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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18.***.***
공포증이니 뭐니 걍 구라치다가 걸리니까 애들 들먹인거 보면 걍 싫었던가같은데
(IP보기클릭)121.158.***.***
이 경우는 남자가 전략을 잘못 짠거. 이식 안해줬다를 걸고 넘어지니까 당연히 지는거지. 이식을 못해주는건 이해해도, 선단공포증이라는 거짓말을 한것이 신뢰를 파탄내었다! 라고 했으면 참작되었음. '처음부터 아이들을 위해서 못해준다고 했으면 받아들였을것이다' 라고 하고서, 하지만 이후 알고보니 거짓말을 했고, 신뢰를 잃어서 같이 살지 못하겠다 라고 했으면 법정에서 좀 더 유리했을것.
(IP보기클릭)118.235.***.***
생성AI 이미지의 세피아톤 진짜 기분나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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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에서 AI 저렇게 써대니 되게 저렴해보이네
(IP보기클릭)118.235.***.***
장기이식이 그냥 떼다붙이면 다인줄아나 결심하는게 얼마나 어려운건데 당연하다는건 이세상에 없거늘.
(IP보기클릭)61.73.***.***
중간에 낀 애들이 힘들겠다
(IP보기클릭)112.162.***.***
여자의 거짓말로 인한 배신감은 이혼 시점에선 매우 가볍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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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AI 이미지의 세피아톤 진짜 기분나쁘네...
(IP보기클릭)61.79.***.***
ai 잘좀 쓰던가. 욕먹는 이유 그냥 gpt에 딸깍 쳐뽑아서 짜증남 | 25.11.29 23:27 | | |
(IP보기클릭)116.47.***.***
저 ai 딸깍질로 나왔어야 하는 결과물이 원래 재연배우들이나 일러스트 작가들의 결과물이어야 했었지 저 ㅈㄹ 못하게 막아야 됨 | 25.11.29 23:29 | | |
(IP보기클릭)113.59.***.***
저 톤이 세피아톤이였구나 | 25.11.29 23:38 | | |
(IP보기클릭)210.126.***.***
저 노란톤이 왜 나오냐면, GPT 기본설정이 미국 신문지 누런색을 베이스로 하기 때문이라고 지가 알아서 설명해줌, 그래서 톤 지정할때 백생톤으로 강제설정 겁나게 시켜야됨 | 25.11.30 02:57 | | |
(IP보기클릭)61.73.***.***
중간에 낀 애들이 힘들겠다
(IP보기클릭)118.235.***.***
장기이식이 그냥 떼다붙이면 다인줄아나 결심하는게 얼마나 어려운건데 당연하다는건 이세상에 없거늘.
(IP보기클릭)121.166.***.***
죽음에 대한 공포랑 배신감 때문에 정신이 망가진 거 같은데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처음부터 솔직히 말했으면 폭언까지 갈 정도로 관계가 박살 나진 않았을 거 같음 | 25.11.29 23:20 | | |
(IP보기클릭)118.235.***.***
이글만봐서는 속사정까지는 알수없으니 남편가족의 강요가 있었을수도 있고 그거때문에 거짓말한걸수도 있지. 남편도 당연히 당장 죽음의 공포가 눈앞에 있는데 재정신이 아니었겠지. 나도 간이식 공여자로 수술한 경험이 있는데 과정도 그렇고 수술도 그렇고 그 이후도 그렇고 뭐하나 쉬운게 없었음.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라서 | 25.11.29 23:23 | | |
(IP보기클릭)222.96.***.***
그 독하다는 병무청 조차 간이식으로 면제줄정도면 말다했지 | 25.11.29 23:23 | | |
(IP보기클릭)118.235.***.***
그래서 난 5급면제 받음. | 25.11.29 23:24 | | |
(IP보기클릭)222.96.***.***
에고 고생많았네 생명 살린다고 | 25.11.29 23:24 | | |
(IP보기클릭)118.235.***.***
나야 아버지 살린다고 당장합시다 한건데 그땐 젊었으니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나이가 들고 책임저야할게 늘어나면 당연히 엄청 고민할거같음 | 25.11.29 23:25 | | |
(IP보기클릭)221.161.***.***
어우 내가 가정이 있으면 고민씨게할듯 근데 거절했다고 만약 욕하면 여태 정 다 떨어질지도 | 25.11.29 23:36 | | |
(IP보기클릭)112.154.***.***
(IP보기클릭)112.172.***.***
그림 외주주는게 다 돈이니 이제는 AI로 때우는게 되버린 세상이네 | 25.11.29 23:17 | | |
(IP보기클릭)59.11.***.***
예전같으면 재연 배우 썼을텐데 사람 일자리가 점점 없어지는구나 | 25.11.29 23:17 | | |
(IP보기클릭)118.235.***.***
ㅇㅇ 서프라이즈 누나 백수됨 ㅠㅠㅠ | 25.11.29 23:39 | | |
(IP보기클릭)118.235.***.***
뭐 시대의 흐름상 그렇게 될 수 있다 치는데, 최소한의 퀄리티는 지켜야 하는데, 저건 너무 날먹이다..... 솔직히, 저정도면.... 에휴...... | 25.11.29 23:52 | | |
(IP보기클릭)175.118.***.***
공포증이니 뭐니 걍 구라치다가 걸리니까 애들 들먹인거 보면 걍 싫었던가같은데
(IP보기클릭)119.71.***.***
사랑없는 결혼..... | 25.11.29 23:18 | | |
(IP보기클릭)221.160.***.***
