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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미국 한식마트에서 설명한 탕 국 찌개의 차이점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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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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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한테도 설명하라면 막상 잘 모름 ㅋㅋㅋ
25.12.09 16:49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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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숲과 리치 숲은 ㅇㅈ이지 ㅋㅋ
25.12.09 16:49

(IP보기클릭)220.116.***.***

BEST
찌개는 알겠는데 탕이랑 국은 좀 애매함
25.12.09 16:50

(IP보기클릭)210.103.***.***

BEST
정확히 구별되는 개념이 아니라 그럴걸 엄밀히 따지면 구분은 있지만 이름을 붙인 사람들은 그걸 신경 안쓰고 붙인게 대부분일 테니
25.12.09 16:54

(IP보기클릭)1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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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또 외국인에게 한식을 배우는 중
25.12.09 16:51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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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9 16:51

(IP보기클릭)122.32.***.***

25.12.09 16:52

(IP보기클릭)211.235.***.***

BEST
한국인한테도 설명하라면 막상 잘 모름 ㅋㅋㅋ
25.12.09 16:49

(IP보기클릭)210.113.***.***

후요우 카에데
밥을 비벼 먹으면 찌개 정도? | 25.12.09 16:54 | | |

(IP보기클릭)210.103.***.***

BEST
후요우 카에데
정확히 구별되는 개념이 아니라 그럴걸 엄밀히 따지면 구분은 있지만 이름을 붙인 사람들은 그걸 신경 안쓰고 붙인게 대부분일 테니 | 25.12.09 16:54 | | |

(IP보기클릭)210.113.***.***

오카시이네
탕이나 국은 취향에 따라 말기도 하고 그냥 먹기도 하고 | 25.12.09 16:54 | | |

(IP보기클릭)203.229.***.***

후요우 카에데

| 25.12.09 16:58 | | |

(IP보기클릭)118.235.***.***

후요우 카에데
외귝인: 오우 한국 친구 된장찌개랑 된장국이랑 뭐가 다른고야? | 25.12.09 17:15 | | |

(IP보기클릭)118.35.***.***

Heart★Engineer
된장국은 약간 미소된장 느낌의 가벼운 느낌 아닌가 ㅋㅋ 된장찌개는 막 뚝배기에 팔팔 끓으면서 국물에 밥 비벼먹는 느낌 | 25.12.09 17:18 | | |

(IP보기클릭)118.42.***.***

Heart★Engineer
물에다가 된장풀고 두부 3조각만 올려도 된장국이라고 부를 수 있지만, 그걸 된장찌개라고 팔면 그 가게는 지도에서 사라져 | 25.12.09 17:28 | | |

(IP보기클릭)211.51.***.***

후요우 카에데
사실 정석대로 몰라서 그렇지 다들 알고는 있지.. 탕국이랑 찌개는 서로 다르는건 쉽게 알거고 탕국은 좀 찾아보긴 해야하는데 기본적으로 국에서 공들여 만들면 탕임. 이게 왜 갈라지냐면 제삿상에 국물 있는걸 올려야 하는데 이때 올리는게 탕임. 그리고 어른을 모시고 식사를 한다? 그럴때 대접하는게 탕임. 다만 왕도 서민 음식을 일부러 먹듯이 취향따라서 먹을수도 있다는건 고려해야하고 | 25.12.09 19:56 | | |

(IP보기클릭)220.86.***.***

Heart★Engineer
고기나 조개 들어가서 비벼먹기 좋으면 찌개 시래기 정도만 들어가서 말아먹기 좋으면 국 이거 아님??? | 25.12.09 21:18 | | |

(IP보기클릭)221.159.***.***

오카시이네
1990년생이 초중고등학교에서 배운 '기술가정' 또는 '실과' 과목에서 배운 바에 따르면 찌개는 '반찬'이기 때문에 국이랑 분류(?) 자체가 다름. 예를 들어서(정확하지는 않음) '3첩 반상'은 밥과 국은 당연히 있는 것이고 1번 반찬은 찌개 또는 찜, 2번 반찬은 구이 또는 조림, 3번 반찬은 장아찌 또는 젓갈을 올린다는 식으로. | 25.12.09 21:32 | | |

