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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5.137.***.***
1400 태우는 건 반대인데 새거 사서 키워 라고 말한 시점에서 걍 끝남..
(IP보기클릭)118.40.***.***
;;;;; 내가 애견인이 아니라 그러는데 개 한마리에 1400운 좀;;;
(IP보기클릭)59.4.***.***
ㅈㄴ 부담되는 액수긴 한데, 이돈이면 새강아지 이건 개소리긴 함. 쌓아온 정이 중요한건데, 돈아까운것도 충분히 이해 되기는 한데, 쓸데없는 소릴했음.
(IP보기클릭)125.137.***.***
저거 나중에 와이프랑 싸우면 100% 왜? 새 와이프 들이지 그래? < 이 소리 무조건 나옴
(IP보기클릭)58.72.***.***
그... 뭔말인지는 알겠고 사정도 알겠지만 말을 좀 가려하고 이쁘게 해야..
(IP보기클릭)106.102.***.***
'수술 잘될 확률도 낮고 성공해도 고통 속에 1~2년 더 살텐데 편히 보내 주자' 같은 상투적인 말 있잖아
(IP보기클릭)182.226.***.***
그야 11년이나 같이 산건 와이프니 걔한테나 가족이지 남자한테는 남이니까? 가족인데 돈을 왜 본인이 안구해옴?
(IP보기클릭)118.40.***.***
;;;;; 내가 애견인이 아니라 그러는데 개 한마리에 1400운 좀;;;
(IP보기클릭)58.72.***.***
그... 뭔말인지는 알겠고 사정도 알겠지만 말을 좀 가려하고 이쁘게 해야..
(IP보기클릭)118.47.***.***
지금 1400 안 쓰면 나중에 남편이 병들어서 병원비 많이 나오면 100% 손절당할 각이네.ㅋ | 25.12.26 20:27 | | |
(IP보기클릭)58.122.***.***
손절이고 뭐고 혼인신고도 안 한 시점에서 그냥 갈라지겠는데 / | 25.12.26 23:45 | | |
(IP보기클릭)59.4.***.***
ㅈㄴ 부담되는 액수긴 한데, 이돈이면 새강아지 이건 개소리긴 함. 쌓아온 정이 중요한건데, 돈아까운것도 충분히 이해 되기는 한데, 쓸데없는 소릴했음.
(IP보기클릭)106.102.***.***
갑자기 니가 더 열심히 일해서 1400만원 쓰라니 나온 소리긴 할텐데 싸우는 원인중 하나가 되긴 했네.. | 25.12.26 20:07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1.130.***.***
도로롱D
이혼해서 재산 반띵으로 1400만원 채우기 ㅎㄷㄷ | 25.12.26 20:03 | | |
(IP보기클릭)121.130.***.***
도로롱D
아 그렇네 ㅈㅅㅈㅅ | 25.12.26 20:05 | | |
(IP보기클릭)175.124.***.***
혼인신고를 했어도 결혼생활 고작 1, 2년이면 서로 가져온거 도로 가져가는걸로 끝임 ㅋㅋ | 25.12.27 01:34 | | |
(IP보기클릭)182.22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도로롱D
그야 11년이나 같이 산건 와이프니 걔한테나 가족이지 남자한테는 남이니까? 가족인데 돈을 왜 본인이 안구해옴? | 25.12.26 20:05 | | |
(IP보기클릭)211.50.***.***
그런데 그 돈을 구하려고 촌수가 없는 가장 가까운 사람한테 제일 먼저 물어본 거 아닐까? | 25.12.26 20:07 | | |
(IP보기클릭)115.89.***.***
도로롱D
아무리 애견인 이라고 해도 사람 자식이랑 개는 비교하는거 아님 | 25.12.26 20:09 | | |
(IP보기클릭)180.182.***.***
도로롱D
본인이 한푼도 안내잖아요.... | 25.12.26 20:12 | | |
(IP보기클릭)114.203.***.***
도로롱D
개키우는 사람들은 개따위랑 자식을 자주 비교하던데 아예 다른 영역임. | 25.12.26 20:26 | | |
(IP보기클릭)61.253.***.***
도로롱D
남자쪽에서 손절하는게 맞는 거 같은데. 그리고 사람이랑 개는 어떻게 해서도 동급으로 치면 안 됨. | 25.12.27 01:12 | | |
(IP보기클릭)61.253.***.***
남자가 중대한 말실수를 해버려서 여자측이 같이 못살겠다고 손절해도 이상하진 않긴하네. | 25.12.27 01:13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4.46.***.***
(IP보기클릭)125.137.***.***
1400 태우는 건 반대인데 새거 사서 키워 라고 말한 시점에서 걍 끝남..
