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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서양 무기-갑옷 유튜버들이 인증하는것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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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7.***.***

BEST
무게도 생각보다 가볍고, 활동성도 좋고, 둔기 타격으로도 잘 안 무너지는 판금 갑옷 하지만 비 온 뒤의 진흙탕에선 활 든 영국놈들에게 당해내지 못 했다
25.12.29 17:30

(IP보기클릭)211.234.***.***

BEST
그치만 그냥 자기 판금 갑옷 자랑사고 싶은게 70퍼는 되는거지?
25.12.29 17:29

(IP보기클릭)1.225.***.***

BEST
구르기를 do dark soul이라고 하는게 웃기네
25.12.29 17:29

(IP보기클릭)14.5.***.***

BEST
물론 저걸 입고 반나절씩 사생결단으로 싸우는 건 또 다른 이야기라서 당시 기사나 중갑보병들은 인간흉기급 체력과 무예를 갈고 닦아야 했다
25.12.29 17:31

(IP보기클릭)121.180.***.***

BEST
화약무기가 없을당시 탱크역할
25.12.29 17:31

(IP보기클릭)58.29.***.***

BEST
서양에도 잇는 오해인가봐?
25.12.29 17:29

(IP보기클릭)211.36.***.***

BEST
소울류 게임이 고증이네
25.12.29 17:29

(IP보기클릭)211.234.***.***

BEST
그치만 그냥 자기 판금 갑옷 자랑사고 싶은게 70퍼는 되는거지?
25.12.29 17:29

(IP보기클릭)125.185.***.***

Azathoth
ㅇㅇ 그니까 아까워서 구르기도 살살 하잖슴.. 과거처럼 땅이 주로 흙인 곳에서 구르면 훨씬 잘 굴러질것 같은디. | 25.12.30 00:05 | | |

(IP보기클릭)1.225.***.***

BEST
구르기를 do dark soul이라고 하는게 웃기네
25.12.29 17:29

(IP보기클릭)106.101.***.***

Crabshit
구평 ㅋㅋ | 25.12.29 17:33 | | |

(IP보기클릭)211.36.***.***

BEST
소울류 게임이 고증이네
25.12.29 17:29

(IP보기클릭)112.217.***.***

아 볼 때마다 사고 싶단 말이지!
25.12.29 17:29

(IP보기클릭)59.28.***.***

가려우면 클나는구나
25.12.29 17:29

(IP보기클릭)58.29.***.***

BEST
서양에도 잇는 오해인가봐?
25.12.29 17:29

(IP보기클릭)121.171.***.***

calahorra.
중세시절 무학이라던가 각종 갑옷 사료등등이 죄다 날라가서 그럼. | 25.12.29 17:36 | | |

(IP보기클릭)118.235.***.***

calahorra.
남아있는 것중에 그런게 몇 개 있는데 대결용 기마갑옷인 경우 방어도 몰빵하느하 그런건데 윗댓 말대로 사료가 없어서 저걸 입고 전투했구나 하는 오해가 생겼다 들음. | 25.12.29 17:51 | | |

(IP보기클릭)180.65.***.***

calahorra.
... 롱소드 검술도 처음에 복원할 때는 세이버 검술 비슷했다고 함 ... 일단 아는 거부터 시작하니까 ... | 25.12.29 20:30 | | |

(IP보기클릭)59.7.***.***

BEST
무게도 생각보다 가볍고, 활동성도 좋고, 둔기 타격으로도 잘 안 무너지는 판금 갑옷 하지만 비 온 뒤의 진흙탕에선 활 든 영국놈들에게 당해내지 못 했다
25.12.29 17:30

(IP보기클릭)211.235.***.***

5686844
활도 안통해서 결국 직접 진흙탕 들어가서 둔기로 잡았다던... | 25.12.29 17:34 | | |

(IP보기클릭)106.101.***.***

레사기르
둔기 X 단검으로 눈구멍 따서 추수하기 O | 25.12.29 17:37 | | |

(IP보기클릭)59.7.***.***

레사기르
둔기도 아니고 걍 내려가서 투구 올리고 찔러죽인 것도 많았음 비까지 옴으로서 완벽하게 만들어진 자연 요새에 꼴박한 대가 | 25.12.29 17:37 | | |

