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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간이식 거부한 부인과 이혼 요구한 남자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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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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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증이니 뭐니 걍 구라치다가 걸리니까 애들 들먹인거 보면 걍 싫었던가같은데
25.11.29 23:16

(IP보기클릭)12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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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는 남자가 전략을 잘못 짠거. 이식 안해줬다를 걸고 넘어지니까 당연히 지는거지. 이식을 못해주는건 이해해도, 선단공포증이라는 거짓말을 한것이 신뢰를 파탄내었다! 라고 했으면 참작되었음. '처음부터 아이들을 위해서 못해준다고 했으면 받아들였을것이다' 라고 하고서, 하지만 이후 알고보니 거짓말을 했고, 신뢰를 잃어서 같이 살지 못하겠다 라고 했으면 법정에서 좀 더 유리했을것.
25.11.29 23:1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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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AI 이미지의 세피아톤 진짜 기분나쁘네...
25.11.29 23:15

(IP보기클릭)22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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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에서 AI 저렇게 써대니 되게 저렴해보이네
25.11.29 23:18

(IP보기클릭)118.235.***.***

BEST
장기이식이 그냥 떼다붙이면 다인줄아나 결심하는게 얼마나 어려운건데 당연하다는건 이세상에 없거늘.
25.11.29 23:15

(IP보기클릭)61.73.***.***

BEST
중간에 낀 애들이 힘들겠다
25.11.29 23:15

(IP보기클릭)112.162.***.***

BEST
여자의 거짓말로 인한 배신감은 이혼 시점에선 매우 가볍군요 ㅋㅋ
25.11.29 23:16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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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AI 이미지의 세피아톤 진짜 기분나쁘네...
25.11.29 23:15

(IP보기클릭)61.79.***.***

롱파르페
ai 잘좀 쓰던가. 욕먹는 이유 그냥 gpt에 딸깍 쳐뽑아서 짜증남 | 25.11.29 23:27 | | |

(IP보기클릭)116.47.***.***

롱파르페
저 ai 딸깍질로 나왔어야 하는 결과물이 원래 재연배우들이나 일러스트 작가들의 결과물이어야 했었지 저 ㅈㄹ 못하게 막아야 됨 | 25.11.29 23:29 | | |

(IP보기클릭)113.59.***.***

롱파르페
저 톤이 세피아톤이였구나 | 25.11.29 23:38 | | |

(IP보기클릭)210.126.***.***

아니에스 아크라이드
저 노란톤이 왜 나오냐면, GPT 기본설정이 미국 신문지 누런색을 베이스로 하기 때문이라고 지가 알아서 설명해줌, 그래서 톤 지정할때 백생톤으로 강제설정 겁나게 시켜야됨 | 25.11.30 02:57 | | |

(IP보기클릭)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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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낀 애들이 힘들겠다
25.11.29 23:15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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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이식이 그냥 떼다붙이면 다인줄아나 결심하는게 얼마나 어려운건데 당연하다는건 이세상에 없거늘.
25.11.29 23:15

(IP보기클릭)121.166.***.***

조저진건내인생이었고
죽음에 대한 공포랑 배신감 때문에 정신이 망가진 거 같은데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처음부터 솔직히 말했으면 폭언까지 갈 정도로 관계가 박살 나진 않았을 거 같음 | 25.11.29 23:20 | | |

(IP보기클릭)118.235.***.***

리나 벨 롤
이글만봐서는 속사정까지는 알수없으니 남편가족의 강요가 있었을수도 있고 그거때문에 거짓말한걸수도 있지. 남편도 당연히 당장 죽음의 공포가 눈앞에 있는데 재정신이 아니었겠지. 나도 간이식 공여자로 수술한 경험이 있는데 과정도 그렇고 수술도 그렇고 그 이후도 그렇고 뭐하나 쉬운게 없었음.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라서 | 25.11.29 23:23 | | |

(IP보기클릭)222.96.***.***

조저진건내인생이었고
그 독하다는 병무청 조차 간이식으로 면제줄정도면 말다했지 | 25.11.29 23:23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9571238245
그래서 난 5급면제 받음. | 25.11.29 23:24 | | |