(IP보기클릭)125.137.***.***
근첩-4999474945
저거 나중에 와이프랑 싸우면 100% 왜? 새 와이프 들이지 그래? < 이 소리 무조건 나옴 | 25.12.26 20:04 | | |
(IP보기클릭)125.137.***.***
혼인신고도 안 했음 그냥 깔끔하게 헤어지겠네 | 25.12.26 20:06 | | |
(IP보기클릭)59.5.***.***
(IP보기클릭)106.102.***.***
1400마이너스가 눈앞에 다가오니 필터 안거치고 그대로 지른거 아닐까ㅋㅋㅋ | 25.12.26 20:08 | | |
(IP보기클릭)49.143.***.***
천사백냥 잃을거 막았으면 성공했지 | 25.12.26 20:17 | | |
(IP보기클릭)211.106.***.***
(IP보기클릭)124.5.***.***
(IP보기클릭)180.83.***.***
(IP보기클릭)210.178.***.***
(IP보기클릭)121.130.***.***
근데 저거를 어떻게 잘 이야기함 ? 잘 이야기해서 나오는 결과가 결국 1400만원 쓰기 밖에 없을 것 같은데 | 25.12.26 20:06 | | |
(IP보기클릭)211.251.***.***
새 강아지 키울수있다는 소리만 안하면 어떻게든 될순 있지... | 25.12.26 20:08 | | |
(IP보기클릭)106.102.***.***
손주
'수술 잘될 확률도 낮고 성공해도 고통 속에 1~2년 더 살텐데 편히 보내 주자' 같은 상투적인 말 있잖아 | 25.12.26 20:10 | | |
(IP보기클릭)211.251.***.***
하다못해 같은 말을 하더라도 '좋은데 보내주고 정 쓸쓸하면 나중에 다른애 데려오자' 같은식으로 돌려말하는 방법도 존나 많은데 '그돈씨' 박아버리는건 ㄹㅇㅋㅋ임... 생물도 아닌 그냥취미에 '그돈씨' 박는것도 좀 거시기헌데 11년 같이 산 생물에 그소리 하면 좀 | 25.12.26 20:11 | | |
(IP보기클릭)182.226.***.***
근데 솔직히 개를 안키워 본 사람 입장에서는 그게 큰 문제인가 싶을 수 밖에 없음. 강아지를 11년 키웠네 뭐네 해도 안키워본 사람한테는 그냥 동물일 뿐인데 1400만원을 대신 써달라고 하면 좋은 소리 안나오지. 애견인이 아닌 사람에게 걔는 그냥 펩샵에서 구할 수 있는 동물이 뿐임 | 25.12.26 20:11 | | |
(IP보기클릭)121.130.***.***
확률은 반반에 죽더라도 최선을 다하고 싶다자너 | 25.12.26 20:11 | | |
(IP보기클릭)118.235.***.***
그런 결과밖에 없다고 생각하는건 네가 본문의 인물과 비슷한 수준이라는거 | 25.12.26 20:12 | | |
(IP보기클릭)112.164.***.***
그게 생판 남한테 하는 말이거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조언이랍시고 하는거면 인정인데 자기랑 결혼한 와이프가 11년동안 키워온, 심지어 지금 1400만원짜리 수술 하자는거 보면 어떤 심정일지 잘 알텐데 저런 말 박는거면 단순히 애견인이 아니라서가 아니라 걍 필터없이 박은거임 | 25.12.26 20:13 | | |
(IP보기클릭)211.251.***.***
ㅇㅇ 남남이면 그리 큰문젠가 생각할수 있는거 맞는데 결혼식까지 한 사이에 그런 남남처럼 행동하면 좀 그렇지 위에도 적었지만 하다못해 그냥 취미라고 해도 이해해주는게 부부사이인데 그 상대방을 존중 안하는 행동이잖아 | 25.12.26 20:14 | | |
(IP보기클릭)182.226.***.***
그러니까 그건 강아지를 키워본 사람 입장이라는 소리임. 강아지 안키워 봤는데 수술비 1400만원 하자는게 어떤 심정인지 그 11년을 같이 키워본 사람만 알지 저 남자는 모르잖아 | 25.12.26 20:14 | | |
(IP보기클릭)121.130.***.***
이미 죽더라도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한 상대한테 무슨 말을 해서 설득을 시켜서 결과를 바꿈 ;; | 25.12.26 20:15 | | |