(IP보기클릭)211.235.***.***

5686844
대충 돌격한 이유가 저 전투 전까지 계속 용병들이 배신때려서 졌는데 비때문에 제노바 장궁병들이 제대로 못싸우자 저 ㅅㄲ들 또 배신때리네!!!하고 그 용병들 학살후 ㅅㅂ 가자!!!했던걸로 | 25.12.29 17:43 | | |

(IP보기클릭)14.39.***.***

레사기르
살짝 첨언하자면 제노바 쇠뇌병들이 활약하려면 장전을 하기 위해 파비스라는 대형방패를 설치하고 그 뒤에서 쏘고 장전하고 해야 하는데 프랑스애들이 뭔 방패 설치냐 하면서 보채다가 방패없이 장전하다가 영국 장궁에 털려서 후퇴하니까 용병들 죽임. | 25.12.29 17:50 | | |

(IP보기클릭)118.235.***.***

5686844
누비 갬비슨: 야 나 안입고 갑옷입으면 쇠독오르는거 알지? 어 비오네? 응 물먹을게 | 25.12.29 17:51 | | |

(IP보기클릭)175.199.***.***

5686844
30키로 넘는걸 입고 진흙탕에서 화살 피하는건 사이어인이지 | 25.12.29 17:51 | | |

(IP보기클릭)175.213.***.***

5686844
활이 안통해서 백병전으로 잡은거 그거도 갑옷 무게에 진창 같은 조건으로 갑옷 입은쪽이 체력소모가 커서 지치니까 잡은거라더라. 실제로는 석궁 정도로는 판금갑옷 못뚫는다 함. | 25.12.29 21:47 | | |

(IP보기클릭)14.5.***.***

BEST
물론 저걸 입고 반나절씩 사생결단으로 싸우는 건 또 다른 이야기라서 당시 기사나 중갑보병들은 인간흉기급 체력과 무예를 갈고 닦아야 했다
25.12.29 17:31

(IP보기클릭)121.180.***.***

BEST
화약무기가 없을당시 탱크역할
25.12.29 17:31

(IP보기클릭)222.96.***.***

푸둥이
근데 사실 전신 판금갑옷은 나오고 얼마 안 되어서 화약무기가 나옴 그래서 저거 전성기가 무지 짧아 | 25.12.29 20:53 | | |

(IP보기클릭)121.88.***.***

푸둥이
저거 나오기 전에 이미 화약무기는 서양에 나옴. 널리 쓰이기 전까지 탱크 역할 | 25.12.29 20:59 | | |

(IP보기클릭)1.225.***.***


25.12.29 17:32

(IP보기클릭)180.65.***.***

햄부기살인마
... 이건 토너먼트 아머를 입고 했을듯 ... 그건 진짜 두껍다함 ... | 25.12.29 20:32 | | |

(IP보기클릭)106.101.***.***

햄부기살인마
보기에는 그냥 톡! 한거 같은데 맞은 사람은 ㅈㄴ 아프겠지? | 25.12.30 00:51 | | |

(IP보기클릭)221.153.***.***

죽일 각오로 때리면 효과적이지 않으려나 일단 충격을 주는거니까 짤에서 나오는 것도 진심으로 때린다고 보기엔 좀 부족한거 같아서;;;
25.12.29 17:32

(IP보기클릭)221.153.***.***

mohoyaru
다만 움직임에 대해서는 확실히 영화같은 매체에서 보여주는 것보다는 더 민첩한거 같네 | 25.12.29 17:33 | | |

(IP보기클릭)106.101.***.***

mohoyaru
둔기는 타갹지점에 무게 중심이 몰려있어서 충격이 더클거같은데 | 25.12.29 17:35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71.***.***

mohoyaru
그게 진심으로 때려도 "치명타"가 없다는게 중요한 부분인거임 | 25.12.29 17:37 | | |

(IP보기클릭)222.105.***.***

mohoyaru
충격도 그나마 머리나 먹히는거지 몸 쪽은 천으로 된 옷을 덧입어서 충격같은거 먹히지도 않았음 | 25.12.29 17:38 | | |

(IP보기클릭)121.171.***.***

mohoyaru
치명타를 못주니까 제압하고 틈새를 찔러넣든 상대가 충격이나 체력부족으로 다운될때까지 패야함. | 25.12.29 17:38 | | |