간이식은 기증자도 반쯤 죽었다 살아날만큼 수술회복이 고통스럽고 실제로 사망사례도 나올만큼 위험함 또 남성간이 더 크기때문에 여성이 남성한테 이식해주는건 위험성이 더 큼 그만큼 많이 떼줘야해서 솔직히 장기이식 해주는 사람이 대단한거지 무서워서 피할만큼 크고 위험한 수술이 맞음 | 25.11.29 23:21 | | |
(IP보기클릭)118.235.***.***
걍 싫다고만은 못하지 간이식 아내라고. 당연한건 아니니 | 25.11.29 23:25 | | |
(IP보기클릭)14.34.***.***
위험한건 인정하는데 거짓말과 배신감은 책임져야지... 남편의 태도가 바뀐 가장 큰 이유인데 근데 본문에 언급 안된것 보면 선의의 거짓말 같은걸로 넘어가 지긴 한 듯 솔직히 거짓말 들킨 시점에서 이혼 요구하면 깨끗하게 해어져 주는게 맞다고 봄 법적으론 어떨지 몰라도 저걸 소송까지 간 것 자체가 안타까움 어차피 복구 불가능한 신뢰의 타격을 입었다는걸 알텐데 바로 이혼이라도 했으면 폭언 할 일도 없고 서로 스트레스 안받는 제일 빠른 길이었을듯 | 25.11.29 23:39 | | |
(IP보기클릭)221.161.***.***
남편 사망보험금 호로록 도축엔딩이지뭐 | 25.11.29 23:51 | | |
(IP보기클릭)58.238.***.***
그냥 남편의 이기심이 더 큰데? 아내 말마따나 간이식 해 줬다가 자기도 죽으면 애들은 누가 책임짐? 거짓말 한게 잘못이라고는 하는데, 간이식을 거부할 핑계가 필요했을거임. 그럼 애초에 애들 때문에 이식 못해준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되지 않냐고 싶겠지만 그것도 문제임. 이식 안해준다고 따지는 남자 성격이면 애들도 증오하게 될 거임. 남녀 문제가 아니라 최악의 상황을 상정한 이해 갈등의 충돌 문제임. 다만 위 상황에선 남자가 좀 짜치게 나왔을 뿐이지. | 25.11.30 00:43 | | |
(IP보기클릭)14.34.***.***
애들까지 증오할거라는건 뇌피셜일 뿐이고 아내가 왜 그랬는진 알겠지만 거짓말을 했다면 남편이 진실을 알았을때의 후폭풍까지 책임져야지 일방적으로 행동했으면 책임도 지는게 맞음 반대로 남편은 생명의 위협과 병의 고통 같은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인데 짜친다고 퉁치는건 좀 아닌것 같네 | 25.11.30 00:58 | | |
(IP보기클릭)58.238.***.***
ㅇㅇ 그럴 수도 있다고 봄. 하지만 저 위의 상황에 나오는 남편은 여러모로 가정이 아니라 자기를 우선 순위에 두고 있는 걸로 여겨짐. 물론 목숨이야 중요하긴 한데 자기 죽고 나서 남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저런 식으로 아내를 몰아세울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음. 지금 이 논쟁도 결국 가치관의 차이인 것 같음. 적어도 나는 아내의 거짓말 보다는 남편의 이기심이 더 나쁘게 보였다는 거임. | 25.11.30 01:08 | | |
(IP보기클릭)118.235.***.***
https://www.google.com/amp/s/www.themedical.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949 수술로 간 기증자가 사망하는 사고는 한국에선 위 기사 시점까지 1명도 없었다 함 https://www.snuh.org/m/board/B003/view.do?bbs_no=5196 간 기증 후 10년간 추적관찰 했을 때 간 질환으로 죽는 사람보다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이 많고 종합적인 사망률을 따져도 일반인보다 사망률이 낮음. 물론 간 기증을 할 수 있었던 시점에서 건강에 큰 문제가 없었을 것이고 간 기증한 것 때문에 남들보다 철저하게 관리한 덕이겠지만 적어도 간 기증 자체는 그렇게까지 위험하진 않은 것 같음. 다만 기증 받은 사람도 완전히 건강한 건 아니고 기증한 쪽도 치명적이진 않지만 후유증은 다소 있어서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고 자살은 많은 듯. 그걸 포함해도 일반인보다 10년 생존률이 높은 거지만. | 25.11.30 01:10 | | |
(IP보기클릭)14.34.***.***
그렇게 생각하는건 알겠는데 남에게 말하기엔 뇌피셜이 너무 많은것 같다 그렇게치면 남편이 얼마나 이상하다고 생각했으면 뒷조사를 했겠냐 아내도 자기 생명만 중요하게 여기고 거짓말로 상황을 회피하려했으며 소송까지 간걸로봐서 재산상의 욕심도 있다고 해석할 수 있음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하는건 아니고 단편적인 정보를 입맛대로 해석하면 이렇게 된다는거 본문만봐서는 남편의 행동이 님이 말한정도로 이기적이고 아내를 몰아세웠는지 알 수 없음 | 25.11.30 01:20 | | |
(IP보기클릭)175.124.***.***
치명적이진 않다는것도 아닌거 같은게 전 직장에서 아버지한테 간이식해주고 체력이 너무 떨어져서 현장직 못하고 퇴사한 사람 있어서 케바케같음 | 25.11.30 03:07 | | |
(IP보기클릭)112.162.***.***
여자의 거짓말로 인한 배신감은 이혼 시점에선 매우 가볍군요 ㅋㅋ
(IP보기클릭)121.158.***.***
삼색팅커벨
이 경우는 남자가 전략을 잘못 짠거. 이식 안해줬다를 걸고 넘어지니까 당연히 지는거지. 이식을 못해주는건 이해해도, 선단공포증이라는 거짓말을 한것이 신뢰를 파탄내었다! 라고 했으면 참작되었음. '처음부터 아이들을 위해서 못해준다고 했으면 받아들였을것이다' 라고 하고서, 하지만 이후 알고보니 거짓말을 했고, 신뢰를 잃어서 같이 살지 못하겠다 라고 했으면 법정에서 좀 더 유리했을것. | 25.11.29 23:18 | | |
