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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부자 남친 만나는 딸을 보는 엄마의 감정.jpg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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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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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젊었을 적에 온갖 고생을 하면서 그 딸을 키웠다면 자기도 젊을 때 저런 삶을 누릴 수 있었다면 좋았을 거라고 부러움을 품을 수도 있을 거 같음. 본인도 그걸 드러내는게 아니라 오히려 부끄럽게 여기는 거 같고.
25.11.06 18:56

(IP보기클릭)106.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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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이상함을 인지하는시점에서 아주 잘못된건 아니라고생각함.
25.11.06 18:56

(IP보기클릭)21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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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정신병까진 아니야... 제 딸이라도, 자기 젊은시절을 투영하면서 부러움을 느꼈을 수는 있지. 거기서 그게 질시나 나쁜 감정으로 발전하면 정신병이지만, 부러움이 정신병은 아님.
25.11.06 18:57

(IP보기클릭)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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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말하면 딸을 향한 질투라기 보단, 잿빛이었던 본인의 청춘에 비해 너무나 밝고 즐거운 청춘을 보내는 사람을 눈앞에서 보는 감정이겠지 그건 질투 라기 보단 다른 거에 가깝다고 보긴 함
25.11.06 18:59

(IP보기클릭)121.129.***.***

BEST
원래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자연스럽지 ㅋㅋ 샘난다고 뭔 짓을 해서 딸 인생 망치지 않는이상 ㅋㅋ
25.11.06 18:56

(IP보기클릭)106.102.***.***

BEST
너 뭐 심리학 학위라도 있냐? 개똥같은소릴 정성스럽게도 써놨네
25.11.06 18:59

(IP보기클릭)223.38.***.***

BEST
나르시시스트면 애초에 저렇게 글 쓰면서 자괴감 느낄일도 없음 니가 잘된게 내 덕분이라면서 가스라이팅 시도하겠지
25.11.06 19:03

(IP보기클릭)211.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홍제동까만발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다던데 사촌이 아니라 자식한테도 배아플 수도 있나보네 | 25.11.06 19:00 | | |

(IP보기클릭)14.35.***.***

딸이 인생 성공했는데 축하 해주질 못할망정
25.11.06 18:55

(IP보기클릭)118.235.***.***

마카모스
축하해주잖아 한편으로는 나도 과거에 저랬다면 이런 마음이 들 수도 있는 거고. | 25.11.06 19:18 | | |

(IP보기클릭)118.235.***.***

서르
내 주변 지인도 아들이 여자한테 인기가 많아 그래서 내 아들을 나와 다른 삶을 살거야 하는 말을 자주하는데 자랑 반 자신의 과거에 대한 연민 반 같았음. | 25.11.06 19:21 | | |

(IP보기클릭)112.150.***.***

서르
앗.. 이거 완전 내 얘기인데. 학교에서 여친 사귀는 아들 보면서, 모쏠이었던 나랑 다르구나 하는 약간의 부러움이 들던데 | 25.11.06 23:07 | | |

(IP보기클릭)106.243.***.***

BEST
본인의 이상함을 인지하는시점에서 아주 잘못된건 아니라고생각함.
25.11.06 18:56

(IP보기클릭)118.235.***.***

BEST
뭐 젊었을 적에 온갖 고생을 하면서 그 딸을 키웠다면 자기도 젊을 때 저런 삶을 누릴 수 있었다면 좋았을 거라고 부러움을 품을 수도 있을 거 같음. 본인도 그걸 드러내는게 아니라 오히려 부끄럽게 여기는 거 같고.
25.11.06 18:56

(IP보기클릭)106.253.***.***

미하엘 세턴
ㅇㅇ 뭔가 이거 같은 느낌 | 25.11.06 18:57 | | |

(IP보기클릭)116.33.***.***

미하엘 세턴
저걸 온전히 본인 스스로 품고 살면 아무일도 없는데 썩어빠진 현실모드 버튼이 잘못 눌리면 딸한테 히스테릭 부리고 가족끼리 의절엔딩 날것같은 조마조마함이 생김 ㄷㄷ | 25.11.06 19:05 | | |

(IP보기클릭)153.174.***.***

미하엘 세턴
저건 과거의 자신과 지금의 딸이 아닌, 지금의 자신과 딸을 비교하는 것에서 발생하는 양가감정임. 딸을 진심으로 질투하는게 아니라 자신은 여전히 현실에 남아있고 딸은 호화스러운 생활을 누리는 것으로 생기는 상대적 박탈감인데, 아무래도 데면데면한 관계가 많은 아들-아빠 관계보다 친구같은 관계가 많은 딸-엄마 관계에서 생각보다 흔한 케이스임. 심지어 딸-아빠 경우에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음. 결혼하면 펑펑우는 그런거. 어차피 저것도 일시적임. 결혼해서 집에 오는 빈도 뜸해지면 저런 생각도 자연스럽게 안 들꺼임. | 25.11.06 19:06 | | |