(IP보기클릭)106.102.***.***
그 와이프 주장을 바꾸도록 설득하자는건데... 와이프 주장을 그대로 가져와 들이대면 어쩌자는거... | 25.12.26 20:15 | | |
(IP보기클릭)112.164.***.***
아 ㅇㅋ 그렇게 이해합시다 | 25.12.26 20:16 | | |
(IP보기클릭)118.235.***.***
그러니까 네가 본문의 인물과 같은수준인거라고. 여기서 다른사람이 뭐라하던 네가 생각하는거 말고는 무의미 하다고 결론지어놨으면서 뭐. | 25.12.26 20:17 | | |
(IP보기클릭)121.130.***.***
님이 말하는 것도 말이 좋아서 설득이지 자기가 11년 동안 키운 개를 1400만원이 아까우니까 죽게 내비두자 를 돌려 돌려 말하는 것 밖에 안되는거 아님 ? 그게 애초에 안될 것 같은데 뭘 어떻게 잘 이야기 하자는 거임 | 25.12.26 20:18 | | |
(IP보기클릭)211.251.***.***
그 최선을 수술같은 확률도 낮은 치료가 아닌 데리고 여행가서 바다도 보여주고 하자고 설득할수도 있지... 결국 '그돈씨'는 걍 상대의 감정을 존중안하겠다 박은거임;; | 25.12.26 20:19 | | |
(IP보기클릭)182.226.***.***
나도 궁금하네. 그럼 저 남자는 일단 1400만원을 못내겠다는 입장인데 대체 저거 말고 뭔 맗을 했어야 함? 워딩이 쌔긴 한데 어떻게 말하든 결국 남자가 하게 될 소리는 죽게 내버려 둘수 밖에 없다 아님? | 25.12.26 20:20 | | |
(IP보기클릭)118.235.***.***
그렇게 인터넷 커뮤에서 남일에 대해서만 일침짓 하고 다니니까 모든일을 정답 오답으로만 판단하는거지. | 25.12.26 20:23 | | |
(IP보기클릭)182.226.***.***
죄송한데 본인도 지금 저 남자가 오답이라고 단정짓고 말씀하고 계신데 ㅋㅋㅋ | 25.12.26 20:24 | | |
(IP보기클릭)106.102.***.***
1. 1400만원이 아까운 것도 아까운건데, 배우자가 사랑하던 대상에 대한 동정과 배우자의 마음에 대한 공감이 없는게 사실상 큰 문제임 2. 설령 돈이 아깝다하더라도, 돌려말하는게 중요하다고 이 글의 댓글들이 모두 입을 모아 말하고 있어. 말이 어 다르고 아 다르다는 말이 있잖아. 인터넷에서 흔히 보는.. 솔직함의 뒤에 숨어 무례함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보이네. 3. 상대가 어떨거라고 지레 혼자 단정 짓고 대화의 시작조차 포기해버리는거... 특히나 배우자처럼 가까운 사람한테 그러는거... 좋지 않다 | 25.12.26 20:25 | | |
(IP보기클릭)118.235.***.***
그돈씨 박은건 오답이 맞아 | 25.12.26 20:25 | | |
(IP보기클릭)211.251.***.***
인간적인 관계를 맺을 사이면 오답맞지 부부사이가 아니라 친구나 직장동료 사이라도 저러면 걍 연 끊는다는거밖에 안된다 | 25.12.26 20:26 | | |
(IP보기클릭)182.226.***.***
ㅇㅇ 그렇게 생각하셈 나도 님이 뭔 "인터넷 커뮤에서 남일에 대해서만 일침짓 하고 다니니까 모든일을 정답 오답으로만 판단" 이러길래 한 님도 똑같다고 한 소리임 | 25.12.26 20:27 | | |
(IP보기클릭)182.226.***.***
나도 내가 정답이라고 한 적 없음 ㅇㅇ 생각은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 ㅇㅇ 누구에게 정답도 다른 사람에게는 오답일 수 있지. 난 그냥 저 사람이 한 말이 없이 없어서 한 소리임 | 25.12.26 20:29 | | |
(IP보기클릭)118.235.***.***
다른 답이 없는게 아닌데 돈쓰냐 마느냐만 생각하는걸 지적하는데 왜 그게 똑같다는건지 모르겠네. 뭐 너같은 애들 수준이 그러니까 내가 하는말의 의미도 이해 못하는거겠구나. | 25.12.26 20:29 | | |