(IP보기클릭)222.96.***.***

조저진건내인생이었고
에고 고생많았네 생명 살린다고 | 25.11.29 23:24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9571238245
나야 아버지 살린다고 당장합시다 한건데 그땐 젊었으니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나이가 들고 책임저야할게 늘어나면 당연히 엄청 고민할거같음 | 25.11.29 23:25 | | |

(IP보기클릭)221.161.***.***

조저진건내인생이었고
어우 내가 가정이 있으면 고민씨게할듯 근데 거절했다고 만약 욕하면 여태 정 다 떨어질지도 | 25.11.29 23:36 | | |

(IP보기클릭)112.154.***.***

요즘은 이런거에 다 ai인가
25.11.29 23:15

(IP보기클릭)112.172.***.***

순수한아이
그림 외주주는게 다 돈이니 이제는 AI로 때우는게 되버린 세상이네 | 25.11.29 23:17 | | |

(IP보기클릭)59.11.***.***

순수한아이
예전같으면 재연 배우 썼을텐데 사람 일자리가 점점 없어지는구나 | 25.11.29 23:17 | | |

(IP보기클릭)118.235.***.***

Hifumi Daisuki
ㅇㅇ 서프라이즈 누나 백수됨 ㅠㅠㅠ | 25.11.29 23:39 | | |

(IP보기클릭)118.235.***.***

순수한아이
뭐 시대의 흐름상 그렇게 될 수 있다 치는데, 최소한의 퀄리티는 지켜야 하는데, 저건 너무 날먹이다..... 솔직히, 저정도면.... 에휴...... | 25.11.29 23:52 | | |

(IP보기클릭)175.118.***.***

BEST
공포증이니 뭐니 걍 구라치다가 걸리니까 애들 들먹인거 보면 걍 싫었던가같은데
25.11.29 23:16

(IP보기클릭)119.71.***.***

간사합니다
사랑없는 결혼..... | 25.11.29 23:18 | | |

(IP보기클릭)221.160.***.***

간사합니다
간이식은 기증자도 반쯤 죽었다 살아날만큼 수술회복이 고통스럽고 실제로 사망사례도 나올만큼 위험함 또 남성간이 더 크기때문에 여성이 남성한테 이식해주는건 위험성이 더 큼 그만큼 많이 떼줘야해서 솔직히 장기이식 해주는 사람이 대단한거지 무서워서 피할만큼 크고 위험한 수술이 맞음 | 25.11.29 23:21 | | |

(IP보기클릭)118.235.***.***

간사합니다
걍 싫다고만은 못하지 간이식 아내라고. 당연한건 아니니 | 25.11.29 23:25 | | |

(IP보기클릭)14.34.***.***

루리웹-1292511977
위험한건 인정하는데 거짓말과 배신감은 책임져야지... 남편의 태도가 바뀐 가장 큰 이유인데 근데 본문에 언급 안된것 보면 선의의 거짓말 같은걸로 넘어가 지긴 한 듯 솔직히 거짓말 들킨 시점에서 이혼 요구하면 깨끗하게 해어져 주는게 맞다고 봄 법적으론 어떨지 몰라도 저걸 소송까지 간 것 자체가 안타까움 어차피 복구 불가능한 신뢰의 타격을 입었다는걸 알텐데 바로 이혼이라도 했으면 폭언 할 일도 없고 서로 스트레스 안받는 제일 빠른 길이었을듯 | 25.11.29 23:39 | | |

(IP보기클릭)221.161.***.***

간사합니다
남편 사망보험금 호로록 도축엔딩이지뭐 | 25.11.29 23:51 | | |

(IP보기클릭)58.238.***.***

MoonD4
그냥 남편의 이기심이 더 큰데? 아내 말마따나 간이식 해 줬다가 자기도 죽으면 애들은 누가 책임짐? 거짓말 한게 잘못이라고는 하는데, 간이식을 거부할 핑계가 필요했을거임. 그럼 애초에 애들 때문에 이식 못해준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되지 않냐고 싶겠지만 그것도 문제임. 이식 안해준다고 따지는 남자 성격이면 애들도 증오하게 될 거임. 남녀 문제가 아니라 최악의 상황을 상정한 이해 갈등의 충돌 문제임. 다만 위 상황에선 남자가 좀 짜치게 나왔을 뿐이지. | 25.11.30 00:43 | | |