(IP보기클릭)223.39.***.***

mohoyaru
할버드로 진심 내려찍기 짤 있는데 | 25.12.29 17:48 | | |

(IP보기클릭)211.205.***.***

유이유주니
그 짤에서 다른 사람은 할버드를 제압함 | 25.12.29 19:42 | | |

(IP보기클릭)180.65.***.***

mohoyaru
... 어차피 검술과 레슬링은 한 몸 ... | 25.12.29 20:34 | | |

(IP보기클릭)217.216.***.***

저 좋은 갑옷 입고 영국 병사들한테 뚜따 당한 프랑스 기사들은 도대체...
25.12.29 17:33

(IP보기클릭)118.235.***.***

zephrain

???: 파비스 같은건 내는 모르게꼬-! | 25.12.29 17:34 | | |

(IP보기클릭)59.7.***.***

zephrain
비까지 와서 완성된 자연 요새에 그냥 꼴박한 바게트놈들 문제라고 하면 너무한거겟죠? | 25.12.29 17:36 | | |

(IP보기클릭)221.149.***.***

zephrain
중갑기사=전차. 러시아놈들 우크라 꼴박할때 기갑 조사먹은것처럼 프랑스 기사들도..... | 25.12.29 17:44 | | |

(IP보기클릭)1.231.***.***

zephrain
진흙밭+함정에 돌격햇다가 움직임 봉쇄 당하고 글자그대로 벗겨지고 푹찍 | 25.12.29 17:48 | | |

(IP보기클릭)123.109.***.***

zephrain
진창에서 허우적대는데 경보병들이 레스링으로 제압하고 갑옷 틈새로 단검 쑤셔 박은거니까... 나름 처절힌 전투였다고함. 당하는쪽도 순순히 안당했겠지. | 25.12.29 21:53 | | |

(IP보기클릭)125.195.***.***

중세시대 전생 대비로군
25.12.29 17:34

(IP보기클릭)39.122.***.***

강철로 만든 개인 보호구의 끝판왕 이걸 넘어서는 건 현대에나 나왔지.
25.12.29 17:35

(IP보기클릭)180.65.***.***

김 스뎅
... 사실 ... 필요가 없어졌쥬 ... 총기때문에 ... | 25.12.29 20:35 | | |

(IP보기클릭)106.101.***.***

판금갑옷 같은 물건도 점진적으로 발전했으니, 초기엔 먹히던 공략법(둔기로 뚜까패기 등)이 갈수록 무력화되고 다른 파훼법(틈새 찌르기, 총으로 쏴버리기 등)이 등장하고... 근데 한 번 자리잡은 오해는 질기게 오래 가고.
25.12.29 17:37

(IP보기클릭)112.170.***.***

진짜 그 시대에 실전데이터 쌓아서 만든 풀플레이트 아머는 (소재의 성능 빼고)더 쩔었겠지?
25.12.29 17:37

(IP보기클릭)211.201.***.***

총이 나오고 나서야 갑옷이 의미가 없어졌다지만 사실 총이 나오고 나서도 한동안은 판금 갑옷이 쓰였음 초창기의 조악한 총 정도는 막아줘서
25.12.29 17:37

(IP보기클릭)220.124.***.***

15~30kg대라 지금 군인들 장비 무게랑 비슷해서 못할리가 없음
25.12.29 17:37

(IP보기클릭)1.224.***.***

그래도 칼보단 둔기가 더 효과적일거같은데
25.12.29 17:39

(IP보기클릭)112.221.***.***

헤이즐넛초코
둔기로는 죽이기 힘듬 | 25.12.29 17:40 | | |

(IP보기클릭)223.39.***.***

헤이즐넛초코
그랬으면 레슬링을 안했갰지 | 25.12.29 17:43 | | |

(IP보기클릭)1.224.***.***

오궁쓰
그 부분은 단검 하나 챙겨서 틈새 쑤시는걸로. 본문의 롱소드(?)로는 둘다 되긴 하겠지만, 제압각 만드는건 둔기가 좀 더 낫지않을까 싶어서 | 25.12.29 17:43 | | |