(IP보기클릭)211.251.***.***
자기 말이 정답이 아니라는거 치곤 댓글들이 너무 단정적인데....암튼 알겠음 ㅇ | 25.12.26 20:30 | | |
(IP보기클릭)182.226.***.***
그야 내 주장이니까? 근데 지도 똑같이 지 주장만 말하던 사람이 나보고 오답 정답만으로 판단한데잖아 | 25.12.26 20:31 | | |
(IP보기클릭)58.72.***.***
대화의 방식 이야기를 정답 오답으로 논하고있으니까 그런거잔어 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26 20: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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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2.214.***.***
ㄹㅇ 난 애완동물 키워본적이 없어서그런가 반반확률에 쌩돈 1400 걸기 힘들거같음; | 25.12.26 20:10 | | |
(IP보기클릭)211.237.***.***
(IP보기클릭)218.155.***.***
1400만이 뉘집 개이름도 아닌 비용은 맞긴 한데 면전에 대고 이 발언은 쵸큼...
(IP보기클릭)220.117.***.***
(IP보기클릭)211.229.***.***
(IP보기클릭)211.50.***.***
그런데 이거 예전에 본 거라서 이미 어떤 형태로든 결론 났을 걸. | 25.12.26 20:25 | | |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39.112.***.***
(IP보기클릭)118.39.***.***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83.108.***.***
돈 못쓰겠단거 이해못하는 사람은 없음 말을 그따구로 해야했냐는 문제지 | 25.12.26 20:40 | | |
(IP보기클릭)118.235.***.***
애있는 가정이 합쳐도 가족이 되기가 쉽지 않은데 사람도 아니고 개한테 돈천만원 써야한다고 달로고 요구하는것도 당연한게 어니야 | 25.12.26 20:43 | | |
(IP보기클릭)183.108.***.***
당연히 여자쪽도 정상아니긴하지 | 25.12.26 20:46 | | |
(IP보기클릭)59.14.***.***
(IP보기클릭)49.143.***.***
문제는 그 돈을 남자가 100% 내야된다는거지 누가 아쉬운 쪽이고 누가 감정이 상한 상태지? | 25.12.26 20:19 | | |
(IP보기클릭)59.14.***.***
남도 아니고 아니 다 양보해서 여자 친구도 아니고. 와이프다. 부부는 운명 공동체다 누구 한명 아프면 버리고 떠나는게 아닌. | 25.12.26 20:21 | | |
(IP보기클릭)182.226.***.***
남자한테 개는 남이 맞잖아? 아내 수술비면 남자가 저런 말 했을리가? | 25.12.26 20:36 | | |
(IP보기클릭)59.14.***.***
자기가 보기엔 길가에 돌맹이 만도 못한 개 여도 그걸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가 매우 소중히 생각하니까 해줘야 한다는거지 유게에 아내가 남편 게임기 욕조에 쳐넣거나 취미용품 꼴보기 싫다고 다 버리면 그렇게 욕하더니 개 치료비 아깝다고 죽이는건 왜 이리 옹호하지? | 25.12.26 20:39 | | |
(IP보기클릭)182.226.***.***
그야 게임기 욕조에 처박고 취미용 용품 버리는건 아내가 멋대로 버린거고 저 개를 남편이 죽임? 비유를 참 ㅋㅋ... | 25.12.26 20:42 | | |
(IP보기클릭)14.40.***.***
취미용품 때문에 1400만원 쓴다고 하면 아무도 옹호안함 | 25.12.26 20:43 | | |
