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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노숙자에게 따뜻한 한 끼 대접한 사장님의 결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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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3.***.***

BEST
왜 노숙자가 됐는지는 알겠다
25.08.09 16:27

(IP보기클릭)220.125.***.***

BEST
KNN은 일단 거름
25.08.09 16:28

(IP보기클릭)211.225.***.***

BEST
평생 노숙자로 살만한 인성이군
25.08.09 16:27

(IP보기클릭)118.235.***.***

BEST
아니 근데 인증없는 커뮤글을 뉴스로 올린거 아니냐...
25.08.09 16:32

(IP보기클릭)222.99.***.***

BEST
졸라높은확율로 또 기어올것같다
25.08.09 16:28

(IP보기클릭)121.157.***.***

BEST
인간말종...
25.08.09 16:28

(IP보기클릭)21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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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만 해봐도 모든 노숙자가 불쌍한사람이 아니란걸 알수있지... ㅋㅋ
25.08.09 16:31

(IP보기클릭)211.225.***.***

BEST
평생 노숙자로 살만한 인성이군
25.08.09 16:27

(IP보기클릭)1.243.***.***

BEST
왜 노숙자가 됐는지는 알겠다
25.08.09 16:27

(IP보기클릭)21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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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심장IronBody
편의점 알바만 해봐도 모든 노숙자가 불쌍한사람이 아니란걸 알수있지... ㅋㅋ | 25.08.09 16:31 | | |

(IP보기클릭)1.235.***.***

구식이 
편의점 알바할때 반드시 듣는 준수사항이 노숙자한테 폐기 주지 말라는거지.. | 25.08.09 23:44 | | |

(IP보기클릭)211.106.***.***

검은투구
바로 배탈났으니 돈내놔라시전 그리고 받은돈으로 술사먹기! | 25.08.10 00:14 | | |

(IP보기클릭)222.99.***.***

BEST
졸라높은확율로 또 기어올것같다
25.08.09 16:28

(IP보기클릭)220.125.***.***

BEST
KNN은 일단 거름
25.08.09 16:28

(IP보기클릭)118.235.***.***

거지.ㅅㄲ들이 왜 거지ㅅㄲ인지 생각을 못 하셨나보네
25.08.09 16:28

(IP보기클릭)118.40.***.***


시부랄
25.08.09 16:28

(IP보기클릭)121.157.***.***

BEST
인간말종...
25.08.09 16:28

(IP보기클릭)222.233.***.***

전과 두자리수일듯 ㅋㅋ
25.08.09 16:29

(IP보기클릭)121.165.***.***

무료급식 받아 먹으면서 반찬 투청하는 놈들도 있는 걸 뭐
25.08.09 16:31

(IP보기클릭)175.127.***.***

무전취식 하면서 염치가 없는 놈이로구만.
25.08.09 16:31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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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인증없는 커뮤글을 뉴스로 올린거 아니냐...
25.08.09 16:32

(IP보기클릭)210.96.***.***

루리웹-4235642879
Knn 늘 그래왔던 곳이라 그러려니 | 25.08.09 21:36 | | |

(IP보기클릭)61.106.***.***

방송에서 하도 노숙자들을 불쌍하게 비치고 미화 많이 해서 그렇지 잔인하겠지만 상종하지 않는게 좋은 인간들이지...
25.08.09 16:32

(IP보기클릭)211.234.***.***

노숙자들 챙길거면 쉬는닐 봉사활동 가라... 어릴때 암것도 모르고 챙겨줬는데, 그놈이 전과 20범이 넘는 놈이였고 우리 매장에서 개깽판쳐서 택시 아저씨들이랑 레이드해서 경찰에 넘겼다...
25.08.09 16:32

(IP보기클릭)222.107.***.***

어떤사람이 노숙자들 많은곳 근처에서 식당하면서 다른의도 없이 그냥 도와주겠다는 의도로 매일 노숙자들에게 국밥같은거 돌렸는데 하루는 몸이 너무 아파서 누워있느라 그시간에 노숙자들 못챙겨줬더니 노숙자들이 화내고 깽판치고 가게 망하라고 욕하며 갔다는 썰 생각남
25.08.09 16:33

