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얼음이 왜 미끄럽냐고? 마찰력이 낮으니까!
동어반복 같지만
마찬가지로 마찰력이 낮은 대리석은 스케이트를 탈 수 없음
켈빈) 물층이 생겨서 미끄럽다!
보통 고체 < 액체 < 기체 순으로 부피가 늘어나는데
물은 육각형 구조 때문에 얼음 상태에서 부피가 더 큼
그래서 얼음에 압력을 가하면 물이 되고
이게 얼음 위에 물층을 형성해서 미끄러워진다는 이론
하지만 영하 20도 30도 같이
압력으로도 얼음이 절대 녹지 않을 온도에서도
얼음은 여전히 미끄러움
보든과 휴스) 마찰열 때문에도 얼음은 녹으니까 미끄럽다!
낮은 온도에서도 마찰로 인해 물층이 생긴다는 이론
하지만 빙판 위에 가만히 서있어도 여전히 미끄럽다
어라 실험 결과 영하에서 압력과 마찰이 없는 환경에서도
얼음 위에 매우 얇은 물층이 존재하네?
언제나 물층이 있어서 미끄러운 거였구나!
그럼 대리석 위에 물을 뿌리면
얼음이랑 똑같이 미끄러워져야 함
물층 때문이라고 했으니까
그런데 그렇지 않음
아직까지는 연구가 더 필요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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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실상 대리석이 임포스터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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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럽긴 해도 스케이트를 탈정도는 아니다 라는거지
(IP보기클릭)59.187.***.***
당연하다 생각하던거에도 의문을 가질 수 있어야 과학자 하는구나
(IP보기클릭)112.185.***.***
최신 주장으로는 얼음 분자 구조가 깨지면서 미끄러움을 만들어낸다~ 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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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은 마찰력을 뺏는 스텐드 공격이라서 미끄러운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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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석 위에 물 뿌리면 미끄러워서 넘어지지 않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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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석이 문제인듯
(IP보기클릭)222.96.***.***
이거 사실상 대리석이 임포스터인게?
(IP보기클릭)223.38.***.***
사원석으로 강등시켜야될듯 | 25.12.29 16:31 | | |
(IP보기클릭)118.235.***.***
깔깔 | 25.12.29 16:54 | | |
(IP보기클릭)175.116.***.***
| 25.12.29 17:59 | | |
(IP보기클릭)112.185.***.***
최신 주장으로는 얼음 분자 구조가 깨지면서 미끄러움을 만들어낸다~ 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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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이라도 직접 접촉하는 부분에선 얼음 분자가 많든 적든 항상 깨지고 있는 상태일 테니 그렇다는 걸까? | 25.12.29 16:13 | | |
(IP보기클릭)223.39.***.***
대리석 위에 물 뿌리면 미끄러워서 넘어지지 않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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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마요참지마요)
미끄럽긴 해도 스케이트를 탈정도는 아니다 라는거지 | 25.12.29 16: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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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얼음만큼 미끄럽진 않단 의미인듯? | 25.12.29 16: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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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끄러운 대리석을 현재도 바닥마감재로 쓰고 있다는걸 생각해보세요... 지하철의 대리석 바닥에 미끄럼 방지 처리를 한지 얼마 안됬음... | 25.12.29 16: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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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위에서만 스케이트가 가능한 건 미끄러움 + 얼음이 미세하게 깎이면서 길이 생겨서 날이 서있을 수 있기 때문인 게 아니려나? 대리석은 미끄러워도 스케이트 날에 쉽게 깎이지 않으니까 날이 미끄러져버리는 게 | 25.12.29 20:40 | | |
(IP보기클릭)18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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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에 한해서는 미스테리가 풀리나 했는데, 물이 아닌 액체도 똑같이 음펨바 효과가 발동한다는 게 밝혀져서 다시 미궁 속으로 빠져버림. | 25.12.29 16: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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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서 일어하는 음펨바 효과는 공유 결합과 연관지어 설명하는 논문이 나오긴 했는데, 해당 효과는 물만이 아닌 모든 액체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인데 이를 포괄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은 아직 없음 | 25.12.29 16: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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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은 마찰력을 뺏는 스텐드 공격이라서 미끄러운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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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싸하군 | 25.12.29 16: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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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석이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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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다 생각하던거에도 의문을 가질 수 있어야 과학자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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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이 왜 어두운가도 과학자들이 한참 고민하고 나서야 해결되었을껄 ㅋㅋ | 25.12.29 16:12 | | |
(IP보기클릭)106.243.***.***
비행기가 나는 힘인 양력도 베르누이 정리 말고 또 복잡한 다른 원리가 많이 작용한다던데 | 25.12.29 17: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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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물성이 왜 일어나는가가 물성물리의 연구의의니까... | 25.12.29 16:13 | | |
