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스타2)의외로 엔딩이후 제일 폭탄취급인 지도자 [41]


profile_image_default


(5665269)
69 | 41 | 10709 | 비추력 4007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41
1
 댓글


(IP보기클릭)14.138.***.***

BEST
칼라가 사라지고 정신적으로 각개전투를 각자가 하고있는데 생각을 통일하기 어려워 갈등이 터지고 있다. 테란에게는 일상이지만 프로토스에게는 미지의 영역이라 갈등들이 쌓이고만 있음.
25.12.22 01:56

(IP보기클릭)211.235.***.***

BEST
네라짐들 생각보다 얌?전해서 잊고있지만 칼라 이전 토스들이 어땠는지 생각해보면 당연한전개였을지도
25.12.22 01:55

(IP보기클릭)218.238.***.***

BEST
오히려 시한폭탄의 주범일거 같은 탈다림이 인류의 수호자 사건을 빼면 의외로 숨죽이며 조용히 지냄 ㅋㅋㅋ
25.12.22 01:55

(IP보기클릭)221.166.***.***

BEST
???: 아버지한테 찾아갔더니 족보에도 없는 전과 10범 양아치년 한테 재산 다 몰아 주겠다고 하시더라. 이게 말이 되냐?
25.12.22 01:56

(IP보기클릭)121.158.***.***

BEST
솔직히 애초에 칼라이랑 네라짐 갈라진 역사 꼬라지 생각하면 아르타니스대에 합쳐졌다고 바로 하하호호 할수있는 수준이 아니긴함 ㅋㅋㅋ
25.12.22 01:56

(IP보기클릭)175.212.***.***

BEST
우르가 니아드라(캐리건이 싼 똥)한테 죽었을때 내 그럴줄 알았다 하면서 그냥 사건 무마 시켜버린것도 있고
25.12.22 01:55

(IP보기클릭)58.237.***.***

BEST
젤나가 전쟁에서 프로토스가 얻은 건 자유라고 하지만 저그와 테란이 진짜 자유지 않나 싶긴 하더라. 프로토스만 존나게 다 잃었어.
25.12.22 01:59

(IP보기클릭)121.16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초강력 제오라이머
이야 흰색 더블넥서스 가네 | 25.12.22 01:57 | | |

(IP보기클릭)112.16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초강력 제오라이머
예시가 너무 논리적이고 설득력이있네ㅋㅋㅋ | 25.12.22 01:58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초강력 제오라이머
그건 빨무맵이었다 ㅡㅡ | 25.12.22 02:28 | | |

(IP보기클릭)220.12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초강력 제오라이머
업적은 존내게 많지만 너무 어린데다 주위에 의지할만한 플토 네임드들이 스1 스2에서 떼죽음 당한게 치명적인 듯 저거 땜에 공유내내 시달렸으니 | 25.12.22 03:04 | | |

(IP보기클릭)211.235.***.***

BEST
네라짐들 생각보다 얌?전해서 잊고있지만 칼라 이전 토스들이 어땠는지 생각해보면 당연한전개였을지도
25.12.22 01:55

(IP보기클릭)121.158.***.***

BEST 체력없음
솔직히 애초에 칼라이랑 네라짐 갈라진 역사 꼬라지 생각하면 아르타니스대에 합쳐졌다고 바로 하하호호 할수있는 수준이 아니긴함 ㅋㅋㅋ | 25.12.22 01:56 | | |

(IP보기클릭)39.112.***.***

체력없음
애초에 프로토스 원종도 디게 호전적이였고 아몬이 전투 병기로 쓰려고 뒤틀리게 개조한것도 있으니 | 25.12.22 01:59 | | |

(IP보기클릭)175.212.***.***

BEST
우르가 니아드라(캐리건이 싼 똥)한테 죽었을때 내 그럴줄 알았다 하면서 그냥 사건 무마 시켜버린것도 있고
25.12.22 01:55

(IP보기클릭)218.238.***.***

BEST
오히려 시한폭탄의 주범일거 같은 탈다림이 인류의 수호자 사건을 빼면 의외로 숨죽이며 조용히 지냄 ㅋㅋㅋ
25.12.22 01:55

(IP보기클릭)50.72.***.***

하나사키 모모코
근데 그건 대응이 좀 과격한거지 탈다림이 피해자였잖아 심지어 노바랑 대화도 시도하면서 한번 기회도 줌 트루 갓 프로토스 지도자 죽순라크님 ㅠㅠ | 25.12.22 02:01 | | |