(IP보기클릭)223.38.***.***


일해서 먹어 ㅅㄲ야
25.08.09 16:35

(IP보기클릭)211.108.***.***

가난한건 사정이 있을 수 있는데 아예 태업을 해서 저런 부류가 된데는 게으르다는 이유가 있음 저정도로 게으른건 정신이나 성격적으로 하자가 크단 이야기고 그런 사람들이 고마움을 알까 하면 난 드물다 생각함
25.08.09 16:35

(IP보기클릭)116.46.***.***

25.08.09 16:36

(IP보기클릭)58.76.***.***

루리웹-7337082910
모녀가 어이 없네, 혹시 한 패 아니냐 싶은 의심이 들 정도인데? | 25.08.09 16:42 | | |

(IP보기클릭)221.146.***.***

노숙자들에게는 청산가리를 먹여줘야 함
25.08.09 16:37

(IP보기클릭)39.7.***.***

노숙자는 불쌍한 사람이 아님 그저 죽지 못해사는 사람임
25.08.09 16:40

(IP보기클릭)106.101.***.***

폐기도 나눠주지 말라고 하는 이유가 나눠주기 시작하면 자기가 먹고 싶은거 짱박아서 폐기되게 만듬
25.08.09 16:42

(IP보기클릭)218.239.***.***

돌핀-9082976153
먹고 탈났다고 돈 주라는 인간도 있다던데 | 25.08.10 08:30 | | |

(IP보기클릭)118.235.***.***

쟤들 챙겨주면 계속오고 친구도 대려옴 절때 주면안됨
25.08.09 16:46

(IP보기클릭)1.237.***.***

옛날에 서울역 근처 식당에서 알바한 적 있는데 노숙자들이 종종 왔음 나는 반사적으로 어서오세요~ 인사하고 테이블 안내하고 물 갖다줬음 근데 사장이 뒤늦게 알고서 홀에 나오더니 그 사람들 내쫓았음 그리고 나한테 저런 사람들 오면 내쫓아라. 직접하기 어려우면 본인한테 말해라 했음 우선 대답은 알겠다고 했지만... 어린 마음에 차별은 나쁜거고 그저 사장이 나쁜 놈이라고만 생각했음 그러던 어느날 노숙자가 왔는데 사장이 부재중이고 내쫓기 부담스러워서 그냥 받았음 문제는 이 사람이 앉아서 몇분 있으니까 냄새가 퍼지기 시작함 주변 손님들이 이게 뭐지? 하는 표정으로 두리번 거렸고 노숙자 발견하고서는 음식 남기고 나감 잠시 후 메뉴 나와서 가져다 주려고 했는데 이미 테이블에 뭐가 있음 다른 손님들 남기고 나간거 가져와서 먹고 있었음 아.... 이래서 사장님이 받지 말라고 했구나... 뒤늦게 깨닫고 바로 내보냈음
25.08.09 16:56

(IP보기클릭)118.235.***.***

팔다리 멀쩡한데 일 할 생각 없이 구걸하는 놈들은 외딴 섬 양식장에서 굴 따게 해야지. 최저임금은 줘라.
25.08.09 21:03

(IP보기클릭)180.80.***.***

옛날에 세계 거지 협회 왕초가 이렇게 말했지. 하수도 물에 떠다니는 콩나물을 건져 먹고 사는 우리지만, 마지막 인간성은 지켜라!!
25.08.09 21:0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39.7.***.***

근데 저런식으로 오는 노숙자는 어떻게 쫓아내야 되냐? 삼김이나 도시락 폐기하는거 몇번 주다가 없어서 안줬더니 입구에 똥싸고 도망갔다는 이야기 듣고 나서는 그냥 내쫓아도 보복하러 올 거 같더라..
25.08.09 23:12

