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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늙고나서 복수가 두려운 폭력교사들...jpg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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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9.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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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7 00:29

(IP보기클릭)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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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진짜 요즘 애들 사건 사고 보면 역시 애들이 안쳐맞아서 그런가보다 체벌이 맞는건가 싶다가도 기억을 돌이켜보면 시팔 그건 또 아닌거 같고. 진짜 골프채로 맞을때 어캐 버텼지.
25.12.17 00:31

(IP보기클릭)11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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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넘는 50대 남자가 초등학교 2학년 귀싸대를 수십대씩 갈기고 촌지 안준다고 초등학교 3학년을 밤 7시까지 학교에 남기고...뭐 많았음ㅋㅋㅋㅋㅋ
25.12.17 00:31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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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착한 선생님 찾아서 보험팔이 하려고했기에 없어졌다고하던데
25.12.17 00:3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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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애들 존나 꿀밤 마렵긴해도 예전 우리때처럼 두들겨 맞는 꼴은 안겪게 해주고 싶은 모순적인 생각이 많지
25.12.17 00:33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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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찾기가 없어진이유
25.12.17 00:32

(IP보기클릭)2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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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저당시 애들 패던 사람들은 진작에 은퇴하고 당시 맞으면서 자랐는데 지금 선생이 된 사람들이 그 업보를 받는 중임
25.12.17 00:34

(IP보기클릭)219.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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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7 00:29

(IP보기클릭)11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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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넘는 50대 남자가 초등학교 2학년 귀싸대를 수십대씩 갈기고 촌지 안준다고 초등학교 3학년을 밤 7시까지 학교에 남기고...뭐 많았음ㅋㅋㅋㅋㅋ
25.12.17 00:31

(IP보기클릭)118.40.***.***

엎드려 뻗쳐 시키고 학생들 손 밟고 지나가는걸로 체벌하던 선생놈 잘 살아있으려나
25.12.17 00:31

(IP보기클릭)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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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진짜 요즘 애들 사건 사고 보면 역시 애들이 안쳐맞아서 그런가보다 체벌이 맞는건가 싶다가도 기억을 돌이켜보면 시팔 그건 또 아닌거 같고. 진짜 골프채로 맞을때 어캐 버텼지.
25.12.17 00:31

(IP보기클릭)59.16.***.***

펀치기사
긁거나 까져서 피나는게 아니라 걍 쎄게 맞기만해도 피가 나온다는걸 알 수 있었던 미친 시기였지. | 25.12.17 00:32 | | |

(IP보기클릭)218.232.***.***

펀치기사
난 쳐맞는거 다 기억해두고 이가는데 맞으면 애들 바뀐다는 잘 모르겠음 | 25.12.17 00:32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펀치기사
요즘애들 존나 꿀밤 마렵긴해도 예전 우리때처럼 두들겨 맞는 꼴은 안겪게 해주고 싶은 모순적인 생각이 많지 | 25.12.17 00:33 | | |

(IP보기클릭)118.235.***.***

펀치기사
귀싸대기 맞은 기억은 아직도 영창이개라슥 | 25.12.17 00:43 | | |

(IP보기클릭)221.149.***.***

펀치기사
정작 애들 범죄는 그 과거가 더 심하고 막나갔지.... | 25.12.17 00:45 | | |

(IP보기클릭)118.235.***.***

저짓거리 때문에 그냥 빠따만 때리는 선생정도가 그나마 인권생각한다는 소리까지 나왔음
25.12.17 00:31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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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찾기가 없어진이유
25.12.17 00:32

(IP보기클릭)218.52.***.***

막상 뉴스에 뜬건 일면식도 없는사이였던
25.12.17 00:32

(IP보기클릭)121.191.***.***

현실 용호난무를 봤었음
25.12.17 00:3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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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착한 선생님 찾아서 보험팔이 하려고했기에 없어졌다고하던데
25.12.17 00:32

(IP보기클릭)1.243.***.***

카오브
근데 이건 멈출 명분으론 부족했다고 봄 만나고 싶어하는건 교사가 아니라 다른 학생들인데 보험팔이 때문에 대다수의 권리와 혜택을 멈추기에는 턱없이 부족해 보이는 명분같음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멈췄다는건 누가 봐도 인정할만한 사유고 | 25.12.17 00:36 | | |

