는건 잘한다 칭찬하고 딸이 먹으면 오빠랑 나눠먹으라고 하면서 차별하며 길렀으니 아들이 ㅂㅅ으로 자라지 | 25.12.31 09:38 | | |

(IP보기클릭)211.208.***.***

BEST
자기가 샤브샤브 맛집안다고 데려가 놓고서는 고기 지혼자 처먹고 자기 채소 싫어한다고 나한테 채소만 퍼주던 친구생각나네
25.12.31 06:54

(IP보기클릭)220.94.***.***

동그란연필
?????????? | 25.12.31 07:00 | | |

(IP보기클릭)211.208.***.***

안면인식 장애
사실 이건 식탐보단 편식이 심한거 같긴한디 | 25.12.31 07:05 | | |

(IP보기클릭)220.127.***.***

동그란연필
뭔 미친 | 25.12.31 07:13 | | |

(IP보기클릭)218.155.***.***

동그란연필
친구를 같은 인간으로 보긴 했는지 의문이 드네 | 25.12.31 07:50 | | |

(IP보기클릭)133.106.***.***

동그란연필
아.. 설마 그리고나서 계산은 n빵하자고 하지는 않았겠지...? 그랬으면 내가 다 홧병이 날듯 ㅋ... | 25.12.31 08:42 | | |

(IP보기클릭)123.143.***.***

동그란연필
본인이 싫어하는 음식이라고 남한테 주는 건 굉장히 예의가 없는 거임 그냥 | 25.12.31 08:58 | | |

(IP보기클릭)175.113.***.***

동그란연필
진짜로 그런 사람이 있어? 흡. | 25.12.31 09:48 | | |

(IP보기클릭)221.162.***.***

BEST
식탐은 2명이서 치킨 한마리를 먹으면 보통 사람 처음 닭다리를 하나 먹음 -> 날개를 먹던지 다른 부위를 먹음 처음 닭다리를 하나먹음 -> 어? 닭다리가 남아있네? -> 꿀꺽
25.12.31 06:5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39.***.***

팡풍
죽여버리겟어!!!!킷사마아아아앜!!!! | 25.12.31 07:19 | | |

(IP보기클릭)112.150.***.***

팡풍
A : 너만 닭다리를 2개 다 먹으면 어떻게 하냐. B : 넌 왜 이렇게 식탐이 많냐? 닭 너 다먹어라. (날개 먹으면서) 여기까지 나오면 120% 식탐. | 25.12.31 07:24 | | |

(IP보기클릭)221.162.***.***

foo@bar
뭐 닭다리 하나 가지고 유난 떠냐~ 한마리 더 시켜 내가 살게 궁시렁궁시렁 | 25.12.31 07:30 | | |

(IP보기클릭)106.101.***.***

foo@bar
식탐 많은놈들 특징중 하나가 누가 뭐라고 하면 적반하장으로 지적한 사람보고 식탐이 많다고 함 | 25.12.31 09:28 | | |

(IP보기클릭)175.203.***.***

팡풍
지가 반대로 당하면 존나 개 지랄함 그럼 치킨 2마리 시켜서 따로따로 먹으면 되는데 돈도 없는 거지새끼라서 그것도 안함 ㅋ | 25.12.31 10:51 | | |

(IP보기클릭)219.255.***.***

BEST
애미애비가 교육 방기한게 맞는데 니가 가족이냐 요지랄 떨고 계시네 그나마 딸이 제정신인거 같은데 고생 많으셨을듯
25.12.31 06:55

(IP보기클릭)121.148.***.***

이건 가정교육 문제 지
25.12.31 06:55

(IP보기클릭)223.39.***.***

애초에 뭐 먹을때 바로 스캔 - 인원수대로 뇌내 분배 - 선호도 순으로 정리 - 내 1인분 분량만 먹음 이게 자동으로 안 돌아가나? 왜??
25.12.31 06:56

(IP보기클릭)221.162.***.***

프로정상인

| 25.12.31 06:57 | | |

(IP보기클릭)223.39.***.***

팡풍
사회화 자체가 안 된 건가... 야생동물도 먹을건 알아서 부위별로 나눠먹는데 말이지 | 25.12.31 07:00 | | |

(IP보기클릭)221.162.***.***

프로정상인
사회복무요원할때 돼공 식탐 심한 사람이랑 같이 일 할때 점심 자주 먹었는데 볶음밥을 시키고 탕수육 만두만 계속 먹다가 거의 다 먹고 나면 그제서야 자기 밥 먹음 | 25.12.31 07:00 | | |