(IP보기클릭)117.111.***.***

후요우 카에데
탕까지는 좀 애매해도 국이랑 찌개는 국물이 좀 차이나지 않나? 국이 물이 좀 더 많은 느낌이고 찌개가 진득 걸죽 자작한 느낌 아닌가 | 25.12.09 22:47 | | |

(IP보기클릭)59.187.***.***

우리도 잘 몰라
25.12.09 16:49

(IP보기클릭)118.235.***.***

BEST
데일리 숲과 리치 숲은 ㅇㅈ이지 ㅋㅋ
25.12.09 16:49

(IP보기클릭)220.116.***.***

BEST
찌개는 알겠는데 탕이랑 국은 좀 애매함
25.12.09 16:50

(IP보기클릭)211.234.***.***

발남이
김치국곽 김치찌개 다른점 말해보라고하면 일단 어.. 1부터 나올거같긴함 | 25.12.09 16:53 | | |

(IP보기클릭)1.242.***.***

발남이
문제는 소고기탕국 이라는 탕+국이 혼합된 혼종도 있다는거 ㅋㅋㅋㅋ | 25.12.09 16:55 | | |

(IP보기클릭)210.104.***.***

발남이
탕은 뭔가 고기같은 재료를 중심으로 우려내고 그 재료를 그대로 넣어서 나오는거같음 곰탕 말고는 대체로 그런거같음 | 25.12.09 16:57 | | |

(IP보기클릭)106.101.***.***

옥수수통조림
김칫국=건더기보다 국물이 더많고 국물의 색이 주황색에 가까움. 김치찌개=국물보다 건더기가 더많고 국물의 색이 빨간색에 가까움 색의 차이는 일단 케바케지만 건더기 양은 이게 맞음 추가로 탕은 건더기보다 국물이 더 많긴한데 간단하게 끓여 나오는게 아니라 오래 끓여 나옴 설렁탕, 갈비탕 처럼 '고아낸다'라고 표현하는것들이 다 탕종류임 | 25.12.09 16:57 | | |

(IP보기클릭)106.101.***.***

옥수수통조림
국물와 건더기의 비율이 국/찌개의 차이임. | 25.12.09 16:57 | | |

(IP보기클릭)112.219.***.***

발남이
탕은 메인 국은 서브 | 25.12.09 16:59 | | |

(IP보기클릭)112.219.***.***

각카로트
라고 생각하자마자 만두국이 떠올랐다... 흠.. | 25.12.09 16:59 | | |

(IP보기클릭)59.18.***.***

발남이
과거 경상도에서 탕은 좀 많이 짠거고 국은 거의 슴슴한거 자기가 간 알아서 맞춰먹는거 탕이라고 하는거 만들 때 진짜 개 짜게 만듬 지금은 뭐 진짜 이 구분인지 모르겠지만 | 25.12.09 17:00 | | |

(IP보기클릭)1.215.***.***

발남이
보통 탕은 조리시간이 긴 편이고, 국은 조리시간이 짧음. 사전적 의미로는 국의 높임말이 탕이라고 해서 더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뜻한다고 하네.. | 25.12.09 17:06 | | |

(IP보기클릭)220.119.***.***

VR달잡이
매운탕... 해물탕... 탕과 국은 사실 딱 부러지게 구분되는 명칭은 아니지. ㅎㅎ 반찬 중 하나일 뿐인 국이 좀 체급이 올라가면 탕? 원래는 자체로 국물요리란 뜻의 '갱'이란 한자도 쓰였는데, 요리 스타일이 우리와 안 맞아서 그런가 점점 안 쓰이게 됨. | 25.12.09 17:09 | | |

