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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베이컨 냄새만 맡았을 뿐인데…내 아이가 비만 됐습니다”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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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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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또 개 찌라시야
25.12.04 09:34

(IP보기클릭)2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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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 그런 냄새를 찾아서 맡는다=그 음식을 먹을 확률이 높아서잖아.....
25.12.04 09:34

(IP보기클릭)218.232.***.***

BEST
임신한 쥐에게 각각 일반 사료 또는 일반 사료와 영양가가 같지만 지방 관련 냄새인 베이컨 향이 나는 사료를 공급했다. 그 결과 어미의 건강이나 체중 증가 양상, 모유 성분은 사료의 종류와 관계없이 동일했다. 베이컨 향이 나는 사료를 먹은 어미가 낳은 새끼 쥐는 이후 일반 사료를 먹은 어미가 낳은 쥐보다 상대적으로 체지방 축적량이 늘고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했다. 에너지 소비량도 감소했다. 비만에 취약해진 것이다. 라는 쥐실험이라는데
25.12.04 09:35

(IP보기클릭)118.235.***.***

BEST
이제 저 근거를 바탕으로 임산부한테도 비건 멕이려는 그 놈들이 올겁니다
25.12.04 09:34

(IP보기클릭)118.235.***.***

BEST
이건 또 뭔
25.12.04 09:33

(IP보기클릭)124.51.***.***

BEST
다들 기사 안 읽어보고 댓글 쓰고 있음
25.12.04 09:36

(IP보기클릭)118.235.***.***

BEST
산모가 먹고싶은거 못먹고 굶고 그러면 아이가 비만되기 쉬워진다는 말은 들어봤는데
25.12.04 09:34

(IP보기클릭)1.209.***.***

.........?
25.12.04 09:33

(IP보기클릭)118.235.***.***

BEST
이건 또 뭔
25.12.04 09:33

(IP보기클릭)175.209.***.***

루리웹만 했을 뿐인데 비만, 변태가 되어버렸습니다. ㅠㅠ
25.12.04 09:33

(IP보기클릭)112.221.***.***

바닷바람
그건 맞아요 | 25.12.04 09:34 | | |

(IP보기클릭)118.235.***.***

바닷바람
야 이리 말하니까 저 글이 왠지 신빙성이 생김 | 25.12.04 09:34 | | |

(IP보기클릭)106.101.***.***

바닷바람
변태니까 ㄹㄹㅇ에 오는 거 아니었어요? | 25.12.04 09:35 | | |

(IP보기클릭)125.134.***.***

바닷바람

| 25.12.04 09:38 | | |

(IP보기클릭)14.47.***.***

우주최강귀요미캉테
대물인가... 쩡에서만 보던 거기 닿는 크기인거야...? | 25.12.04 09:41 | | |

(IP보기클릭)210.121.***.***

BEST
뭔 또 개 찌라시야
25.12.04 09:34

(IP보기클릭)220.80.***.***

BEST
임신 중에 그런 냄새를 찾아서 맡는다=그 음식을 먹을 확률이 높아서잖아.....
25.12.04 09:34

(IP보기클릭)220.80.***.***

深く暗い 幻想
원인과 결과의 시간관계를 안 따지고 해석한 건가? | 25.12.04 09:34 | | |

(IP보기클릭)122.42.***.***

深く暗い 幻想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 결과임 어미에겐 건강한 음식을 먹이고, 냄새만 고지방 음식의 냄새를 맡게 했더니 새끼들의 뉴런구조가 비만인 쥐와 비슷하게 태어났다고 함 | 25.12.04 09:37 | | |

(IP보기클릭)211.235.***.***

深く暗い 幻想
그건 냄세맡은 임산부가 먹는거지 기사는 태어난 아이가 비만이된다 이딴소리하잖아 | 25.12.04 09:38 | | |

(IP보기클릭)211.235.***.***

深く暗い 幻想
그 내용이 아니라고요 | 25.12.04 09:43 | | |

(IP보기클릭)14.54.***.***

루리웹-7716870155
흠? 비만은 뇌가 문제가 아니라 비만세포 숫자 유무 아니던가 | 25.12.04 09:44 | | |

(IP보기클릭)223.39.***.***

루리웹-7716870155
비만유전자 자체가 음식을 못먹을때 대비해 지방축적률을 높이는건데 임신중 냄새만 내고 못먹게 했으니 그럴듯 | 25.12.04 09:47 | | |

