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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축의금 3만원 냈다고 신부한테 전화옴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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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88.***.***

BEST
경제활동 충분히 가능한 대학생? 무슨 개죶빠는 소리를 쳐하시는지 ㅋㅋ
25.12.18 22:34

(IP보기클릭)211.234.***.***

BEST
알바하는 학생한테 대체 뭘 바라는거야
25.12.18 22:34

(IP보기클릭)218.235.***.***

BEST
와준거에 감사할 사람은 다 뒤졌나보다
25.12.18 22:34

(IP보기클릭)121.139.***.***

BEST
그냥 돈을 얼마를 냈던간에 돈 조금냈다고 ㅈㄹ하는 인성 자체가 문제인거임 조금 낸 사람이 많다면 그건 본인 인성에 문제가 있어서 주변에 불만있던 사람이 많았던거고 일부 있다면 그 사람들 형편 조금만 생각해도 저리 나오기 어려움 그리고 끽해봤자 3만원에서 더내봤자 5만원 내지 10만원인데 그거 아쉽다고 전화할 정도면 그정도 친한 사이밖에 안되는 사이인거라 손절해도 무방하지
25.12.18 22:35

(IP보기클릭)112.162.***.***

BEST
학생은 둘째치더라도 축의금 금액으로 뒤에서 뭐라 생각하건 직접 항의하는건 도리가 아닌데
25.12.18 22:34

(IP보기클릭)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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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바라면 청첩장에 최소 얼마 내라고 쓰던가 ㅆㅂ
25.12.18 22:35

(IP보기클릭)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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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내건말건 장사하는것도 아니고 그걸로 직접 꼽을 주는건 아니지
25.12.18 22:34

(IP보기클릭)12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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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 충분히 가능한 대학생? 무슨 개죶빠는 소리를 쳐하시는지 ㅋㅋ
25.12.18 22:34

(IP보기클릭)112.162.***.***

BEST
학생은 둘째치더라도 축의금 금액으로 뒤에서 뭐라 생각하건 직접 항의하는건 도리가 아닌데
25.12.18 22:34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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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 학생한테 대체 뭘 바라는거야
25.12.18 22:34

(IP보기클릭)211.119.***.***

Fals
흔히 지들이 나중에 결혼하면 그런문화 만들고싶어서?ㅋ 근데 저런거 따지는애들 하면 이혼...큼 | 25.12.19 03:27 | | |

(IP보기클릭)2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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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준거에 감사할 사람은 다 뒤졌나보다
25.12.18 22:34

(IP보기클릭)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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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내건말건 장사하는것도 아니고 그걸로 직접 꼽을 주는건 아니지
25.12.18 22:34

(IP보기클릭)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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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코노미
돈을 바라면 청첩장에 최소 얼마 내라고 쓰던가 ㅆㅂ | 25.12.18 22:35 | | |

(IP보기클릭)122.42.***.***

그래도 직접 밥까지 사주면서 준 청첩장인데 편지정돈 하나 넣어줬어야 했다고 생각함 지금 전제산은 3만원이지만 나중에 여유 생기면 더 드리겠다 이런식으로
25.12.18 22:35

(IP보기클릭)122.42.***.***

스파르타쿠스.
뭐 결국 이런건 개인간의 문제고 양측 이야기 들어본것도 아닌데 제3자가 잘했니 뭐니 하는거도 보기 않좋고 | 25.12.18 22:37 | | |

(IP보기클릭)223.39.***.***

25.12.18 22:35

(IP보기클릭)121.139.***.***

BEST
그냥 돈을 얼마를 냈던간에 돈 조금냈다고 ㅈㄹ하는 인성 자체가 문제인거임 조금 낸 사람이 많다면 그건 본인 인성에 문제가 있어서 주변에 불만있던 사람이 많았던거고 일부 있다면 그 사람들 형편 조금만 생각해도 저리 나오기 어려움 그리고 끽해봤자 3만원에서 더내봤자 5만원 내지 10만원인데 그거 아쉽다고 전화할 정도면 그정도 친한 사이밖에 안되는 사이인거라 손절해도 무방하지
25.12.18 22:35

