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만화 작가가 상상으로 잘 그린 약물 중독 치료 과정 [68]


profile_image


profile_image (5527686)
202 | 68 | 25940 | 비추력 525
프로필 열기/닫기
출처 : 고향최고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68
1
 댓글


(IP보기클릭)115.138.***.***

BEST
인간의 몸뚱아리 존나 대단하다고 느끼는게 찌들어도 이악물고 끊으면 어느정도 80%까진 정상으로 돌아온다는게;
25.12.14 23:58

(IP보기클릭)211.197.***.***

BEST
그림에는 안보이지만 손목이 엄청난 모습일거같음
25.12.14 23:59

(IP보기클릭)112.152.***.***

BEST
걍 묶어놓고 살려만 두면 낫는거아님?이란 상상을 진짜로 해버리는 ㅋㅋㅋㅋㅋㅋ
25.12.14 23:58

(IP보기클릭)112.149.***.***

BEST
수상할 정도로 약 관한 에피소드는 과정이 디테일 하다는 그 만화인가...
25.12.14 23:58

(IP보기클릭)211.235.***.***

BEST
건강해진거 맞지...?
25.12.14 23:57

(IP보기클릭)175.211.***.***

BEST
이 야 정 말 대 단 한 상 상 력 인 걸
25.12.14 23:58

(IP보기클릭)222.116.***.***

BEST
현실에서 림월드하네
25.12.14 23:58

(IP보기클릭)104.28.***.***

다행이네!
25.12.14 23:56

(IP보기클릭)220.78.***.***

...(두렵다)
25.12.14 23:57

(IP보기클릭)211.235.***.***

BEST
건강해진거 맞지...?
25.12.14 23:57

(IP보기클릭)223.118.***.***

하늘서리
어 건강해졌어 | 25.12.15 00:26 | | |

(IP보기클릭)106.102.***.***

정신과약도 저러려나
25.12.14 23:57

(IP보기클릭)218.50.***.***

복슬복슬성애자
처방해서 주는건 용량 조절해서 주기 때문에 저러진 않음 | 25.12.14 23:59 | | |

(IP보기클릭)211.36.***.***

복슬복슬성애자
정신과 약물 중 중독 치료에 쓰이는 게 날트렉손이나 아캄프로세이트 정인데 보통 별 느낌 없음. 우울증 약, 수면 유도제도 같이 처방된 경우 졸음이나 미약한 두통같은 게 느껴질 수 있음. | 25.12.15 00:03 | | |

(IP보기클릭)121.146.***.***

복슬복슬성애자
정신과 의사가 약 용량을 정해줌 처음 먹으면 사람 별로 다른데 멍하거나 잠오거나 그럼 그리고 환자 병의 증상 조절 여부에 따라 용량을 늘리거나 줄이거나 하지 | 25.12.15 00:22 | | |

(IP보기클릭)115.138.***.***

BEST
인간의 몸뚱아리 존나 대단하다고 느끼는게 찌들어도 이악물고 끊으면 어느정도 80%까진 정상으로 돌아온다는게;
25.12.14 23:58

(IP보기클릭)222.107.***.***

뉴비데수
유튜브에서 약물다큐중에 중증 중독자가 약물 끊고 3년간 재활치료하니까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 잘 살더라 | 25.12.15 00:01 | | |

(IP보기클릭)218.50.***.***

뉴비데수
그래서 뭐든 초기 진단해서 치료 받는게 중요하다고 함 초기에는 가역적인 손상도 장기화되고 증상이 심해지면 비가역적 손상으로 돌아가서 복구 안되는게 늘어남 | 25.12.15 00:03 | | |