(IP보기클릭)223.39.***.***

팡풍
'공유지의 비극' | 25.12.31 07:01 | | |

(IP보기클릭)220.127.***.***

팡풍
진짜 마인드가 다르네;;;;;;;;;;;;;;;;;; | 25.12.31 07:14 | | |

(IP보기클릭)121.128.***.***

팡풍
그런 사람보면 반찬이라는 개념이 없는 것마냥 싹쓸어버리고 밥 먹더라... 짠 음식이고 뭐고 그런 것 없어. 메인 반찬. 맛있는 음식이 밥하고 먹는 것이 상식인 게장같은 음식도 자기가 만족할 때까지 먼저 처먹고나서 밥 먹는데 보다보면 환장함 | 25.12.31 07:14 | | |

(IP보기클릭)112.150.***.***

프로정상인
탐욕의 ‘탐’자가 괜히 들어가는게 아님. 그렇게 내가 먹을거는 여기까지로 제한이 안되서 식탐임 | 25.12.31 07:26 | | |

(IP보기클릭)121.131.***.***

프로정상인
궁핍했던 시절에는 그 메타가 아니었거든..난 내생일에 그래서 혼났었음; 피자 시켰는데 난 천천히 먹는데 초대한 애들만 먹었다고 | 25.12.31 07:51 | | |

(IP보기클릭)106.101.***.***

음..믿음과 신뢰의 사이트 네이트 판이군
25.12.31 06:56

(IP보기클릭)223.39.***.***

먹는게 쳐먹는걸로 보이면 이미 맘 떠난거라고들 하던데… 살아보기만 하고 식 안올린게 천만다행이여 조상님이 구함 ㅋㅋㅋ
25.12.31 06:57

(IP보기클릭)58.143.***.***

저 글이 소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저런 부류의 인간을 보긴 해서 진짜 같이 식사 하면 화자의 심정에 충분히 공감함
25.12.31 06:58

(IP보기클릭)58.141.***.***

소행성3B17호
굳이 소설이든 아니든 세상에 제법 많은 종류의 사람이긴 하지ㅋㅋㅋㅋ | 25.12.31 07:04 | | |

(IP보기클릭)59.17.***.***

소행성3B17호
저정도의 울분과 한은 전문 작가가 혹은 찐 아니고서야 쓸 수 없다. | 25.12.31 07:16 | | |

(IP보기클릭)218.48.***.***

소행성3B17호
저거보다 더 심각한 사람을 본 적 있어서, 저런 사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함. | 25.12.31 10:06 | | |

(IP보기클릭)220.81.***.***

저런놈을 심부름시키면 지먹을거만 사오더라
25.12.31 07:00

(IP보기클릭)106.101.***.***

샷건의 신
남이 자기꺼 같이 사오면 당연하게 다 쳐먹고 자기꺼 같이 안사오면 개지랄 염병하더라 | 25.12.31 07:09 | | |

(IP보기클릭)175.203.***.***

샷건의 신
아냐 거스름돈으로 지 먹을거를 산 다음에 지가 다 먹고 그 가격이라서 다 냈는데? 구라 침 ㅋ | 25.12.31 10:52 | | |

(IP보기클릭)211.36.***.***

콩은까야제맛
그건 첨에 저짓하다 욕쳐먹고 난뒤 나온 대응책일 확률이 높음 | 25.12.31 10:53 | | |

(IP보기클릭)175.203.***.***

샷건의 신
내 형이란 새끼도 식탐에 소시오패스 새끼였어서 당연히 따로따로 사주면 지꺼 다 처먹고 내꺼 훔쳐먹고 반대로 당하면 개 성질내고 나이처먹고 일하다가 지랑 똑같은 마인드 진상 새끼한테 된통 당한뒤로 고쳐졌음 ㅋㅋ 역지사지밖에 답 없음 | 25.12.31 10:56 | | |

(IP보기클릭)211.36.***.***

콩은까야제맛
보통 그런건 거울치료가 답임 그것도 더 노답인 사람으로 | 25.12.31 10:58 | | |

(IP보기클릭)175.203.***.***

샷건의 신
애당초 이제 일해서 경제적 여유가 생겼으니 먹고싶으면 더 사는 식으로 해결하고있음 남아? 포장하거나 내일먹으면 되지 | 25.12.31 11:04 | | |

