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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친구 차에 시체 발견된 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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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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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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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썰 같은 경우 보면 영화든 만화로든 쓰면 개연성 밥말아먹었냐며 욕 먹을 일이 상당히 많이 현실에 일어난단 말이지
25.11.20 08:06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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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같은 억까가 어딨냐
25.11.20 08:06

(IP보기클릭)11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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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에 더위는.. 뭐 여러 사례가 있으니..
25.11.20 08:06

(IP보기클릭)118.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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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한테 청구하는건 사람으로서 좀 그렇지 않나...
25.11.20 08:14

(IP보기클릭)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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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차량 도난 당했다는 유게이 사례도 그렇고 차 문 무조건 잠가야 함
25.11.20 08:12

(IP보기클릭)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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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 저런
25.11.20 08:06

(IP보기클릭)18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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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더 개연성 말아먹었는데 왜 작품에서 현실에도 없는 개연성을 자꾸 찾으려하는걸까..
25.11.20 08:10

(IP보기클릭)11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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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에 더위는.. 뭐 여러 사례가 있으니..
25.11.20 08:06

(IP보기클릭)110.34.***.***

겸둥현진
그래서 미국에서는 부모가 차 안에 아이를 잠깐만 뒀다가 내려도 잡아가지. | 25.11.20 08:15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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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같은 억까가 어딨냐
25.11.20 08:06

(IP보기클릭)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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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 저런
25.11.20 08:06

(IP보기클릭)119.199.***.***

BEST
정말 이 썰 같은 경우 보면 영화든 만화로든 쓰면 개연성 밥말아먹었냐며 욕 먹을 일이 상당히 많이 현실에 일어난단 말이지
25.11.20 08:06

(IP보기클릭)18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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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 재활용
현실이 더 개연성 말아먹었는데 왜 작품에서 현실에도 없는 개연성을 자꾸 찾으려하는걸까.. | 25.11.20 08:10 | | |

(IP보기클릭)223.38.***.***

짤 재활용
대역물에서 개연성 있는 부분 창작, 없는 부분 고증 | 25.11.20 08:12 | | |

(IP보기클릭)218.149.***.***

IllllllllllllllI
개연성을 찾는 이유 : 너무 황당해서 | 25.11.20 08:22 | | |

(IP보기클릭)223.38.***.***

IllllllllllllllI
원래 창작물에 개연성 더 따지는게 정상임 창작물을 일종에 시뮬레이션같은거라고 생각하면 편함 시뮬 돌릴 때 이상한 가정 들어가면 암만 열심히 계산해도 결과에 신뢰성이 없어지지만 현실은 뭔 ↗같은 인과를 거치던 결과가 이미 실존하기 때문에 과정이 말이 되냐 안되냐를 따질 수 없는거고 | 25.11.20 08:26 | | |

(IP보기클릭)118.32.***.***

IllllllllllllllI
이게 내로남불스러운 문장이라 좀 그런데 인간이 태어난 의미따윈 없듯, 현실에선 모든게 그냥 무작위하게 허용됨. 근데 캐릭터에게 무의미가 없듯 '이벤트'는 납득할 수 있어야 함. | 25.11.20 08:28 | | |

(IP보기클릭)118.32.***.***

E과
ㄹㅇ 썰 보고 뭔 지랄...씹...해도 이미 관측된 사실이 그런데 나따위가 안믿으면 뭘 할 수 있냐고 ㅋㅋ | 25.11.20 08:28 | | |

(IP보기클릭)39.7.***.***

IllllllllllllllI
개연성이 없으면 코미디가 아닌이상 스토리를 보는 재미가 없지. 예를들어 공포영화랍시고 희생자가 계속나오는데 알고보니 본문같이 전부 어처구니없는 사상자 였음 이러면 블랙코미디가 되버리니까.. | 25.11.20 08:30 | | |

(IP보기클릭)223.38.***.***

E과
사람들이 현실성을 진짜 현실에 있냐 없냐로 착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러면 비현실적인 외모 이런 표현은 왜 있겠음 이미 현실에 존재하고 있는건데 현실적이란건 대개 보편적이고 일반적이란 뜻이지 그게 현실에 단 하나라도 사례가 존재하냐 아니냐를 말하는게 아님 | 25.11.20 08:31 | | |

(IP보기클릭)121.168.***.***

아이고...
25.11.20 08:08

(IP보기클릭)220.89.***.***

저거 보상은 누가ㅜ해주냐…
25.11.20 08:09

(IP보기클릭)14.55.***.***

Do비do밥
차에 액운도 날릴겸 그냥 고인에게 적선한다 치고 걍 스스로 가는게 나을듯 ㅠ | 25.11.20 09:27 | | |

(IP보기클릭)118.131.***.***

진짜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이네... 이게 영화였으면 친구분이 잠근 차량의 잠금장치가 악의로 인해 저절로 풀리는 연출이 있었겠지만 현실은 그것보다 더 기구하구나
25.11.20 08:10

(IP보기클릭)220.78.***.***

우연이 겹쳐서 저런 일이 발생한게 무서움
25.11.20 08:11

(IP보기클릭)14.52.***.***

BEST
어제 차량 도난 당했다는 유게이 사례도 그렇고 차 문 무조건 잠가야 함
25.11.20 08:12

(IP보기클릭)118.235.***.***

저거 시트 가는건 유가족한테 청구 됨?
25.11.20 08:12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2713745509
문을 열어둔 내 과실도 있나 | 25.11.20 08:12 | | |