(IP보기클릭)211.36.***.***

진짜 정신병이네
25.11.06 18:56

(IP보기클릭)180.67.***.***

루리웹-3272265354

말을 쫌 예쁘게하자 | 25.11.06 18:58 | | |

(IP보기클릭)121.129.***.***

BEST
원래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자연스럽지 ㅋㅋ 샘난다고 뭔 짓을 해서 딸 인생 망치지 않는이상 ㅋㅋ
25.11.06 18:56

(IP보기클릭)219.248.***.***

제목을 보고 ,,, 딸이 부잣집에 시집가서 고생할꺼 같다는 걱정글 같았는데... 아니네
25.11.06 18:57

(IP보기클릭)210.99.***.***

높은 확률로 엄마가 나르시스트임...친혈육도 미친듯이 질투함..낮은자존감과 높은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 인간의 형상을 한 괴물임.
25.11.06 18:57

(IP보기클릭)210.99.***.***

인드라8888
고치는 방법은 한가지 뿐임..자존감을 채우는것..최소 한분야에서 정점을 찍으면 됨..그렇게 하면 나르에서 벗어남..근데 보통 저렇게 망가진 나르들은 능력치가 고만고만해서 자존감 채울만한 실력을 못키우는게 보통임. | 25.11.06 18:58 | | |

(IP보기클릭)106.102.***.***

BEST
인드라8888
너 뭐 심리학 학위라도 있냐? 개똥같은소릴 정성스럽게도 써놨네 | 25.11.06 18:59 | | |

(IP보기클릭)61.39.***.***

인드라8888
이야 니가 앉아서 사람마음을 꿰뚫어보다니 미륵이구나 | 25.11.06 19:01 | | |

(IP보기클릭)210.99.***.***

루리웹-7459485294
https://contents.premium.naver.com/naaso/naaso1/contents/240228182757412wm | 25.11.06 19:02 | | |

(IP보기클릭)223.38.***.***

BEST
인드라8888
나르시시스트면 애초에 저렇게 글 쓰면서 자괴감 느낄일도 없음 니가 잘된게 내 덕분이라면서 가스라이팅 시도하겠지 | 25.11.06 19:03 | | |

(IP보기클릭)61.39.***.***

인드라8888
그래서 심리학 학위도 없어 논문도 아냐 그냥 블로그 글 띡 하나 던져 놓으면 어이쿠 현자이신 당신의 말이 맞습니다 하겠냐 | 25.11.06 19:04 | | |

(IP보기클릭)210.99.***.***

르도
니 말도 일리가 있음.. | 25.11.06 19:04 | | |

(IP보기클릭)61.39.***.***

인드라8888
호동행님 말이 맞다니까 모르는 무식한 새끼보다 하나만 나는 ㅂㅅ이 더 무섭다고 | 25.11.06 19:05 | | |

(IP보기클릭)103.76.***.***

인드라8888
논문 doi라도 가져와... | 25.11.06 19:15 | | |

(IP보기클릭)211.234.***.***

인드라8888
나르시스트면 애초에 자기가 잘못된거일수도 있다는 전제도 안깔음... 나르시스트 어머니랑 30년 넘게 살아서 잘아는데 저분은 절대 나르가 아님.. | 25.11.06 19:22 | | |

(IP보기클릭)210.99.***.***

루팡X
그럼 뭐가 다름? 내가 접한건 내현나르뿐이라. 저렇던데? | 25.11.06 19:23 | | |

(IP보기클릭)211.234.***.***

인드라8888
본인의 편협한 경험으로 잘 재단하신단 뜻이시군요 | 25.11.06 19:39 | | |

(IP보기클릭)218.151.***.***

BEST
아니 정신병까진 아니야... 제 딸이라도, 자기 젊은시절을 투영하면서 부러움을 느꼈을 수는 있지. 거기서 그게 질시나 나쁜 감정으로 발전하면 정신병이지만, 부러움이 정신병은 아님.
25.11.06 18:57

(IP보기클릭)14.35.***.***

엄마지만 여자가 살아있어도 그럴수있음 나이도 젊구만 충분히 그럴수있늠
25.11.06 18:58

(IP보기클릭)14.35.***.***

PzKpfw_V
표현안하는이상 그걸 이상하다거 할수없지 누구나 그러고 사니까 | 25.11.06 18:58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61.82.***.***