(IP보기클릭)112.162.***.***
그건 변호사가 무능한거지뭐 그리고 변호사가 그런 주장을 안했을거같지않음 판사가 여자의 거짓말로 인한 배신감은 ↗도 아닌걸로 판단하고 죽음에 가까워진 남자가 한 폭언들은 이혼에 매우 중대한 사유라고 생각한거지뭐 어쩌겠음 | 25.11.29 23:20 | | |
(IP보기클릭)220.123.***.***
남편쪽 볂ㅎ사가 ㅂㅅ이었던걸로 | 25.11.29 23: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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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그 증거입니닼ㅋㅋㅋㅋ | 25.11.29 23: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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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해줘야 한다 X 구라로 안해줬다 O 그냥 천룡인이 죄인을 족친것일뿐 ㅋㅋ | 25.11.29 23: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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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물론 안해줬다고 아내구 죽일놈이다 그건 아닌건 맞는데 구라까지 치면서 싫다고 거부한게 더 배신감이 든거 | 25.11.29 23: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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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에서 AI 저렇게 써대니 되게 저렴해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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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 25.11.29 23: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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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문피아에서 AI 표지쓰는 글은 무조건 거르는데 ㅋㅋㅋ | 25.11.29 23: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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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감든다고 폭언하는게 맞아? 폭언안했으면 유책배우자가 뒤바뀌었을탠데 | 25.11.29 23: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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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도 죽음의 공포 앞에서 나온 심신미약으로 갈 수 있는거 아님? ㅋㅋ | 25.11.29 23: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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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도 다들 맡겨놓은 간처럼 얘기하는데 아 아무리 남편이어도 간 주는 건 무섭습니다 안할래용 할 수 있겠음? 정직하면 싸패되는 상황임. 그리고 사람은 본인이 그렇게 악한 사람인 걸 인정할 수가 없음. 그러니 저렇게 말도 안 되는 그짓말 치는 거임. | 25.11.29 23: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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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신체적 자기결정권을 "고작 그걸로 부부신의에 대한 책임을 안 져??" 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이거 기본권임; 당연히 그냥 안 줌;;; 당연히 이게 생기기까지 수많은 무동의 비합법 인체실험이 지나감... 물론 부부간의 문제에 국가를 끌고오는 건 옘병 아니냐 할 수 있는데 국가권력 마저도 개인 몸 결정에 이런저런 제약을 다 거는데 그보다 작은 집단은 당연히 개인을 강제할 수 없다는 얘기임. 그러니 이 이슈에서 그짓말하다니 괘씸하다는 건 법적으론 아무 의미 없음. 