(IP보기클릭)222.105.***.***

야근병동
다만 약을하면 뇌가 망가지기 때문에 평생 똥을 참고 사는 것과 똑같은 기분을 느끼게 된다더라 | 25.12.15 00:03 | | |

(IP보기클릭)121.160.***.***

레식시즈의정상화

.......... | 25.12.15 00:05 | | |

(IP보기클릭)39.7.***.***

레식시즈의정상화
응기잇♡♡♡ | 25.12.15 00:06 | | |

(IP보기클릭)211.187.***.***

뉴비데수
나머지 20%는 어떻게 되는 거야...? | 25.12.15 00:06 | | |

(IP보기클릭)110.169.***.***

야근병동
제가 아는놈중에 3년간 단약했는데... 우연히 약을 구하게 되는 바람에 그날 다시 약 한놈도있어요. 재활치료해서 한동안 일상생활 잘한다고 해서도 방심은 안되요. | 25.12.15 00:08 | | |

(IP보기클릭)222.108.***.***

피죤투돈까스
이미 죽어버린 뇌세포는 돌아오지 않으니까 | 25.12.15 00:10 | | |

(IP보기클릭)211.36.***.***

아내에게확대당하는남편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알코올 의존증 같은 경우 폐쇄 병동에서 입원해서 해독 다 해놓고 개방 병동 간 뒤 바로 음주하는 경우도… 신체적으로는 해독이 됐을 지라도 인지 문제, 습관 등이 본인 스스로 교정되지 않으면 의존증 치료는 거의 재발한다고 하죠… | 25.12.15 00:12 | | |

(IP보기클릭)121.147.***.***

피죤투돈까스
80%는 아우... 내가 약을 또 하면 개다 개. 하고 가끔씩 그리워 하지만 약 하는 삶보다는 안 하는 삶이 훨씬 좋다 식으로 약을 하지는 않는다면 20%는 내가 개다 개. 이러더니 어디서 약 구해와서 월월 멍멍! 나는 ㄱㅅㄲ다! 하면서 약 하나 봐... | 25.12.15 00:14 | | |

(IP보기클릭)110.169.***.***

루리웹-8090083274
80%가 돌아오는 사람은 그나마 낮은 단계의 중독자들... 대체적으로 30~70%...평균 잡아도 50%정도만 돌아온다고 보면 됩니다. 진자 약물에 찌든애들은 30%만 돌아와도 운좋은겁니다. | 25.12.15 00:17 | | |

(IP보기클릭)121.147.***.***

아내에게확대당하는남편
가벼운 중독자여도 100% 회복이 아니라 80% 회복이라니... 아예 인생을 조지려면 도박 말고 ㅁㅇ을 해라가 그래서구나... 무섭네;;; | 25.12.15 00:21 | | |

(IP보기클릭)110.169.***.***

욕설,불건전 닉네임
그녀석은 스스로도 약을 끊어야 한다는것을 잘 알고 실제로 교정도 됐다고 저도 믿고 그녀석도 스스로 믿었었습니다. 근데 우연히 다시 약이 손에 들어오는 순간...모든 사고가 정지되었었다고 하더군요. | 25.12.15 00:24 | | |

(IP보기클릭)110.169.***.***

루리웹-8090083274
한번 망가진 도파민 수용체 같은것은 회복이 어렵거든요. 근데 도박도 중증이면 비슷하게 망가집니다. 중독이라는것은 그런거죠. | 25.12.15 00:25 | | |

(IP보기클릭)121.147.***.***

아내에게확대당하는남편
아니 뭐 둘 다 위험하고 사람 망가지는 건 맞는데 ㅁㅇ은 하다 못해 오버도즈로 혼자 죽기라도 하지 도박은 진짜 죽기 전에는 못 끊어서 가족까지 수렁에 빠트린다 하니까... | 25.12.15 00:26 | | |

(IP보기클릭)211.36.***.***

아내에게확대당하는남편
인간의 의지란 게 꺾이기 쉬운 거라… 결국 믿기가 힘든 경우가 많다고 느껴요… | 25.12.15 00:27 | | |

(IP보기클릭)110.169.***.***

욕설,불건전 닉네임
그래서 이후부터는 약을 끊겠다는 약쟁이들은 믿어주면서 끊임없이 부정하며 감시하는 모순적인 행동을 저는 하게 되었죠. | 25.12.15 00:29 | | |