(IP보기클릭)220.119.***.***

루리웹-8329133273
제사 상에도 국하고 탕 따로 올라가듯, 국은 밥 잘 넘어가라고 들이키는 국물이 중심인 반찬, 없으면 끓인 물로도 대신 가능할 만큼 큰 비중은 없음. 탕 부터는 이제 재료가 본격적으로 중요해지는 요리, 찌개는 거기에 재료가 중점이라 국물이 자작한 거. 그보다 재료 비중이 더 올라가면 찜(원래는 쪄서 만들어야 찜이었겠지만)... 대충 그렇게 따지면 되려나? | 25.12.09 17:19 | | |

(IP보기클릭)180.70.***.***

네이티브 코이린도 했걸리니 안심하고 드십시오 양이들
25.12.09 16:50

(IP보기클릭)59.7.***.***

찌개 건더기를 먹는것 국 국물요리 탕 탕요리 사실 잘 몰라 ㅋㅋ
25.12.09 16:51

(IP보기클릭)221.150.***.***

고기란쥬
탕탕 후루... 내가 너무 늦었나ㅋㅋㅋ | 25.12.09 16:53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25.12.09 16:5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4.42.***.***

강화인간
설명깔끔하네 | 25.12.09 16:54 | | |

(IP보기클릭)218.148.***.***

강화인간
어쩐지 탕만 땡기더라. 국 싫어 찌개 싫어 | 25.12.09 16:58 | | |

(IP보기클릭)122.37.***.***

BEST
오늘도 또 외국인에게 한식을 배우는 중
25.12.09 16:51

(IP보기클릭)106.243.***.***

그리고보니 나도 이 구분은 생각해본적이 없네 국은 아무래도 맛이 슴슴한쪽이고 탕은 고기나 해물이 주재료가 되는쪽이고 찌개는 장이 주인공이 되는건가
25.12.09 16:51

(IP보기클릭)118.235.***.***

멧쥐땃쥐
찌개는 국이나 탕보다 더 물 자박하게 끓인 느낌 된장국/된장찌개면 느낌 다르자너 | 25.12.09 17:31 | | |

(IP보기클릭)221.159.***.***

멧쥐땃쥐
밥은 밥이고 국은 국이고 찌개는 수많은 반찬중에 하나입니다. 그런 면에서는 국은 국물이 주인공이고 찌개는 건더기가 주인공인 듯. | 25.12.09 21:36 | | |

(IP보기클릭)222.100.***.***

또 뼈다귀 해장국이라고 하지 탕이라고는 안함...
25.12.09 16:51

(IP보기클릭)183.100.***.***

TSHa
사실 감자탕 파생이리 탕 맞음 | 25.12.09 16:56 | | |

(IP보기클릭)218.152.***.***

저래보니 난 탕이 계속 헷갈림. 국도 되고 찌개도 되는 느낌....
25.12.09 16:51

(IP보기클릭)118.235.***.***

순대국이랑 선지국은 왜 국인지 잘 모르겠음
25.12.09 16:51

(IP보기클릭)119.192.***.***

식물국가V2
그쪽은 일단 기본이 돼지뼈나 소뼈 육수라 그럴걸 순대랑 선지 자체가 소돼지의 부산물이고 | 25.12.09 16:55 | | |

(IP보기클릭)112.222.***.***

식물국가V2
그쪽은 밥이 탈락해서 그런거아님? 순대국밥 선지국밥 | 25.12.09 18:06 | | |

(IP보기클릭)122.32.***.***

식물국가V2
선지국은 선지넣고 푹 끓이는게 아니라, 우거지국에 삶은 선지 넣어 주는경우가 많아서? | 25.12.09 20:52 | | |

(IP보기클릭)122.32.***.***

25.12.09 16:52

(IP보기클릭)211.234.***.***

걍 다 밥말아먹음
25.12.09 16:53

(IP보기클릭)59.5.***.***

뭐라 구분하기에는 된장찌개 된장국 된장베이스 감자탕마냥 된장 하나로도 저게 다 되니 쉽지 않음
25.12.09 16:53

(IP보기클릭)175.126.***.***

국이라하면 가볍게 끼니의 주가 되지 않는 느낌이고, 찌개나 탕은 끼니의 메인이 되는 느낌이긴 하지.
25.12.09 16:53

(IP보기클릭)60.253.***.***

솔직히 걍 부르는 사람 마음대로인 수준이긴 함 ㅋㅋㅋㅋㅋ 저것들도 저 기준으로 딱딱 안 나뉘어지고 다른 분류 가있는 놈들이 드럽게 많아서 ㅋㅋㅋㅋㅋ
25.12.09 16:54