(IP보기클릭)59.14.***.***
아니 같은거지. 생명이다 아니다. 재산이다 아니다를 떠나. 남편, 아내가 소중히 하는것을 존중하지 않고 자신에겐 무가치한 것이니 벌어지는 근본적인 부분에서 같은 선에 둘 수 있는 문제다. | 25.12.26 20:44 | | |
(IP보기클릭)59.14.***.***
남편이 수집한 기차 모형 아내가 다 헐값에 팔아버린거 아무도 아내 옹호 안하던데? | 25.12.26 20:46 | | |
(IP보기클릭)182.226.***.***
자? 니가 예시로 든 게임기나 취미 용품은 그 개체를 파손시키거나 버린게 아내지? 근데 저 썰에서 강아지를 죽게 만든게 남편이야? 예시를 들거면 게임비 수리비가 100만원인데 그걸 아내가 거절했던가 하는 썰이야지 뭔 소중한거 존중이니 같은 선상이니 ㅇㅈㄹ ㅋㅋㅋ | 25.12.26 20:47 | | |
(IP보기클릭)59.14.***.***
개가 아프게 한건 남편이 아니지만 돈 아깝다고 버리고 새로 사자고 한건 남편이지. 이해가 안돼? 이건 그 물건의 가치나 부수거나 상하게 한게 포인트가 아냐. 그 자신에겐 아무것도 아니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소중하게 생각하는걸 존중해 주냐 아니냐의 문제지 그게 이 갈등의 근본적인 시발점이라고 취미용품 꼴보시 긿다고 멋대로 다 버리는거랑 같은. | 25.12.26 20:52 | | |
(IP보기클릭)182.226.***.***
이해를 못하네 ㅋㅋ 그러니까 버리자고 한거랑 실제로 말도 안해고 고장내고 버린거랑은 문제가 다르다니까 ㅋㅋㅋㅋ 저 썰과 니가 말한게 동일 선상일거면 남자가 개를 아내 몰래 버렸거나 죽였어야 한다고 ㅋㅋㅋ 예시를 잘못들고 있다니까 바락바락 우기네 진짜 ㅋㅋㅋ 어떻게 버리자고 의견 말하는거랑 말하기도 전에 멋대로 버리고 고장내는거랑 같냐고 ㅋㅋㅋ | 25.12.26 20:55 | | |
(IP보기클릭)59.14.***.***
자꾸 같은 소리 하네 누가 뭘 부쉈던 먼저 부수고 말고를 따지기 이전에 그 근본에 깔린 생각이 남의 것을. 배우자가 소중히 하는걸,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벌어지는 문제들이라니까? | 25.12.26 20:58 | | |
(IP보기클릭)182.226.***.***
저 시점에서 아내에게는 자기가 타인들에게 돈을 빌려서 강아지 수술비를 구하거나 자기도 어쩔 수 없어서 강아지를 안락사 시키든 "선택지"가 있는 상황이고 니가 말하는 예시는 그런것도 없이 타인의 것을 멋대로 버린 상황인데 이게 같다고 아직도 생각한다면 걍 평생 그렇게 생각하셈 | 25.12.26 20:58 | | |
(IP보기클릭)182.226.***.***
아니 ㅋㅋㅋㅋ 그러니까 니가 예시로 드는 상황에서 다들 화났던 이유가 "멋대로" 소중한걸 버렸다는 것에서 화났던 건데 넌 왜 자꾸 "소중한 것"에 초점을 맞춘거냐니까 ㅋㅋㅋ 아내가 게임기 당근에 팔라고 해서 남편이 어쩔 수 없이 팔았다 << 이상황이면 그렇게 욕하겠냐고 ㅋㅋ 아내가 멋대로 팔거나 버리니까 다들 욕했던거지 ㅋㅋㅋ | 25.12.26 21:00 | | |
(IP보기클릭)182.226.***.***
내가 말하는건 니가 이 상황이란 다른 예시를 들고 있다는 건데 넌 자꾸 뭔 소리를 하는거야 ㅋㅋㅋ 애초에 상황 자체가 다르다고 ㅋㅋ | 25.12.26 21:01 | | |
(IP보기클릭)59.14.***.***
그런 선택지나 행동 이전에 그 근본에 깔린 생각이 문제라는 말을 하는데 자꾸 사건 이야기만 하네 난 이 이상 널 이해시킬 능력이 없다 꺼져라. | 25.12.26 21:01 | | |
(IP보기클릭)182.226.***.***
너나 꺼져 ㅋㅋ 개 헛소리를 참 ㅋㅋ | 25.12.26 21: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