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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뭐 젊었을 적에 온갖 고생을 하면서 그 딸을 키웠다면 자기도 젊을 때 저런 삶을 누릴 수 있었다면 좋았을 거라고 부러움을 품을 수도 있을 거 같음. 본인도 그걸 드러내는게 아니라 오히려 부끄럽게 여기는 거 같고.
(IP보기클릭)106.243.***.***
본인의 이상함을 인지하는시점에서 아주 잘못된건 아니라고생각함.
(IP보기클릭)218.151.***.***
아니 정신병까진 아니야... 제 딸이라도, 자기 젊은시절을 투영하면서 부러움을 느꼈을 수는 있지. 거기서 그게 질시나 나쁜 감정으로 발전하면 정신병이지만, 부러움이 정신병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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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말하면 딸을 향한 질투라기 보단, 잿빛이었던 본인의 청춘에 비해 너무나 밝고 즐거운 청춘을 보내는 사람을 눈앞에서 보는 감정이겠지 그건 질투 라기 보단 다른 거에 가깝다고 보긴 함
(IP보기클릭)121.129.***.***
원래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자연스럽지 ㅋㅋ 샘난다고 뭔 짓을 해서 딸 인생 망치지 않는이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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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뭐 심리학 학위라도 있냐? 개똥같은소릴 정성스럽게도 써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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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면 애초에 저렇게 글 쓰면서 자괴감 느낄일도 없음 니가 잘된게 내 덕분이라면서 가스라이팅 시도하겠지
(IP보기클릭)211.235.***.***
홍제동까만발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다던데 사촌이 아니라 자식한테도 배아플 수도 있나보네 | 25.11.06 19: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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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잖아 한편으로는 나도 과거에 저랬다면 이런 마음이 들 수도 있는 거고. | 25.11.06 19: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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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 지인도 아들이 여자한테 인기가 많아 그래서 내 아들을 나와 다른 삶을 살거야 하는 말을 자주하는데 자랑 반 자신의 과거에 대한 연민 반 같았음. | 25.11.06 19: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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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거 완전 내 얘기인데. 학교에서 여친 사귀는 아들 보면서, 모쏠이었던 나랑 다르구나 하는 약간의 부러움이 들던데 | 25.11.06 23:07 | | |
(IP보기클릭)106.243.***.***
본인의 이상함을 인지하는시점에서 아주 잘못된건 아니라고생각함.
(IP보기클릭)118.235.***.***
뭐 젊었을 적에 온갖 고생을 하면서 그 딸을 키웠다면 자기도 젊을 때 저런 삶을 누릴 수 있었다면 좋았을 거라고 부러움을 품을 수도 있을 거 같음. 본인도 그걸 드러내는게 아니라 오히려 부끄럽게 여기는 거 같고.
(IP보기클릭)106.253.***.***
ㅇㅇ 뭔가 이거 같은 느낌 | 25.11.06 18: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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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온전히 본인 스스로 품고 살면 아무일도 없는데 썩어빠진 현실모드 버튼이 잘못 눌리면 딸한테 히스테릭 부리고 가족끼리 의절엔딩 날것같은 조마조마함이 생김 ㄷㄷ | 25.11.06 19: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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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과거의 자신과 지금의 딸이 아닌, 지금의 자신과 딸을 비교하는 것에서 발생하는 양가감정임. 딸을 진심으로 질투하는게 아니라 자신은 여전히 현실에 남아있고 딸은 호화스러운 생활을 누리는 것으로 생기는 상대적 박탈감인데, 아무래도 데면데면한 관계가 많은 아들-아빠 관계보다 친구같은 관계가 많은 딸-엄마 관계에서 생각보다 흔한 케이스임. 심지어 딸-아빠 경우에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음. 결혼하면 펑펑우는 그런거. 어차피 저것도 일시적임. 결혼해서 집에 오는 빈도 뜸해지면 저런 생각도 자연스럽게 안 들꺼임. | 25.11.06 19:06 | | |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180.67.***.***
말을 쫌 예쁘게하자 | 25.11.06 18: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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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자연스럽지 ㅋㅋ 샘난다고 뭔 짓을 해서 딸 인생 망치지 않는이상 ㅋㅋ