(IP보기클릭)119.192.***.***

찌개: 풍부한 건더기 탕: 맑고 가벼운 육수 국: 깊고 진한 맛 그럴듯한데...?
25.12.09 16:54

(IP보기클릭)175.197.***.***

직구지온잔당군
난 셋 다 풍부한 건더기를 원해. 미역찌개 갈비찌개 가즈아! | 25.12.09 16:55 | | |

(IP보기클릭)122.203.***.***

내 가 정서적으로 이해해 온건 찌개-(90년대 까지의 정서에서) 여럿이 덜어서 먹지 않고 한 냄비로 같이 먹는 것, 국-덜어 먹는 것, 탕-재료를 통으로 넣는 것 요렇게 머릿속에 박혀 있네..
25.12.09 16:54

(IP보기클릭)211.202.***.***

찌개)자작자작 국)보글보글 탕)부글부글
25.12.09 16:55

(IP보기클릭)118.235.***.***

솔직히 우리도 구분 쉽지 않음. 국과 탕이 구분이 쉽지 않다.
25.12.09 16:55

(IP보기클릭)61.39.***.***

저는 양질차이
25.12.09 16:55

(IP보기클릭)1.223.***.***

국은 메인이 되는애가 베이스로 깔리는 느낌이고 탕은 메인인 애가 주력으로 나오는 느낌
25.12.09 16:55

(IP보기클릭)121.128.***.***

얼추맞말 ㅅㅅ
25.12.09 16:55

(IP보기클릭)118.235.***.***

국- 가벼움 물이 많음 찌개- 무거움 건더기가 많고 짠 위주 탕- 국물이 가볍고 건더기가 많음 이런거 아닐까
25.12.09 16:55

(IP보기클릭)112.216.***.***

육개장은 뭔가요??
25.12.09 16:56

(IP보기클릭)14.48.***.***

루리웹-5632780977
원래 명칭이 개장국인데...제주도 몸국처럼 국류로 보는것같음. | 25.12.09 16:58 | | |

(IP보기클릭)112.216.***.***

제스터-광대
데일리 하지 않은 거 같은데요?? | 25.12.09 16:59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5632780977
곰솥에 끓여서 한그릇씩 떠먹으면 데일리함 | 25.12.09 17:10 | | |

(IP보기클릭)58.235.***.***

루리웹-5632780977
국임 윗분이 썼듯이 원래는 개고기국에 가까웠다가 개고기 대신 소고기로 변하면서 육개장이 된거라 (물론 이역사에 대해 논란의 여지는 있음) | 25.12.09 21:22 | | |

(IP보기클릭)221.162.***.***

여기서 해장국이 나오면 국과 탕의 경계가 또 흐려지는게 문제긴 한데.. ㅋㅋ
25.12.09 16:56

(IP보기클릭)220.86.***.***

설명은 못하는데 본능적으로 구분하긴 함ㅋㅋ
25.12.09 16:56

(IP보기클릭)14.42.***.***

국과 탕은 구분이 애매한게 맛의 깊이, 건더기, 음식의 메인자리를 차지하느냐 이런걸로 따지기엔 해장국 같은게 설명이 안됨
25.12.09 16:57

(IP보기클릭)14.48.***.***

탕 들어가는건 그냥 그 음식이름에 탕이 들어가는거지 분류로 잡기엔 애매하지않나
25.12.09 16:57

(IP보기클릭)220.123.***.***

뭘로 구분하든 다 반례가 있을 거 같은데 이거 ㅋㅋ
25.12.09 16:57

(IP보기클릭)207.216.***.***


너무 절묘하게 광고 떠서 왜 마트에서 조류치료를 알려주지? 햇다
25.12.09 16:57

(IP보기클릭)211.234.***.***

생각해보니 저거 뭔 차인지도 모른채 먹어왔네
25.12.09 16:57

(IP보기클릭)118.235.***.***

찌개 - 건더기를 먹기 위한 것 국 - 국물을 먹기 위한 것 탕 - 국물을 먹되 건더기가 큰 것 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느낌적인 느낌이지 사실
25.12.09 16:57

