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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5.186.***.***
할머니가 경계선 지능인거 아님?
(IP보기클릭)175.195.***.***
어릴적에 저 시애미가 전기장판이 있었다면 남편 만날일도 없었을텐데 ㅋㅋ
(IP보기클릭)118.235.***.***
남편이 "남"편이네
(IP보기클릭)106.101.***.***
오히려 의사가 뭘 알아 하는 사람도 많음
(IP보기클릭)106.101.***.***
된장ㅅㅂ 애 익혀서 된장바르고 뭔 수육하냐
(IP보기클릭)106.102.***.***
가끔 생각해. 솔직히 난 그렇게 훌륭한 인간이 아님. 뭐 하나 잘난거 없어. 근데 저런 인간도 결혼하는데 뭐지? 라는 생각이 가끔 든다. 역시 얼굴과 말빨인가?
(IP보기클릭)175.212.***.***
남편이 개버러지 새1끼네 저거
(IP보기클릭)125.186.***.***
할머니가 경계선 지능인거 아님?
(IP보기클릭)175.196.***.***
저정도면 옛날 사람 상위 30퍼는 되지 무슨 소리 야만의 시대를 살아온 이들의 아집을 얕보면 안돼 보통은 저기서 죄송합니다 소리도 안나옴 니가 알아서 잘했어야지 이렇게 될줄 알고 내가 했겠냐 나를 이렇게 죄인만들어서 후련하냐 이딴 개소리 짖어대지 않은 것만으로도 양반임 | 25.12.19 11:49 | | |
(IP보기클릭)155.230.***.***
남편도 경계선인듯 | 25.12.19 11:51 | | |
(IP보기클릭)218.48.***.***
그냥 고대 안아키임. 저걸 젊은 엄마들이 하는게 안아키/안예모. 거기서 애 키우는 팁이라고 공유되는게 전부 저런거임 | 25.12.19 11:52 | | |
(IP보기클릭)120.138.***.***
저런 사람이 상위 30퍼라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 25.12.19 11:54 | | |
(IP보기클릭)106.102.***.***
자캐딸(자식교육) 실패해서 2회차 하다 망한거임 | 25.12.19 11:54 | | |
(IP보기클릭)211.105.***.***
옛날 사람이니깐 현대 정보랑 달라서 생기는 경우도 있긴함 된장은 이해 못하겠다만 옛날엔 전기장판도 없으니 따뜻하게 해봐야 전기장판급이 되겠어? 문제는 이제 그 옛날과 다른데 현대를 못따라가는거는 민폐가 될 수 있어서 현명한 분들은 행동으로 안나서지..... | 25.12.19 11:54 | | |
(IP보기클릭)220.122.***.***
전형적인 못배운 노인네 자기가 아닌 지식이 전부인 인간 | 25.12.19 11:55 | | |
(IP보기클릭)114.71.***.***
상위 30이면 며느리한테 터치를 안 하지... 본인 맘에 안드는게 있어도 | 25.12.19 12:01 | | |
(IP보기클릭)175.196.***.***
진짜라니까ᆢ 내가 업무상 어르신들 응대를 하루에 몇십건을 하는데 암만 도움되는 솔루션을 내드려도 자기가 생각하는것과 어긋나면 어린놈의 새끼가 어디서 따박따박 말대꾸질이야 버르장머리없이 <<이러시면서 하고 싶은대로 한 후, 나중에 내가 우려되서 짚어드렸던 문제 터지면 이렇게 될줄 알았겠냐고 다 니 때문이라고 미친듯이 남탓만 해댐. 책임감의 ㅊ자도 없어 대부분. 그게 무조건 노년들 탓이라기보단, 한국이 너무 빨리 발전해서기도 함. 학습환경이 전혀 갖춰지지 않은 황무지 야만의 시대에서 갑자기 문명시대에 내던져진 분들이라. 대화를 정보전달의 수단이 아니라 말대꾸 기싸움을 인식하는 분들이 태반이고, 비슷한 비율로 글 못읽는분들도 진짜 많음ᆢ 반 이상이 말만 할줄 아시고 글을 잘 못읽으셔 | 25.12.19 12:06 | | |
(IP보기클릭)106.101.***.***
우리 할매 나 아플때 전기장판 끝까지 올려가지고 땀 빼야한다느니 마니 요 지랄해가지고 한 이주일 아팠던 기억 난다 ㅋㅋ | 25.12.19 12:18 | | |
(IP보기클릭)118.34.***.***
늙어서 그래... 웬지 몰라도 나이 먹으면 아집이 느시더라고. | 25.12.19 12:29 | | |
