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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30대가 되면 깨닫게 되는 현실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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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0.***.***

BEST
10대시절 생각했던 30대의 나 안정적인 직장 당연히 연인이 있고, 잘하면 결혼까지했어야함 자차 자가 보유해야함 현시점 30대인 나 피규어 여캐팬티 흰색말고 다른색이면 로또당첨된것처럼 좋아하고있음
25.06.30 15:29

(IP보기클릭)14.33.***.***

BEST
난 10대때 30살쯤엔 내가 ㅈ살했을줄 알았다
25.06.30 15:29

(IP보기클릭)223.38.***.***

BEST
40대도 다를꺼없음
25.06.30 15:29

(IP보기클릭)222.107.***.***

BEST
꿈이 원대하셨구만 난 그냥 다른건없고 다른 아저씨아줌마들처럼 결혼하고 아이있고 그럴줄알았는데 한강뷰는 아니더라도 말이야 근데 모쏠이야 으하하하
25.06.30 15:29

(IP보기클릭)121.172.***.***

BEST
잘사시는거같은데 왜
25.06.30 15:29

(IP보기클릭)118.235.***.***

BEST
다를 거 없긴 ㅋㅋㅋ 이빨 몇군데 더 나가고 고혈압 당뇨 추가되고 비오면 관절도 쑤실걸
25.06.30 15:38

(IP보기클릭)61.74.***.***

BEST
똥!ㅋㅋ
25.06.30 15:29

(IP보기클릭)121.172.***.***

BEST
잘사시는거같은데 왜
25.06.30 15:29

(IP보기클릭)223.39.***.***

내삶같네
25.06.30 15:29

(IP보기클릭)61.74.***.***

BEST
똥!ㅋㅋ
25.06.30 15:29

(IP보기클릭)223.38.***.***

BEST
40대도 다를꺼없음
25.06.30 15:29

(IP보기클릭)118.235.***.***

BEST
희나
다를 거 없긴 ㅋㅋㅋ 이빨 몇군데 더 나가고 고혈압 당뇨 추가되고 비오면 관절도 쑤실걸 | 25.06.30 15:38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2809288201
40대 끝물인데, 이빨 몇개 임플란트하긴 했고, 나머지는 해당사항 없어. 오히려 30대때보단 좀 더 여유로워졌음. | 25.06.30 16:48 | | |

(IP보기클릭)223.39.***.***

루리웹-2809288201
41인데 아직 고혈압 당뇨는 안와서 다행으로 생각함.. | 25.06.30 17:21 | | |

(IP보기클릭)58.140.***.***

루리웹-2809288201
인생난이도 hard 이신가요...저도 오히려 여유로워지고 삶도 재밌어졌어요. | 25.06.30 18:09 | | |

(IP보기클릭)222.107.***.***

BEST
꿈이 원대하셨구만 난 그냥 다른건없고 다른 아저씨아줌마들처럼 결혼하고 아이있고 그럴줄알았는데 한강뷰는 아니더라도 말이야 근데 모쏠이야 으하하하
25.06.30 15:29

(IP보기클릭)14.57.***.***

루리웹-6337867497
이 사람 유튜브 한번씩 보는데 본인 고학벌 + 인문계열 전공 + 석박 해외유학 조합이라 꿈이 높을수 밖에 없을거 같긴함 ㅋㅋ | 25.07.01 07:36 | | |