(IP보기클릭)118.176.***.***

거의 정확한거 같음 ㅋ 완전히 맞다고 하기에는 변수가 많지만 저정도면 잘 설명했지
25.12.09 16:57

(IP보기클릭)211.228.***.***

굳이 나누려고 하지마.. 애초에 경계가 모호한 음식들이잖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12.09 16:58

(IP보기클릭)211.36.***.***

한식조리기능사 시험에서는 국, 탕, 찌개 순으로 건더기가 많아진다는데
25.12.09 16:58

(IP보기클릭)133.106.***.***

찌개 바글바글 끓인거 탕 보글보글 국 팔팔 ...개어렵네
25.12.09 16:58

(IP보기클릭)218.239.***.***

찌개 : 국물<건더기 탕 : 국물=건더기 국 : 국물>건더기 이런 느낌?
25.12.09 16:58

(IP보기클릭)175.214.***.***

찌개 - 국물이 밥으로 옴 탕 - 밥이 국물로 감, 탕이 메인이고 반찬이 사이드디쉬 국 - 밥이 국물로 감, 반찬이 메인이고 국은 사이드디쉬
25.12.09 16:58

(IP보기클릭)211.235.***.***

루리웹-7869373590
요 설명이 좀 와닫네 | 25.12.09 17:04 | | |

(IP보기클릭)211.249.***.***

걍 여러인분에 나와서 더러먹으면 찌개 로 생각 했는데 그게 아닌가 보군 탕이랑 국은 구분하기가 힘들긴 함
25.12.09 16:59

(IP보기클릭)112.161.***.***

뼈해장국도 국이고 감자탕은 탕인걸 보면 애당초 별 명확한 구분이 없어보이긴 합니다. 추어탕은 순대국 해장국과 비슷한 형태를 공유하는데도 탕이니까요....... 또 곰국 곰탕은 같은 메뉴가 두가지 이름을 공유하니 말 다했죠
25.12.09 16:59

(IP보기클릭)165.225.***.***

탕 : 오래 가열을 해서 진하고 깊은 국물을 내는 종류 국 : 가볍게 맑게 끓여내서 깔끔한 국물 찌개 : 건더기가 푸짐 국물보단 건더기가 메인인 냄비요리에 가까움 대충 이런건가
25.12.09 16:59

(IP보기클릭)175.214.***.***

rpaca49
뼈다귀 해장국 | 25.12.09 17:00 | | |

(IP보기클릭)1.220.***.***

rpaca49
사전에서 탕을 국보다 좀 더 높은 개념으로 정의하는 점도 있고 이게 제일 잘 맞는 듯 | 25.12.09 17:01 | | |

(IP보기클릭)112.161.***.***

rpaca49
연포탕 | 25.12.09 17:01 | | |

(IP보기클릭)165.225.***.***

루리웹-7869373590
아 그러네 뼈다귀 해장국은 혼종같음 해장국 : 북어나 나물 같은거 넣어서 가볍게 끓여서 속 풀이할때 쓰는거니 국이 맞음 뼈다귀 해장국 : 오래 우려내서 골수가 나와야함 - 탕에 가까움 / 탕이지만 뼈다귀에 붙어있는 살을 발라먹는 건더기 중심인건 찌개에 가까움 | 25.12.09 17:03 | | |