(IP보기클릭)120.138.***.***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만 만나는 님의 업무가 안타까운거지 그런 분들이 7할이 아님 | 25.12.19 12:32 | | |
(IP보기클릭)175.123.***.***
경계선 지능장애가 유전도 되나 | 25.12.20 00:26 | | |
(IP보기클릭)125.186.***.***
그게 유전이 안되면 대체 뭐가 유전이 됨? 개인의 정치적 신념과 재정상태? | 25.12.20 14:31 | | |
(IP보기클릭)118.235.***.***
남편이 "남"편이네
(IP보기클릭)211.104.***.***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235.***.***
저런거보면 꼭 지같은 새끼 낳은 년놈들이 문제임 마누라나 남편이 ㅂㅅ이면 장인장모나 시부모도 ㅂㅅ이야 | 25.12.19 11:47 | | |
(IP보기클릭)175.212.***.***
남편이 개버러지 새1끼네 저거
(IP보기클릭)118.235.***.***
개같은 지애미 성격 그대로 닮은 듯 | 25.12.19 12:08 | | |
(IP보기클릭)14.55.***.***
ㄹㅇ 저런 멍청한 엄마면 알아서 컷해야 되는데 끼리끼리인거지 | 25.12.19 13:12 | | |
(IP보기클릭)175.195.***.***
어릴적에 저 시애미가 전기장판이 있었다면 남편 만날일도 없었을텐데 ㅋㅋ
(IP보기클릭)112.171.***.***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1968637897
오히려 의사가 뭘 알아 하는 사람도 많음 | 25.12.19 11:47 | | |
(IP보기클릭)106.101.***.***
더 환장하는건 그러면서 티비말은 또 듣는다는거야 | 25.12.19 11:48 | | |
(IP보기클릭)211.234.***.***
아니야 사람은 다양함 그냥 상상 밖의 사람들도 존재할뿐임 | 25.12.19 11:48 | | |
(IP보기클릭)106.101.***.***
아니야.... | 25.12.19 11:48 | | |
(IP보기클릭)106.254.***.***
가끔씩 의사말도 안 듣고 내가 아는 것만 진리다! 하는 양반들도 있음. | 25.12.19 11:48 | | |
(IP보기클릭)180.65.***.***
의사말 개무시하고 이상한 거 신봉하는 분들도 실제로 존재해서... | 25.12.19 11:48 | | |
(IP보기클릭)211.234.***.***
아니아니 그건 절대 아님. 부모님이 의사말을 철썩같이 믿고 따르고 있다면 진짜 행운이라고 생각해라 정말 셀프 처방 말리는 거 너무 힘들다... | 25.12.19 11:49 | | |
(IP보기클릭)118.235.***.***
거 혹시 코로나 사태 때 냉동수면이라도 하셨음? | 25.12.19 11:49 | | |
(IP보기클릭)220.121.***.***
고집 존나센 노인 안만나봤구나 | 25.12.19 11:49 | | |
(IP보기클릭)222.238.***.***
아니야...서양학은 안좋다고 다쳐도 병원도 안가고 무조건 민간요법, 한의원만 맹신하는 어르신을 몇분 봐서 그렇지도 않아... 진짜 한번 굳은 뇌는 쉽게 안바뀌더라고 | 25.12.19 11:49 | | |
(IP보기클릭)106.102.***.***
만물주작설 | 25.12.19 11:50 | | |
(IP보기클릭)223.131.***.***
의사말 개무시하는 사람 많긴함. 별개로 썰툰의 대부분은 주작이긴함. 특히나 사연자가 완벽하고 무고한 피해자면서 결과가 시원한 사이다로 끝나는 썰들은... | 25.12.19 11:50 | | |
(IP보기클릭)175.196.***.***
젊어서도 안아키 ㅇㅈㄹ들 하는데 정보 선택 능력이 훨씬 뒤떨어지는 이전세대 분들 상태는 전반적으로 훨씬 문제소지가 많을수밖에 | 25.12.19 11:51 | | |
(IP보기클릭)211.234.***.***
의사 말을 잘 따른다는건 의사가 말한 거 외에는 자기 마음대로 한다는 뜻임 본문 만화에도 나오지만 왜 된장 바르면 낫는다고 고집 부렸겠어? (당연하게도) 의사가 상처에 된장 바르지 말라는 소리는 안 했으니까 | 25.12.19 11:52 | | |
(IP보기클릭)112.175.***.***