(IP보기클릭)110.169.***.***

루리웹-8090083274
약쟁이는 아닐것 같아요? 약쟁이들도 지들이 편하게 약하기 위해 가족을 약쟁이도 만들어 버리거나 약 관련 전과자로만들어 버려 자기 세상으로 끌어들입니다. 그래서 전 도박중독자도 겪어봤고 알중도 겪어봤고 약쟁이들도 전부 겪어봐서... 얘들을 전부 한 카테고리로 넣어 버립니다. | 25.12.15 00:31 | | |

(IP보기클릭)121.147.***.***

아내에게확대당하는남편
허... 살면서 그런 이야기는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봤는데 그런 경우가 되게 흔한가 보네요;;; | 25.12.15 00:33 | | |

(IP보기클릭)211.36.***.***

루리웹-8090083274
알코올 중독자들 보면 이해가 편해요 약물 중독자들 중 가장 보기 흔한 케이스기도 하고 | 25.12.15 00:35 | | |

(IP보기클릭)110.169.***.***

루리웹-8090083274
한국에서도 성매매여성 구조센터에서 자원봉사 했었고...해외 나와서도 비슷한 자원 봉사를하고있는데... 태국의 경우 대부분 약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빈곤할수록 마.약에 빠질수 밖에 없거든요. | 25.12.15 00:38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0.169.***.***

루리웹-8090083274
마.약하면 한국인 생각에는 ㅅㅅ 파티 같은걸 생각하지만... 가난한 나라의 경우 일을 해야 먹고 살수 있는데 더이상 피로 회복제같은걸로는 해결이 안되기 때문에... 결국 야바(필로폰+카페인)같은 것을 할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되어있는 것이죠. 야바 한알이면 2일은 쉬지 않고 일할수 있거든요. | 25.12.15 00:40 | | |

(IP보기클릭)110.169.***.***

루리웹-8090083274
태국에서 성매매여성 구조하다보면... 거리에서 프리랜스 뛰고 있는 사람들보면 각나라에서 정말 각각의 이유로 태국으로 와서 프리랜스 뛰고 있더군요. 그러다보니 도박이나 알콜이나 마.약같은 각종의 중독자를 만날수 있었습니다. | 25.12.15 00:47 | | |

(IP보기클릭)222.116.***.***

BEST
현실에서 림월드하네
25.12.14 23:58

(IP보기클릭)112.152.***.***

BEST
걍 묶어놓고 살려만 두면 낫는거아님?이란 상상을 진짜로 해버리는 ㅋㅋㅋㅋㅋㅋ
25.12.14 23:58

(IP보기클릭)121.147.***.***

ㅇㅇ(106.101)
야당이라는 영화에서 주인공이 강제로 투약 당한 후 단약하는 과정이 나오는데 어후, 아무리 ㅁㅇ이 기분이 좋아도 그런 과정을 겪어야 단약이 가능한 거면 손도 대기 싫어지더라 ㅋㅋㅋ | 25.12.15 00:17 | | |

(IP보기클릭)192.166.***.***

상상 맞지? 상상 맞는거지????
25.12.14 23:58

(IP보기클릭)121.147.***.***

★자택경비원★
저 작가가 저거 그리기 전에 그런 약쟁이거나 범죄자와 얽혀있던 사람, 혹은 현역 범죄자 들 사연 받아서 만화 연재한 적도 있고 그런 우범 지역 출신이라는 말도 있는 거 보면 저런 무식한 방법으로 단약한 사람을 알고 있거나 본인도 잠깐 맛 봤을 확률이 높긴 함 ㅋㅋㅋ | 25.12.15 00:19 | | |