(IP보기클릭)14.34.***.***

루리웹-7362916552
애들까지 증오할거라는건 뇌피셜일 뿐이고 아내가 왜 그랬는진 알겠지만 거짓말을 했다면 남편이 진실을 알았을때의 후폭풍까지 책임져야지 일방적으로 행동했으면 책임도 지는게 맞음 반대로 남편은 생명의 위협과 병의 고통 같은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인데 짜친다고 퉁치는건 좀 아닌것 같네 | 25.11.30 00:58 | | |

(IP보기클릭)58.238.***.***

MoonD4
ㅇㅇ 그럴 수도 있다고 봄. 하지만 저 위의 상황에 나오는 남편은 여러모로 가정이 아니라 자기를 우선 순위에 두고 있는 걸로 여겨짐. 물론 목숨이야 중요하긴 한데 자기 죽고 나서 남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저런 식으로 아내를 몰아세울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음. 지금 이 논쟁도 결국 가치관의 차이인 것 같음. 적어도 나는 아내의 거짓말 보다는 남편의 이기심이 더 나쁘게 보였다는 거임. | 25.11.30 01:08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1292511977
https://www.google.com/amp/s/www.themedical.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949 수술로 간 기증자가 사망하는 사고는 한국에선 위 기사 시점까지 1명도 없었다 함 https://www.snuh.org/m/board/B003/view.do?bbs_no=5196 간 기증 후 10년간 추적관찰 했을 때 간 질환으로 죽는 사람보다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이 많고 종합적인 사망률을 따져도 일반인보다 사망률이 낮음. 물론 간 기증을 할 수 있었던 시점에서 건강에 큰 문제가 없었을 것이고 간 기증한 것 때문에 남들보다 철저하게 관리한 덕이겠지만 적어도 간 기증 자체는 그렇게까지 위험하진 않은 것 같음. 다만 기증 받은 사람도 완전히 건강한 건 아니고 기증한 쪽도 치명적이진 않지만 후유증은 다소 있어서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고 자살은 많은 듯. 그걸 포함해도 일반인보다 10년 생존률이 높은 거지만. | 25.11.30 01:10 | | |

(IP보기클릭)14.34.***.***

루리웹-7362916552
그렇게 생각하는건 알겠는데 남에게 말하기엔 뇌피셜이 너무 많은것 같다 그렇게치면 남편이 얼마나 이상하다고 생각했으면 뒷조사를 했겠냐 아내도 자기 생명만 중요하게 여기고 거짓말로 상황을 회피하려했으며 소송까지 간걸로봐서 재산상의 욕심도 있다고 해석할 수 있음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하는건 아니고 단편적인 정보를 입맛대로 해석하면 이렇게 된다는거 본문만봐서는 남편의 행동이 님이 말한정도로 이기적이고 아내를 몰아세웠는지 알 수 없음 | 25.11.30 01: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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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24.***.***

비전문가
치명적이진 않다는것도 아닌거 같은게 전 직장에서 아버지한테 간이식해주고 체력이 너무 떨어져서 현장직 못하고 퇴사한 사람 있어서 케바케같음 | 25.11.30 03:07 | | |

(IP보기클릭)112.162.***.***

BEST
여자의 거짓말로 인한 배신감은 이혼 시점에선 매우 가볍군요 ㅋㅋ
25.11.29 23:16

(IP보기클릭)121.158.***.***

BEST
삼색팅커벨
이 경우는 남자가 전략을 잘못 짠거. 이식 안해줬다를 걸고 넘어지니까 당연히 지는거지. 이식을 못해주는건 이해해도, 선단공포증이라는 거짓말을 한것이 신뢰를 파탄내었다! 라고 했으면 참작되었음. '처음부터 아이들을 위해서 못해준다고 했으면 받아들였을것이다' 라고 하고서, 하지만 이후 알고보니 거짓말을 했고, 신뢰를 잃어서 같이 살지 못하겠다 라고 했으면 법정에서 좀 더 유리했을것. | 25.11.29 23:18 | | |

(IP보기클릭)112.162.***.***

가장슬픈곰
그건 변호사가 무능한거지뭐 그리고 변호사가 그런 주장을 안했을거같지않음 판사가 여자의 거짓말로 인한 배신감은 ↗도 아닌걸로 판단하고 죽음에 가까워진 남자가 한 폭언들은 이혼에 매우 중대한 사유라고 생각한거지뭐 어쩌겠음 | 25.11.29 23:20 | | |