(IP보기클릭)118.235.***.***

사건
공식적으로 밝힌게 보험팔이목적으로 찾았다고해서 | 25.12.17 00:36 | | |

(IP보기클릭)118.32.***.***

카오브
ㅋㅋㅋㅋ 겠냐구 ㅋㅋㅋㅋ 솔직히 | 25.12.17 00:42 | | |

(IP보기클릭)213.142.***.***

사건
대다수의 권리와 혜택이라기엔; 애초에 개인정보 침해 아님? 굳이 다른 이유가 없어도 선생 쪽에서 강하게 희망할 경우에나 고려해 볼 만한 시스템 같은데 | 25.12.17 03:44 | | |

(IP보기클릭)211.36.***.***

저런 인간들때문에 요즘 젊은 교사들이 쥐어짜이는 거라 욕 골백번 처먹고도 더 처먹어야 함.
25.12.17 00:33

(IP보기클릭)211.203.***.***

와 나도 나이먹고 알았는데 90년생 인 나도 촌지썰 어머니가 풀더라 어떤 놈인지.찾아가서 난장피고 싶더라..
25.12.17 00:33

(IP보기클릭)218.5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9571238245
다른 체벌동영상들도 꽤 있었지만 가장 확실한건 위의 주먹질하던 동영상으로 인해서 학생인권조례가 시작된 거로 알고 있음 저렇게 때린 이유도 되게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하찮은 이유로 때렸던 걸로 기억함 | 25.12.17 00:42 | | |

(IP보기클릭)118.37.***.***

까고자빠졌넴마
급식비 안냈다고 여중생 팼던걸로 기억함 | 25.12.18 03:55 | | |

(IP보기클릭)110.9.***.***

아직도 기억나는 중학교 담임 체벌이 허벅지 안쪽 꼬집기였음 늙은 아줌마교사였는데 남녀공학이지만 가리지않고 사타구니 안쪽에 손넣어 꼬집으면서 애들이 아파하는걸 즐기는 ㅁㅊㄴ이었지
25.12.17 00:33

(IP보기클릭)118.42.***.***

1987-9003
뭔 체벌이 ㅈ나 음습해;; | 25.12.17 02:12 | | |

(IP보기클릭)211.235.***.***

난 초딩때 운동장에서 주먹 쥐고 엎드려 뻗쳐했고(25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흉터 있음) 중딩때 액자로 내리쳐서 머리 맞았음ㅋ;
25.12.17 00:33

(IP보기클릭)211.235.***.***

개소리들으면짖음
제일 이해 안됐던게 체벌 할 수 있다치는데 연대책임으로 잘못도 안한 사람은 왜 줘패는거야?? | 25.12.17 00:37 | | |

(IP보기클릭)223.62.***.***

개소리들으면짖음
군대식 원망의 대상을 바꾸는거 체벌을 주는 내가 아닌 쟤 때문에 너희가 피해를 보는거야 라는 | 25.12.17 00:41 | | |

(IP보기클릭)110.76.***.***

저때 교사했던 사람이 지금 교장 교감하거 있고,저때 맞았던 학생들이 이제는 부모가 되니 반대를 하는 상황이 된건가 책임은 하나도 안지고 젊은 교사들 고생시키는거 보면 변한게 없는 선생 가죽쓴 쓰레기들..
25.12.17 00:34

(IP보기클릭)61.77.***.***

폰카가 큰일 했지!!!!!
25.12.17 00:34

(IP보기클릭)1.243.***.***

그나마 졸업식 때 복수한다고 차에 바나나 넣던애 생각나네
25.12.17 00:3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8.52.***.***