(IP보기클릭)112.149.***.***

BEST
수상할 정도로 약 관한 에피소드는 과정이 디테일 하다는 그 만화인가...
25.12.14 23:58

(IP보기클릭)211.58.***.***

25.12.14 23:58

(IP보기클릭)175.211.***.***

BEST
이 야 정 말 대 단 한 상 상 력 인 걸
25.12.14 23:58

(IP보기클릭)211.244.***.***

넋이 나갔다가 멀쩡해지는게 더 무서워..
25.12.14 23:59

(IP보기클릭)58.123.***.***

저런데 써먹는 빈 집이 있다는거 저런 프로세스가 잡혀 있다는거 다 무섭다.........
25.12.14 23:59

(IP보기클릭)183.99.***.***

저러다 못견디면 죽는건가? 견디면 살고?
25.12.14 23:59

(IP보기클릭)118.33.***.***

물론 며칠 강제단약한다고 완전히 끊을 수 있을 정도로 ㅁㅇ이 만만한 물건은 아니겠지만
25.12.14 23:59

(IP보기클릭)110.169.***.***

침묵군
실제로 대부분의 마.약들은 2주이내에 신체에서 다빠지기는 합니다. 더 빨리 빼기위해 수액같은거 엄청 투입하기도 함. 하지만 약물은 신체에서 다 빠져 나갔다 하더라도... 뇌에 이미 각인된 효과나 소실된 도파민 같은것이 회복되는데는 다른 문제임. | 25.12.15 00:03 | | |

(IP보기클릭)211.197.***.***

BEST
그림에는 안보이지만 손목이 엄청난 모습일거같음
25.12.14 23:59

(IP보기클릭)121.181.***.***

실제로는 저정도로 중독물치료 어림없겠지?
25.12.15 00:00

(IP보기클릭)110.169.***.***

전기모기채
실제로 치료소를 간다면 저렇게 극단적으로 단약을 시키지는 않고 금단증상을 완화 시키기 위해... 서서히 2개월 정도 계획을 잡아서 금단증상을 줄이면서 몸에서 약을 배출시킴. 하지만 신체에서 약물 다 빠지고 나서부터가 진짜 치료 시작이죠. 저 만화의 부분은 신체에서 약물만 딱 빼는 과정을 묘사한것입니다. | 25.12.15 00:06 | | |

(IP보기클릭)1.240.***.***

전기모기채
약물 종류에 따라 다른데 저 만화에서 나오는 벌룬은 아산화질소 속칭 웃음가스에 유독가스 섞은 거라 중독성은 좀 낮다고 함 | 25.12.15 00:11 | | |

(IP보기클릭)61.1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12.15 00:00

(IP보기클릭)27.119.***.***

화장실 어캄 ㄷㄷ
25.12.15 00:00

(IP보기클릭)58.29.***.***

2주만에 안될거같은데 ㄷㄷ
25.12.15 00:00

(IP보기클릭)211.36.***.***

나랑드사이다파인맛
중독치료는 2주 폐쇄 병동 입원 후 해독된 뒤 개방 입원이라 아예 안 맞는 소리는 아님. | 25.12.15 00:07 | | |

(IP보기클릭)211.36.***.***

욕설,불건전 닉네임
개방 입원 시기에는 대체적으로 중독물을 의지로 끊는 훈련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음 | 25.12.15 00:07 | | |

(IP보기클릭)58.29.***.***

욕설,불건전 닉네임
허 그렇구나 ㄷㄷ | 25.12.15 00:08 | | |

(IP보기클릭)110.169.***.***

나랑드사이다파인맛
순수히 약물만 신체에서 빼 내는것만 따진다면 2주정도면 약물은 신체에서 다 빠지기는 합니다. 근데 위에도 적었지만 뇌에 이미 각인되어버린 효과나 비어버린 도파민이나 옥시토신, 세라토닌 같은것의 결핍은 다른문제인것이죠. 그리고 이것이 회복되는 과정이 신체에서 약물 그 자체가 빠지는것보다 힘든 일입니다. | 25.12.15 00:15 | | |