(IP보기클릭)89.144.***.***

深く暗い 幻想
임신 중에 그런 냄새를 찾아서 맡는다=그 음식을 먹을 확률이 높아서잖아..... profile_image 深く暗い 幻想 | (IP보기클릭) | 25.12.04 09:34 -------------------------------- 읽지도 않고 까기부터 하는 게 얼마나 쪽팔리는 짓인지 보여주는 좋은 예 | 25.12.04 14:39 | | |

(IP보기클릭)61.81.***.***

말도 안 돼
25.12.04 09:34

(IP보기클릭)118.235.***.***

BEST
이제 저 근거를 바탕으로 임산부한테도 비건 멕이려는 그 놈들이 올겁니다
25.12.04 09:34

(IP보기클릭)118.235.***.***

BEST
산모가 먹고싶은거 못먹고 굶고 그러면 아이가 비만되기 쉬워진다는 말은 들어봤는데
25.12.04 09:34

(IP보기클릭)182.225.***.***

보스트로얀
후천 유전(후성유전) 이미 유전자가 만들어져있기는 한데 태아 상태에서는 온 오프 기능이 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굶으면 에너지 저장을 잘하는 유전자가 온! | 25.12.04 09:41 | | |

(IP보기클릭)106.101.***.***

꺄향냥이
이게 자손의 자손까지 간다는 연구도 있다더라 아우슈비츠 피해자 자손들 대상으로 유전자 메틸화 히스톤 아세틸화 비교할때 | 25.12.04 10:09 | | |

(IP보기클릭)152.165.***.***

꺄향냥이
얼마전에 인도 언론에서 영국의 식민지 지배에 대한 피해 규모를 계산한 액수가 어마어마했는데.. 그중에서 뱅골 대기근을 겪은 세대와 그 자손들은 비만에 빠진 사람들이 많았고 이것으로인한 인적 피해, 치료비 역시 영국 정부가 보상해야한다.. 이런 주장 본적 있음 | 25.12.04 11:43 | | |

(IP보기클릭)61.40.***.***

비만 안 되는 주파수 들어서 상쇄시키면 안 됨?
25.12.04 09:34

(IP보기클릭)211.206.***.***

유사과학이 판을 치는구나
25.12.04 09:34

(IP보기클릭)118.131.***.***

베이컨을 숨쉬듯이 쳐먹었나보네
25.12.04 09:35

(IP보기클릭)218.232.***.***

BEST
임신한 쥐에게 각각 일반 사료 또는 일반 사료와 영양가가 같지만 지방 관련 냄새인 베이컨 향이 나는 사료를 공급했다. 그 결과 어미의 건강이나 체중 증가 양상, 모유 성분은 사료의 종류와 관계없이 동일했다. 베이컨 향이 나는 사료를 먹은 어미가 낳은 새끼 쥐는 이후 일반 사료를 먹은 어미가 낳은 쥐보다 상대적으로 체지방 축적량이 늘고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했다. 에너지 소비량도 감소했다. 비만에 취약해진 것이다. 라는 쥐실험이라는데
25.12.04 09:35

(IP보기클릭)118.43.***.***

아, 근데 임신 때 먹었던 음식이 애기가 좋아하는 음식 될 수 있긴 함. 우리 엄마가 얘기 해주더라. 임신했을 때 먹었던거 나도 잘먹는다고.
25.12.04 09:35

(IP보기클릭)211.234.***.***

라피엘쨩
난 어무니가 나 임신할때 과일을 그렇게 많이 먹었다는데 난 사과정도만 먹는뎅... | 25.12.04 10:12 | | |

(IP보기클릭)118.43.***.***

오버드라이아이스
사람마다 다른가봐 | 25.12.04 10:12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25.***.***