그동안 좋은 노인들만 보고 살았던 모양이네. 복받은거임. | 25.12.19 11:52 | | |
(IP보기클릭)222.96.***.***
똥고집 심한분들 의외로 좀 많음 자기가 살아오면서 배운 경험이나 지식이 틀렸을지라도 쉽게 고쳐지지 않음 | 25.12.19 11:53 | | |
(IP보기클릭)106.101.***.***
상상이하의 인간 언저리도 많아 | 25.12.19 11:53 | | |
(IP보기클릭)211.36.***.***
의사들이 그토록 마스크쓰고 백신맞고 조심하라해도 다 씹고 ↗지랄하다 뒤진 ㅂㅅ들 존나많은거 뻔히 알면서 | 25.12.19 11:54 | | |
(IP보기클릭)59.15.***.***
민간 요법 의서 읽고는 마을 병원에 가서 자기도 의료볼 줄 안다고 여기서 일하는거 돕게 해달라는 노인도 있음 거짓말같지만 실제임 | 25.12.19 11:57 | | |
(IP보기클릭)192.166.***.***
스티브 잡스가 왜 죽었게? | 25.12.19 12:02 | | |
(IP보기클릭)121.129.***.***
대답만 잘하는 사람도 많거든... 의사 앞이니까 네네~ 하고 답은 잘하는데. 집에 가면 또 딴짓함. 괜히 세살 버릇이 여든간다라는 속담이 있는게 아니지... | 25.12.19 12:02 | | |
(IP보기클릭)121.129.***.***
말 잘 듣는 노인은 사기에 취약하고... 고집 센 노인은 설득하기 어렵지... 생각외로 전문가 말 안듣는 사람도 많고, 들어도 이내 잊어먹기도 하고.. 어쩔수 없음. | 25.12.19 12: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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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이야기지만 어릴 때 자식에게 달여 먹이겠다고 나한테 (어린애)똥을 싸 달라는 이야기도 들어봤어. 동네 사람이 똥통에 빠졌다가 병이 나았다는 썰을 들었다고.., | 25.12.19 12:19 | | |
(IP보기클릭)118.235.***.***
20년동안 가정폭력하고 그거땜에 이혼두번하고 할아버지도 내패겨친 애비ㅅㄲ 정신차렸다고(안차림) 용서해주란 할머니도 있어 내 얘기임... | 25.12.19 12:23 | | |
(IP보기클릭)14.55.***.***
안타까ㅃ지만 ㅋㅋ | 25.12.19 13:12 | | |
(IP보기클릭)211.235.***.***
친한 사람들 말은 안듣고 쌩판 남 말만 철썩같이 믿는 부류가 있다. 나이랑은 관계없이 | 25.12.19 15:43 | | |
(IP보기클릭)211.235.***.***
고집 센 노인이 오히려 사기 잘당함. 요샌 보이스 피싱 같은거 의심되면 경찰이나 은행원이 설득하는데 팔랑귀 노인은 거기서 말듣고 멈추는데 고집센 노인은 자기가 보이스피싱이나 당할 사람으로 보이냐고ㅇ박박 우기다가 나중에 돈 다 건네주고 경찰서 찾아옴 | 25.12.19 15:45 | | |
(IP보기클릭)106.102.***.***
(IP보기클릭)106.101.***.***
된장ㅅㅂ 애 익혀서 된장바르고 뭔 수육하냐
(IP보기클릭)222.104.***.***
아 ㅅㅂ 웃으면 안되는데.. | 25.12.19 12:02 | | |
(IP보기클릭)223.62.***.***
나도 웃으면 안되는데 된장수육은ㅅㅂㅋㅋㅋㅋ | 25.12.19 12:43 | | |
(IP보기클릭)211.192.***.***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19 14:34 | | |
(IP보기클릭)106.101.***.***
아이 웃으면 안되는데 | 25.12.19 15: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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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생각해. 솔직히 난 그렇게 훌륭한 인간이 아님. 뭐 하나 잘난거 없어. 근데 저런 인간도 결혼하는데 뭐지? 라는 생각이 가끔 든다. 역시 얼굴과 말빨인가?
