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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가족인데 간 이식을 거부함 그럴 수 있음 거부했다고 지랄함 씨.발놈임 알고보니 거부하면서 댓던 핑계가 구라임 씨.발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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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법조인이 돈을 많이 벌지. 같은 상황에서 말을 어케하냐에 따라 재판결과가 달라지니
(IP보기클릭)211.35.***.***
선단 공포증 그런 게 아니라 남편 죽으면 재산 날로 꿀꺽 할 수 있어서겠지....
(IP보기클릭)112.214.***.***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3234968#ct_385815538 이 사건 같은데 아내가 남편 병수발은 다 들어줘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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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혐오에 잡아먹힌 사람이구나
(IP보기클릭)175.116.***.***
이식수술은 둘다 위험하다 들었음... 근대 저건 진짜 누구나 이해되고 누구나 이해안되는 감정싸움이라 편들기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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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심정은 이해하는데 저비난한거랑 가족들이 개판친것만 없었어도 유리했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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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단 공포증 그런 게 아니라 남편 죽으면 재산 날로 꿀꺽 할 수 있어서겠지....
(IP보기클릭)24.20.***.***
나는 같은 상황이래도 간은 안줌 남편이 부자래도 그지래도 안줌ㅋㅋ 내 간을 가져갈 수 있는 건 내 자식뿐이다 내장 맡겨놨ㄴㅑ | 25.11.30 12:46 | | |
(IP보기클릭)211.35.***.***
반대 상황이더라도 안 주면 그럴 수 있지 하고 쿨하게 넘기면 괜찮음 ㅇㅇ | 25.11.30 12:48 | | |
(IP보기클릭)182.158.***.***
BAYONETTA
이게 혐오에 잡아먹힌 사람이구나 | 25.11.30 12:53 | | |
(IP보기클릭)211.35.***.***
그 정도까진 아님. 사랑 없이 결혼해서 극한 이기주의로 결혼관계 파탄 나는 거 주변에서 존나 많이 봐서 그럼. | 25.11.30 12:56 | | |
(IP보기클릭)24.20.***.***
ㅇㅇ 난 그런 상황이면 걍 각오함. 만의 하나라도 준 사람한테 문제생겼는데 나라도 간이식 받으면 완치하고 건강인되는 거 아니잖아. 둘 중 하나는 살아서 애 어른될 때까지 봐줘야지. 애가 있어보니까 부모님이라도 내 간은 못드려 애한테 주는 거면 모를까. | 25.11.30 13:29 | | |
(IP보기클릭)211.234.***.***
님이 봐온 사례들로 생판 모르는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는데, 그게 혐오에 잡아먹힌거 아닌가요 | 25.11.30 13:45 | | |
(IP보기클릭)118.235.***.***
그래서 법조인이 돈을 많이 벌지. 같은 상황에서 말을 어케하냐에 따라 재판결과가 달라지니
(IP보기클릭)58.29.***.***
맞아... 그래서 경찰서에서 진술서에 도장 찍기 전에 변호사랑 상의하라고 하잖아. 계약서처럼 단어 하나하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더라. | 25.11.30 13:03 | | |
(IP보기클릭)118.235.***.***
가족인데 간 이식을 거부함 그럴 수 있음 거부했다고 지랄함 씨.발놈임 알고보니 거부하면서 댓던 핑계가 구라임 씨.발년임
(IP보기클릭)211.106.***.***
씨.발놈과 씨.발년이 만났으니 천생연분 아니오? | 25.11.30 12:58 | | |
(IP보기클릭)106.101.***.***
아이고 심정은 이해하는데 저비난한거랑 가족들이 개판친것만 없었어도 유리했을거같은데
(IP보기클릭)39.7.***.***
장기기증은 약간이라도 강압이나 외부사정으로 결정해서는 안 되고 전적으로 자기 의지로 해야하는거라 사실상 성분헌혈이나 마찬가지라 위험성 비교적 없는 조혈모세포 기증할때도 장기기증 서류 사인하면서 이걸 엄청 강조함 심정은 이해해도 기증을 안한다고 비난하거나 압박하는건 진짜 안되는거였음 | 25.11.30 12:53 | | |
(IP보기클릭)175.116.***.***
이식수술은 둘다 위험하다 들었음... 근대 저건 진짜 누구나 이해되고 누구나 이해안되는 감정싸움이라 편들기 힘드네....
