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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8.***.***
..도대체 왜 안 먹는 거임? 고기야 뭐 먹을 수 있다쳐도 술은;
(IP보기클릭)112.149.***.***
통풍 발작 고통 감내하시겠다는거지 우리가 왈가왈부 할문제는 아닌듯
(IP보기클릭)183.99.***.***
약 먹는거 자주 까먹는다고 그냥 안먹는다고 함
(IP보기클릭)106.101.***.***
아프지만 약먹는걸 깜빡 한다고? ㅋㅋㅋ 지 목숨도 깜빡하겠네
(IP보기클릭)218.233.***.***
저건 그냥 죽으려고 노력하는거네...
(IP보기클릭)61.106.***.***
병원은 원래 죽으면 부활시켜주는곳임 GTA에서 그렇더라
(IP보기클릭)121.139.***.***
약값 얼마나 한다고 어휴...
(IP보기클릭)1.248.***.***
..도대체 왜 안 먹는 거임? 고기야 뭐 먹을 수 있다쳐도 술은;
(IP보기클릭)183.99.***.***
약 먹는거 자주 까먹는다고 그냥 안먹는다고 함 | 25.12.05 00:56 | | |
(IP보기클릭)112.149.***.***
토와👾🪶🐏
통풍 발작 고통 감내하시겠다는거지 우리가 왈가왈부 할문제는 아닌듯 | 25.12.05 00:57 | | |
(IP보기클릭)106.101.***.***
부추창펀
아프지만 약먹는걸 깜빡 한다고? ㅋㅋㅋ 지 목숨도 깜빡하겠네 | 25.12.05 00:58 | | |
(IP보기클릭)61.106.***.***
덷으
병원은 원래 죽으면 부활시켜주는곳임 GTA에서 그렇더라 | 25.12.05 00:59 | | |
(IP보기클릭)183.99.***.***
평소에 아프지 않으면 약 복용을 놓친다고 하더라고 | 25.12.05 00:59 | | |
(IP보기클릭)118.37.***.***
아내분 표정보니 내가 다 답답하네 | 25.12.05 01:06 | | |
(IP보기클릭)20.194.***.***
평소에 안먹을거면 먹을거라도 관리해야지;;;; 나도 통풍으로 고생하다 먹는거 관리하고 하면서 요산수치 낮아지고 약 안먹는데 개답답하네 진짜 | 25.12.05 01:22 | | |
(IP보기클릭)182.31.***.***
술은... 없음 정신이 아파. | 25.12.05 01:51 | | |
(IP보기클릭)218.158.***.***
(IP보기클릭)211.234.***.***
보통 술먹는다고 약을 안먹는경우가 있긴하던데... | 25.12.05 01:02 | | |
(IP보기클릭)218.233.***.***
저건 그냥 죽으려고 노력하는거네...
(IP보기클릭)211.200.***.***
(IP보기클릭)121.139.***.***
약값 얼마나 한다고 어휴...
(IP보기클릭)211.198.***.***
말도 안되는 효율에 국민건강보험이 있는 나라에서 태어나서 대체 왜..... | 25.12.05 00:59 | | |
(IP보기클릭)112.150.***.***
(IP보기클릭)49.166.***.***
(IP보기클릭)59.18.***.***
혹시 약값 진료비 다 포함해서 얼마 나오셨나요? 저도 급성 통풍 발작온거때문에 밤에 본의아니게 소리지를정도로 아팠던지라.. 지금은 좀 고통은 많이 가셨는데 좀 심하게 부어서 병원 가야하나 싶었네요. 근데 지금 금전적으로 힘든상황이라 개인적인 사정땜시ㅋㅋ.. | 25.12.05 01:03 | | |
(IP보기클릭)14.7.***.***
문제는 그 약을 한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함 그래서 모든 통풍의 초기치료는 염증 가라앉히는 "진통제" 복용 후 식이요법으로 건강부터 챙기고 발작이 또 오는지 관찰하는데서 시작됨 | 25.12.05 01:03 | | |
(IP보기클릭)14.7.***.***
발작이 주기적으로 계속 오면서 그 주기가 줄어든다면 그때부터 요산강하제라는 통풍 치료약(이라고 쓰고 사실상 억제재라고 알아먹으면 됨) 처방 시작임 | 25.12.05 01:04 | | |
(IP보기클릭)49.166.***.***
두세 달 전이라 정확히 기억은 안나긴 하는데 3일치가 몇 천원 수준이었던 걸로 기억함 하루만에 가라앉아서 + 그 뒤로 증상 없어서 추가 통풍약은 안 먹는 중 | 25.12.05 01:05 | | |
(IP보기클릭)59.18.***.***
제가 알기론 한번 급성 발작 일어나고 가라앉고나면 1년이상은 증상없을거라고 하던데, 그러면 거기서 아예 약 먹고 케어하면 또 발작 일어날 확률은 더 줄어들겠네요? 감사합니다 내일 당장 병원 가봐야겠네요. 아 그리고 혹시 약먹으면 통증이랑 붓는것도 다 나아지신건가요? | 25.12.05 01:07 | | |
(IP보기클릭)118.235.***.***