(IP보기클릭)210.205.***.***

헤이즐넛초코
저게 안에 갑옷이라 할만큼 천을 두껍게 입어서 둔기로 때려도 멍 좀 들고 끝이었음 | 25.12.30 07:20 | | |

(IP보기클릭)112.221.***.***

과거에 살았던 시람들을 너무 바보로 아는 것 같음 ㅋㅋㅋ 목숨이 달린 문제인데 그렇게 허술하게 할리가
25.12.29 17:39

(IP보기클릭)125.178.***.***

갑옷입으면 땅 찍고 구르는게 고증이었구나!!!
25.12.29 17:39

(IP보기클릭)118.176.***.***

체인메일보다 플레이트 메일이 더 움직이는데 부담감이 적지. 체인메일은 어깨에 모든 무게가 걸쳐져서 훨씬 더 움직이는데 부담이 많이 들어감 플레이트 메일은 갑옷 구조 자체적으로 무게 부담을 덜어주고.
25.12.29 17:40

(IP보기클릭)59.19.***.***

정체불명1

| 25.12.29 17:51 | | |

(IP보기클릭)211.202.***.***

루리웹-0164805271
쪄죽겠네; | 25.12.29 20:28 | | |

(IP보기클릭)1.252.***.***

mikhaile

| 25.12.29 20:29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38.***.***

활은 버티고 석궁맞아죽었다던데 뭐
25.12.29 17:42

(IP보기클릭)180.65.***.***

관두등가
... 궁이나 노나 뭐 ... | 25.12.29 20:36 | | |

(IP보기클릭)106.101.***.***

둔기가 효과적이었으면 에스터크 같은게 나오지 않앟겠지
25.12.29 17:44

(IP보기클릭)121.133.***.***

연대기작가 실링에 의하면 "풀 아머를 입은 무장병사가 모젤의 다리에서 던져졌다. 이 사람은 성 니콜라스의 가호를 외쳤고, 성인의 도움을 받았는지 강 밖으로 기어올라와 살아남았다." 는 일이 있었다 한다.
25.12.29 17:47

(IP보기클릭)118.235.***.***

둔기도 말탄걸 기준으로 생각해야지 말로 달리면서 후려치고 말의 높이 이용해서 후려치는거라
25.12.29 17:49

(IP보기클릭)180.65.***.***

보자
... 말 위서 중심 잡아야 하는 걸 생각하면 그다지 ... | 25.12.29 20:37 | | |

(IP보기클릭)175.210.***.***

루리웹 7470428616
말타고 랜스차징도 하는데 그보다 훨씬짧은 둔기도 못휘둘리가 | 25.12.29 21:15 | | |

(IP보기클릭)14.53.***.***

보자
랜스차지가 둔기휘두르는거보다 쉬워. 애당초 랜스차지는 랜스들고 휘두르는게 아니고 거는 고리가 따로 있잖아 | 25.12.30 03:57 | | |

(IP보기클릭)223.39.***.***

중세 서양사보면 기사들 생포하는게 엄청 나옴. 그것만으로 플레이트 메일이 꽤 방어력이 준수하다는거지. 물론 다른 이유들이 훨씬 크긴하지만
25.12.29 17:51

(IP보기클릭)221.162.***.***

총기의 탄생때문에 판금까지 업글된거라... 원랜 할버디어면 갑옷째로 와장창
25.12.29 17:51

(IP보기클릭)118.43.***.***

현대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오해를 하는 것이 과거의 사람들이 지금의 사람들 보다 바보라고 생각하는 것.. 어떤 부분들이 100년 가까이 유지가 되면 뭐든 다 계량되어서 발달이 되게 되어 있음 방어만 높고 단점밖에 없는 갑옷이라면 왜 계속 오랫동안 고집했겠어.. 대체적으로 문화들은 안 좋아서 몰락하기 보다는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혁신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적응하지 못해 몰락함 우리나라 역시 활에 너무 집착해서 일본의 조총을 우습게 봤고 큰 피해를 받은 것 처럼
25.12.29 17:51

(IP보기클릭)14.53.***.***

@자유게시판
바보라고 생각하는 사람 없음 다만 기술이 이어져 내려오면서 발전하는거 간과하고 과거 올려치기 하는 멍청이들이 바보지 | 25.12.30 03:59 | | |

(IP보기클릭)211.205.***.***

아직도 메이스가 갑옷에 효과적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긴 하더라고.
25.12.29 19:40