(IP보기클릭)14.33.***.***

BEST
난 10대때 30살쯤엔 내가 ㅈ살했을줄 알았다
25.06.30 15:29

(IP보기클릭)115.21.***.***

유게그만하고일좀해
그리고 내가 스무살 때는 통일 했을줄 알았지 다들 한번씩 하는 생각인가보더라 | 25.06.30 15:31 | | |

(IP보기클릭)123.213.***.***

유게그만하고일좀해
나도. 근데 죽지못하고 십몆년을더살고있네 | 25.06.30 15:34 | | |

(IP보기클릭)175.194.***.***

유게그만하고일좀해
우울증 증상인데? | 25.06.30 15:38 | | |

(IP보기클릭)118.235.***.***

유게그만하고일좀해
나도 그래서 이나이까지 살아있는 내가 대견함 | 25.06.30 15:38 | | |

(IP보기클릭)118.235.***.***

유게그만하고일좀해
그 체리필터 노래 해피데이 생각나네ㅋㅋ | 25.06.30 15:40 | | |

(IP보기클릭)58.227.***.***

유게그만하고일좀해
30살 이후를 생각한 적이 없어서 어케 살아야할지 모르겠음ㅋㅋ큐ㅠㅠ | 25.06.30 15:44 | | |

(IP보기클릭)220.122.***.***

귀찬하아아ㅏㅏㅏㅏ
난 내가 말야, 스무살쯤엔 요절할 천재인 줄만 알고 어릴 땐 말야, 모든 게 다 간단하다 믿었지 | 25.06.30 15:51 | | |

(IP보기클릭)180.65.***.***

유게그만하고일좀해
... 저도요 ... 사는 것도 어려운데 죽는 것도 쉽지 않음 ... 아무 것도 안하면 아무 것도 안되더이다 ... | 25.06.30 17:07 | | |

(IP보기클릭)118.235.***.***

유게그만하고일좀해
난 지금도 40 이전에는 자살할거 같은데 | 25.06.30 17:53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0866368857
50전에 죽어야지 라고 뻥치고 다녔는데 사실 40이 목표임 ㅎㅎ | 25.06.30 17:55 | | |

(IP보기클릭)59.11.***.***

유게그만하고일좀해
사는게 그렇지. 죽는것도 쉬운게 아닌거고... | 25.06.30 20:59 | | |

(IP보기클릭)211.230.***.***

BEST
10대시절 생각했던 30대의 나 안정적인 직장 당연히 연인이 있고, 잘하면 결혼까지했어야함 자차 자가 보유해야함 현시점 30대인 나 피규어 여캐팬티 흰색말고 다른색이면 로또당첨된것처럼 좋아하고있음
25.06.30 15:29

(IP보기클릭)222.106.***.***

안녕에리

| 25.06.30 15:30 | | |

(IP보기클릭)175.210.***.***

안녕에리
어떤 색이 당첨임? | 25.06.30 15:32 | | |

(IP보기클릭)118.235.***.***

안녕에리
그래도 피규어 살 만큼 열심히 인생을 살고 있자너 범죄 안 저지르고 자기 인생 자기 나름 열심히 사는 것만으로 상위 인생이야 | 25.06.30 15:33 | | |

(IP보기클릭)59.2.***.***

안녕에리
직장이랑 직장 다니기 위한 차는 있는데 나머지는 없네... | 25.06.30 15:39 | | |

(IP보기클릭)126.158.***.***

패턴퍼플
검은색 레이스 달린게 당첨 아님?? | 25.06.30 16:53 | | |

(IP보기클릭)118.235.***.***

안녕에리
딴건 모르겠고... 불안한 직장.. 근 15년째 다니고 있는데.. 뒷 돌아보니.. 나 혼자만 불안해 했던것... | 25.06.30 16:53 | | |

(IP보기클릭)211.251.***.***

안녕에리
이로치면 좋아할만하지 | 25.06.30 17:54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1.141.***.***

안녕에리

| 25.06.30 22:47 | | |

(IP보기클릭)211.254.***.***

완전 썩어져서 도저히 먹지못해 버리는 굴은? 내얼굴...
25.06.30 15:30

(IP보기클릭)106.101.***.***

25.06.30 15:30

(IP보기클릭)211.234.***.***

난 입으로 물방울 소리만큼은 진짜 존나 기막히게 잘내서 저 사람보단 하나라도 나은게 있군!
25.06.30 15:31

(IP보기클릭)175.114.***.***

나이가 먹으면 세금내는거는 안 잊어버림. 근데 돈 어떻게 잘 버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음.
25.06.30 15:31

(IP보기클릭)118.235.***.***

ㅋㅋ 20대까진 흔히 요구되는 커리어대로 살았는데 어느 순간 조또 의미 없는 거 같아서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삶
25.06.30 15:31

(IP보기클릭)175.196.***.***

나도...ㅋㅋㅋㅋㅋㅋ
25.06.30 15:31

(IP보기클릭)118.235.***.***

25.06.30 15:31

(IP보기클릭)218.148.***.***

다행인점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고 세계공통이라는점
25.06.30 15:31