(IP보기클릭)115.40.***.***

모르겠다 그런 사람 진짜 많아서 사회생활 하면서 당연히 n빵 먹는다는 개념이 없는사람 개많아 최소 절반은 그런거같음 물론 20대중후반들어서면서 끼리끼리만난다고 서로 이제 배려하는 애들만남는데 20대초 혹은 회사사회생활할떄는 이게 안되는 애들 개많음
25.12.31 07:0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5.40.***.***

프라이슈츠
심지어 내 동생도 엄마도 그런 타입이라.. 맨날 짜증내기도 그렇고 짜증낸다고 막 고쳐지지도 않음 그냥 입으로 들어가고 보는 스타일이라 ㅅㅂ 같은 가족인데 생각하는게 개달라 해결책은 그냥 고기를 사면 엄청 많이 구워버리고 음식을 시켜도 그냥남을 정도로 시키는 식으로 해결책을 구하긴했음.. 물론 25살 넘어가면서는 각자 살아서 그런걸로 싸울일 없어지긴했다만 | 25.12.31 07:05 | | |

(IP보기클릭)118.235.***.***

가끔 저런 애들이 있긴해.
25.12.31 07:06

(IP보기클릭)221.163.***.***

미개함의 대물림은 막아야지
25.12.31 07:06

(IP보기클릭)64.46.***.***

저런 인간들 생각보다 가끔 보이니까 주변에 많을듯.. 정신병자 맞는거같고 배우자는 커녕 회사 동료로도 보기싫은 최악의 유형중 하나
25.12.31 07:06

(IP보기클릭)58.225.***.***


저것도 ㅇㅈ이긴해 그래도 저건 자기생각만 할뿐인 순수한 식탐이지 진짜 개레전드는 이거 ㅋㅋ
25.12.31 07:07

(IP보기클릭)58.143.***.***

루리웹-1559791872
뭐예요. 왜 2회 후기 클릭 안돼요 | 25.12.31 07:11 | | |

(IP보기클릭)211.234.***.***

소행성3B17호
https://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212317 | 25.12.31 07:12 | | |

(IP보기클릭)58.143.***.***

중력을못이겨낸콩콩콩귀신

/// | 25.12.31 07:12 | | |

(IP보기클릭)121.66.***.***

루리웹-1559791872
고기만 골라먹는 얘기는 참 많이 보고 듣고 했는데, 계란조차 안 먹고 골라낸다는 건 보다보다 처음 본다. | 25.12.31 07:22 | | |

(IP보기클릭)121.140.***.***

루리웹-1559791872
이거는 왠지 본문 글 같은거 보고 영감 받아서 쓴 글 같은데.. 다먹는다 했다가 고기만 먹는다 했다가 일관성이 없어. 알면서도 계속 당하는것도 좀 상황이 극단적이고 | 25.12.31 07:32 | | |

(IP보기클릭)111.171.***.***

루리웹-1559791872
같은 사람 아니야? | 25.12.31 07:38 | | |

(IP보기클릭)106.102.***.***

새벽모기
저거 10년도 넘은글임 | 25.12.31 08:22 | | |

(IP보기클릭)121.140.***.***

루리웹-8608483178
그러니까 본문글을 보고 썼다는게 아니라, 본문글 비슷한걸 보고 쓴거같다는 소리임돠 | 25.12.31 08:27 | | |

(IP보기클릭)223.39.***.***

중력을못이겨낸콩콩콩귀신
연애때 꽃새우 정도로만 대처했어도 곱게곱게 갔을 일을.. | 25.12.31 08:45 | | |

(IP보기클릭)121.152.***.***

새벽모기
잘생겼고 돈 많이 벌어온다 여기서 주작 냄새 확 남ㅋㅋㅋ | 25.12.31 13:47 | | |

(IP보기클릭)220.74.***.***

내 절친이 저런 놈이어서 저거 뜯어 고치는데 얼추 5년은 걸렸던것 같음.
25.12.31 07:08

(IP보기클릭)220.78.***.***

식탐 심한놈들이랑은 상종을 안하는게 맞음 그냥 인생 자체가 피곤해져
25.12.31 07:10

(IP보기클릭)169.213.***.***

저건 어렸을때 훈육했어야 되는건데 부모가 망쳤네
25.12.31 07:14

(IP보기클릭)118.39.***.***

어떤 사람이 지 고기좋아한다고 고기만 먹고 집안 식단이 고기로 반쯤 강제되서 집밥도 제대로 못해먹던거 생각나네. 식탐에 포함되는지는 몰라도 먹는쪽에서 그러면 없는 정도 다 떨어지더라.
25.12.31 07:17

