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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장례식을 처음 겪는 남매.jpg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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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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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돈 없고 조문객 없으면 그냥 1일장 해라. 요즘은 전부 외동에 형제 자매도 없어서 극 간소하게 바뀌는 추세임.
25.12.25 01:27

(IP보기클릭)210.99.***.***

BEST
법적으로는 사망 24시간 이후 화장하게 되어있음. 중간에 소생할수도 있다고 그런법이 있음. 그러니 1일장해야함 만약 돈없어서 장례 못하겠다하면 안치실에 냅두고 지난다음 하게될듯
25.12.25 01:29

(IP보기클릭)125.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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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그냥 장례식 안 하고 바로 태움 빚도 우리 몰래 수천만원 있어서 상속 포기하고
25.12.25 01:32

(IP보기클릭)8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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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입원 하셨었는데, 입원후에 급속도로 악화 되셔서 중환자실에서 돌아가심.) 입종 직후에 외가 친척들 모여서 울고 있는데, 장례관련 업체(?)에서 와서 장례비용 견적 짜는 거 보고(음료수 1개 까지 세세하게 작성함.) 조금 소름 돋았었음.
25.12.25 01:36

(IP보기클릭)1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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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몇번 치르고 나니까 사람은 죽을 때도 아름다워야한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 유게이들도 친구들 많이 사귀고 회사에서 열심히 하고 자식 많이 낳아
25.12.25 01:33

(IP보기클릭)221.153.***.***

BEST
yes
25.12.25 01:29

(IP보기클릭)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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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장례식 안한다고 하면 바로 화장 들어가나요
25.12.25 01:27

(IP보기클릭)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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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장례식 안한다고 하면 바로 화장 들어가나요
25.12.25 01:27

(IP보기클릭)2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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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
yes | 25.12.25 01:29 | | |

(IP보기클릭)221.144.***.***

손주
무빈소장례라고 조문객 안받고 수의나 입관 서비스만 받는거 있는데 그게 2일장이에요 3백만원선에서 화장터까지 옮겨주심 | 25.12.25 01:37 | | |

(IP보기클릭)121.13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indora8888
감사합니다 | 25.12.25 01:28 | | |

(IP보기클릭)2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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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손주
법적으로는 사망 24시간 이후 화장하게 되어있음. 중간에 소생할수도 있다고 그런법이 있음. 그러니 1일장해야함 만약 돈없어서 장례 못하겠다하면 안치실에 냅두고 지난다음 하게될듯 | 25.12.25 01:29 | | |

(IP보기클릭)121.13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indora8888
아하 ... 감사합니다 | 25.12.25 01:30 | | |

(IP보기클릭)2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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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돈 없고 조문객 없으면 그냥 1일장 해라. 요즘은 전부 외동에 형제 자매도 없어서 극 간소하게 바뀌는 추세임.
25.12.25 01:27

(IP보기클릭)118.235.***.***

indora8888
감사합니다 | 25.12.25 01:35 | | |

(IP보기클릭)211.234.***.***

indora8888
1일장 하고 싶다고 되는게 아니더라 요즘 화장터가 부족해서, 4일장이 추세더라. 연세 드신분들은 대부분 환절기에 한번에 떠나셔서.... | 25.12.25 01:35 | | |

(IP보기클릭)210.99.***.***

메트로라인2
보통 상조업체 끼면 빨리 가능하더라..빈곳 빨리 찾아서 빨리 넣어주더라... | 25.12.25 01:37 | | |

(IP보기클릭)210.99.***.***

indora8888
살아서나 죽을때나 돈이 최고더라.. | 25.12.25 01:38 | | |

(IP보기클릭)119.192.***.***

indora8888
죽어서도 순번을 기다려야하는 현실을 알게되니까 말이 안나올정도네요 | 25.12.25 01:42 | | |

(IP보기클릭)218.144.***.***

하아....
25.12.25 01:28

(IP보기클릭)125.184.***.***

BEST
우리집은 그냥 장례식 안 하고 바로 태움 빚도 우리 몰래 수천만원 있어서 상속 포기하고
25.12.25 01:32

(IP보기클릭)125.184.***.***

클리너즈
1일장도 생략한게 객지에서 죽은채로 발견되어서 그냥 하루 영안실에 있다가 바로 염함 | 25.12.25 01:33 | | |

(IP보기클릭)121.153.***.***

BEST
장례식 몇번 치르고 나니까 사람은 죽을 때도 아름다워야한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 유게이들도 친구들 많이 사귀고 회사에서 열심히 하고 자식 많이 낳아
25.12.25 01:33