(▰˘︹˘▰)
우린 학주 차위에 교보재용 커다란 돌을 던졌었대 에지간히 큰거였는데 어떻게한거지 | 25.12.17 00:37 | | |

(IP보기클릭)218.50.***.***

(▰˘︹˘▰)
고등학교때 졸업식날 복수한다고 선생들이 타고다니던 차를 개박살내서 폐차한 선생들이 많았었음 기억나는건 외부는 크게 사고난거마냥 완전 박살내고, 주유구에 계란 깨서 넣고, 본넷트 열고 엔진룸에 밀가루랑 계란을 때려부고 부쉈다고 했음 선배기수에서 몇 번 그러니깐 내가 졸업할 땐 졸업식날에 차 안끌고 오더라 | 25.12.17 00:49 | | |

(IP보기클릭)218.50.***.***

BEST
문제는 저당시 애들 패던 사람들은 진작에 은퇴하고 당시 맞으면서 자랐는데 지금 선생이 된 사람들이 그 업보를 받는 중임
25.12.17 00:34

(IP보기클릭)221.151.***.***

교권 깎아먹은놈 따로 그거때문에 고생하는애들 따로 ㅋㅋㅋㅋ
25.12.17 00:34

(IP보기클릭)220.89.***.***

기억에 남는 좋은 선생님 있긴 한데 찾기 어렵긴 하겠네.
25.12.17 00:36

(IP보기클릭)58.224.***.***

하품했다고 풀스윙 싸대기 때리는 양반 있었는데 솔직히 그 양반은 보복 당했으면 함.
25.12.17 00:36

(IP보기클릭)106.101.***.***

25.12.17 00:37

(IP보기클릭)115.92.***.***

진짜 연대책임이라고 준비물 안사왔다고 패던건 아직도 치가 떨리네
25.12.17 00:37

(IP보기클릭)125.133.***.***

나도 씨 omr 답안지 바꿔달라고 했다가 머리채 잡혀사 주먹으로 맞은 적 있는데....그새끼 찾아서 진짜 어후...
25.12.17 00:38

(IP보기클릭)183.111.***.***

진짜 선생 아닌것들 많았는데..
25.12.17 00:39

(IP보기클릭)121.175.***.***


90년대 교사들은 개ㅆ레기들 태반이었던거 맞음.
25.12.17 00:40

(IP보기클릭)61.77.***.***

저것들 땜에 요즘 젊은 교사들이 고생이지. 쟤네한테 맞고 자라서 쟤네 때문에 떨어진 교권 땜에 당하고 사는...
25.12.17 00:40

(IP보기클릭)121.132.***.***

그때 그 인간 미만의 짐승새끼들이 지금 연금타먹고 좋은 추억 운운 하면서 요즘 애들은 쯧쯧 하며 살고 있을거 생각하면 오장육부가 뒤틀리는 느낌임
25.12.17 00:42

(IP보기클릭)59.25.***.***

나 중학교때 쇠자로 고환 때리던 교사 있었는데 그거 이야기 하면 거진 안믿더라...같은 학교 출신들은 알 듯 ㅋㅋ
25.12.17 00:43

(IP보기클릭)14.35.***.***

때리다가 더 열이 뻗혀서 겉옷 벗고 30분을 매타작 하던 선생도 있었고 날아차기 했다가 교실문 부시고 학생 날아가서 부러진 문짝나무에 박혀서 응급실 가는거도보고 귓방맹이 맞고 고막 터지는건 심심찮고. 여름방학 학교 자율학습때 반바지 입었다고 귓싸대기 맞고 야생이긴 했지...ㅄ
25.12.17 00:49

(IP보기클릭)221.154.***.***

아파트 경비원이 입주민 애들 잔디 밟았다고 싸다구 날리던 시절이었으니 뭐
25.12.17 00:49

(IP보기클릭)112.155.***.***

학생 얼굴을 팔꿈치로 치던 새끼도 있었지.... 알고 봤더니 무에타이 10년 배웠다더라.
25.12.17 00:49

(IP보기클릭)172.226.***.***

피해자들이 복면 뒤집어쓰고 안 죽을 정도로 한 대만 때린다고 쳐도 그날 바로 디짐
25.12.17 00:51

(IP보기클릭)222.109.***.***

ㄱㅅㄲ도 만나봤고 스승님도 만나봤다. 치명적인 두셋 빼면 다들 그래도 교사이고자 노력하셨다고 생각한다. 그 두 셋 밉다고 다 미워하지는 않으련다
25.12.17 00:53