(IP보기클릭)59.18.***.***

하나사키 모모코
그거도 친 멩스크 파 꼴통들이 저지른 일이였지? ㅋㅋ | 25.12.22 02:01 | | |

(IP보기클릭)14.138.***.***

BEST
칼라가 사라지고 정신적으로 각개전투를 각자가 하고있는데 생각을 통일하기 어려워 갈등이 터지고 있다. 테란에게는 일상이지만 프로토스에게는 미지의 영역이라 갈등들이 쌓이고만 있음.
25.12.22 01:56

(IP보기클릭)221.166.***.***

BEST
???: 아버지한테 찾아갔더니 족보에도 없는 전과 10범 양아치년 한테 재산 다 몰아 주겠다고 하시더라. 이게 말이 되냐?
25.12.22 01:56

(IP보기클릭)201.143.***.***

감성도는 감성돔
단군한테 찾아갔더니 갑자기 도조 히데키가 진정한 위인이라며 우리 버리겠다함. | 25.12.22 02:16 | | |

(IP보기클릭)221.166.***.***

1q1q6q
"도조...그가 충무공이다..." | 25.12.22 02:18 | | |

(IP보기클릭)211.212.***.***

정치적 역량이 아직 부족한
25.12.22 01:57

(IP보기클릭)218.232.***.***

아르타니스 솔직히 탈모와서 남은 신경삭 뿌리까지 뽑혀도 인정임
25.12.22 01:58

(IP보기클릭)118.235.***.***

인간으로 치면 나이 30도 안된 젊은 애한테 우주 주딱을 달아줬으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닐것이다
25.12.22 01:58

(IP보기클릭)39.112.***.***

쟤 상황을 말하자면 퍼스트 건담에 나오는 브라이트 노아다 자기 위로 다 죽는 바람에 느닷없이 최고 책임자가 된 신삥 초임 소위
25.12.22 01:58

(IP보기클릭)122.32.***.***

본진 더블 연결체 6암흑성소 짓을때 알아봤어야
25.12.22 01:58

(IP보기클릭)39.112.***.***

루리웹-6914061842
성소를 교회로 치환시켜 보자 | 25.12.22 01:59 | | |

(IP보기클릭)122.32.***.***

더럽고비열한 닌자
네라짐 근본주의자네 | 25.12.22 02:01 | | |

(IP보기클릭)112.220.***.***

루리웹-6914061842

| 25.12.22 02:09 | | |

(IP보기클릭)58.237.***.***

BEST
젤나가 전쟁에서 프로토스가 얻은 건 자유라고 하지만 저그와 테란이 진짜 자유지 않나 싶긴 하더라. 프로토스만 존나게 다 잃었어.
25.12.22 01:59

(IP보기클릭)39.112.***.***

0248
애초에 아몬이 전투 병기로 쓰려고 하다 버린거 재활용이니 | 25.12.22 02:00 | | |

(IP보기클릭)211.178.***.***

칼라 이전엔 치고받고 싸우다 칼라 등장 이후로 얌전해졌다는게 이해되고, 로하나가 아이어 전까지 그 취급 받으면서도 칼라 못버린게 이해된다 신세대 프로토스들이 new 칼라를 만들지 않으면 해결이 안되려나? 아몬도 사라졌는데 괜찮을거같은데... 근데 그러기엔 프로토스가 너무 오래 산다
25.12.22 02:03

(IP보기클릭)39.112.***.***

에인헤리아르
애초에 프로토스가 고집하나는 끝내준다 오죽하면 고집부린다고 자기네들 자부심이자 긍지인 고향 행성을 조져버렸을정도 | 25.12.22 02:06 | | |

(IP보기클릭)121.186.***.***

그리고 아직도 어디선가 아직도 프로토스를 섬멸하라는 칼날여왕의 명을 실행하는 니아드라도 처리해야함
25.12.22 02:07

(IP보기클릭)201.143.***.***

원래 저 일을 해야할 윗세대 (제라툴, 테사다르, 알다니스, 라자갈)을 싹다 죽어버린것도 있지. 어느정도였냐면 스1 -> 스2 넘어갈때 프로토스쪽 인물이 없어서 플레이어 업적 뺏어서 아르타니스 줘야했잖어.
25.12.22 02:11