(IP보기클릭)113.60.***.***
(IP보기클릭)112.214.***.***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3234968#ct_385815538 이 사건 같은데 아내가 남편 병수발은 다 들어줘가지고
(IP보기클릭)223.38.***.***
그래도 해줄건 다 했네... | 25.11.30 12:50 | | |
(IP보기클릭)125.133.***.***
(IP보기클릭)125.133.***.***
그리고 제목까지 지어내놓고 기사 내용은 안봤나봐? 그 남편의 거짓말 주장은 걍 신경도 안씀ㅋ | 25.11.30 12:55 | | |
(IP보기클릭)118.235.***.***
이혼 재판에는 거짓말 등으로 인한 신뢰 파탄도 크게 작용함 드라이하게 보면 남자 측에서 쓸 수 있는 카드를 못쓴거라는거지 | 25.11.30 12:56 | | |
(IP보기클릭)125.133.***.***
그 카드 써서 파탄책임이 남자에 있다는게 2심재판 내용이잖아 | 25.11.30 12:57 | | |
(IP보기클릭)58.29.***.***
장기기증 강요가 불법이라는 전제라서 , 장기기증 못한다는 거짓말은 법적으로 효력이 없는거 아닐까? 산적이 인질에게 "옆에 인질을 찔러 죽여" 라고 강요했을때 "전 팔 마비되서 못해요" 라고 거짓말하는것처럼 말이야. 법률상에선 이런거 하나하나 잘 짚어보더라. | 25.11.30 13:08 | | |
(IP보기클릭)219.241.***.***
거짓말이 안먹힌건 이 케이스 경우고 꽤 많이 먹혀. 거짓말을 보통 공동 재산은닉 같은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외도를 감추는데 사용하거든. 이번 건처럼 신체적 자기 결정권이나 그런경우에 안먹히지. 남편이 강압적으로 과도한 성관계를 요구해서 성관계 거부 목적으로 거짓말을 했는데, 그게 거짓말로 인정 안된 경우도 있는데... 이번 판례랑 결이 비슷해 | 25.11.30 13:09 | | |
(IP보기클릭)223.222.***.***
(IP보기클릭)18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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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냐안하냐도 크지 애초에 이혼도장을 안찍어줘서 재판가는건데 | 25.11.30 12:51 | | |
(IP보기클릭)1.247.***.***
그렇네 자세한 글 보니까 1심은 이혼여부고 2심이 귀책사유 따지는 거였음 | 25.11.30 12:53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1.119.***.***
메뜨로
가사재판은 대부분 처분권주의 아님 | 25.11.30 13: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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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술기술이 좋아서 지난 10년간 기증자 측 부작용 사망 사례 0건 오히려 10년 누적 기증자 수명이 평균 수명보다 높아 간이식으로 인한 위험은 거의 0라고 봐도 됨.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808533 | 25.11.30 13:11 | | |
(IP보기클릭)110.11.***.***
1퍼센트도 안될 위험 때문에 배우자가 사망하는걸 방치한다? 자식 미래를 생각하면 더욱더 기증에 적극적이여야 했다고 생각됨. 다 핑계라는거지 | 25.11.30 13:13 | | |
(IP보기클릭)110.11.***.***
차라리 당신 간 기증해줄 정도로 사랑하지 않는건 맞아. 그냥 갈라서자 이게 맞지 | 25.11.30 13:14 | | |
(IP보기클릭)110.11.***.***
에휴 반박은 못하고 비추만.. | 25.11.30 13:15 | | |
(IP보기클릭)24.20.***.***
그럼 넌 빼주던가 간이식 받아도 계속 면역 억제제 먹고 십몇년 후엔 또 받아야 하는데 그때쯤이면 애들 대학가고 결혼할 때잖아? 내간까지 빼주고 내 몸도 안좋은 상황에서 그때까지 버틸 수 있겠냐? 애가 먼저지 나나 배우자가 먼저가 아냐. | 25.11.30 13:39 | | |
(IP보기클릭)211.36.***.***
님는 주면됨 근데 남한테 강요하면안됨 그게 원칙이라고 | 25.11.30 14:08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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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하지 않았다고 뭐라하는데, 솔직하게 그냥 무서워서 못한다고 털어놨어도 엄청 이식 강요했을 거 같음. 더 강요 못하게 선 그을려고 핑계 된거 같던데. | 25.11.30 13:11 | | |
(IP보기클릭)58.29.***.***
뭐 남편은 당장 죽게 생겼으니 감정적이 되는건 이해 감 아내는 남편을 "온 몸 바칠 정도로" 열렬하게 사랑했던건 아닌거라 그것도 이해가 가고 솔직히 저 시츄에이션은 그냥 하늘이 찢어지라고 판 짠거같다 | 25.11.30 13: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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