(IP보기클릭)210.126.***.***

예식으로 등처먹는거나 장례로 등처먹는거 또이또이더라.
25.12.25 01:33

(IP보기클릭)223.39.***.***

루리웹-0777942004
깡패 사업 대표적으로 3가지가 예식 장례식 나이트였음 | 25.12.25 02:44 | | |

(IP보기클릭)211.198.***.***

아버지가 돈 없을때 형제 돌아가시고 가족 잃은 슬픔보다 장례식 비용이 더 걱정이여서 사람마음 참 간사하다고 슬퍼하셨지. 결혼하면 딸은 출가외인이라며 돈 못준다던 가족 중 장례에 고인 밥 든든히 먹여야한다며 이거저거 상에 올리게 하고 관 고르고, 조카들 와서 삼촌 장례식 비용이 없어? 안모아뒀어? 할때 장례고 뭐고 장남이고 뭐고 다 집어던지고 싶으셨다고
25.12.25 01:33

(IP보기클릭)118.235.***.***

장례식도 돈이지만 끝나고 난 뒤 유산이나 빚처리 서류나 그런것도 남아있고... 최근 떠난 보내는 사람이 늘어난 뒤 드는 생각은 남들 보기에 좋게 떠내보내는것도 돈이었음
25.12.25 01:33

(IP보기클릭)220.79.***.***

임권택 감독이 만든 장례영화 제목이 '축제'였는데... 하.. 잔치라는 영화는 그냥 암울한 현실이네
25.12.25 01:34

(IP보기클릭)116.45.***.***

중랑구쮸쮸바
90년대가 배경이었던 영화죠. 전통적인 장례 절차와 모습을 잘 담아냈고... 제목인 축제가 이해가는 시끌법적한 상갓집 모습을 담아냈죠. 위의 영화와는 정반대... | 25.12.25 01:50 | | |

(IP보기클릭)58.29.***.***

허어...
25.12.25 01:34

(IP보기클릭)84.17.***.***

BEST
10년 전에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입원 하셨었는데, 입원후에 급속도로 악화 되셔서 중환자실에서 돌아가심.) 입종 직후에 외가 친척들 모여서 울고 있는데, 장례관련 업체(?)에서 와서 장례비용 견적 짜는 거 보고(음료수 1개 까지 세세하게 작성함.) 조금 소름 돋았었음.
25.12.25 01:36

(IP보기클릭)122.44.***.***

들에있는 호랑이
장례식때는 어떤 상황이든 한명은 진짜 냉철하게 정신 차려야 하는 이유긴함 저때 확실히 안하면 들어간 돈으로 가족끼리 싸움도 오지게 나고 그럼 거기에 들어온 조의금 까지 누구한테 어떤 손님으로 왔는지로 돈 지꺼라고 하는 경우도 많고 개싸움남 그래서 그런거 자주 본 장례업체는 빠르게 확실하게 견적 짜주고 결제 하고 진행하고 해야됨 그런거 잘하는거면 그 업체 잘하는 곳이네 | 25.12.25 04:07 | | |

(IP보기클릭)118.235.***.***

저것도 진짜 준비 충분히 해야지...갑자기 돌아가시거나 하면 패닉 올만하지...
25.12.25 01:36

(IP보기클릭)112.160.***.***

Kaelic
죽음의 준비는 부실할수밖에 없음 그 심리를 파고들어서 장사하는게 상조업체지만... 어지간해선 추천은 안해. | 25.12.25 01:38 | | |

(IP보기클릭)116.45.***.***

Kaelic
아주 연세 지긋해서 호상으로 가셨거나, 병석에 충분히 오래 계셔서, 다들 마음 준비했다거나 한 게 아니면... 정말 힘들죠. | 25.12.25 01:51 | | |