(IP보기클릭)175.207.***.***

컵라면
오히려 강경하게 대응할 수록 얌전해짐 만만하게 보이면 진상되는거고 | 25.08.10 07:56 | | |

(IP보기클릭)140.248.***.***

퇴근만이살길이다
대부분 강약약강임 | 25.08.10 15:25 | | |

(IP보기클릭)14.52.***.***

사람을 쉽게 도와주는 것도 딱히 좋은 일은 아니다........별로 고마워 하지도 않고...
25.08.09 23:34

(IP보기클릭)106.101.***.***

노숙자보면 존나 장수하더라
25.08.09 23:40

(IP보기클릭)175.112.***.***

편돌이할 때 많이 시달렸지... 모르는 사람, 노숙자.. 절대 잘해주는 거 아님. 소문 나서 엄청 몰리고 개판 남. ㄷㄷ 구걸하는 처지에 왤케들 당당한지..
25.08.09 23:52

(IP보기클릭)203.210.***.***

시발몽키
할일 없어 파라솔에 죽치고 앉아 막걸리 한병 놓고 하루 종일 아침부터 새벽까지 술 처먹고 고성방가하는 60대 이상의 동네 알콜 백수, 그 개쓰레기들도 마찬가지임 | 25.08.10 00:07 | | |

(IP보기클릭)175.112.***.***

전장의 늑대2
크흡 ㅠㅠ 파라솔 없으니깐 물류 상자 깔아놓고 의자 삼아 탁자 삼아 술 마시고 담배 피고 그냥 가던 노숙자들 생각난다.. ㅂㄷㅂㄷ | 25.08.10 00:09 | | |

(IP보기클릭)61.102.***.***

왜 그 분식집 아주머니도 어떤 홈리스 한테 떡볶이 무료로 줬는데 나중에는 대량으로 포장해서 가기도 하고 그러다가 결국은 자기가 큰 돈을 줬다고 아주머니한테 소리 지르더라 결국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참 사람의 성의를 고마워할줄 모르는 것들이 세상에 너무 많아
25.08.10 00:29

(IP보기클릭)210.126.***.***

배고프다고 와서는 결국 반찬투정
25.08.10 01:16

(IP보기클릭)117.123.***.***

가게 주변 노숙자나 걸인들 음식 배풀면 안됨.. 계속 찾아와 본 영업에 방해되고, 주다 안주면 원수로 갚음.
25.08.10 01:33

(IP보기클릭)115.40.***.***

레옹
ㅇㅇ 자신의 모든 부정적 에너지와 증오를 쏟아부을 타겟이 됨 | 25.08.10 05:09 | | |

(IP보기클릭)118.235.***.***

knn유툽은 왜 렉카질만 하지 공중파 뉴스는 멀쩡하게 하면서
25.08.10 02:47

(IP보기클릭)112.163.***.***

"Knn"
25.08.10 03:16

(IP보기클릭)115.40.***.***

왜 저리 되었나 알겠네...
25.08.10 05:09

(IP보기클릭)182.31.***.***

괜히 선행하겠다고 노숙자데리고 식당이나 편의점 들어가서 뭐 사주지도 마라... 받는 입장에선 진짜 골치아프다... 냄새때문에 에어컨 끈채로 한참 환기시켜야되고 다른 손님들이 극혐하면서 나간다.. 한번 뚫었다는 그 느낌때문에 그런지 나중에 아는척하면서 밥 달라고 계속 온다... 오는거까진 괜찮은데 지 기분 나쁘면 시발럼이 새벽에 똥오줌 싸고 간다.. 굳이 사줄거면 데려오지말고 포장해가서 따로 좀 줘라..
25.08.10 07:04

(IP보기클릭)59.24.***.***

Knn이라며 딴지거는 애들은 노숙자들에게 감정이입이라도 하나? 다른댓글들의 공감과 경험담은 안중에도 없나.
25.08.10 08:24

(IP보기클릭)122.33.***.***

노숙자들이 얼마나 염치가 없는 인간들인지 알면 절대로 선의로 못 도와줌. 막말로 저 인간들은 맨 밑바닥에 떨어진 사람들이라서 오늘,내일이 없는 사람들임.
25.08.10 09:55

(IP보기클릭)118.235.***.***

뒈지기 전까지도 일하기 싫어서 그러고 사는 애들이 정상일리가 없다.
25.08.10 10:10

(IP보기클릭)112.161.***.***

검증조차 안된 자극적인 이야기나 찌라시를 유튜브 뉴스화 해서 조회수 빨아먹는 KNN은 거름.
25.08.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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