(IP보기클릭)220.123.***.***

가장슬픈곰
남편쪽 볂ㅎ사가 ㅂㅅ이었던걸로 | 25.11.29 23:22 | | |

(IP보기클릭)118.235.***.***

삼색팅커벨
눈물이 그 증거입니닼ㅋㅋㅋㅋ | 25.11.29 23:54 | | |

(IP보기클릭)119.71.***.***

부부사이란 대단해.. 있지도 않은 공포증이 막 생겨나네..
25.11.29 23:17

(IP보기클릭)175.113.***.***

장기이식이 뭐 머리카락 몇가닥 뽑아가는거도 아니고 기증자도 목숨 거는건데 무조건 해줘야 되는건 아니지
25.11.29 23:17

(IP보기클릭)121.129.***.***

가하타
무조건 해줘야 한다 X 구라로 안해줬다 O 그냥 천룡인이 죄인을 족친것일뿐 ㅋㅋ | 25.11.29 23:19 | | |

(IP보기클릭)59.151.***.***

간이식 같은 거 하면 기증자 몸 데미지 크던데
25.11.29 23:18

(IP보기클릭)126.254.***.***

루리웹-1671966898
ㅇㅇ 물론 안해줬다고 아내구 죽일놈이다 그건 아닌건 맞는데 구라까지 치면서 싫다고 거부한게 더 배신감이 든거 | 25.11.29 23:21 | | |

(IP보기클릭)58.127.***.***

그냥 마누라가 내 인생의 동반자가 아니라 그냥 내 그늘에서 쉬고 싶어하던 나그네였던 거지. 너무 화만 내지말고 침착하게 내 인생을 설계해 나갔어야 했음. 물론 내가 설계한 미래에 저년은 곁에 없겠지만....
25.11.29 23:18

(IP보기클릭)221.150.***.***

BEST
지상파에서 AI 저렇게 써대니 되게 저렴해보이네
25.11.29 23:18

(IP보기클릭)121.183.***.***

Chosen Undead
ㄹㅇ | 25.11.29 23:21 | | |

(IP보기클릭)59.0.***.***

Chosen Undead
난 문피아에서 AI 표지쓰는 글은 무조건 거르는데 ㅋㅋㅋ | 25.11.29 23:27 | | |

(IP보기클릭)39.7.***.***

장기기증은 약간이라도 외부사정으로 결정하면 안되고 전적으로 자기 의지로 해야되는거라 조혈모세포 기증할때 장기기증 서류 사인하면서 엄청 강조하는 부준
25.11.29 23:18

(IP보기클릭)112.186.***.***

배우자가 뒤지던 말던 구라는 맘껏 치세용 ㅎㅎ. 하지만 폭언하는건 안됨
25.11.29 23:20

(IP보기클릭)73.191.***.***

춘전개조돼야닉바꿈
배신감든다고 폭언하는게 맞아? 폭언안했으면 유책배우자가 뒤바뀌었을탠데 | 25.11.29 23:32 | | |

(IP보기클릭)118.235.***.***

Latifah
폭언도 죽음의 공포 앞에서 나온 심신미약으로 갈 수 있는거 아님? ㅋㅋ | 25.11.29 23:44 | | |

(IP보기클릭)59.15.***.***

다른 것도 아니고 장기이식이라 이건 여성도 이해할 수 있다.. 거짓말한건 나쁘지만
25.11.29 23:20

(IP보기클릭)49.142.***.***

라젠드라
지금 여기도 다들 맡겨놓은 간처럼 얘기하는데 아 아무리 남편이어도 간 주는 건 무섭습니다 안할래용 할 수 있겠음? 정직하면 싸패되는 상황임. 그리고 사람은 본인이 그렇게 악한 사람인 걸 인정할 수가 없음. 그러니 저렇게 말도 안 되는 그짓말 치는 거임. | 25.11.29 23:49 | | |