(IP보기클릭)219.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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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는 방법은 한가지 뿐임..자존감을 채우는것..최소 한분야에서 정점을 찍으면 됨..그렇게 하면 나르에서 벗어남..근데 보통 저렇게 망가진 나르들은 능력치가 고만고만해서 자존감 채울만한 실력을 못키우는게 보통임. | 25.11.06 18:58 | | |
(IP보기클릭)106.102.***.***
인드라8888
너 뭐 심리학 학위라도 있냐? 개똥같은소릴 정성스럽게도 써놨네 | 25.11.06 18:59 | | |
(IP보기클릭)61.39.***.***
이야 니가 앉아서 사람마음을 꿰뚫어보다니 미륵이구나 | 25.11.06 19:01 | | |
(IP보기클릭)210.99.***.***
https://contents.premium.naver.com/naaso/naaso1/contents/240228182757412wm | 25.11.06 19: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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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드라8888
나르시시스트면 애초에 저렇게 글 쓰면서 자괴감 느낄일도 없음 니가 잘된게 내 덕분이라면서 가스라이팅 시도하겠지 | 25.11.06 19:03 | | |
(IP보기클릭)61.39.***.***
그래서 심리학 학위도 없어 논문도 아냐 그냥 블로그 글 띡 하나 던져 놓으면 어이쿠 현자이신 당신의 말이 맞습니다 하겠냐 | 25.11.06 19:04 | | |
(IP보기클릭)210.99.***.***
니 말도 일리가 있음.. | 25.11.06 19:04 | | |
(IP보기클릭)61.39.***.***
호동행님 말이 맞다니까 모르는 무식한 새끼보다 하나만 나는 ㅂㅅ이 더 무섭다고 | 25.11.06 19: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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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doi라도 가져와... | 25.11.06 19: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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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스트면 애초에 자기가 잘못된거일수도 있다는 전제도 안깔음... 나르시스트 어머니랑 30년 넘게 살아서 잘아는데 저분은 절대 나르가 아님.. | 25.11.06 19:22 | | |
(IP보기클릭)210.99.***.***
그럼 뭐가 다름? 내가 접한건 내현나르뿐이라. 저렇던데? | 25.11.06 19:23 | | |
(IP보기클릭)211.234.***.***
본인의 편협한 경험으로 잘 재단하신단 뜻이시군요 | 25.11.06 19: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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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정신병까진 아니야... 제 딸이라도, 자기 젊은시절을 투영하면서 부러움을 느꼈을 수는 있지. 거기서 그게 질시나 나쁜 감정으로 발전하면 정신병이지만, 부러움이 정신병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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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안하는이상 그걸 이상하다거 할수없지 누구나 그러고 사니까 | 25.11.06 18: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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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말하면 딸을 향한 질투라기 보단, 잿빛이었던 본인의 청춘에 비해 너무나 밝고 즐거운 청춘을 보내는 사람을 눈앞에서 보는 감정이겠지 그건 질투 라기 보단 다른 거에 가깝다고 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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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정신나간 답변일세 ㅋㅋㅋㄲㅋㄱ | 25.11.06 19: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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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윗감 잘 뒀으면 자랑하셔야지 | 25.11.06 19: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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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사람이 감정이 하나만 품는게 아닌데.. 양가감정 느끼는거고 제아무리 고슴도치도 제 새끼 예쁘다지만 한편으론 자식 죽을만큼 미울때도 있는만큼(그러나 실제로 해하지는 않는 것처럼) 양가감정있는건 자연스러운건데 이거가지고 정신병이라하는 사람 많아서 놀랐네여 | 25.11.06 23: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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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자연스러운거라 막거나 통제할 수 없고, 중요한건 그 다음에 감정을 어떻게 처리(행동)하느냐인데 뭐 본문의 생각을 솔직하게 드러낼 용기가 있으면 알아서 딸 축복 잘 하시고 잘 하실거라고 봄 ㅇㅇ... | 25.11.06 23: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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