(IP보기클릭)1.242.***.***

식탐 (X) 뇌 손상 (O)
25.12.31 07:17

(IP보기클릭)220.118.***.***

진심 우리 아빠랑 똑같은 인간이 또 있었네... 5남매 중 막내였는데 완벽하게 본인 밖에 모르는 인간에 먹는건 졸라 탐냄 당뇨 있으면서 과자는 또 졸라 ㅊ먹어 대고 관리는 졸라 안하다가 나 20대 후반될 때 마지막 동원 갔다 돌아오는 버스에서 전화 온거 많아서 봤는데 동원 간 중간에 당뇨로 중환자실에 실려갔는데 리얼 죽다 살아나서 당뇨 때문에 썩은 발가락 5개인가 잘라 내고 투석 받으면서 1년 살다가 갔음... 5남매 막내인데 제일 먼저 갔는데 가는 와중에 2째인 큰아버지한테서 사과받음... 동생 잘못 가르쳐서 미안하다고... 우리 아빠 식탐이 어느 정도냐면 고딩때 내 사촌누나 (큰 아버지 딸)이 뭐 먹고 있으면 큰어미니한테 지거 없냐고 따졌다 함... 직접 들은 큰어머니 피셜임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진짜로 우리 아빠가 막내라고 제대로 안가르치면 어떻게 되는지 정확하게 보여주는 표본이 되었다고 지금도 생각함...
25.12.31 07:19

(IP보기클릭)118.235.***.***

훈련소에서 식탐 많은 새끼 만난적 있는데 사람 진짜 덜떨어져 보임.
25.12.31 07:20

(IP보기클릭)182.212.***.***

이런거 보면 주작 같다고 하는 사람도 가끔 있는데 난 전혀 그렇게 안보이는게 저런 사람 살면서 2명 봤는데 스트레스 그자체임 지금도 친한데 저거 빼면 다 좋아서 만나다가도 식탐 또 부리면 돌아버릴꺼 같고 또 생각해보면 식탐 정도는..참을수 있지..하고.. 이러면서 스트레스 받아가며 만났는데 이글보니 내가 스스로 자초한 재앙이었네....진짜 새해엔 인연 끊어야겠다
25.12.31 07:27

(IP보기클릭)121.66.***.***

내 아내도 식탐이 좀 있는 편이긴 한데, 두 가지 이유로 딱히 뭐라고 안 해. 하나는 내 앞에서만 그러고, 또 하나는 최소한 말은 먼저함. "나머진 내가 다 먹어도 돼?" 이런 식으로. 난 뭐가 됐든 내가 허용하면 다른 사람 피해없이 그걸로 끝인 문제는 말만 먼저하면 다 넘어가주는 편이고, 특히 먹는 건 그래 너 먹어라, 난 다른 거 먹지 뭐... 하는 쪽이라.
25.12.31 07:37

(IP보기클릭)218.48.***.***

우리집너구리
상대의 동의를 구하는 정도는 식탐이라고 안함. 먹는걸 좋아하는거지. 식탐 소리 들으려면 ‘이건 당연히 다 내꺼’ 마인드가 있어야 함 | 25.12.31 09:47 | | |

(IP보기클릭)175.203.***.***

우리집너구리
그건 식탐이 아님 그냥 함 지가 먹고싶으니까 그럼 지돈으로 하면 되잖아? 지 돈으로 하긴 아까움 ㅋㅋ 그리고 왜 그걸로 욕 먹는지를 모름 자기 식탐 부리니까 먹는건데 왜? 임 나도 옛날에 맨날 들었던 얘기가 천천히먹어라 뺏지않는다 하는데 뭔 개소리야 식탐 부리는놈 때문에 내꺼 빨리먹는건데 나도 한때 그런놈 때문에 식탐 생겼어서 고치는데 좀 걸렸음 돈 여유생겨서 내가 먹고싶은대로 먹고 사고싶은대로 사니까 고쳐졌지 ㅅㅂ | 25.12.31 10:58 | | |

(IP보기클릭)182.212.***.***

foo@bar
ㄹㅇ..그렇네! 상대의 동의를 구하는 식탐은 본적이 없음 먹고 싶은데 상대 식사가 끝나 동의할때까지 기다렸다는거 잖아.. | 25.12.31 11:18 | | |