(IP보기클릭)49.142.***.***

테디베어해
다들 신체적 자기결정권을 "고작 그걸로 부부신의에 대한 책임을 안 져??" 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이거 기본권임; 당연히 그냥 안 줌;;; 당연히 이게 생기기까지 수많은 무동의 비합법 인체실험이 지나감... 물론 부부간의 문제에 국가를 끌고오는 건 옘병 아니냐 할 수 있는데 국가권력 마저도 개인 몸 결정에 이런저런 제약을 다 거는데 그보다 작은 집단은 당연히 개인을 강제할 수 없다는 얘기임. 그러니 이 이슈에서 그짓말하다니 괘씸하다는 건 법적으론 아무 의미 없음. 참이든 그짓이든 '간 주기 싫다'는 진의로 귀결되니까. | 25.11.30 02:17 | | |

(IP보기클릭)125.133.***.***

그냥 신뢰관계 박살났는데 뭐 의미가 있나
25.11.29 23:20

(IP보기클릭)222.121.***.***

갈라치기 글로 조회수랑 추천 빨아먹는다고 무슨 이득이 있는지 모르겠네
25.11.29 23:20

(IP보기클릭)49.142.***.***

나도 잘못되면 애들은 누가 키워 <= 처음부터 이랬으면 몰라도 구라치는건 안되지 그리고 기증자가 나올지 알 수 없는 시한부 남편을 보고도 구라친건 걍 마음이 없었네
25.11.29 23:21

(IP보기클릭)175.210.***.***

가족이라고 다 해줄순없어 - 김창열(렬)
25.11.29 23:21

(IP보기클릭)211.252.***.***

근데 아내 입장도 이해가 안가는건 아님 간이식이 기증자 건강도 조져버리는건 사실이거든
25.11.29 23:21

(IP보기클릭)58.13.***.***

저정도면 결혼 왜했대..?? 부부는 운명 공동체 아니였음??
25.11.29 23:21

(IP보기클릭)49.142.***.***

루리웹-1772525693
간 주려고 결혼한 건 아니겠지 뭐 운명공동체면 좋겠지만 그 이전에 개인으로 존재하니까 나는 둘 다 이해하기 때문에 그냥 내 인생에 저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음 존내 무서움 | 25.11.30 00:21 | | |

(IP보기클릭)59.11.***.***

저 ai딸깍 그림 진짜 싫어
25.11.29 23:2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10.***.***

루니카™
가짜가슴처럼 거부감이 있죠 | 25.11.29 23:22 | | |

(IP보기클릭)124.51.***.***

어서빨리 판새들부터 AI로 대체해야 할텐데 희한한 판례문 사례집 읽어보면 판결이 진짜 가관임 ㅁㅊㅅㄲ가 진짜 따로 없더라
25.11.29 23:22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1170924007
Ai가 사례집 보고 공부할텐데? | 25.11.29 23:23 | | |

(IP보기클릭)183.101.***.***

루리웹-1170924007
AI에 증거 자료입력 만약 생김 검찰측이 할텐데 | 25.11.29 23:31 | | |

(IP보기클릭)59.20.***.***

간이식은 저럴만함 쉽게 줄 수 있는 게 아님..
25.11.29 23:22

(IP보기클릭)61.79.***.***

천룡인이 어쩌구 하는 애들은 빽가 추종자들인갑지
25.11.29 23:22

(IP보기클릭)210.99.***.***

아이들때문에 못하겠다고 정직하게 말하던가..
25.11.29 23:22

(IP보기클릭)14.54.***.***

그냥 거부라면 넘어 가는데, 거짓말을 하면서 거부는 좀....
25.11.29 23:22

(IP보기클릭)116.123.***.***

기증이 쉽지 않으니 이해는 가는데 진짜라면 아이들때문이라고 그냥 솔직하게 얘기해줬어도 될거 같은데
25.11.29 23:23

(IP보기클릭)126.254.***.***

『하이』
차릴 그말을 해줬으면 모를까 거짓말을 쳐서 더 배신감이 큰거지 | 25.11.29 23:31 | | |

(IP보기클릭)118.235.***.***

뭔 개소리야? 귀책이 남편에게 있다는 개소리 진짜 심하네. 보니까 본격적으로 싸우게 된 것은 구라친 거 걸려서 인대 자식을 위해서 라는 말을 진실로 판단하는 법원도 미쳤다. 그냥 100% 구라지.
25.11.29 23:23