(IP보기클릭)220.87.***.***
그 원인을 밝히고 정의하는거라 그럼. 결국 얼음 표면에 물이 있는 상태라는 것, 눌리면 압력에 의해서 얼음과 물이 혼재된 상태가 된다는 예측, 이거에서 더 나가지 못했다는거임. 얼음의 물성이 왜 그런가? 에 대한 것이니까 | 25.12.29 16:16 | | |
(IP보기클릭)223.39.***.***
대석이랑 다르게 얼음은 힘이 가해지면 깎여나가니까 카빙이 될 때마다 미끄럽게 나아가게 되는 거 뭐 이런 거 아닐까 | 25.12.29 16:18 | | |
(IP보기클릭)118.235.***.***
뭐 예측이나 가설은 늘 나오지 그게 합리적인 이론이냐의 문제지. | 25.12.29 16: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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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8.***.***
Ai가 가능성 있는 이론을 읊어줄순 있어도 이걸 증명하는건 또다른문제라 | 25.12.29 16: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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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랑 철판도 물있으면 미친듯이 미끄러움 | 25.12.29 16: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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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석도 물 뿌리면 미끄럽긴 한데 얼음처럼 스케이트 탈 정도로 미끄럽지.않다는 거죠 | 25.12.29 16: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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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한 철판도 마찬가지로 물뿌리면 미끄럽긴한데 스케이트 탈 정도는 아닌듯: | 25.12.29 16: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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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런저런 설명들이 많이 나오더라. 아마 앞으로도 더 나오지 싶음. 그리고 비행기 저건 과학적 사실을 언론이 잘 못 인용하거나, 항공사에서 기술탈취 방지 목적으로 일부러 퍼뜨린 헛소리일 가능성도 있고. | 25.12.29 16: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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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알음 근데 그걸 설명하는 나비에 스톡스 방정식이 난제라 정확한 해를 모를 뿐인거지 | 25.12.29 16: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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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얼음이 0’C에서 격자 구조로 얼긴 하는데, 분자가 영하 40도 까지 유동적으로 움직인다던가. 그 상황에서 일부분에 압력이 가해지면 얼음 분자가 움직이면서 미끄러진다고 설명 하더라. 얼음이 한 영하 10도 까진 미끄러워도 50도 이하로 가면 미끄러짐 없어진다고 말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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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로 뭔가 응용기술 (저온 고성능 베어링 같은) 나오면 노벨상 줄지도. | 25.12.29 16: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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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준액체층 이라고 하는 고체도 액체도 아닌 물과 빙판사이의 물처럼보이지만 물이아닌 층이 존재함을 밝혀냈고 X선산란으로 촬영도 되며, 표면분광학으로 관찰 및 재현도 가능한 상태임... 따라서 본문의 내용은 오래된 내용긁어온거일 가능성이 높음 | 25.12.30 12: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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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상도 마이클 패러데이가 발견했네 | 25.12.29 16: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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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미끄러질 뿐, 저거에 한 학자의 인생 걸 사람이 적어서 그럼. | 25.12.29 16: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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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나 바이크같은 2륜차가 자율적으로 균형을 잡으며 주행하는 자기안정성도 어떻게 생기는지 모름 이걸 설명하는 2가지 원리가 바퀴의 자이로스코프 효과 포크의 캐스터 효과이고 이걸 이용하거나 설계하는 것도 가능한데 자이로 효과 상쇄시키고 캐스터 효과 못받게 네거티브 트레일 줘서 만든 특수 자전거도 자기안정성이 생김 심지어 여기에서 트레일 수정을 하다보면 운전이 어려워질 정도의 압도적인 자기안정성이 생겨버림 자기안정성이 생기는 원리가 자이로와 캐스터 효과가 맞긴 함 맞긴 한데 둘 다 없어도 생김 근데 또 자이로, 캐스터 효과가 자전거의 자기안정성에 영향이 없냐? 하면 그것도 아님 근데 둘 다 없는 상태에서 뛰어난 자기안정성이 생겨버림 또 적당히 불균형해야 운전이 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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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루대리석위에선 스케이트를탈수있구나! | 25.12.29 16: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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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물성을 잘 조절해서 사람이 탄 스케이트 날에 살짝 가루가 될 정도의 석판을 만들 수만 있다면 '한 번'은 탈 수 있을 걸? | 25.12.29 16: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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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될껄 우리는 얼음을 밟고미끄러지지 눈을밟고미끄러지는게 아니니깐 | 25.12.29 16: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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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얼음보다 얼음 위에 눈이 살짝 깔려 있을 때 더 미끄러운 걸 생각해 봐. | 25.12.29 16: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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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열화우라늄탄이 박히면서 깨질때 자기첨단화 하면서 계속 파고드는 거처럼 얼음도 계속 표면 분자가 깨지면서 움직이는 요소를 만들어주는게 아닐까 싶음 | 25.12.29 20: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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