(IP보기클릭)210.99.***.***

미리아도 할래!
그게 맞음..그냥 동생한테 밥한번 사줬다 하고 넘어가면 그만인데 너무 옹졸함. | 25.12.18 22:39 | | |

(IP보기클릭)220.85.***.***

요즘은 밥값 10만원 넘는데많더라 미쳤음 그냥
25.12.18 22:35

(IP보기클릭)118.235.***.***

주객이 전도가 됨
25.12.18 22:36

(IP보기클릭)58.233.***.***

나도 학생때 5만원은 냈던거같음... 없으면 부모님께 빌려서라도 5만원 냈음 부모님도 5만원은 내는게 맞다고 하시더라 .. 그냥 그래서 그렇다고 생각하는중
25.12.18 22:37

(IP보기클릭)180.69.***.***

여캐팬티탐구자
부모님이 있으셔서 좋겠어요 | 25.12.19 04:29 | | |

(IP보기클릭)211.230.***.***

한창 주머니쪼들리는 학생신분이면 3만원 이해되지않나? 굳이 따로전화해서 속상하다고 말해야할정도인가
25.12.18 22:38

(IP보기클릭)1.240.***.***

그럴 거면 그냥 초대를 하지 말던가 학생한테 뭐 얼마나 받으려고;
25.12.18 22:38

(IP보기클릭)118.235.***.***

개인적으론 밥값 정도 내야한다는 주의지만 알바하는 학생들 입장에선 좀 ㅋㅋ
25.12.18 22:38

(IP보기클릭)14.33.***.***

꼽 주는 쪽이 미개한거지. 돈 나가긴 나가도 지들끼리 욕할 때나 이야기 하면 몰라도 그걸 직접 꼽 까지 줬으면. -_-
25.12.18 22:39

(IP보기클릭)118.235.***.***

분에 넘치는 결혼식 올려놓고 수금이나 하러 다니는 꼴이라니
25.12.18 22:39

(IP보기클릭)119.192.***.***

나는 개인적으로 청첩장 줄 때 밥 사는 문화는 어떻게 좀 해야 한다고 본다. 심지어 이건 전통적인 문화도 아니었어 ... 21세기에 뜬금없이 튀어나온 문화임.
25.12.18 22:39

(IP보기클릭)112.165.***.***

뭔 씹 ㅋㅋㅋ 하객 와 줄 사람 없어서 알바 써봐야 정신차리지 ㅋㅋㅋㅋ 장거리 하객이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축의금 5만원 받아도 교통비로 다시 5만원 챙겨준다 ㅋㅋㅋㅋ
25.12.18 22:39

(IP보기클릭)122.43.***.***

알바하는 학생한테 얼마를 바란거야.... 거저 먹일 생각 아니면 부르지 말지
25.12.18 22:39

(IP보기클릭)121.137.***.***

와준것만 해도 감사해야지 학생한테 뭔 돈타령이야 미개한 거지들아
25.12.18 22:39

(IP보기클릭)121.137.***.***

냉동망고
학생돈까지 받아야 할 상황이면 결혼식을 줄여서 하던가 허세에 눈멀어서 분수에 안맞는 짓을 하고는 왜 주변에 리스크를 전가함 | 25.12.18 22:41 | | |

(IP보기클릭)121.130.***.***

학생을 떠나서 와줘서 고마운 것에 축의금으로 도와주는 것이 감사한거지, 이놈의 문화는 무슨 경조사로 사업할 생각인가?
25.12.18 22:40

(IP보기클릭)1.248.***.***

알바 뛰는 학생이면 형편 뻔히 알 텐데 솔직히 결혼식 하는데 왓 밥 먹으러 초대하는 거라고 생각해도 될텐데....
25.12.18 22:40

(IP보기클릭)211.253.***.***

ㅂㅅ같네 진짜. 3만이건 3천원이건 이런 본인경사나 조사 참석해 주는 사람은 본인시간 내서 가주는건데 그런거에 돈을 왜 논하는지.. 경조사라고 사람 불러놓고 수금하는거라고 생각하는 이 ㅂㅅ같은 문화좀 없어졌으면 싶다.
25.12.18 22:41