(IP보기클릭)222.96.***.***

간이식 후유증 존나 심해서 막상 비난은 못하겠는데 구라친건 그거대로 본인 발목잡는짓임
25.11.29 23:24

(IP보기클릭)14.39.***.***

남자랑 남자 변호사가 전략을 잘못 짰네... 이건 남자쪽 변호사가 무능해서 진거 같은데. 부인의 거짓말을 쟁점으로 했어야지..
25.11.29 23:24

(IP보기클릭)14.44.***.***

이것도 분명이 남편 아내 바뀌었으면 남편 아주 악마가 됐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11.29 23:24

(IP보기클릭)112.172.***.***

자식들 목숨 > 내 목숨 > 배우자 목숨 이게 보통이지
25.11.29 23:25

(IP보기클릭)221.163.***.***

애가 둘이나 있는데도 서로에 대한 신뢰가 저것밖에 안됐구나...안타깝구만
25.11.29 23:25

(IP보기클릭)115.138.***.***

개뻔뻔하네 ㅋㅋ 첨부터 그렇게 말하든가... 구라가 걸리고 나서도 결혼 생활이 이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나
25.11.29 23:25

(IP보기클릭)182.230.***.***

그냥 무서워서 하기 싫다 이랬으면 법으로는 물론이고 도의적으로도 아무 문제 없는데 뭔 되도않는 공포증 핑계를 대냐... 남편도 지 와이프한테 안해줬다고 저러는 것도 정상은 아니다만 그냥 끼리끼리 만난건가;
25.11.29 23:26

(IP보기클릭)222.236.***.***

못생긴팬더
죽음앞에선 사람이 변하는거야 뭐 | 25.11.29 23:30 | | |

(IP보기클릭)125.14.***.***

썅 년이네
25.11.29 23:26

(IP보기클릭)61.106.***.***

간이식은 연예계 허세 대마왕 김창렬도 지 엄마 한테 해준다고 해 놓고서는 정작 수술 당일 날 도망칠 정도로 좀 무서운 거기는 함... 물론 김창렬은 해 준다고 해 놓고서 안 해 줘서 욕 쳐 먹는 거지만...
25.11.29 23:27

(IP보기클릭)106.101.***.***

걍 남성측 변호사가 실력이 없던것 같음
25.11.29 23:27

(IP보기클릭)222.236.***.***

남자 사망보험금이 있냐없냐부터 좀 보고싶구만
25.11.29 23:29

(IP보기클릭)211.212.***.***

솔직히 '간 이식하고 나도 골골 될거고 실패까지 하면 애들은 어떻게 되는데' 라면서 거부했어도 욕 먹을거 같기는 한데...솔직히 이식 수술이 막 되는 것도 아니니.. 이헤가 될락 말락;
25.11.29 23:29

(IP보기클릭)124.197.***.***

도의적으로야 기분이 나쁠 수 있겠지만 거짓말해서 기분이 나빴다도르는 법적인 책임을 물을만큼 결정적인 사유가 되기 어려움
25.11.29 23:30

(IP보기클릭)125.177.***.***

애가 둘이고 함께한 세월이 무색한 행보였네 결국 남보다 못한 부부사이였고 갈라서는게 맞다고 본다 저 상태면 같이 살기 힘들어 보임
25.11.29 23:32

(IP보기클릭)118.220.***.***

[RE.2] アヘ顔
근데 문제는 양육비는 뜯길 거라는 거... 아내는 남편 없이 혼자 애들이랑 살 생각 하면서 거짓말 하면서 거부했는데 양육비가 들어오고 남편은 곧 죽을 몸이라고 버려졌는데 양육비를 내줘야 하고 귀책사유로 위자료 물지만 않게 해 주면 감사합니다~ 하는 처지가 됐네? 귀책배우자라 자녀들 만나는 데에도 일일이 지기 버린 여자 허락 구걸해야 하고 | 25.11.29 23:37 | | |