라피엘쨩
사람마다 다른거면 같은 거 좋아하는 게 임신 때 먹어서가 아니라 그냥 입맛 유전 아닐까... | 25.12.04 11:02 | | |

(IP보기클릭)118.43.***.***

우냥냥리
그럴수도 | 25.12.04 11:02 | | |

(IP보기클릭)223.39.***.***

라피엘쨩
우리엄마가 나 임신하셨을때 자두 매일 한바가지씩 드셨다는데 나도 자두 좋아함 다른 과일과는 다른 먼가 땡기는 맛 | 25.12.04 11:36 | | |

(IP보기클릭)222.104.***.***

저거 연구를 어케 한건데 임산부 앞에서 베이컨 냄새만 맡게한 비교군을 만들었다고?
25.12.04 09:35

(IP보기클릭)165.246.***.***

ALTF4
쥐로 동물실험 한 거래 | 25.12.04 09:41 | | |

(IP보기클릭)211.235.***.***

ALTF4
동물실험 결과라고.... 신뢰가 안가면 기사를 찾아보면 되잖아 | 25.12.04 09:44 | | |

(IP보기클릭)211.244.***.***

임신 중에 그런 냄새를 맡는다 -> 임산부가 평소 그런 음식에 많이 노출이 되는 환경에 살고 있다 -> 자연스럽게 태어난 아이도 같은 환경에 놓인다... 라는 프로세스가 아닐런지
25.12.04 09:35

(IP보기클릭)121.183.***.***

윈도우XP
연구진은 임신한 생쥐에게 지방 함량은 낮은 건강식 사료를 먹이되, 베이컨 향 등 고지방 음식의 ‘향기’를 첨가해 노출시켰다. 그 결과 어미 쥐의 체중이나 신진대사에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태어난 새끼들은 고지방 식이를 할 경우 비만 및 인슐린 저항성이 뚜렷하게 증가했다.연구진은 원인이 새끼 쥐들의 뇌 구조의 변화 때문이라고 추정했다. 새끼 쥐의 뇌를 분석한 결과 배고픔과 대사를 조절하는 뉴런과 보상·동기와 관련된 도파민 시스템이 고지방 음식에 과민 반응하도록 변화돼있었다. 논문의 공동 제1저자인 로라 카사누에바 레이몬 연구원은 “어미는 건강한 음식을 먹었지만, 기름진 냄새 때문에 새끼의 뇌가 마치 ‘비만 쥐’의 뇌처럼 변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이러한 결과가 “태아기와 신생아 초기의 감각 경험이 평생의 대사 건강 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기존에는 임신 중 산모의 영양 섭취가 자녀 비만에 미치는 영향이 주로 논의돼 왔지만, 이번 연구는 향기라는 비(非)영양학적 요소도 잠재적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일단 모든 요소 다 통제하고 오로지 냄새만 노출시킨 것이라고 써있긴 함 | 25.12.04 09:38 | | |

(IP보기클릭)211.244.***.***

nutro
으아닛 쥐로 한 실험이었군 | 25.12.04 09:42 | | |

(IP보기클릭)121.183.***.***

윈도우XP
https://www.mpg.de/25775166/1125-neur-the-smell-of-fatty-foods-during-pregnancy-promotes-obesity-in-offspring-153735-x 가장 원문에 가까운 막스플랑크 대사연구소에서 쓴 칼럼 대충 훑어봤는데, 단순히 냄새를 맡기만 한 것은 효과가 없었던 거 같고 '냄새를 나게 하는 식품첨가물을 첨가한 일반 사료를 섭취 했을때' 이러한 일이 일어났다는 글이었음. 기사의 제목이 다소 호도된 건 맞는 거 같음 | 25.12.04 09:51 | | |

(IP보기클릭)121.183.***.***

nutro
It is known that children of overweight mothers have an increased risk of becoming overweight themselves. The study suggests that the mere smell of fatty food during development can increase the risk of overweight and obesity later in life, even in lean and healthy mothers. [However, it is important to emphasize that in these experiments the mothers needed to ingest the food containing the fatty odors, as mere exposure to the smell alone did not lead to obesity in the offspring.] 과체중인 산모의 자녀가 스스로 과체중이 될 위험이 증가한다는 것은 알려져 있습니다. 이 연구는 발달 과정 중 지방 음식의 단순한 냄새가 마르고 건강한 산모에게서 태어난 자녀에게도 나중에 과체중 및 비만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실험에서 어미는 지방 냄새가 포함된 음식을 섭취해야 했으며, 단순한 냄새 노출만으로는 자손에게 비만을 유발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25.12.04 09:54 | | |