(IP보기클릭)220.123.***.***

지인인데 학생인거 모를리도 없고 좀 그렇다. 물론 제대로 내는게 좋긴한데... 돈적으로는 적어도 사정이 있겠거니 할텐데 적게 낸게 확실히 기분이 안좋았을지언정 꼽준건 진짜 별로인거같음. 축의금으로 결혼식 비용 회수도 중요하지만 결혼식을 축복해주고 자리를 같이해줄 하객도 중요한거 아닌가
25.12.18 22:4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5.***.***

뭔 개소리야 학생한테 축의금을 왜 받아 와준것만해도 감사할일이지
25.12.18 22:41

(IP보기클릭)223.39.***.***

대학생이 3만원만 내면 되지 뭘 저런걸로 뭐라함 초대 하지를 말던가
25.12.18 22:41

(IP보기클릭)118.33.***.***

식대 비싼건 이해하는데 불러놓고 그거 아까워할거면 부르질 말지
25.12.18 22:41

(IP보기클릭)58.29.***.***

시발 상대가 학생이면 그냥 와서 얼굴만 비쳐줘도 고맙다고 하고 넘어가야지 저거는 신부가 너무 쫌생이네 결혼이 장사야?
25.12.18 22:42

(IP보기클릭)175.211.***.***

나 대학생때 결혼식 가니까 학생이 뭔 돈이냐면서 신랑 형이 차비 주던데 ㅋㅋㅋ
25.12.18 22:42

(IP보기클릭)175.116.***.***

3만원은 좀 많이 거시기 하긴 한데 전화를 해서 실망했단 소리를 대놓고 한다고요...?
25.12.18 22:42

(IP보기클릭)211.195.***.***

결혼식을 하고 싶은거야 돈을 벌고 싶은거야? 돈이 벌고 싶었으면 학생은 부르지 말아야지
25.12.18 22:42

(IP보기클릭)222.99.***.***

나온돈 계산해보고 한소리 들었나부지 화풀이 할데는 없으니 제일 만만한데다가 전화한거고
25.12.18 22:42

(IP보기클릭)175.214.***.***

3만원에 쓰레기 하나 치웠다 치면 싸게먹혔다 3만원이 당연 적긴하지만 이걸 ㅅㅂ 꼽줄 인성은;
25.12.18 22:42

(IP보기클릭)122.46.***.***

하객들을 보고 보통 표현하는 말이 뭔지 말아? 자리를 빛내주신 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하는거야.. 막말로 결혼식으로 장사하니... 아니 뭐 섭섭할수 있다쳐. 전화로 사정설명까지 했는데도 사이 나빠진거면 뭐 거기가 끝인거지.
25.12.18 22:42

(IP보기클릭)118.37.***.***

도담도담ㅤ
이거 리얼로다가 진짜 찐친 아니면 그 공장형 ㅈ같은 결혼식 내 주말 시간 빼서 가고 싶지도 않음. 니들 따위의 결혼식이 대체 뭔데? 음식도 대체로 지들 남겨먹으려고 ㅈ같은 싸구려 뷔페해서 맛도 ㅈ같이 없음. 근데 밥 값보다 적게 냈니 돈을 얼마 했어야 했니 어쩌니 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음. 관심도 없는 지들 잔치에 불러 놓고는 흑자까지 내게 해줘야 함. 안그러면 매너 없는 사람이 됨. 문화가 정말 미개하고 개 ㅈ같음. | 25.12.18 22:51 | | |

(IP보기클릭)122.43.***.***

전재산이 14만원인데 3만원냈으면 본인은 최대한 성의를 보였다 생각이 드는데 학생이라 쳐도 상대방은 그런 깊은사정까진 알수없으니... 신부측도 이해는 가지만 그렇다고 연락해서 꼽줄거까진 없을거 같은데
25.12.18 22:42

(IP보기클릭)125.177.***.***

지갑 사정 안좋은 학생인데 감안해야지 초청장 받았으니 없는 돈 내면서 참석한 거 아녀 신부라는 저 언니는 학생한테 돈 빌려줬음? 전화까지 해서 꼽을 주네
25.12.18 22:43