(IP보기클릭)175.194.***.***

10대 때부터 아무것도 안될거라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긍정적이잖아~
25.06.30 15:31

(IP보기클릭)121.188.***.***

만으로 30대 되가는 상황에서 오히려 자신이 더 없어져서 결혼하자는 이야기를 선뜻 못하겟음
25.06.30 15:32

(IP보기클릭)121.161.***.***

부오나로티
짝은있구나그래도 | 25.06.30 15:35 | | |

(IP보기클릭)39.7.***.***

부오나로티
그 시기에 보통 결혼 이야기를 못 꺼내면 적어도 그 사람과는 못 하게 되더라 잘 고민해보샘 | 25.06.30 15:50 | | |

(IP보기클릭)223.39.***.***

부오나로티
거창하게 생각하다보면 결국 타이밍놓치고 흐지부지되더라 | 25.06.30 20:20 | | |

(IP보기클릭)211.218.***.***

부오나로티
시간 끌면 상대분이 더 불안해할테니까 상대분과 진지하게 얘기하는게 좋아 | 25.07.01 00:28 | | |

(IP보기클릭)61.105.***.***

나도 대단한걸 이루진 못해도 내몸건사는 하면서 살줄 알았음 현실은 고독사할 운명을 받아들이기 위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서 불면증약을 먹는 인생이지
25.06.30 15:32

(IP보기클릭)112.220.***.***

이빨 썩는건 칫솔질이랑 관계 없는듯 내가 존나게 안하는게 이빨이 안썩어 ㅋㅋㅋㅋㅋ
25.06.30 15:32

(IP보기클릭)61.105.***.***

Nintendo®
건강의 대부분은 유전자빨이 맞긴하지 ㅋㅋㅋㅋ 상할사람은 아무리 잘해도 상하고 안상할사람은 개판으로 관리해도 노인돼서야 상하고 | 25.06.30 15:33 | | |

(IP보기클릭)175.197.***.***

Nintendo®
충치는 어렸을 때 균 감염여부래. 나도 평생 충치 안나봄. | 25.06.30 15:33 | | |

(IP보기클릭)58.29.***.***

푸레양
그래서 요즘은 아이들의 치아 건강을 위해서라도 뽀뽀는 하지 말고 먹는것도 서로 안 섞이게 잘 나눠먹자는 말이 나오지. 충치균 옮기기 딱 좋은게 어렸을때 뽀뽀해줬을 때라고 하거든 | 25.06.30 15:35 | | |

(IP보기클릭)112.220.***.***

푸레양
뽀뽀도 안하는 나는 철벽이구만 | 25.06.30 15:35 | | |

(IP보기클릭)223.38.***.***

듀랑고
인체의 대부분은 유전자빨 | 25.06.30 18:55 | | |

(IP보기클릭)112.222.***.***

부들부들03
부모님이 졸라 튼튼한데 난 못 물려받음 | 25.06.30 21:46 | | |

(IP보기클릭)211.235.***.***

Nintendo®
그건 특별한 케이스고 보통 사람은 칫솔질 제대로 안하면 나중에 개고생함 내얘기임ㅠ | 25.07.01 10:07 | | |

(IP보기클릭)221.168.***.***

10대의 행복 : 밤에 몰래 하는 게임 20대의 행복 : 낮에도 하는 게임 30대의 행복 : 내집에서 방해 안 받고 하는 게임 바뀐것은 게임 장르뿐이다... CD RPG에서 MMO하다가 이제는 플스 게임한다....
25.06.30 15:32

(IP보기클릭)222.98.***.***

게임안함
근데 닉넴은 왜 그래요?? | 25.06.30 16:36 | | |

(IP보기클릭)203.234.***.***

게임안함
닉값이 필요합니다 | 25.06.30 16:38 | | |

(IP보기클릭)39.7.***.***

타락한마왕
게임 안 한척해야 방해 안 받으니까 | 25.06.30 21:06 | | |

(IP보기클릭)211.235.***.***

10대 학생때 문방구 짭 건프라갖고 놀았는데 30대 직장인이 되어선 코토 걸프라 빤쓰보며 으흐흐 하고잇음
25.06.30 15:32

(IP보기클릭)112.184.***.***

히히 똥!
25.06.30 15:3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114.***.***