1. 다음 발작은 언제 일어날지 아무도 모름 2. 통풍 진단되면 급성기에는 통증치료, 통증 호전되면 무조건 요산 저하 치료 3. 발의 변형는 반복되는 통풍으로 인한 뼈의 손상 + 요산 축적. 장기적으로 요산을 낮추는 원인 중 하나 | 25.12.05 01:11 | | |
(IP보기클릭)49.166.***.***
제 경우엔 바로 괜찮아졌었음 ㅇㅇ 통증이랑 붓기가 한 80% 정도 순식간에 가라앉았던 느낌 통풍 생겼을 때가 평소보다 탄산을 미친듯이 마시던 시기였는데, 그거 때문에 처음 통풍 겪어보고 탄산 다시 줄이니까 몇 달 뒤인 지금까지도 재발없이 일단은 말짱함 | 25.12.05 01:11 | | |
(IP보기클릭)49.166.***.***
근데 내 경우는 병원에서 검사했을 때 당뇨 관련 수치가 위험하게 나와서 그렇지 통풍 증상이 있는데도 요산 수치는 정상범주로 나왔던 특이한 케이스??라서 일단 참고만 하고 정확히는 의사말 듣는 게 최고일듯 | 25.12.05 01:13 | | |
(IP보기클릭)59.18.***.***
그렇겠네요 더 자세한건 내일 병원에 가야겠네요 답변 감사드려요! | 25.12.05 01:15 | | |
(IP보기클릭)59.18.***.***
아하.. 답변 감사드려요. 내일 병원 바로 가봐야겠습니다ㅋㅋ.. | 25.12.05 01:15 | | |
(IP보기클릭)59.18.***.***
아 마지막으로 여쭤보고싶은데 괜찮으시면, 약은 어떤거 처방받으셨나용? | 25.12.05 01:17 | | |
(IP보기클릭)49.166.***.***
그걸 모르겠음... 3일치만 잠깐 먹고 끝났던 약이라 무슨 약인지 적혀있는 종이 (약국에서 주는거) 그걸 버려서.....ㅋㅋㅋ | 25.12.05 01:19 | | |
(IP보기클릭)59.18.***.***
아 아쉽네요.. 그래도 답변 감사드려요! 좋은밤되시고 통풍 걸리지않으시길 기원합니다 기왕 기분좋은 연말 보내야하시니ㅋㅋㅋ. | 25.12.05 01:22 | | |
(IP보기클릭)222.113.***.***
제가 20대부터 40대인 지금까지 매일 약먹는 사람인데요.. 하루도 안되어서 가라앉은건 밑에 댓글에도 있지만 진통제와 항생제를 써서 그런거고 하루만에 통풍이 가라앉는(근본적으로) 방법은 없습니다. 유일하게 스테로이드제제는 금방 좋아지긴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부작용이 심해서 병원에서도 당장 죽겠다고 난리치지 않는 이상 잘 처방안해주지요. 일정 수준이상 진행된 통풍은 매일 약먹고 끊임없이 먹는거 조심해야합니다. 참고로 전 유전적으로 요산이 잘 쌓이는 체질(아버지께서 아래 영상보다 심하셨어서 생명이 위험한적도 있었지요;;)이라 병원에서 빨리 약먹는게 최선이라 그래서 지금도 서너달에 한번 검진받고 약타와서 먹고 있지요;; 제 입장에서 본문의 저사람은 죽으려고 환장했거나 아직 통풍으로 제대로 안아파봤네.. 란 생각만 드네요; | 25.12.05 09:20 | | |
(IP보기클릭)180.71.***.***
(IP보기클릭)39.113.***.***
처음엔 솜 뜯어내는건줄 알았는데... 요산 결정이 글라스울처럼 엉켜있었네 | 25.12.05 01:01 | | |
(IP보기클릭)175.112.***.***
어우.. 모형인가 싶을 정도로 창백하고 보는 내내 어지럽네 ㄷㄷ 쇼츠인데도 ㄷㄷ | 25.12.05 01:03 | | |
(IP보기클릭)223.222.***.***
크림치즈가 나오네 | 25.12.05 01:04 | | |
(IP보기클릭)119.192.***.***
이정도면 시원할정도로 긁어버리네요 ㄷㄷㄷ | 25.12.05 01:23 | | |
(IP보기클릭)222.113.***.***
수술도 더 심한 경우엔 병원에서 안해주려고 합니다. 어짜피 요산은 피타고 도는거라 저렇게 긁어내도 또 쌓이는데다 저 상태쯤 되면 회복도 잘 안되어서 봉합부위 합병증같은 추가 크리티컬 히트도 걱정해야하는지라... | 25.12.05 09:22 | | |
(IP보기클릭)17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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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3.99.***.***
애초에 통풍발작 왔으면 페북소를 먹으면 안됨 발작오면 콜히친 처방해줄껄 | 25.12.05 01:06 | | |
(IP보기클릭)14.7.***.***
통풍약은 크게 콜킨&패브릭 둘 중 한쪽인데 콜킨은 발작 왔을때 통증 억제하고 요산 낮춰주는 약이고 패브릭도 고요산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발작이 오고나서 처방하는 약인데 무슨 근거로 그런 얘길 함? | 25.12.05 01:06 | | |
(IP보기클릭)91.169.***.***