참이든 그짓이든 '간 주기 싫다'는 진의로 귀결되니까. | 25.11.30 02: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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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주려고 결혼한 건 아니겠지 뭐 운명공동체면 좋겠지만 그 이전에 개인으로 존재하니까 나는 둘 다 이해하기 때문에 그냥 내 인생에 저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음 존내 무서움 | 25.11.30 00: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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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가슴처럼 거부감이 있죠 | 25.11.29 23: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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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사례집 보고 공부할텐데? | 25.11.29 23: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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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증거 자료입력 만약 생김 검찰측이 할텐데 | 25.11.29 23: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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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릴 그말을 해줬으면 모를까 거짓말을 쳐서 더 배신감이 큰거지 | 25.11.29 23: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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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앞에선 사람이 변하는거야 뭐 | 25.11.29 23: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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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는 양육비는 뜯길 거라는 거... 아내는 남편 없이 혼자 애들이랑 살 생각 하면서 거짓말 하면서 거부했는데 양육비가 들어오고 남편은 곧 죽을 몸이라고 버려졌는데 양육비를 내줘야 하고 귀책사유로 위자료 물지만 않게 해 주면 감사합니다~ 하는 처지가 됐네? 귀책배우자라 자녀들 만나는 데에도 일일이 지기 버린 여자 허락 구걸해야 하고 | 25.11.29 23: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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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과정 이 말 그대로 진흙탕 싸움이라고 하던데 못 볼 꼴 많이 볼거 같음 부부는 운명공동체니 백년해로니 천년의 로맨스니 사랑이니 뭐니 요즘 같은 시대엔 어울리지 않는 말들 같음 | 25.11.29 23: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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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는 둘이 다 부담하는 게 원칙임. 아이를 직접 키우면 정해진 액수를 내는 게 아니라서 아끼려면 아낄 수 있지만 일단은 소득에 비례하는 양육비를 부담할 걸 전제로 산정하지. 본문 케이스라면 이혼할 때 남자의 건강 문제로 소득이 줄 걸 예상해서 협상해서 줄일 수도 있고. | 25.11.30 01: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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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는 아이들 위해서 주는 거라 귀책여부랑은 관계 없음. 귀책사유가 남편한테 잡혀도 남편이 애들 데리고 가면 양육비 받을수 있음 | 25.11.30 03: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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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 남자쪽이면 걍 각오했을 거. 나 죽으면 남은 사람이라도 애 돌봐야지 둘다 아프면 최악의 경우잖아. 이식받는다고 완전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애가 있어보니까 내 간은 부모님이라도 못드림 | 25.11.30 13: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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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상이혼은 민법 840조에서 정한 사유가 있어야 해서 주관적인 배신감 등으로 혼인 유지가 괴롭다고 이혼판결을 해주는 게 아님 그래서 소송 전에도 협의이혼부터 시도해보고 재판으로 가서도 계속 협상하는 거임 | 25.11.29 23: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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