(IP보기클릭)118.131.***.***

BEST
루리웹-2713745509
유가족한테 청구하는건 사람으로서 좀 그렇지 않나... | 25.11.20 08:14 | | |

(IP보기클릭)125.241.***.***

루리웹-2713745509
저 차주인도 찝찝미안상태일텐데 시트가는비용 청부는 좀 그렇지 않을까 | 25.11.20 08:16 |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2713745509
뭐 하려면 할 순 있을 수도 있긴 한데 보통은 안할걸 | 25.11.20 08:18 | | |

(IP보기클릭)124.48.***.***

루리웹-2713745509
법적으로 가능하긴한데 유가족이 자발적으로 주는게 아닌한 본인이 유족이라 상속포기하면 권리도 없고 저걸소송하면 비용도 많이들어서 그리고 도의상 죽은사람이 입힌건 그냥 재수없었다하고 자부담처리하는게 많음 물론 죽은이가 유산이 많고 손해가 클땐 청구해야지 | 25.11.20 08:21 | | |

(IP보기클릭)218.149.***.***

루리웹-2713745509
사망한 사람이 자폐인이라면 유가족은 자폐인을 보호할 의무가 있어서 책임이 있을거야 자세한건 변호사 상담(몇십만원 나옴)을 받도록 하자 | 25.11.20 08:22 | | |

(IP보기클릭)121.146.***.***

루리웹-2713745509
차문 안 잠근 과실도 있고 소송비용이 시트 교체보다 돈 더 많이 듬 | 25.11.20 08:24 | | |

(IP보기클릭)124.48.***.***

루리웹-8019893012
차문안잠가 안에 장애인이 들어가 폭염에 문닫고 자다 죽을걸 예측못한 과실이란건 법적으로 인정안됨 기대가능성이 없으니까 | 25.11.20 08:28 | | |

(IP보기클릭)121.146.***.***

제이어
법적으로 운전자가 차량에서 이탈 할때에 차문 잠그게 되어 있음. 차 문이 안 잠겨서 뒤에 어린애들 들어가서 갇힐 수도 있는데 충분히 과실 인정되고 차 문 안 잠근 행위 자체로도 범칙금 부과되는 걸로 알고 있음 | 25.11.20 08:34 | | |

(IP보기클릭)121.135.***.***

모리야스와코
자차 처리 하면 보험사가 구상권 청구하긴 함 상속포기로 회피 가능 | 25.11.20 08:40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4.48.***.***

루리웹-8019893012
주차시 뒷문잠금 의무는 한국법엔 없는걸로 아는데 범칙금 부과사례가 있나? 그게 사실이면 위 사건차주도 범칙금부과받았겠네? 님이 지적한건 미국법 아님? 공도에 차키 두고 떠나서 누구든 들고갈정도로 벙치했을때 차량절도범이 일으킨사고야 차주도 책임이 있지만 한국법에 명시되지않은 뒷문잠금의무로 처벌이라니? | 25.11.20 08:51 | | |

(IP보기클릭)112.150.***.***

저사건 당시에도 엄청 기괴해서 cctv였나 재연영상이었나 영상자료를 본 기억이 난다
25.11.20 08:15

(IP보기클릭)220.122.***.***

진짜 각자에게 억까가 아닐수가 없다 지나가던 택시기사분도 그 저 사고경위를 들었다면 죄책감 심할것같은데
25.11.20 08:18

(IP보기클릭)223.39.***.***

문제의 원인은 술이다 술만 안처먹었으면 실족도 안했을것
25.11.20 08:19

(IP보기클릭)116.127.***.***

술은 제발 정신 놓을때까지 먹지 말아야..
25.11.20 08:19

(IP보기클릭)218.149.***.***

보스트로얀
그렇다 | 25.11.20 08:23 | | |

(IP보기클릭)14.51.***.***

아니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면서 어케 차 문을 열고 그 뒤 그 뒷좌석까지 몸이 들어간거지?? 문 연거까지는 실수가 맞는데, 차 안에 들어가서 누운거는 본인 의지 였던 건가?
25.11.20 08:25

(IP보기클릭)118.235.***.***

경찰차도 그런사건있었잖아
25.11.20 08:25

(IP보기클릭)118.235.***.***

오덕이중사
취객은아니였지만 | 25.11.20 08:25 | | |

(IP보기클릭)118.235.***.***

이거볼때마다 차문이 열리면서 차안에 어떻게 들어갔다는 건지 모르겠음. 문을 여는 방향과 안에 들어가는 방향은 반대인데, 굴러떨어지면서 이게 된다고
25.11.20 08:37

(IP보기클릭)59.22.***.***

루리웹-1327243654

상황이 상상이 안되는데..;;; CCTV 같은 거를 좀 봐야 이해가 될 듯... 택시 기사가 저기서 차를 내려서 문을 닫은 거라고? 아니면 택시기사가 그냥 '걸어가다가' 문을 닫은 건가..;; | 25.11.20 09:55 | | |

(IP보기클릭)211.234.***.***

차문은 왜 안닫고 다니는겨
25.11.20 08:42

(IP보기클릭)222.111.***.***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1637 사건 자체는 실제 있었지만 본문 내용은 누군가 기사 보고 역으로 지어낸 썰이 아닌가 의심도 드네. 아무튼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11.20 09:28

(IP보기클릭)118.235.***.***

에이 시발 차가 교통사고 한번없이 사고매물됫잖아 개↗같겠다...
25.11.20 09:43

(IP보기클릭)211.235.***.***

2018년도면 역대급 더위였을 때네 낮기온이 40도 넘었던걸로 기억함
25.11.2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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