(IP보기클릭)220.71.***.***

와주면 감사한거지 금액보고 적게줬다는 ㅅㅂ
25.12.18 22:43

(IP보기클릭)106.101.***.***

돈 조금 낸게 서운할 수 있음. 그렇지만 그걸 굳이 전화해서 꼽을 준다? 그건 아니지.
25.12.18 22:43

(IP보기클릭)121.177.***.***

지들이 초대장 보냈을거면서 ㅈㄹ이네
25.12.18 22:44

(IP보기클릭)210.183.***.***

초대했는데 축의금액수가 저런거면 이애 사정이 안좋구나 하고 생각하는게 먼저 아닌가 축의금으로 기분나쁠순 있는데 그러면 앞으로 그사람 안보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굳이 전화해서 따지나;
25.12.18 22:44

(IP보기클릭)125.142.***.***

실망하는건 본인자유 근대 그걸로 꼽준다 ? 거기서부턴 인성나오는거임
25.12.18 22:44

(IP보기클릭)182.218.***.***

식비 ㅈㄴ 비싼것도 문제인거 같음 무슨 뷔페가 10만원이 넘는데 퀄리티는 2만원~3만원보다 못한거 천지였음
25.12.18 22:46

(IP보기클릭)58.29.***.***

푸른꽃7
그래서 요즘은 참석하고 밥먹으려면 10만은 줘야 본전은 찾는다니 뭐니 그러는지라 차라리 불참하고 5만원 보내고 말지 하는 흐름도 꽤 생겼다더라 | 25.12.18 23:00 | | |

(IP보기클릭)211.63.***.***

아까워 할거면 학생은 부르지 말아야지;;
25.12.18 22:46

(IP보기클릭)58.124.***.***

와준걸 고맙게 생각할것이지 돈적다고 전화하는건 솔직히 정상적 인간의 수준이 아님
25.12.18 22:47

(IP보기클릭)210.179.***.***

이 사회의 정서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정말 노골적으로 보여서 참 좋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12.18 22:47

(IP보기클릭)14.35.***.***


결혼식 축의금이 무슨 수금인줄 아냐..
25.12.18 22:48

(IP보기클릭)119.71.***.***

가난한 과부의 헌금이 떠오르는군 누가 더 가난한가? 가진 것의 14분의 3을 낸 대학생인가 아니면 혼인잔치에 값비싼 음식을 내어주고 고작 3을 받은 것으로 속앓이를 하는 여인인가
25.12.18 22:49

(IP보기클릭)118.235.***.***

언제까지 웨딩용팔이들한테 놀아날려고 그놈의 인생에 한번
25.12.18 22:50

(IP보기클릭)59.10.***.***

와줘서 고마운건데 왜 다들 인성처참하게 저러냐. 3만원이면 쟤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거지.
25.12.18 22:50

(IP보기클릭)125.133.***.***

어짜피 결혼하고 안볼거면서 서운하다 카톡까지 보내냐?ㅋ
25.12.18 22:51

(IP보기클릭)118.235.***.***

학생 때는 그냥 와서 밥이나 먹고 가라 그러지 않나
25.12.18 22:51

(IP보기클릭)39.115.***.***

어휴...
25.12.18 22:5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5.247.***.***

학생이 뭔 돈이 있다고 전화까지 걸어 축의금이 적다고 타박을 한걸까 내 결혼식이었으면 와서 밥 먹고 자리만 채워줬어도 고맙다고 전화했겠다
25.12.18 22:54

(IP보기클릭)59.10.***.***

아니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빡치네. 후배 하나 밥 먹일 돈도 없는데 결혼은 왜 하냐? 그거 못 받아서 결혼식 식대 결제를 못하냐? 그럴 돈도 없으면 결혼식도 하지 말아야지. 저런건 결혼할 자격도 없다
25.12.18 22:56

(IP보기클릭)219.248.***.***

밥값만큼 내니 어쩌니 하는게 젤 이해가 안감. 어차피 밥값통으로 결제해서 그거보다 적게와도 다 내는건데 뭘
25.12.18 22:57

(IP보기클릭)121.142.***.***

14만원에 3만원이면 큰 돈이긴 하지만 2만원만 더 쓰지 요즘 5만원도 적다는 시대이긴 한데 그정도 성의면 언니도 별말 안했을듯
25.12.18 22:58