학생 때 스카이 외 대학을 몰랐지 ㅋㅋ
25.06.30 15:33

(IP보기클릭)175.197.***.***

근데 난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ㅋㅋㅋ 그럭저럭 살아가는 중
25.06.30 15:34

(IP보기클릭)147.46.***.***

고등학교때 맨날 죽어야지 하다가 에바 신극장판이 나와서 이거 완결나면 죽어야지 하다가 어느새 박사학위까지 받고 그냥저냥사는중...
25.06.30 15:34

(IP보기클릭)125.241.***.***

사실 한강뷰 아파트는 물려받지 않는이상 어렵다고 봐야지 ㅋㅋ
25.06.30 15:35

(IP보기클릭)104.28.***.***

결혼 절대 안하고 하더라도 딩크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
25.06.30 15:35

(IP보기클릭)39.7.***.***

10대엔 20살쯤 자살할줄 알았는데 30대 되니까 결혼도 하고 애도 생기고 집도 생기고 직장의 노예가 됨
25.06.30 15:36

(IP보기클릭)168.131.***.***

https://youtu.be/OhaA_mM2KlE?si=bPHNrE-qzMXrm2SJ 난 내가 스물이 되면 빛나는 태양과 같이 찬란하게 타오르는 줄 알았고 난 나의 젊은 날은 뜨거운 여름과 같이 눈부시게 아름다울 줄 알았어
25.06.30 15:36

(IP보기클릭)61.34.***.***

이분 유튜브 하꼬때 우연히 알고리즘으로 발견해서 가끔 봤는데 쭉쭉성장하더라 이런 감성 공유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25.06.30 15:39

(IP보기클릭)118.235.***.***

난 꿈이 없었는데
25.06.30 15:40

(IP보기클릭)118.131.***.***

나도 10대 때는 내가 유럽 정복할 줄 알았어
25.06.30 15:40

(IP보기클릭)49.169.***.***

40살은 다를것 같지?
25.06.30 15:40

(IP보기클릭)59.2.***.***

붉은동키
차라리 안다른게 나을지도 다른점 하나 노화로 몸이 안좋아짐이 추가가 되면... | 25.06.30 15:41 | | |

(IP보기클릭)211.119.***.***

적어도 아버지보단 빨리 결혼을 하거나 그럴 줄 알았지. 현실은 연애도 늦고 결혼도 언제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될 줄이야.
25.06.30 15:44

(IP보기클릭)210.94.***.***

난 30대엔 미국 대통령이 될줄 알았는데
25.06.30 15:45

(IP보기클릭)49.143.***.***

어느영화 대사였던가 젊을땐 시간은 많고 돈은 없고 늙어선 시간은 없고 돈은 많고 둘다 없을지 몰랐지
25.06.30 16:01

(IP보기클릭)14.39.***.***

똥방구 얘기는 남녀노소 다 재밌는 얘기다.
25.06.30 16:10

(IP보기클릭)115.40.***.***

저 사람 내가 아는 그 유튜버 맞으면 시골에 제법 큰 집을 보유하고 있음. 프리랜서 일을 하기도 하고 모은 재산으로 이래저래 살면서 유튜브도 중박은 되고 있음.
25.06.30 16:28

(IP보기클릭)59.17.***.***

걍 평균정도 벌면서 결혼해서 애낳고 평범하게 살지않을까 생각했는데 이것도 평범이랑은 거리가 멀어졌어..
25.06.30 16:33

(IP보기클릭)180.80.***.***

10대 때 난 어떻게든 되어있겠지.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어떻게든 되어 있다. 면접 볼 때 미래 비전 물어볼 때가 제일 짜증남. 그래서 어떻게든 되겠죠. 5분 뒤의 미래도 모르는데 몇 년 뒤를 어떻게 알아요? 과장님은 아세요? 뭐라도 되어있겠죠. 했는데 덜컥 붙음. 왜 뽑았냐고 물어보니, 이런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하심. 과장님이 고마워서 충성맨이 되었음. 제 2의 아버지로 모심. 끝
25.06.30 16:37