(IP보기클릭)115.20.***.***

초등학교 4학년때 나 왕따 주도했던 선생놈 잘 살고 있냐? 지금쯤이면 노환으로 갔을꺼 같은데 그리고 중1때 왕따 당하는거 처리하기 싫고 지 기간제 교사라고 애 정신병원 입원 권한 선생 잘 살고 있냐? 넌 진짜 지옥을 보여줄게 중3때 저 고등학교 진학에 진지하게 상담해주신 담임선생님 잘 계시죠? 반 애들이 구라쳐서 생신이라고 케잌도 몰래 사서 서프라이즈 했는데 지금도 교편에 계시면 그 밥이나 한끼 드시죠? 쌤 아무리 없다 해도 제가 한끼 사겠슴돠
25.12.17 00:54

(IP보기클릭)115.143.***.***

학생인권조례 유무와 무관하게 당시 형법상으로도 그냥 위법인 자기 권리 주장할 줄 모르던 어린애들을 상대로한 가스라이팅, 갑질, 학대 범죄였음 근데 아무 처벌은 커녕 피해자들에 대해 사과 조차도 하지 않고 계속 모르쇠 하고 있으니 교권 인식은 영원히 나락갈 수밖에 없지 폭력교사 개개인에 대한 심판을 못 하겠으면 사립학교 재단이나 지역 관할 교육청이 조직문화 관리, 인사 실패에 대한 상위 기관 차원의 책임이라도 지셔야지
25.12.17 00:59

(IP보기클릭)211.213.***.***

보복 부분도 영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가장 큰 이유는 2011년부터 시행되었고, 해마다 조금씩 강화되어 온 개인정보보호법과 개인정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강화된 것이 가장 큼. 그리고 보험 뿐만 아니라 자동차, 핸드폰, 카드 등 다양한 영업이 들어오는데, 이런 쪽의 영업은 신입사원 입장에서는 가장 만만한게 가족과 지인이다보니 특히 더 심하다고 볼 수 있지. 비슷한 경우로 졸업앨범 같은 경우도 마케팅 업체 등에서 거래되기도 함. 예전에는 교사와 학생들의 집주소, 전화번호를 기재하는 건 기본이고, 심지어 학생들 주민번호까지 싣는 경우조차 있어서 영업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주 써먹기 좋았음. 지금은 그런게 실려있지 않지만, 그렇다해도 인맥으로 마케팅 하는 입장에서는 몇 년 전 졸업한 누구라고 사칭하기 좋기 때문에 아직도 수요가 있지.
25.12.17 01:01

(IP보기클릭)210.220.***.***

교권이고 뭐고 개인정보 팔리는게 좋을리가 없지
25.12.17 01:02

(IP보기클릭)119.193.***.***

생각해보면 존나 순진 했음 ㄱㅅㄲ들 술쳐먹고 집에 갈 때 빠따로 후려쳐도 못 잡을 시절이었는데 그걸 참고 살았으니
25.12.17 01:05

(IP보기클릭)112.184.***.***

학교기록이 없어졌다고해서 포기했음 걍 평생 트라우마로 살아야지 뭐
25.12.17 01:45

(IP보기클릭)1.224.***.***

별의 별 트집 잡아서 애들 싸대기 때리던 유촌초등학교 선종수 이름 아직도 기억한다.
25.12.17 01:56

(IP보기클릭)39.7.***.***

아직 살아계시죠? 그래야죠 암요
25.12.17 04:46

(IP보기클릭)211.235.***.***

선생 10명중 존경할만한 분은 1명이면 그래도 보통은 되는 사람이 3명 나머지 5은 ㅈ같고 마지막 1은 항상 미친개니 독사니 하는 별명이 있었지. 애들 패는거로 스트레스 풀던 ㄱㄴ들. 졸업식때 스승의 은혜 제대로 안부른다고 마지막까지도 ㅈㄹ하고 때리던 인간이 떠오르네. ㅈ같은 ♥♥♥놈들이 일은 다 벌이고 그거 맞고 자란 세대가 절대 안봐주니 지금 선생들 교권이 땅에 처박히고 부작용이 속출하지.
25.12.17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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