딸이 아빠 닮아야겠네
25.11.06 18:58

(IP보기클릭)112.146.***.***

놀랍게도 자기에게 돌아오는 것이 없을 경우 자식이 잘 되는 걸 싫어하는 부모 많음.
25.11.06 18:58

(IP보기클릭)175.223.***.***

아무리 가족이고 자식이어도 문득문득 이상한 생각 들 때가 있을 수도 있지 행동으로만 표출 안되면 뭐...
25.11.06 18:58

(IP보기클릭)220.81.***.***

딸 축하는 축하인거고 젊어서 개고생한 내가 가여운건 당연한거아님? 걍 딸 행복하게 보내고 본인인생 살피시면 될거같은데
25.11.06 18:58

(IP보기클릭)211.235.***.***

부러워하든 질투하든 뭔 상관이여. 티만 안 내믄 오케이~
25.11.06 18:59

(IP보기클릭)223.38.***.***

그럴수도 있지 저기서 샘난다고 야지놓기 시작하면 이상한거고
25.11.06 18:59

(IP보기클릭)59.11.***.***

BEST
엄밀히 말하면 딸을 향한 질투라기 보단, 잿빛이었던 본인의 청춘에 비해 너무나 밝고 즐거운 청춘을 보내는 사람을 눈앞에서 보는 감정이겠지 그건 질투 라기 보단 다른 거에 가깝다고 보긴 함
25.11.06 18:59

(IP보기클릭)58.239.***.***


25.11.06 18:59

(IP보기클릭)118.235.***.***

텅장
ㅅㅂ정신나간 답변일세 ㅋㅋㅋㄲㅋㄱ | 25.11.06 19:18 | | |

(IP보기클릭)218.232.***.***

딸이 아니라 같은 여자로서 역배뜬게 부러울지도...
25.11.06 18:59

(IP보기클릭)118.235.***.***

자기가 못한걸 부러워 하는건 동일할듯. 나랑 아빠랑 같은 대학나와서 아빠는 돈없어서 대학원 못갔으니까. 나보고 대학원 가라고 달달 볶음...
25.11.06 18:59

(IP보기클릭)211.235.***.***

나도 남자인데 저딸한테 부러운데
25.11.06 18:59

(IP보기클릭)116.32.***.***

부모도 사람인데 뭐가이상함
25.11.06 18:59

(IP보기클릭)182.209.***.***

사람이면 어쩔 수 없어 괜히 남편 미워보이고 그러는거임 딸이라도 질투나긴 하지만 나와다르게 너는 잘살겠구나 하면서 축복해주고 좋아해주고 그런거지 뭔 정신병이네 뭐네 거기다 본인이 잘못된걸 알잖아 그럼 정상이지 질투하고 그걸 실행에 옮겨서 이상한짓 해야 비정상
25.11.06 19:00

(IP보기클릭)211.119.***.***

자기 청춘이 없었다면 저 정도는 부러울 수 있는 거 아닌가. 딸도 엄마가 고생한 거 알면 남친이랑 잘 모시면 되는거고 그냥 그정도인거 같은데
25.11.06 19:00

(IP보기클릭)222.112.***.***

부러워할수도 있지 단순히 질투라고 뭉개는건 사족임ㅋ
25.11.06 19:01

(IP보기클릭)116.42.***.***

엄마는 딸 부러워하면 안되는 법이라도 있나 이상한 건 아니지
25.11.06 19:02

(IP보기클릭)211.199.***.***

그래도 부유한 사위 두셨으니 노후 걱정 하나는 덜었잖수? 한잔하셔
25.11.06 19:02

(IP보기클릭)14.39.***.***

저감정이 이제 남편한테 향하면....어후..제발 그러진 마시길.
25.11.06 19:03

(IP보기클릭)223.38.***.***

자식이 자랑하는거 아니꼽게 보는 부모도 있다 ㅎㅎ 옆에서 꼭 딴지걸거나 깎아내리거나
25.11.06 19:04

(IP보기클릭)119.193.***.***

딸에 대한 질투라기 보단 자기 인생에 대한 한탄이네.
25.11.06 19:04

(IP보기클릭)123.213.***.***

단순히 질투라기보단 자기 고생한게 새삼 생각나서 우울해졌을 뿐일수도 있지 본인도 딸은 자기같은 고생 안해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고 하잖아
25.11.06 19:04

(IP보기클릭)36.39.***.***

귀족영애화법 아니냐 "내가 이렇게 가난하게 힘들게 키운 딸이 좋은 집안에 시집갔다."
25.11.06 19:04

(IP보기클릭)211.199.***.***

도지마의형
사윗감 잘 뒀으면 자랑하셔야지 | 25.11.06 19:05 | | |

(IP보기클릭)106.101.***.***

험하게 흘러간 젊음에 대한 아쉬움이지 뭘 이런거가지고
25.11.06 19:05

(IP보기클릭)106.101.***.***

지울꺼란걸 박제해버렸네.
25.11.06 19:05

(IP보기클릭)106.101.***.***

딸이 엄청 노력해서 성공한거면 그런가보다 할 것 같지만, 그냥 남자 잘만나서 잘나가는 거고... 당사자는 남편 통해서 대우받은 것이 별로 없으면 박탈감 큰 것이 자연스러워 보이는데;
25.11.06 19:05