(IP보기클릭)119.192.***.***

다른것보다 제일 큰 시한폭탄은 '되돌아 다시 생각해보니 저그도 아니고 저그잡종여자가 자신들을 제치고 젤나가 선택받은것에 깊은 현타와 빡침,섭섭함이 몰려옴' 이거임 근본적으로 프로토스의 뿌리부터 부정당한거라 그리고 이걸 현재까지 깨달은게 아르타니스 하나밖에 없음
25.12.22 02:1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9.255.***.***

걍 상상력 빈곤한 스토리작가들이 스2 이후로 큰 방향성을 못 잡고 스2의 편린만 붙잡은 채 우왕좌왕 하고 있는 결과일 뿐임...
25.12.22 02:12

(IP보기클릭)219.255.***.***

쟈밀
애초에 다수의 작가들이 통제 없이 세계관 관리 허술하게 하는 미국 코믹스 방식이 스2 때부터 곪아서 이제 터진 것이고 | 25.12.22 02:18 | | |

(IP보기클릭)119.196.***.***

우주김정은 되는거임?
25.12.22 02:12

(IP보기클릭)124.216.***.***

애초에 안그래도 칼라로 통제되던때도 전투광인데 그걸 칼라이전 시대의 야만제국 시절로 회귀해버렸으니 얘들이 돌아버림
25.12.22 02:13

(IP보기클릭)106.101.***.***

다르게 말하면 아르타니스가 당장 자가라 모가지 따버릴려는거 레이너 이름 듣고 칼 집어넣을 만큼 레이너가 대단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25.12.22 02:23

(IP보기클릭)220.118.***.***

왜 이런 뒷이야기가 필요했을까 잘 모르겠다
25.12.22 02:23

(IP보기클릭)211.235.***.***

군대로치면 상병정도되는애가 갑자기 군방장관급 지위를 맡게된 격인가?
25.12.22 02:35

(IP보기클릭)125.133.***.***

그럼 스타3는 타락한 아르타니스가 빌런 하면 돠긋다
25.12.22 02:42

(IP보기클릭)1.251.***.***

프로토스의 마지막 캠페인 흐름을 상당히 감동적으로 묘사해서 그렇지 사실 끝난뒤에 돌이켜보면 너무 많이 잃고 너무 적게 얻었음... 칼라도 황금함대도 젤나가도 샤쿠라스도 제라툴도 잃고 심지어 선택받은 첫 번째 자손이라는 영예조차 부정당함. 얻은것은 오직 아몬을 막고 아이어를 수복한것... 하물며 케리건은 자기가 젤나가로 승천하자 저그에겐 젤나가 정수를 주고 테란인 레이너를 보살피며 함께 살아가는데 프로토스는 케리건에게조차 버림받음...
25.12.22 02:44

(IP보기클릭)121.151.***.***

저러다 알다리스 꼴 나는거 아닌가 몰라..
25.12.22 02:47

(IP보기클릭)211.38.***.***

* 스타1에서 스승으로 모시던 태사다르와 친구 피닉스를 잃고 제라툴은 실종 종족은 멸종위기에 그나마 잘해보자 댈람으로 뭉쳤지만 신관으로서 하는일이 부족들 징징대는거 민원처리 하기랑 똥치워주기만 하다 스2에서 종족의원쑤 캐리건을 제라툴이 풀어준 것도 모자라 댈람 내 내분으로 내전까지 치닫을뻔 해서 아이어 수복코인 몰빵 하려니까 아몬이 최면어플돌려서 죄다 ntr 당하고 제2의 스승인 제라툴도 자기때문에 죽음 이상태로 어찌어찌 아몬을 공허로 몰아냈는데 막타치러 공허속으로 가보니까 어머나 시발 종족의 원쑤 캐리건이 사실 프로토스도 못하는 젤나가가 선택한 차기 젤나가라고? 이건 알타가 아니라 태사다르가 와도 정병온다
25.12.22 02:50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