(IP보기클릭)110.35.***.***

돈없으면 장례도 못치루겠더라. 장례식장, 음식, 상조 등등 보통 500만전후 생각해야함. 거기다 장지에 묻히려면 그것도 돈임. 비석 세우는 봉분 무덤이면 1000만쯤한데
25.12.25 01:36

(IP보기클릭)110.35.***.***

ELEMENTALMASTER
일단 국가에서 지원하는 화장비용은 7만이면 되긴했어 | 25.12.25 01:38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6.126.***.***

ELEMENTALMASTER
그것도 지역민 위주라 서울사람이 제일 불리함 서울 내 화장터가 없어서 제일 가까운 성남화장터 타지역인 비용이 백만원이었나 | 25.12.25 04:47 | | |

(IP보기클릭)104.28.***.***

천운처럼
승화원 서울시민 혜택있음. 서울시 경계에서 보면 성남화장터보다도 가까울거고 | 25.12.25 09:59 | | |

(IP보기클릭)121.130.***.***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저 옵션 선택하는걸 옆에서 봤는데 장레식에 사용되는 모든게 다 돈이더라...심지어 액자나 꽃 하나도 다 옵션 결혼식도 그렇고 장례식도 그렇고 인생에 한번뿐인 행사랍시고 한탕 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너무 심하게 들었음
25.12.25 01:37

(IP보기클릭)211.244.***.***

빡친사람 Luna
근데 자식된 마음으로썬 그게 잘 안되지... 마지막 가시는 길 최대한 잘 모시고 싶을 테니까 | 25.12.25 01:58 | | |

(IP보기클릭)116.120.***.***

진짜 알아둬야 하는 것 중 하나지.
25.12.25 01:38

(IP보기클릭)218.50.***.***

돈 없을 때 닥치면 가장 힘든게 장례식이지. 결혼식을 그래 뭐. 기념이고 여유 생기고나서 해도 된다고 볼 수 있는데 장례식은 그게 안되니까 돈 없을 때 갑작스럽게 밀려들어오는 것들 때문에 많은게 난감해짐.
25.12.25 01:39

(IP보기클릭)122.44.***.***

FinKLain
돈마니 들긴하더라 5년 전쯤에 아버지 장례 치룰때 들어온 돈 말고 쓴 돈만 따졌을떄 거의 천에서 천오백 쯤 나왔음 그러고 조의금 계산해서 봐도 한 오백에서 천쯤은 깨진거 같음 | 25.12.25 04:08 | | |

(IP보기클릭)182.224.***.***

장례식도 돈이 없으면 떠나는 사람도, 남은 사람도 힘들다는걸 알게 되었지
25.12.25 01:43

(IP보기클릭)125.186.***.***

올해 장례식을 처음했는데 가장 충격적인건 유골함도 일반부터 고급까지 금액별로 있는거였음 그때 진짜 선택하기 엄청 어렵더라;;
25.12.25 01:47

(IP보기클릭)122.44.***.***

민트붐
모시는 곳에 따라서 계속 볼꺼가 유골함이라 은근히 고르기 힘들듯 거기에 주장 강한 가족끼리 모이면 진짜 답도 없더라고 | 25.12.25 04:10 | | |

(IP보기클릭)103.237.***.***

상조같은거 왜드냐 어차피 들어갈돈 그냥 미리미리 따로 모아두면 되는거 아니냐 하는데 자기 죽고나서 장례치룰사람이 최소한으로 손가게 하는거기도 함 돈 더내고 성대하게 치룰지 말지는 상치르는 사람 마음이더라도 최소한의 형식은 갖출수 있게 미리 대비해두는거니까...
25.12.25 01:49

(IP보기클릭)183.100.***.***

부모님 연세가 있으면 미리미리 상조업체 가입 하는 게 좋음 상조 업체에서 사람 나와서 알아서 절차랑 이것저것 다 설명 해줌 그리고 요샌 곡소리 잘 안냄
25.12.25 01:50