(IP보기클릭)175.194.***.***

가끔 어이가 없는 의학정보가 사실일때도 있기는 한데 아무리 그래도 이건 구라겠죠..?
25.12.04 09:35

(IP보기클릭)118.235.***.***

임신 중 상황에 따라 애 성향이 달라진다는 얘기를 본 것 같은데
25.12.04 09:35

(IP보기클릭)124.51.***.***

BEST
다들 기사 안 읽어보고 댓글 쓰고 있음
25.12.04 09:36

(IP보기클릭)222.104.***.***

유르군

그래서 읽어봤는데 그냥 제목으로 낚시질한거 아님? | 25.12.04 09:39 | | |

(IP보기클릭)124.51.***.***

ALTF4
쥐로 한 실험이라 인간도 그런지 알수 없음 : 맞는말 베이컨 냄새가 나는건 베이컨을 먹기 때문이겠지 하는 댓글 : 기사 안봄 | 25.12.04 09:40 | | |

(IP보기클릭)175.211.***.***

태아한테 영향 주는거면 산모 호르몬량을 실시간으로 추적한다는 소리인데 산모 몸에다 대체 뭘 한거임...
25.12.04 09:36

(IP보기클릭)124.51.***.***

불지옥소년단
쥐로 한 실험이야... 다른 요인 다 차단하고 베이컨 향기만 나게 한거 | 25.12.04 09:37 | | |

(IP보기클릭)106.101.***.***

저런기사 쓰려면 적어도 논문의 초록이라도 가져오고 써야지 기레기에 헛소리로 소비되는 논문들중에 직접 읽어보면 전혀 다른 소리가 쓰여있는 논문이 수두룩함 거기다 기레기가 지 전공분야 아니니까 오역을 심하게 해서 말도 안되는 소리가 나오기도 하고
25.12.04 09:37

(IP보기클릭)27.35.***.***

그래서 내가 말랐었구나 (물론 지금은 배만 나옴)
25.12.04 09:37

(IP보기클릭)118.235.***.***

25.12.04 09:38

(IP보기클릭)211.36.***.***

임부가 베이컨 냄새를 맡는다는 것은 그 집은 베이컨을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25.12.04 09:38

(IP보기클릭)211.235.***.***

디첩
기사 내용을 읽어보기라도 하고 일침을 날립시다 | 25.12.04 09:45 | | |

(IP보기클릭)106.102.***.***

닉할거없음
링크도 없이 저거만 띡 퍼왔는데 그럼 구글 검색해서 기사 찾아서 읽어보고 혹시 기사가 구라친거일수도 있으니 논문도 읽어보고 그러고나서 댓글 달아야겠네 커뮤컷 빡세다 빡세~ | 25.12.04 09:57 | | |

(IP보기클릭)118.235.***.***

디첩
댓글이야 좃대로 읽고 달던 말던 자유인데 제목만 띡 보고 써질르면 비추는 쳐먹어야겠지? 꼬라지 보니가 디씨에서도 갱차나 쳐먹고 다녔을듯 | 25.12.04 11:20 | | |

(IP보기클릭)172.226.***.***

로봇왕위잉치킹
근데 제목부터 악질적인 클릭베이트인것도 사실이라 좀.. | 25.12.04 16:10 | | |

(IP보기클릭)125.183.***.***

궁금해서 기사 보고 왔는데 신기하네
25.12.04 09:40

(IP보기클릭)125.183.***.***

hero✰
사람도 비슷한 결과가 나올려나 | 25.12.04 09:40 | | |

(IP보기클릭)118.235.***.***

하다못해 기사라도 읽어보고 댓글을 달아라 좀ㅋㅋㅋㅋㅋㅋㅋ
25.12.04 09:41

(IP보기클릭)222.105.***.***

인간을 쥐새끼로 본 거 구만? 멋진 실험결과 해석일세
25.12.04 09:4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SFGFG
원래 동물실험은 보통 쥐로 많이 해... | 25.12.04 12:23 | | |