(IP보기클릭)211.217.***.***

가장크게 힘든거는 숨차고 더운게 문제 아님?
25.12.29 20:07

(IP보기클릭)223.39.***.***

폼멜이 둔기를 대표한다고 할순없지 않을까 모닝스타는 굉장히 효과적이었다는 것 같은데
25.12.29 20:26

(IP보기클릭)182.31.***.***

루리웹-2405207794
내가 하고 싶은 말이 | 25.12.29 21:26 | | |

(IP보기클릭)182.31.***.***

제일 아래 영상 틀어보면 제대로 된 둔기고 아니고 심지어 그걸 풀스윙으로 휘두르는것도 아님 둔기가 효과적이지 않다는걸 보여주려면 다른 형태로 실험을 해야 할듯 싶기도 함
25.12.29 21:27

(IP보기클릭)223.39.***.***

생각 나는게 반지의 제왕때 서양인들 집에 있는 갑옷 무기 가져와서 촬영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웃김 그 데스!!!!! 외치면서 말 달리던 명장면ㅋ
25.12.29 21:52

(IP보기클릭)119.204.***.***

근데 중세시대때 철광석으로 재련해서 만든 철갑과 현시대에 재현해서 만든 철갑의 철성분 강성은 완전 달라서... 비교가 무의미하지않나.. 중세때 철강들은 기술과 성분도 미흡해서.. 질도 안좋았어..
25.12.29 22:52

(IP보기클릭)14.53.***.***

야마카시
판금갑옷 만들 기술력이면 그거 다 열처리도 끝난 소재임 | 25.12.30 04:01 | | |

(IP보기클릭)124.216.***.***

사자왕 리처드가 십자군, 이슬람양측 기록에서 증명했음. 판금갑옷은 아니고 사슬이었지만 어쨋든 중장갑 갑옷 입고 하루종일 이슬람 경기병, 보병들을 때려잡아서 악마인가? 경악했다고.. 리차드 왕은 인간 규격외이지만, 당시 십자군 중장갑 기사들 체력 및 훈련수준을 알수 있는 좋은 기록이지..
25.12.29 22:57

(IP보기클릭)99.233.***.***

이것도 MSG 괴담처럼 이제 판금갑옷 입고 못 움직인다 이러는 사람은 없는데 그거 반박하는 사람만 남은 그럼 느낌…
25.12.29 22:57

(IP보기클릭)223.38.***.***

워해머같이 뒤쪽 뾰족한 걸로 콕 찍는건 되나?
25.12.29 23:19

(IP보기클릭)1.11.***.***

그리고 예비군이 다 그렇듯, 젊은 시절 다 지나고 소집된 기사들이 살 찌고 배나와서 억지로 갑옷에 몸 구겨넣고 뒤뚱뒤뚱 말 타고 돌격하다가 떨어져서 "플레이트 입고 넘어지면 혼자 못 일어나더라!" 나 "플레이트 메일은 혼자 입고 벗을 수 없어서 종자들이 잔뜩 달라붙어야 하더라!" 같은 전설들이 나오는 거지.
25.12.30 00:44

(IP보기클릭)23.17.***.***

준비체조 하는거 보면 과거엔 연결부위가 그렇게 유연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
25.12.30 02:17

(IP보기클릭)196.155.***.***

판금 갑옷은 다 맞춤 제작이겠지? 대체 어디서 주문하는걸까...
25.12.30 02:20

(IP보기클릭)116.32.***.***

아리아넨도제발
현재 자동차 회사들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마차, 판금갑옷 만들던 애들이었음 | 25.12.30 03:36 | | |

(IP보기클릭)49.167.***.***

태양만세는 안하네..
25.12.30 06:05

(IP보기클릭)124.52.***.***

전문지식들이 많구만
25.12.30 07:29

(IP보기클릭)156.146.***.***

그때랑 지금이랑 야금술 차이가있엇을거같은데
25.12.30 08:02

(IP보기클릭)112.170.***.***

실전에서 직접 때려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직접 겪어본 사람들 보다 잘 안다는듯이 뇌피셜 굴리네
25.12.30 10:12

(IP보기클릭)59.19.***.***

둔기류는 살상력은 낮아도 제압용으로는 저만한거 없음 전쟁터에서 머리통 한대맞고 기절 하면 그게 사망지 뭘
25.12.30 10:33

(IP보기클릭)1.235.***.***

저러니 몽골군한테 개처발렸지
25.12.30 11:25

(IP보기클릭)119.75.***.***

아무리 그래도 플랜지드 메이스나 워 픽 같은 건 롱소드 폼멜보단 효과적이지 않았을까?
25.12.3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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