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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파트 샀다고 자랑하는 블라인드 글.jpg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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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저리 혼자 버젓이 잘 해낸것만으로도 이미 하늘에서 더 할나위없이 뿌듯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계실거임 행복하게 오래 살고 많은 추억들고 다시 찾아뵙길
25.04.16 06:24

(IP보기클릭)118.235.***.***

BEST
가슴아픈 일이야
25.04.16 06:26

(IP보기클릭)211.177.***.***

BEST

25.04.16 06:31

(IP보기클릭)223.39.***.***

BEST
좀있음 엄마 나타나겠네
25.04.16 06:36

(IP보기클릭)211.108.***.***

BEST
결혼해서 아이낳고 잘먹고 잘사는게 앞으로 남은 일이네!
25.04.16 06:37

(IP보기클릭)61.74.***.***

BEST
ㅅㅂ 육성으로 욕이 나와버렸네..
25.04.16 09:29

(IP보기클릭)118.235.***.***

BEST
'늦어버렸당' 담담하게 쓴 글귀에 눈물이 툭, 떨어졌다. 당신이 참은 눈물이지만.
25.04.16 06:55

(IP보기클릭)118.235.***.***

BEST
저리 혼자 버젓이 잘 해낸것만으로도 이미 하늘에서 더 할나위없이 뿌듯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계실거임 행복하게 오래 살고 많은 추억들고 다시 찾아뵙길
25.04.16 06:24

(IP보기클릭)118.235.***.***

BEST
가슴아픈 일이야
25.04.16 06:26

(IP보기클릭)211.177.***.***

BEST

25.04.16 06:31

(IP보기클릭)59.20.***.***

크...흑... 더 잘되자 우리...
25.04.16 06:32

(IP보기클릭)59.25.***.***

25.04.16 06:35

(IP보기클릭)223.39.***.***

BEST
좀있음 엄마 나타나겠네
25.04.16 06:36

(IP보기클릭)61.74.***.***

BEST
결정적
ㅅㅂ 육성으로 욕이 나와버렸네.. | 25.04.16 09:29 | | |

(IP보기클릭)106.101.***.***

결정적
어....... | 25.04.16 12:22 | | |

(IP보기클릭)116.121.***.***

결정적
축구 잘하는 안씨랑 야구 잘하는 이씨 생각나네... | 25.04.16 19:42 | | |

(IP보기클릭)211.108.***.***

BEST
결혼해서 아이낳고 잘먹고 잘사는게 앞으로 남은 일이네!
25.04.16 06:37

(IP보기클릭)175.198.***.***

이제 좋은사람 만나 결혼해서 자식 낳고 행복하게 살면 먼저 가신 어른들이 더 좋아하실거임
25.04.16 06:45

(IP보기클릭)106.101.***.***

장하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네 ㅠㅠ 너무 잘컸네 ㅠㅠ
25.04.16 06:54

(IP보기클릭)119.199.***.***

저 늦어버렸당 볼때마다 가슴이 미어짐
25.04.16 06:54

(IP보기클릭)118.235.***.***

BEST
'늦어버렸당' 담담하게 쓴 글귀에 눈물이 툭, 떨어졌다. 당신이 참은 눈물이지만.
25.04.16 06:55

(IP보기클릭)211.36.***.***

잘 사는게 효도다
25.04.16 07:30

(IP보기클릭)114.199.***.***

오늘 베스트는 건조한날 안구건조증 치료제가 많네 흑
25.04.16 07:57

(IP보기클릭)218.157.***.***

그 공허함에 지지 않고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
25.04.16 08:54

(IP보기클릭)211.234.***.***

나도 신혼집으로 내집은아니고 임대집이긴 하지만 거기 입주해서 청소하고있으니까 할머니 생각나더라... 되게좋아하셨을텐데..하고
25.04.16 09:58

(IP보기클릭)223.38.***.***

인터넷 썰로 올라오는것 중에 진짜 탑티어로 슬픔. 내가 폭싹 속았수다를 보면서도 안울었는데. 이건 볼때마다 코 끝이 찡함.
25.04.16 10:56

(IP보기클릭)118.235.***.***


성공한거 제외하고 나랑 거의 같다 싶이해서 더 슬프다
25.04.16 11:28

(IP보기클릭)223.38.***.***

마지막 문장은 몇번을 읽어도 가슴이 먹먹하다
25.04.16 19:00

(IP보기클릭)14.44.***.***

슬프네... 어떤 마음인지 너무 잘 알아서. 옆에 정말 괜찮은 사람이 있길.
25.04.16 20:16

(IP보기클릭)121.175.***.***

근데 쌤들에게 답 인쇄된 교사용 문제집 받아 풀었다고? 얘는 형편이 너무 안좋으니 반드시 공부만큼은 잘해야한다는 배려인가?
25.04.16 22:34

(IP보기클릭)175.202.***.***

이미 전교 3등때 부터 남들 하기 힘든 효도 했네. 서울대 입학... 이건 정말 효도 제대로 했다는 거다. 당시 집이랑 같이 얻었다 해도 서울대 입학 이게 몇 십배 몇 백배 최고의 효도지. ㅜㅜ
25.04.16 22:57

(IP보기클릭)58.227.***.***

으아.. 진짜 대견하다. 잘했다. 잘했어.
25.04.1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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