(IP보기클릭)103.241.***.***

쥐새끼로 시험하는데, 베이컨 향을 어떻게 얼만큼 맡게 했는지 궁금하다. 쥐 체구를 고려하면 매일 지 체중량에 상당히 근접한 베이컨 유증기를 흡입한 건 아닌가 몰라?
25.12.04 09:43

(IP보기클릭)115.20.***.***


그냥 인터넷 기사식 결론내기 제목임. 제목만 달랑 읽는 놈들도 그렇고 출처 링크에 기사 링크도 안적는 작성자도 그렇지만 아무튼 좀 더 친근하게 표현하면 냄새도 태교의 일환으로 아이에게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이건 동물 실험 결과로 인간에게 완벽히 똑같이 통용되진 않는다. 라는 소리임.
25.12.04 09:43

(IP보기클릭)14.47.***.***

우리 어머니가 나 임신했을때 신 음식을 엄청 먹었다는데 난 신거 새콤한거 극혐함; 그래서 과일도 잘 안먹어 입에 넣어주면 뱉음 ㅋㅋㅋㅋ 어머니가 내가 너 임신 했을때 과일을 엄청 먹었는데 그게 그렇게 싫었나 보다 이런 말씀 종종 하셨었지...
25.12.04 09:43

(IP보기클릭)211.235.***.***

동물실험을 한거를 사람한태 한거마냥 글 쓴 건가
25.12.04 09:44

(IP보기클릭)59.25.***.***

기아를 겪었던 세대 다음 세대들이 비만과 당뇨병에 취약했다는 연구도 있는거보면 킹능성있긴 한데..
25.12.04 09:45

(IP보기클릭)180.182.***.***

25.12.04 09:47

(IP보기클릭)61.254.***.***

쥐로 실험해놓고 "내아이가 비만인됬습니다"는 시발 ㅈ같은 낚시질이긴 하네 두고보자 서울신문
25.12.04 09:48

(IP보기클릭)115.23.***.***

잘먹은 임산부 애가가 더 부족하게 먹은 애기보다 살안찐다는 연구 있지 않았나
25.12.04 09:52

(IP보기클릭)14.32.***.***

에어프라이어 구매버튼 눌렀을 뿐인데 살찜
25.12.04 10:02

(IP보기클릭)180.92.***.***

니가 쳐먹여서 그런게 아니고?
25.12.04 10:21

(IP보기클릭)183.100.***.***

기사 링크도 없는데 읽어보라고 일침주는거임? 애초에 부분정보만 준쪽이 문제 아님?
25.12.04 10:21

(IP보기클릭)61.78.***.***

기사 링크라도 달아놓던가 그런거도 없이 기사좀 읽어~이러면 검색해서 기사까지 읽고ㅈ댓글 달아야하네 ㅋㅋㅋ 내가 굳이 저 낚시성 제목의 기사 조회수 올려줄 이유는 없는데 말이지 ㅋ
25.12.04 10:31

(IP보기클릭)211.48.***.***

기자새끼 입쳐막고 코에다가 베이컨 처박은 다음에 어디 한번 그렇게 되나 시험해보자. 뭔 대가리속 개념들이 죄다 마요네즈로 가득찬 찌라시를 처하고 있냐.
25.12.04 10:37

(IP보기클릭)211.234.***.***

기사도 안읽고 화난 뚱땡이들 총집합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12.04 11:03

(IP보기클릭)125.240.***.***

'산모의 욕구가 태아한테 유전자로 나타난다 ' 뭐 이런건가..? 그럼 태어날때 부터 정해 진다는거네????? 임신중 살인. 성. 식욕. 도벽. 도박. 흡연. 음주 등등등 이런거 참으면 ???
25.12.04 11:04

(IP보기클릭)211.248.***.***

사이비 교단 새퀴들 또 똥싸는 소리에 돈 댔구만
25.12.04 12:13

(IP보기클릭)59.6.***.***

기사 제목을 ㅅ... 쥐가 그렇게 말하든?
25.12.04 13:38

(IP보기클릭)112.172.***.***

당연히 베이컨형이 나는 사료가 입맛이 더 좋아지니 더 쳐먹었겠지
25.12.0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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