(IP보기클릭)165.225.***.***

루리웹-512264281
연포탕은 낙지라는 건더기를 먹어서 몸보신 하기 위한거라 찌개에 가까울듯 | 25.12.09 17:05 | | |

(IP보기클릭)106.245.***.***

사실 우리도 뭐 체계적으로 구분해서 부른건 아니긴 하니까.
25.12.09 17:01

(IP보기클릭)27.35.***.***

탕은 물에 넣고 끓이는 요리법 전체를 말하는 거고 국 - 덜 짬. 밥을 먹을 때 수분과 염분을 보충하구 위함. 찌개 - 짬. 재료에 간을 더하기 위한 소스 개념. 이 차이일텐데. 탕류도 대부분 찌개만큼 짜지 않은 거 같고, 그래서 순대국, 선지국도 국으로 취급하는 건가. 소금간을 나중에 하니까. 찌개 붙은 건 짜지 않은 게 없지.
25.12.09 17:02

(IP보기클릭)106.102.***.***

진짜 좀 애매함 해장국들은 사실상 탕이랑 다를바 없고 국탕은 국물이 좀 더 있고 찌개는 국물이 별로 없다는 느낌
25.12.09 17:03

(IP보기클릭)112.216.***.***

국은 밥이랑 같이 밥상에 반드시 들어가는 국물류 음식이고 탕은 밥 대신 식사로 먹는 국물류 음식이고 찌개는 한 솥 끓여서 같이 먹는 음식인거 아니었음??
25.12.09 17:03

(IP보기클릭)14.53.***.***

찌개 - 같이 먹는 국 - 혼자먹는 탕 - 혼자먹는 좋은재료를 쓰는
25.12.09 17:03

(IP보기클릭)112.161.***.***

루리웹-33486482
동네사람들!!! 이 사람 감자탕 해물탕 대짜 혼자 먹는대요!!! | 25.12.09 17:07 | | |

(IP보기클릭)175.194.***.***

보통은 찌개가 탕이나 국보단 진하고 실제로는 그렇진 않아도 느낌상으론 걸쭉한듯한 느낌이들지 않나? 탕은 국보다는 더 뜨겁단 느낌이고...
25.12.09 17:03

(IP보기클릭)220.121.***.***

찌개 - 넓은 냄비에 담아줌 국-작은 그릇에 담아줌 탕-뚝배기에 담아줌 순대국은요? 시1발 그러네
25.12.09 17:11

(IP보기클릭)211.235.***.***


25.12.09 17:14

(IP보기클릭)221.145.***.***

이게 원래는 조리법 차이일탠데 지금 우리처럼 옛날에도 사람들이 다 햇갈려서 완전 잡탕된 걸로 알고 있는데 .
25.12.09 17:16

(IP보기클릭)221.145.***.***

불타는 쿠마
국립 국어원 피셜 안녕하십니까?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 온라인 가나다에서 단정적으로 답변해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언어 표현의 의미상 명확히 구분되는 것은 아니며, 관습에 따른 구분을 고려해야 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국'은 '고기, 생선, 채소 따위에 물을 많이 붓고 간을 맞추어 끓인 음식'이고, '탕'은 '국'의 높임말로, 일반적인 국에 비해 오래 끓여 진하게 국물을 우려낸 것을 이릅니다. 즉 일반적으로 물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국'이라고 칭하나, 이 중 관습적으로 좀 더 귀하게 여기던 음식에 '탕'을 붙인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찌개'는 '뚝배기나 작은 냄비에 국물을 바특하게 잡아 고기·채소·두부 따위를 넣고, 간장·된장·고추장·젓국 따위를 쳐서 갖은양념을 하여 끓인 반찬'으로 풀이되어 '국'에 비해 국물이 적은 것으로 이해되며, '전골'은 '잘게 썬 고기에 양념, 채소, 버섯, 해물 따위를 섞어 전골틀에 담고 국물을 조금 부어 끓인 음식'으로 풀이되어 그 재료가 상대적으로 정해져 있는 양상을 보입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25.12.09 17: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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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게임에서 설명해주는 차이점
25.12.0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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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을 같이 올리던가 어쩌라는건지
25.12.0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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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랑 국,탕은 알겠는데 탕이랑 국은 어려운게 맞음
25.12.0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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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탕국이라는 음식도 있지 ㅋㅋ
25.12.09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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