콜치신은 임시용이라.. 일주일이상 복용 못하게 하는데 | 25.12.05 01:13 | | |
(IP보기클릭)118.235.***.***
급성기에는 페북소 안씀. 요산의 변화가 급성 통풍 발작을 일으킨다고 되어 있어서 낮추는 치료도 안함 요산 저하는 급성기 지난 뒤 발작이 안정되면 시작 근거는 ㅆㅂ 네가 찾아. | 25.12.05 01:14 | | |
(IP보기클릭)183.99.***.***
ㅇㅇ 그니까 "발작 오면" 이라고 적었잖아 | 25.12.05 01:15 | | |
(IP보기클릭)14.7.***.***
발작이 오고 "나서"라는게 뭔 소린지 못알아들음? 똑같은 얘길 쳐박으면서 욕은 왜하는건데ㅋㅋ | 25.12.05 01:16 | | |
(IP보기클릭)14.7.***.***
아니다 활동 내역 보니 니 말이 맞아야 하는 친구구나 차단할테니까 알아서 하셈... | 25.12.05 01:16 | | |
(IP보기클릭)91.169.***.***
ㅇㅇ 맞음 맞음. 내가 퉁풍발작 이후로는 페북소를 복용하면 안된다고. 이해를 했나봄. | 25.12.05 01:20 | | |
(IP보기클릭)118.235.***.***
지가 말을 ㅂㅅ같이 써놓고 왜 염병을 떨고 있냐ㅋㅋㅋㅋ | 25.12.05 01:22 | | |
(IP보기클릭)14.7.***.***
발작 오고 그거 안정되면 페북소 복용해야함 요산이 높아서 발작이 주기적으로 오는건데 발작으로 요산 정상화 한 다음 다시 올라오기 전에 강하제 써야지... | 25.12.05 01:23 | | |
(IP보기클릭)91.169.***.***
요산 정상화이후에 처방은 모르것어. 콜치신 처방받고 2주 간격으로 피검사 했는데 혈중 내 요산 수치가 기준치보다 높아서 난 바로 페북소 복용했거든. 적정 복용량(혈중 내 요산수치 정상 범위 도달) 맞추는데 1년 걸렸으니까.. 음. 지금도 계속 먹고 있고 | 25.12.05 01:28 | | |
(IP보기클릭)14.7.***.***
페북소 작용은 겁내 빨라서 요산수치 정상으로 돌리는거 순식간인데? 요산 강하제를 복용해도 요산이 안 낮아져서 그거 맞추는데 1년이 걸릴 정도면 평범한 케이스는 절대 아님;; | 25.12.05 01:29 | | |
(IP보기클릭)91.169.***.***
몰러 이틀에 반알씩, 하루에 반알씩, 하루 반알 다음날 한알, 매일 한알, 뭐 이렇게 맞춰갔으니. | 25.12.05 01:31 | | |
(IP보기클릭)182.31.***.***
ㅋㅋㅋ 이거 웃기네 , 그냥 아무렇게나 던진 댓글 하나로 십창이 났구나. --- 통풍발작 이미 왔을때는 의미 없음. 오기전에 꾸준히 먹으면서 요산수치 낮춰야됨 ---> 통풍을 진단 치료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통풍 진단전 고요산 혈증이 지속될때 예방적으로 요산 낮추는 약이 통풍의 진행을 늦추는데 되움이 되느냐 아니냐로 싸우고 있는중임 여기서 싸우는 사람들은 통풍 급성기에 요산을 낮추는 약을 쓰지 않는것에 대해 다 동의가 되었지만 원 댓글의 통풍 진단적 예방적 요산수치를 낮추는 용법이 도움이 되는지 안되는지로 싸우고 싶어하는것 같음 Ref. 업투데이트 현저한 무증상 고요산뇨증 – 지속적인 무증상 고요산혈증을 보이는 일부 환자에서 소변 요산 배설량이 하루 1,100mg(6.5mmol)을 초과하는 경우, 소변 요산 수치를 낮추는 중재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자에게는 식이 퓨린 제한을 먼저 시도해야 합니다. 식이 제한으로 요산 배설량이 하루 1,000mg(5.9mmol) 미만으로 감소하지 않으면 소변 수화 및 알칼리화 요법을 시행하거나, 수화 및 알로퓨리놀을 병용 투여 합니다. 또한, 요산 배설량을 하루 800mg(4.8mmol) 미만으로 낮추기 위해 알로퓨리놀 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 위의 '현저한 무증상 고요산뇨증' 참조 ) 난 내과 의사 아님 알아서 하셈 | 25.12.05 01: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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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7.***.***
통풍 발작 자체가 요산이 쌓여야 오는데 기본적으로 요산 수치를 억제하는 약을 복용하면 통풍 때문에 큰일 날 일은 없지 그리고 가끔 마시는 술 정도로는 그 약이 억제하는 요산을 높일 정도가 안 됨 | 25.12.05 01: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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