(IP보기클릭)116.45.***.***

거기누구없나?
곡소리를 억지로는 안내죠 | 25.12.25 01:53 | | |

(IP보기클릭)118.38.***.***

관혼상제가 말이쉽고 자주 겪는 일이지만 막상 본인일이 되면 정신도 하나도없고 돈도 무지막지 깨지는 일이지 가족이 축소되고 친척이 없어지는 요즘에 어떤방식이 옳은지는 다같이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봄
25.12.25 01:51

(IP보기클릭)14.44.***.***

난 아버지 연락안한지 꽤됐지만..그 돌아가셨을때 그나마 기초수급자에다 시에서 하는 장례식장에 하니 그나마 싸게 했는데 한 4백썼나??.상속정리한다고 2백가까이슨듯..ㅎㅎ. 외할머니돌아가셨을땐 천이상나왔드라.참..
25.12.25 01:53

(IP보기클릭)168.126.***.***

후배 돈없어서 장례식장 열지도못하고 그냥화장했더라 찾아올사람도없었고 가족도없고
25.12.25 01:54

(IP보기클릭)218.52.***.***

아잇 진짜 새벽에 ㅠㅠ
25.12.25 01:55

(IP보기클릭)211.186.***.***

참고로 영화의 남주 배우분은 범죄도시1,2에서 마동석네 막내형사였던 분이다.
25.12.25 01:55

(IP보기클릭)182.218.***.***

20년 넘게 얼굴도 안 봤던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장례비 가급적 싼 옵션으로 해도 비용 나오는 거 보고 헉 소리 나왔는데 아버지 지인은 두세분정도 왔나.. 내 지인들 부조금 들어온 걸로 간신히 장례비 채웠음. 인생 잘 살아야 한다는 게 뭔지 알겠더라.
25.12.25 02:02

(IP보기클릭)211.109.***.***

어우 장례식비 많이 빼가네...돈도 없는데 부모님이라 싼거 하기도 그렇고 안하기도 마음이 아프고...
25.12.25 02:26

(IP보기클릭)210.99.***.***

부실한 예금자 보호도 안되는 상조에 돈 월납하지말고 차라리 적금 드는게 나음. 장례비용 때문에 친인척끼리 말나오는것을 고인이 안다면 그 모습을 보고싶으셨을까? 죄의식 고가 마케팅에 넘어가지 않고 고인과 그 후에 형제들 산사람들과의 관계에 비용을 힘쓰는게 나음. 수의 고가 안해도 되고 평소 입으시던 양복 입히셔도 됨 꼭 정해진건 없음. 사망하고 바로 화장장 수소문해서 예약하는게 제일 우선순위고 중요함
25.12.25 03:24

(IP보기클릭)122.44.***.***

RURI-1580394504
근데 저거도 어려운게 사망자가 돈을 적금들어 모아둔 경우 사망 시점 기준으로 금전 관계가 싹 다 멈춤 나중에 정리해서 유산으로 받지 않으면 쓸 수가 없음 그래서 대부분이 돌아가신 분이 가기전에 부담 안 준다고 돈 천만원쯤 모아 두시는 경우 많던데 그걸 사망 신고도 안하고 돌아가신 뒤에 그 돈 찾아서 장례비로 쓰면 나중에 복잡해지더라 | 25.12.25 04:13 | | |

(IP보기클릭)61.39.***.***

장례식때 진짜 업체고 가족이고 친척이고 정 떨어지는 경우가 많음.....
25.12.25 05:40

(IP보기클릭)59.187.***.***

장례식장 못 구해서 화장터로 바로 가는 분들도 있고 화장터를 못 구해서 5일장이상 하는 분들도 있음. 요즘은 가시는 분들이 많아.
25.12.25 06:14

(IP보기클릭)14.42.***.***

걍 상조회사는 끼고 하면 편한게 장례지도사 보내줌 이 사람들이 경비나 그런것들 다 정리해주고 염습이라고 닦아주고 옷입혀주는거 이분들이 해줌 전반적으로 장례를 도와주시더라 집안 친척어르신들이 상조회사 들어두면 그거 남에게도 쓸수있다니까 있으면 나쁠건 없음
25.12.25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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