(IP보기클릭)58.29.***.***

뭐 돈 넉넉한 직장인이나 금, 은수저도 아니고 학생이 저정도면 해줄만큼 했다 생각하는데...
25.12.18 22:58

(IP보기클릭)220.127.***.***

그냥.. 더 말섞을필요도, 슬퍼할필요도, 화낼 필요도없음. 그냥 앞으로 두번다시 저딴종자는 인생에 없는거임.
25.12.18 22:59

(IP보기클릭)118.36.***.***

대학생이 경제활동? 느그 등록금은 시발 하늘에서 솟아나냐 대학생 때 방학 노가다 해도 매번 등록금 때문에 국장 안 되면 어떡하지 계속 맘 졸이고 어떻게 다 충당되도 식비로 존나 나가는데
25.12.18 23:01

(IP보기클릭)1.235.***.***

지금 여기는 학생에만 초점이 맞춰지고 신부욕만 하는데 일단 밥까지 따.로 사주면서 직.접 청첩장을 줬다는건 신부는 굉장히 친밀했다고 생각을 한거임 그렇게 챙겨줘서 초대했는데 3만원이면 학생 그런거 이전에 충분히 실망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걔한테 이정도밖에 안되나??
25.12.18 23:02

(IP보기클릭)1.235.***.***

검은투구
그리고 우리야 여기서 글 보고 아는거지 상대방 세세한 경제사정을 어찌아는데 | 25.12.18 23:03 | | |

(IP보기클릭)115.140.***.***

검은투구
그정도 사이면 대강 사정 알텐데 돈 조금낸다고 지랄한다? 오랑캐지 이건 결혼을 돈때문에 하는것도 아니고 | 25.12.18 23:05 | | |

(IP보기클릭)1.235.***.***

검은투구
일반적으로는 미성년학생도 아니고 대학생한테 5만원이 작은돈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두도 못낼정도로 큰돈도 아님 | 25.12.18 23:05 | | |

(IP보기클릭)182.225.***.***

검은투구
이건 무슨 개소리야. 상대가 학생이면 청첩장 줄 때도 그냥 와서 자리나 채워줘라라는 식으로 초대하는거지 뭔;;;; | 25.12.18 23:12 | | |

(IP보기클릭)182.225.***.***

검은투구
오죽하면 하객알바 돈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와서 사진 찍을 땨 한자리 차지 해주는 걸로도 돈 주는 세상인데 뭔 학생 초대하면서 돈을 바라나. | 25.12.18 23:13 | | |

(IP보기클릭)175.214.***.***

검은투구
실망은 할수있다고 생각함 근데 지금 욕 하는애들은 그렇다고 여기서 돈 적다고 꼽준다고???? 아무도 이해 못하는거임 | 25.12.18 23:20 | | |

(IP보기클릭)118.235.***.***

수금할려고 초대한건가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잔치날엔 그냥 돈나간다 허고 배푸는게 정상이고 그거 돕는다고 내는게 축의금 같은건대 시발 받는걸 당연하게생각하면 안돼지 ㅋㅋㅋㅋ
25.12.18 23:05

(IP보기클릭)121.178.***.***

알바할 때 친해졌으면 그렇게 친한 것도 아닌 거 같은대
25.12.18 23:05

(IP보기클릭)14.35.***.***

십만원을 기부하길 원했나?
25.12.18 23:07

(IP보기클릭)222.111.***.***

나같으면 와주기만 해도 고맙겠다. 학생인데
25.12.18 23:31

(IP보기클릭)61.73.***.***

저정도면 그냥 돈통으로 봤나본데 축의금에 정답이 어디있어 주는데로 받는거지 물론 섭섭할 수 는 있다고 하지만 무슨 천원 넣고 밥처먹고 간 개념터지는 상황도 아닌데 저걸로 따진다? 거를 사람이 하나 생긴거임
25.12.19 03:32

(IP보기클릭)59.14.***.***

댓글중에 친구가 혼가가기 뻘쭘하다고 둘이가서 5만원이 더문제같네 뻘쭘하면 가지말던가 ㅋㅋㅋ
25.12.19 04:39

(IP보기클릭)211.197.***.***

3만원이라도 내고 축하해주면 고마운거지 뭔.. 직접 와주는게 쉬운줄 알아
25.12.19 04:56

(IP보기클릭)211.221.***.***


혼인의 일에 재물을 논함은 오랑캐의 도이다 -명심보
25.12.1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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