(IP보기클릭)121.66.***.***

엘리샤벳
ㅎㅎ 단지 저것뿐 아니라, 사례를 몇 개 더 쓰는 혹시라도 아내 친구가 보게 되면 바로 알 게 몇 개 있어서. 그리고 또, 내 식사 끝나고 동의 받는 건 아니거든. 난 아직 배가 덜 찼는데, 맛있어서 자기가 다 먹겠다고 물어보는 거라 ㅎㅎㅎ 그래서 내가 난 다른 거 먹지 뭐... 라고 한 거고. | 25.12.31 23:57 | | |

(IP보기클릭)118.235.***.***

보통은 사랑하는 사람 하나라도 더 먹이려고 하지 저딴식으로 하면...ㅅㅂ 있던 사랑도 걍 떠나는게 정상
25.12.31 07:39

(IP보기클릭)39.122.***.***

파혼당하고 엄마가 딸한테 입단속하라는 거 보면 애미도 아들새끼 며느리한테 짬처리하려다 실패한거 아는거 같은데. 지가 잘못키운 쓰레기지만 며느리 한년만 걸려라 하는거 아니나?
25.12.31 07:41

(IP보기클릭)104.234.***.***

7대 죄악에 들어가는 이유가 다 있다
25.12.31 09:07

(IP보기클릭)49.163.***.***

지능이 낮은데 가정에서 사회화도 안시켰네. 선봐서 두세달안에 결혼해도 백퍼 일년안에 이혼임. 지밖에 모르면 지혼자 사는거지 뭐..
25.12.31 09:17

(IP보기클릭)14.42.***.***

어릴때 동생 계란 뺏어먹을때 훈육했어야했는데 "그까짓거 하나 더 하면 되지"로 넘어간 결과가 파혼인거임 당연히 더 해줄 수는 있어도 그럴때마다 그러면 안된다고 알려줬어야지
25.12.31 09:36

(IP보기클릭)183.100.***.***

이건도그렇고 컵라면 파온썰도 그렇고 음식에 표출돼서 인성이 대입된거지 사실은 타인 존중과 배려의 문제인것임
25.12.31 09:59

(IP보기클릭)14.55.***.***

저거 딸래미가 잘못한거 딱한가지 있음 부모도 교육 시켜야된다는거임 견부호녀로 태어났으면 개같은 부모를 호랑이처럼 조졌어야됨 나가기전에 개판오분전으로 딱다 뒤짚어 엎고 나갔어야 되는거임 걍 연끊고 살면된다고 하는데 가족의 연은 쉽게 안끊긴다 부모와 자식간의 인연은 더욱 더 부모가 저딴 태도인데 딸입장에서 잔소리 존나하게 개 싸우면서 부모를 사람 만들어 놨어야했는데....
25.12.31 10:26

(IP보기클릭)175.203.***.***

엥념
ㅎㅎㅎ ㄴㄴ 말해도 씹음 그냥 기본마인드가 차별 + 무시임 심지어 내가 예전에 갱얼쥐 키울때 동물병원 의사가 말한거 그대로 말하고 그걸 또 의사가 말하는데도 무시함 ㅋ 저거말고도 딸은 기본적인 차별을 받았을거임 그냥 패시브니까 말도 안 꺼낸거 | 25.12.31 11:00 | | |

(IP보기클릭)59.15.***.***

식탐 저거 네판 지금도 꾸준한 단골소재라 사실 주작글이 더 많다 생각
25.12.31 10:43

(IP보기클릭)125.130.***.***

이거 보니까 생각나는데, 친구 집에 놀러갔는데 지는 침대 위에 전기장판 키고 자면서, 바닥에 얇은 이불 하나 주더니 새벽에 슬쩍 일어나서 보일러 꺼버리던 새끼 기억난다. 물론 그새끼랑은 손절 침
25.12.31 11:08

(IP보기클릭)14.6.***.***

저거 가정 교육도 문제지만 남자 지능도 딸리는 거 같은데 공감 능력도 지능이라 저 정도로 지 밖에 모르는 건 지능이 낮은 걸 수도 있음
25.12.31 11:25

(IP보기클릭)211.178.***.***

실제로 나도 저렇게 식탐 있는 사람이랑 같이 일해보고 밥 많이 먹어봐서 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진짜 별거 아닌거 같아도 진짜 쪽팔리기도 쪽팔리고 진짜 밥 먹는거 보면 꼴배기 싫어지고 그럼
25.12.3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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