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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5.***.***
한국인한테도 설명하라면 막상 잘 모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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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숲과 리치 숲은 ㅇㅈ이지 ㅋㅋ
(IP보기클릭)220.116.***.***
찌개는 알겠는데 탕이랑 국은 좀 애매함
(IP보기클릭)210.103.***.***
정확히 구별되는 개념이 아니라 그럴걸 엄밀히 따지면 구분은 있지만 이름을 붙인 사람들은 그걸 신경 안쓰고 붙인게 대부분일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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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또 외국인에게 한식을 배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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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한테도 설명하라면 막상 잘 모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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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비벼 먹으면 찌개 정도? | 25.12.09 16:54 | | |
(IP보기클릭)210.103.***.***
후요우 카에데
정확히 구별되는 개념이 아니라 그럴걸 엄밀히 따지면 구분은 있지만 이름을 붙인 사람들은 그걸 신경 안쓰고 붙인게 대부분일 테니 | 25.12.09 16:54 | | |
(IP보기클릭)210.113.***.***
탕이나 국은 취향에 따라 말기도 하고 그냥 먹기도 하고 | 25.12.09 16: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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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2.09 16:58 | | |
(IP보기클릭)118.235.***.***
외귝인: 오우 한국 친구 된장찌개랑 된장국이랑 뭐가 다른고야? | 25.12.09 17:15 | | |
(IP보기클릭)118.35.***.***
된장국은 약간 미소된장 느낌의 가벼운 느낌 아닌가 ㅋㅋ 된장찌개는 막 뚝배기에 팔팔 끓으면서 국물에 밥 비벼먹는 느낌 | 25.12.09 17:18 | | |
(IP보기클릭)118.42.***.***
물에다가 된장풀고 두부 3조각만 올려도 된장국이라고 부를 수 있지만, 그걸 된장찌개라고 팔면 그 가게는 지도에서 사라져 | 25.12.09 17:28 | | |
(IP보기클릭)211.51.***.***
사실 정석대로 몰라서 그렇지 다들 알고는 있지.. 탕국이랑 찌개는 서로 다르는건 쉽게 알거고 탕국은 좀 찾아보긴 해야하는데 기본적으로 국에서 공들여 만들면 탕임. 이게 왜 갈라지냐면 제삿상에 국물 있는걸 올려야 하는데 이때 올리는게 탕임. 그리고 어른을 모시고 식사를 한다? 그럴때 대접하는게 탕임. 다만 왕도 서민 음식을 일부러 먹듯이 취향따라서 먹을수도 있다는건 고려해야하고 | 25.12.09 19:56 | | |
(IP보기클릭)220.86.***.***
고기나 조개 들어가서 비벼먹기 좋으면 찌개 시래기 정도만 들어가서 말아먹기 좋으면 국 이거 아님??? | 25.12.09 21:18 | | |
(IP보기클릭)221.159.***.***
1990년생이 초중고등학교에서 배운 '기술가정' 또는 '실과' 과목에서 배운 바에 따르면 찌개는 '반찬'이기 때문에 국이랑 분류(?) 자체가 다름. 예를 들어서(정확하지는 않음) '3첩 반상'은 밥과 국은 당연히 있는 것이고 1번 반찬은 찌개 또는 찜, 2번 반찬은 구이 또는 조림, 3번 반찬은 장아찌 또는 젓갈을 올린다는 식으로. | 25.12.09 21: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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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까지는 좀 애매해도 국이랑 찌개는 국물이 좀 차이나지 않나? 국이 물이 좀 더 많은 느낌이고 찌개가 진득 걸죽 자작한 느낌 아닌가 | 25.12.09 22: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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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데일리 숲과 리치 숲은 ㅇㅈ이지 ㅋㅋ
(IP보기클릭)220.116.***.***
찌개는 알겠는데 탕이랑 국은 좀 애매함
(IP보기클릭)211.234.***.***
김치국곽 김치찌개 다른점 말해보라고하면 일단 어.. 1부터 나올거같긴함 | 25.12.09 16:53 | | |
(IP보기클릭)1.242.***.***
문제는 소고기탕국 이라는 탕+국이 혼합된 혼종도 있다는거 ㅋㅋㅋㅋ | 25.12.09 16:55 | | |
(IP보기클릭)210.104.***.***
탕은 뭔가 고기같은 재료를 중심으로 우려내고 그 재료를 그대로 넣어서 나오는거같음 곰탕 말고는 대체로 그런거같음 | 25.12.09 16:57 | | |
(IP보기클릭)106.101.***.***
김칫국=건더기보다 국물이 더많고 국물의 색이 주황색에 가까움. 김치찌개=국물보다 건더기가 더많고 국물의 색이 빨간색에 가까움 색의 차이는 일단 케바케지만 건더기 양은 이게 맞음 추가로 탕은 건더기보다 국물이 더 많긴한데 간단하게 끓여 나오는게 아니라 오래 끓여 나옴 설렁탕, 갈비탕 처럼 '고아낸다'라고 표현하는것들이 다 탕종류임 | 25.12.09 16:57 | | |
(IP보기클릭)106.101.***.***
국물와 건더기의 비율이 국/찌개의 차이임. | 25.12.09 16:57 | | |
(IP보기클릭)112.219.***.***
탕은 메인 국은 서브 | 25.12.09 16:59 | | |
(IP보기클릭)112.219.***.***
라고 생각하자마자 만두국이 떠올랐다... 흠.. | 25.12.09 16:59 | | |
(IP보기클릭)59.18.***.***
과거 경상도에서 탕은 좀 많이 짠거고 국은 거의 슴슴한거 자기가 간 알아서 맞춰먹는거 탕이라고 하는거 만들 때 진짜 개 짜게 만듬 지금은 뭐 진짜 이 구분인지 모르겠지만 | 25.12.09 17:00 | | |
(IP보기클릭)1.215.***.***
보통 탕은 조리시간이 긴 편이고, 국은 조리시간이 짧음. 사전적 의미로는 국의 높임말이 탕이라고 해서 더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뜻한다고 하네.. | 25.12.09 17:06 | | |
(IP보기클릭)220.119.***.***
매운탕... 해물탕... 탕과 국은 사실 딱 부러지게 구분되는 명칭은 아니지. ㅎㅎ 반찬 중 하나일 뿐인 국이 좀 체급이 올라가면 탕? 원래는 자체로 국물요리란 뜻의 '갱'이란 한자도 쓰였는데, 요리 스타일이 우리와 안 맞아서 그런가 점점 안 쓰이게 됨. | 25.12.09 17:09 | | |
(IP보기클릭)220.119.***.***
제사 상에도 국하고 탕 따로 올라가듯, 국은 밥 잘 넘어가라고 들이키는 국물이 중심인 반찬, 없으면 끓인 물로도 대신 가능할 만큼 큰 비중은 없음. 탕 부터는 이제 재료가 본격적으로 중요해지는 요리, 찌개는 거기에 재료가 중점이라 국물이 자작한 거. 그보다 재료 비중이 더 올라가면 찜(원래는 쪄서 만들어야 찜이었겠지만)... 대충 그렇게 따지면 되려나? | 25.12.09 17: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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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탕 후루... 내가 너무 늦었나ㅋㅋㅋ | 25.12.09 16: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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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깔끔하네 | 25.12.09 16: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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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탕만 땡기더라. 국 싫어 찌개 싫어 | 25.12.09 16: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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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또 외국인에게 한식을 배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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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는 국이나 탕보다 더 물 자박하게 끓인 느낌 된장국/된장찌개면 느낌 다르자너 | 25.12.09 17: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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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밥이고 국은 국이고 찌개는 수많은 반찬중에 하나입니다. 