(IP보기클릭)115.95.***.***

40~50대가 되면 피로가 만성이 되어서, 무언가를 이루어야 겠다는 꿈 자체가 멀리 보이는 별자리와 같이 되죠. 볼 수는 있지만, 도달할수는 없는.. 가끔 구름이 끼는 날에는 볼수 조차 없는 그런. 무안가가 되어 버리죠. 요즘은 10시반쯤 되면 잠을 이기기 어려워요.
25.06.30 16:40

(IP보기클릭)1.220.***.***

난 아직 어린거 같은데 나이가 하나둘 차는거보면 무섭더라 돌아보면 벌써 내나이가? 이렇게되어있음
25.06.30 16:45

(IP보기클릭)121.154.***.***

난 나이를 떠나서 딱 코로나 전후로 인생이 달라졌음. 코로나 이후 지금까지, 해오던 모든 사업이 무너지고, 제때 대응을 못하면서 버티기 위해 땡긴 대출로 이젠 빚더미에 눌려있는 중.
25.06.30 16:52

(IP보기클릭)118.43.***.***

내 꿈은 멋진 오디오 데크와 스피커가 설치된 나만의 룸을 가지는거였는데 비슷하게나마 꿈을 이뤘다고 해야하나...
25.06.30 16:55

(IP보기클릭)113.160.***.***

더 해야되는데 40대가 되닌깐 체력이 ㅄ이 됨.. 하....
25.06.30 17:03

(IP보기클릭)218.147.***.***

10대시절 다들 그렇게 생각하지. 나도 그랬고 30살이 될 쯤에 나는 처음부터 가망이 없었구나 확인했음.
25.06.30 17:04

(IP보기클릭)61.81.***.***

10년전 대리운전할때 30대 초반 미혼 여자손님인데 한강뷰 아파트 계약했다고 오늘 축하파티했다고 들뜬얼굴로 허름한 빌라촌으로 가는내내 자랑하던 기억이 난다. 근데 나 고생했는데 아무도 진심을 몰라줘서 섭섭한 기운을 토로하더라구. 지금은 마나님 되 있겠지?
25.06.30 17:11

(IP보기클릭)49.166.***.***

다른건 몰라도 쎽스는 해볼줄 알았지.. 40넘도록 못해볼줄은..
25.06.30 18:06

(IP보기클릭)61.78.***.***

동심을 갖고 있단것만으로 칭찬해
25.06.30 18:58

(IP보기클릭)223.39.***.***

철권8 티저 나왔을때 그래 너해야하니 살아야지 이랬는데 아후.. 겜꼬라지
25.06.30 19:43

(IP보기클릭)118.235.***.***

나도 쫙 잘빠진 근육질 몸에 가운 하나 걸치고 한강뷰 내려다 보면서 와인 한 잔 걸칠 줄 알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 근처에 가볍게 유산소나 산책할 수 있는 공원 있는거 하나만으로도 감지덕지 한다
25.06.30 20:11

(IP보기클릭)175.116.***.***

25.06.30 21:57

(IP보기클릭)39.7.***.***

어릴때 집이 넘 못살았어서 2평짜리 월세방 1칸에 식구가 다 같이 살았고 소원이 내방 하나 가져보는거 였는데... 40넘은 지금은 35평 신축 아파트 들어와서 게임방도 만들어보고 외제차도 끌고다니고.. 더이상 바랄게 없다
25.06.30 22:43

(IP보기클릭)121.158.***.***

중학생까지 내가 생각했던 30대 : 자가는 몰라도 내가 월세 내는 집은 있을거고, 아내는 몰라도 여자친구는 있지 않을까? 했고, 번듯한 직장도 있을거라 예상했음. 30대의 나 : 자주 아픔, 근데 회사도 아픔, 내 집 없음, 여자친구? 그냥 친구도 없음 ㅋㅋㅋㅋㅋㅋ
25.06.30 23:39

(IP보기클릭)1.11.***.***

지금 50대레??
25.07.01 00:27

(IP보기클릭)221.146.***.***

현실 살기힘들지
25.07.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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