(IP보기클릭)125.177.***.***

루리웹-9935210051
이혼과정 이 말 그대로 진흙탕 싸움이라고 하던데 못 볼 꼴 많이 볼거 같음 부부는 운명공동체니 백년해로니 천년의 로맨스니 사랑이니 뭐니 요즘 같은 시대엔 어울리지 않는 말들 같음 | 25.11.29 23:39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9935210051
양육비는 둘이 다 부담하는 게 원칙임. 아이를 직접 키우면 정해진 액수를 내는 게 아니라서 아끼려면 아낄 수 있지만 일단은 소득에 비례하는 양육비를 부담할 걸 전제로 산정하지. 본문 케이스라면 이혼할 때 남자의 건강 문제로 소득이 줄 걸 예상해서 협상해서 줄일 수도 있고. | 25.11.30 01:19 | | |

(IP보기클릭)175.124.***.***

루리웹-9935210051
양육비는 아이들 위해서 주는 거라 귀책여부랑은 관계 없음. 귀책사유가 남편한테 잡혀도 남편이 애들 데리고 가면 양육비 받을수 있음 | 25.11.30 03:11 | | |

(IP보기클릭)175.213.***.***

그림도 죄다 ai인데 아마 스토리도 ai가 썼을듯
25.11.29 23:32

(IP보기클릭)118.36.***.***

그래서 저렇게 가족인 경우 본인이 원하면 의사가 간이 안맞다고 이야기 해주기도 한다던데.. 흠
25.11.29 23:32

(IP보기클릭)58.29.***.***

그냥 딱 그정도만 사랑했던거지 뭐... 사실 간까지 내 줄 정도로 깊이 사랑하는 부부는 별로 없을걸.
25.11.29 23:37

(IP보기클릭)220.125.***.***

난 둘다는 이해가는데 내가 남자 쪽이라면 그냥 각오했을거. 자녀 둘 혼자서 어떡하냐고 많이 걱정했을거 같고 근데 난 원래 지병이 있어 10년전쯤 각오를 한 게 있어서 그런거일지도 모르겠네
25.11.29 23:37

(IP보기클릭)24.20.***.***

아리아1
나도 내가 남자쪽이면 걍 각오했을 거. 나 죽으면 남은 사람이라도 애 돌봐야지 둘다 아프면 최악의 경우잖아. 이식받는다고 완전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애가 있어보니까 내 간은 부모님이라도 못드림 | 25.11.30 13:27 | | |

(IP보기클릭)223.39.***.***

그냥 처음부터 싫다고 하던가 애들을 위해서라고 하지 굳이 거짓말을 해서 신뢰관계를 파탄내버리네. 저게 진짜 사례인지는 모르겠는데 남편 변호사가 일을 못한듯.
25.11.29 23:40

(IP보기클릭)39.115.***.***

생체간이식이 기술이 많이 좋아져서 사망자가 현저하게 줄었다곤 하지만 여전히 위험하고 어떤 부작용이 올지 모르는 수술이라.. 가족간 생체간이식을 거부해도 결코 뭐라 할 수 없음..
25.11.29 23:40

(IP보기클릭)112.214.***.***

이식거절 후 남편이 폭언 시작 => 이 당시 아내는 이식을 거절했으나 병간호는 했음 => 이게 아내 측에서 부부관계 유지를 위해 노력했다는 근거로 작용할 가능성 높음 난 법원 판단이 타당한 것 같은데 제1심에서 '아내가 유책배우자'라는 취지로 재판상이혼을 시도했는데 주장할 수 있는 건 다 했을테니 아마 민법 840조 2호(악의의 유기), 3호(심히 부당한 대우), 6호(기타 중대한 사유)를 주장했을 거고 폭언 들으면서 병수발 다 해줬다고 하니 유기는 아니고, 부당한 대우도 아니고, 간이식을 해줄 의무라는 걸 상정할 수 없으니 짤에 나온 것처럼 6호도 어렵다
25.11.29 23:49

(IP보기클릭)112.214.***.***

연중무휴
재판상이혼은 민법 840조에서 정한 사유가 있어야 해서 주관적인 배신감 등으로 혼인 유지가 괴롭다고 이혼판결을 해주는 게 아님 그래서 소송 전에도 협의이혼부터 시도해보고 재판으로 가서도 계속 협상하는 거임 | 25.11.29 23:54 | | |

(IP보기클릭)203.236.***.***

이식못하겠다고하는것도 이해하고 안해준게 배신감느끼는것도 이해가는데 참어려운문제네
25.11.2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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