그런 면에서는 국은 국물이 주인공이고 찌개는 건더기가 주인공인 듯. | 25.12.09 21: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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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감자탕 파생이리 탕 맞음 | 25.12.09 16: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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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은 일단 기본이 돼지뼈나 소뼈 육수라 그럴걸 순대랑 선지 자체가 소돼지의 부산물이고 | 25.12.09 16: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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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은 밥이 탈락해서 그런거아님? 순대국밥 선지국밥 | 25.12.09 18: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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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국은 선지넣고 푹 끓이는게 아니라, 우거지국에 삶은 선지 넣어 주는경우가 많아서? | 25.12.09 20: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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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셋 다 풍부한 건더기를 원해. 미역찌개 갈비찌개 가즈아! | 25.12.09 16: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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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명칭이 개장국인데...제주도 몸국처럼 국류로 보는것같음. | 25.12.09 16: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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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하지 않은 거 같은데요?? | 25.12.09 16: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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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솥에 끓여서 한그릇씩 떠먹으면 데일리함 | 25.12.09 17: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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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임 윗분이 썼듯이 원래는 개고기국에 가까웠다가 개고기 대신 소고기로 변하면서 육개장이 된거라 (물론 이역사에 대해 논란의 여지는 있음) | 25.12.09 21: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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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절묘하게 광고 떠서 왜 마트에서 조류치료를 알려주지? 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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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설명이 좀 와닫네 | 25.12.09 17: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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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다귀 해장국 | 25.12.09 17: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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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서 탕을 국보다 좀 더 높은 개념으로 정의하는 점도 있고 이게 제일 잘 맞는 듯 | 25.12.09 17: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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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포탕 | 25.12.09 17: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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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네 뼈다귀 해장국은 혼종같음 해장국 : 북어나 나물 같은거 넣어서 가볍게 끓여서 속 풀이할때 쓰는거니 국이 맞음 뼈다귀 해장국 : 오래 우려내서 골수가 나와야함 - 탕에 가까움 / 탕이지만 뼈다귀에 붙어있는 살을 발라먹는 건더기 중심인건 찌개에 가까움 | 25.12.09 17: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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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포탕은 낙지라는 건더기를 먹어서 몸보신 하기 위한거라 찌개에 가까울듯 | 25.12.09 17: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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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사람들!!! 이 사람 감자탕 해물탕 대짜 혼자 먹는대요!!! | 25.12.09 17: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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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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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국어원 피셜 안녕하십니까?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 온라인 가나다에서 단정적으로 답변해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언어 표현의 의미상 명확히 구분되는 것은 아니며, 관습에 따른 구분을 고려해야 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국'은 '고기, 생선, 채소 따위에 물을 많이 붓고 간을 맞추어 끓인 음식'이고, '탕'은 '국'의 높임말로, 일반적인 국에 비해 오래 끓여 진하게 국물을 우려낸 것을 이릅니다. 즉 일반적으로 물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국'이라고 칭하나, 이 중 관습적으로 좀 더 귀하게 여기던 음식에 '탕'을 붙인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찌개'는 '뚝배기나 작은 냄비에 국물을 바특하게 잡아 고기·채소·두부 따위를 넣고, 간장·된장·고추장·젓국 따위를 쳐서 갖은양념을 하여 끓인 반찬'으로 풀이되어 '국'에 비해 국물이 적은 것으로 이해되며, '전골'은 '잘게 썬 고기에 양념, 채소, 버섯, 해물 따위를 섞어 전골틀에 담고 국물을 조금 부어 끓인 음식'으로 풀이되어 그 재료가 상대적으로 정해져 있는 양상을 보입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25.12.09 17: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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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게임에서 설명해주는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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