(IP보기클릭)211.243.***.***
저런 인간 : 책임감 없어서 그냥 함 | 25.12.19 11:49 | | |
(IP보기클릭)121.183.***.***
ㄹㅇ 뭐 어케 한거지 싶음...애 물집까지 날 정도면 절연할지도 모르는데 | 25.12.19 11:52 | | |
(IP보기클릭)175.193.***.***
끼리끼리만난다라는 말이 있음.... | 25.12.19 11:55 | | |
(IP보기클릭)211.105.***.***
애초에 남편이 저런 사람인지 몰랐던게 크겠지 같이 살아보고 느껴지는 단점들도 많은데 같이 살때도 솔직히 느끼기 어려운 요소인데 애가 피해봤는데도 책임감 없는 모습 보고 실망한거라 본인이 그렇게 훌륭한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저 사람도 그렇게 훌륭한 사람도 아닌데 단점이 가려졌으니 결혼 할 수 있던거야 유게이도 할 수 있어 | 25.12.19 11:56 | | |
(IP보기클릭)118.235.***.***
결혼이 뭐 딱히 잘나서 하는게 아니니까 | 25.12.19 11:57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218.48.***.***
저거랑 똑같은걸 팁이라고 젊은 사람들이 공유하는게 안아키 모임임 | 25.12.19 11: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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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이어야 조회수 잘 터지니까 | 25.12.19 11:51 | | |
(IP보기클릭)218.48.***.***
너무 과해서 난 차단해뒀으.. | 25.12.19 12:03 | | |
(IP보기클릭)106.101.***.***
일부러 남편, 시어머니가 잘못한 썰 위주로 받음 그래서 저 만화에서 시어머니랑 남편은 거의 며느리 삶에 도움 안되는 존재 급을 나오는 경우가 많음 | 25.12.19 12: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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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어지간한 돌아이 아니면 자기 마누라가 잘못한건 이야기 안하니까 | 25.12.19 15: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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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9.254.***.***
근데 왜 차게 키워야 하는거에요 뭔가 이유가 있음? | 25.12.19 11:51 | | |
(IP보기클릭)116.120.***.***
본문 보고도 왜 차게 키워야 하는거냐고 하시면.... | 25.12.19 11:54 | | |
(IP보기클릭)211.234.***.***
태열때문 아님? | 25.12.19 11:54 | | |
(IP보기클릭)116.120.***.***
원래 인간은 성인이 되고 난 후에도 차게 지내는 게 좋아요 | 25.12.19 11:55 | | |
(IP보기클릭)58.29.***.***
기본적으로 사람 신체는 추위에 강하고 더위에 약해요 체온이 2도 떨어지는거보다 1도 오르는게 신체에 타격이 더 클 정도고 기온이 체온보다 10도 높은곳이 체온보다 50도 낮은곳보다 사망률이 큰거도 이와 비슷한거구 그래서 온도관리를 정확하게 맞출 수 있는게 아니라면 약간 낮은상태여야 온도가 튀더라도 데미지가 적어요 컴퓨터로 예시를 들면 4090의 평시 전력 사용량은 300W도 안되지만 풀로드, 순간적으로 튀는걸 고려해서 600W 800W를 쓰는거처럼 아기의 체온도 순간적으로 튀는걸 고려해서 쿠션이 되는 구간을 가져가기위해 차게 두는거에요 아기들의 경우엔 지방층이 두껍고, 신체가 작으며, 심장이 엄청나게 빨리 뛰기때문에 성인처럼 두껍게 입고다니면 체온이 간단하게 38도 이상을 찍어서 신체가 엄청 아파요 그래서 성인이 보기에 이거 추운거 아냐? 싶을정도로 입어야 적절한 온도인경우가 많아요 | 25.12.19 11: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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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지식이 늘었다 감사합니다 | 25.12.19 12: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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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이 성인보다 체온이 높기도 하고 그래서 우리 생각보다 시원하게 입혀놔야하더라 | 25.12.19 12: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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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상상을 뛰어 넘는 현실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ㅋㅋ | 25.12.19 11: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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