(IP보기클릭)221.168.***.***

남편이 알면 맘 아프겠네
25.11.06 19:06

(IP보기클릭)118.235.***.***

자기 누를 정면으로 응시하는건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지
25.11.06 19:07

(IP보기클릭)118.235.***.***

아니 자기도 부끄러워하는데 왜캐 욕하는사람이많냐
25.11.06 19:0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0.204.***.***

갱년기 중년 여성이 충분히 느낄수 있는 감정인데 저걸 가지고 욕하는 모지리들이야 말로 정신병 의심해봐야됨
25.11.06 19:09

(IP보기클릭)125.178.***.***

인간이 결국 호르몬의 생물이라 저렇게 스스로 이게 바람직하지않다고 인지할 수 있으면 대단한거임
25.11.06 19:11

(IP보기클릭)126.157.***.***

딸한테 직접 히스테리 부렸다는 것도 아니고...참 사람들 각박하게 구네
25.11.06 19:12

(IP보기클릭)116.43.***.***

사람이라서 할수있는 고민아닌가? 결국엔 완벽한 사람도 없으니까
25.11.06 19:14

(IP보기클릭)118.235.***.***

형제가 형제를 자식이 부모를 열등감 느끼고 질투하는데 부모는 자식한테 왜 못느낀다고 생각하냐
25.11.06 19:14

(IP보기클릭)61.99.***.***

딸이 자기랑 같은 답답함을 겪고싶지는 않지만... 두가지 마음이 서로 모순되니까 본인도 괴로울거같아
25.11.06 19:15

(IP보기클릭)118.235.***.***

? 본인도 이상하다 느끼고 고민인거 같은데 그걸 욕하는글이 생각보다많네..
25.11.06 19:15

(IP보기클릭)58.234.***.***

딸에대한 질투가 아니라 상황에 대한 질투라고 생각하면 크게 이해 못할내용은 아니지 사위가 잘 산다고 내 여건이 크게 변하는것도 아니고 나는 지금껏 힘들어왔고 앞으로도 힘들텐데 먹먹할듯
25.11.06 19:16

(IP보기클릭)106.101.***.***

본인 인생이 행복하지 않은듯 그러면 그럴만하지
25.11.06 19:16

(IP보기클릭)106.101.***.***

올곧고 바른 생각만 가진 사람만있는것도 아니고 그게 무조건 정답이라고도 생각 안함 단 최대한 그걸 제어하고 다스릴수 있는게 보통의 사람이니깐
25.11.06 19:28

(IP보기클릭)222.238.***.***

딸에 대란 부러움이나 시기 와는 다른 감정인 것 같다. 아마도 자신의 빛나지 못했던 젊음에 대한 연민같은 것이겠지. 딸의 모습을 보면서 같은 나이에 젊음을 누려보지 못한 과거의 나를 마주하게 되니까.
25.11.06 22:21

(IP보기클릭)122.34.***.***

여적여
25.11.06 23:34

(IP보기클릭)106.101.***.***

오만가지 감정 뭔지 알거같네
25.11.06 23:35

(IP보기클릭)218.152.***.***

두유-아하
ㅇㅇ 사람이 감정이 하나만 품는게 아닌데.. 양가감정 느끼는거고 제아무리 고슴도치도 제 새끼 예쁘다지만 한편으론 자식 죽을만큼 미울때도 있는만큼(그러나 실제로 해하지는 않는 것처럼) 양가감정있는건 자연스러운건데 이거가지고 정신병이라하는 사람 많아서 놀랐네여 | 25.11.06 23:45 | | |

(IP보기클릭)218.152.***.***

맛난개구리
감정은 자연스러운거라 막거나 통제할 수 없고, 중요한건 그 다음에 감정을 어떻게 처리(행동)하느냐인데 뭐 본문의 생각을 솔직하게 드러낼 용기가 있으면 알아서 딸 축복 잘 하시고 잘 하실거라고 봄 ㅇㅇ... | 25.11.06 23:47 | | |

(IP보기클릭)121.160.***.***

엄마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입장에서는 저런 마음 충분히 생길 수 있을 것 같은데
25.11.07 00:06

(IP보기클릭)116.212.***.***

저런 마음은 누구나 생길수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임 다들 가지고 있지 않나? 겉으로 표출만 안할 뿐이지
25.11.07 01:33

(IP보기클릭)123.142.***.***

사람이니깐.. 자연스러운거임...물론 자식한테는 심하게 느끼진 않겠지만..사람이니깐.. 그렇게 아들같다고 잘해주던 부장님도 내가 bmw 샀다고하면 갑자기 돌변하는게 사람임..
25.11.1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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