(IP보기클릭)125.138.***.***

역시 림월드에서 중독자 치료할때 다리 다 자르고 해독될때까지 침대에 묶어두는게 맞는 치료였어!
25.12.15 00:02

(IP보기클릭)211.115.***.***

꼭 잡힐거같은 만화가중 하나 하나는 메이드 인 어비스의 소아성애고 이 작가는 약물관련
25.12.15 00:02

(IP보기클릭)118.33.***.***

페렛
동방 ㅁㅇ2차창작 그리던 작가는 실제로 대마소지로 빵 다녀왔었지 아마.. | 25.12.15 00:06 | | |

(IP보기클릭)121.188.***.***

페렛
이 작가는 디테일 보면 옛날에 했던건 거의 기정사실이고.. 뭐 못참고 또 하면 잡혀가긴 하겠지 | 25.12.15 00:07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49.167.***.***

저러고 이제 약 빼고 하는 약은 느낌이 더 쩐다라고 할꺼같음
25.12.15 00:07

(IP보기클릭)39.116.***.***

내가 담배 끊을 때 저랬는데.. 진짜 약도 없이 생으로 끊으려니 미치는 줄 알았음
25.12.15 00:07

(IP보기클릭)122.47.***.***

저 만화에서 긴머리 쟤가 제일 무섭다며
25.12.15 00:08

(IP보기클릭)124.54.***.***

Birdmissile
다른 애들은 똥멍청이에 생각이란게 없이 그냥 몸 던지는 애들이 대부분인데 긴머리 저건 머리가 잘 돌아감..인텔리 야쿠자 느낌. | 25.12.15 00:13 | | |

(IP보기클릭)39.7.***.***

Birdmissile
띄엄띄엄 봤는데도 알겠더라 저 긴머리는... 그냥 우연히 마주치지도 말아야 하는 타입임 묶여있는 까만머리는 엄마가 주먹밥 가게 하다가 빚지고 튀었나 그랬는데, 가게랑 쟤만 덜렁 남아있으니까 긴머리가 접근해서 주먹밥 가게에서 몰래 ㅁㅏ약을 팔게 함 정식 메뉴는 연어주먹밥 하나뿐이지만 메뉴판에 없는 특정 메뉴(산채주먹밥?)를 주문하는 손님한테는 약을 담은 지퍼백을 넣은 주먹밥을 넘기는 식 | 25.12.15 00:36 | | |

(IP보기클릭)39.7.***.***

컵라면
하는걸 보면 아무래도 저 긴 머리가 평범한 가게로 위장해서 약 거래할 장소를 찾던 중에, 마침 엄마가 빚지고 튀어서 혼자 남겨진 까만머리한테 "니네 주먹밥 가게에서 약 좀 팔자" 고 꼬드긴 결과인듯함 심지어 약 판매 대금은 100% 다 몰수해가면서 저렇게 친절한(...) 말투로 챙겨주는척 가끔 용돈 좀 던져주는게 전부라서, 저 까만머리는 약 거래 장소로 가게를 빌려주는 셈인데도 수수료나 입막음료는는커녕 긴 머리가 정기적으로 떠넘기는 ㅁㅏ약을 매일 소분, 포장, 판매까지 강제로 다 해야함 할당량 못 채우거나 돈 모자라면 개같이 쳐맞음 | 25.12.15 00:37 | | |

(IP보기클릭)221.144.***.***

25.12.15 00:40

(IP보기클릭)175.199.***.***

사실 담배나 술도 저렇게 하면 강제로 나아지긴함 둘다 세금땜에 판매가 되는거지 실상 ㅁㅇ류로 분류되는 물질이라서
25.12.15 01:06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