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봉준호 피셜 사실상 1700만 관중이라는 영화 [73]


profile_image


profile_image (5649712)
193 | 73 | 93128 | 비추력 1374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73
1
 댓글


(IP보기클릭)220.86.***.***

BEST
"여담으로 2001년 대종상 때 최고 흥행작인 친구는 단 한 개도 수상을 못했다." 애초에 대종상 자체가 높으신 분들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등 어용 목적으로 출발한 영화제였잖아
25.04.04 14:55

(IP보기클릭)220.120.***.***

BEST
"느그 아버지 머하시노" "건담입니다"
25.04.04 14:57

(IP보기클릭)220.82.***.***

BEST
저 때 지방 개인극장들은 관객수 제대로 집계도 안했음. 지방 입회사들에 몇 푼 쥐어주고 입석표까지 팔아먹을 때라...통합전산망도 없어서 저 당시는 그나마 집계가 되던 서울 관객 위주로 흥행여부를 논하던 때임.
25.04.04 14:58

(IP보기클릭)118.235.***.***

BEST
조폭미화물과는 달리 조폭의 더러운 실상과 함께 악인은 악인다운 결말 맞아서 조폭물보다는 느와르였던 영화.
25.04.04 14:59

(IP보기클릭)118.235.***.***

BEST
"어떤 녀석이 다른 영화 대사를 던졌어"
25.04.04 14:57

(IP보기클릭)126.241.***.***

BEST

25.04.04 14:54

(IP보기클릭)119.196.***.***

BEST
그게 친구여5나? 말죽거리 아녔어?
25.04.04 14:56

(IP보기클릭)126.241.***.***

BEST

25.04.04 14:54

(IP보기클릭)211.234.***.***

Marshawn Lynch
고마해라 | 25.04.04 14:57 | | |

(IP보기클릭)117.111.***.***

춥고배고파염
마이무따아이가 | 25.04.04 14:57 | | |

(IP보기클릭)203.236.***.***

Marshawn Lynch
이거 다음 장면이 칼잡이가 칼빵을 놨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장면이 나오던건가... 어우...ㅠㅠㅠㅠ | 25.04.04 14:58 | | |

(IP보기클릭)89.147.***.***

춥고배고파염
정작 '마이무따아이가 고마해라' 가 원래대사지만 | 25.04.04 15:00 | | |

(IP보기클릭)106.101.***.***

투명드래곤
그건 날뽕의 일인자 도루코 담굴때 인턴사원 교육 하는거 | 25.04.04 15:03 | | |

(IP보기클릭)122.32.***.***

Marshawn Lynch
이거 영화관에서는 뭐라고 하는지 못알아들은 사람들 많아서 장동건이 그 인터뷰 쇼 나와서 대사 직접 말해줬었는데 ㅋㅋ | 25.04.04 15:12 |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4275425474
이홍렬쇼에서 이야기 함 | 25.04.04 15:21 | | |

(IP보기클릭)112.217.***.***

루리웹-1411075587
그당시 고마해라가 먼저인지 마이무따아이가가 먼저인지로 내기하기도 했었는데 ㅋㅋㅋ | 25.04.04 16:08 | | |

(IP보기클릭)175.123.***.***

TheBlackNwHite
나 이걸로 내기해서 당시에 좀 벌었음 ㅋㅋㅋ | 25.04.04 16:34 | | |

(IP보기클릭)210.179.***.***

루리웹-4275425474
사실 저 장면이 워낙 임팩트가 강해서 대사를 못 알아 들었지만 장면에 압도 되어 버림... | 25.04.04 16:55 | | |

(IP보기클릭)118.32.***.***

루리웹-1411075587
방송에서 패러디하던 사람들이 '고마해라마이무따아이가'로 하는 바람에 그렇게 많이 알려졌었지 ㅋ 말죽거리 '옥상으로 올라와'랑 봄날을 간다 '라면 먹을래요?'처럼 패러디 때문에 잘못 알려진 영화대사지 | 25.04.04 18:57 | | |

(IP보기클릭)106.101.***.***

Marshawn Lynch
근데 장동건은 이거랑 태극기로 너무 오래 해먹음 작품 보는눈이 없아도 너무 없어 | 25.04.05 01:05 | | |

(IP보기클릭)220.86.***.***

BEST
"여담으로 2001년 대종상 때 최고 흥행작인 친구는 단 한 개도 수상을 못했다." 애초에 대종상 자체가 높으신 분들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등 어용 목적으로 출발한 영화제였잖아
25.04.04 14:55

(IP보기클릭)58.146.***.***

눈꽃사슴
이때 같은 경쟁작이 공동경비구역JSA라서 뭐 친구가 다 수상 먹었어야 했다 이런건 아닌데, 그럼에도 수상이 단 한건도 없는건 참... 명불허전 대종상. | 25.04.04 14:58 | | |

(IP보기클릭)118.35.***.***

마치카네 후쿠키타루
애니깽에 뭘 바람 ㅋ | 25.04.04 17:30 | | |

(IP보기클릭)121.132.***.***

"어떤 녀석이 나한테 우유를 던졌어"
25.04.04 14:56

(IP보기클릭)119.196.***.***

BEST
루리웹-8816164025
그게 친구여5나? 말죽거리 아녔어? | 25.04.04 14:56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루리웹-8816164025
"어떤 녀석이 다른 영화 대사를 던졌어" | 25.04.04 14:57 | | |

(IP보기클릭)121.132.***.***

펀치기사
아 다른 영화였구나 | 25.04.04 14:58 | | |

(IP보기클릭)118.235.***.***

펀치기사
말죽거리 맞음 ㅋㅋ | 25.04.04 14:58 | | |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8816164025
누구야?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 | 25.04.04 15:03 |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8816164025
재밌는 영화냐고 ㅋㅋ | 25.04.04 15:27 | | |

(IP보기클릭)121.170.***.***

GLaDOS__
"이 / 녀석 한대만 맞아." | 25.04.04 18:07 | | |

(IP보기클릭)119.196.***.***

친구2는 별로였믄데 1은 오졌지
25.04.04 14:56

(IP보기클릭)117.111.***.***

부산놈이 서울가서 본 영화 ㅋㅋㅋ 개그장면에서 나만 웃었던 기억이..
25.04.04 14:56

(IP보기클릭)220.120.***.***

BEST
"느그 아버지 머하시노" "건담입니다"
25.04.04 14:57

(IP보기클릭)223.38.***.***

아서 브라이트
연방의 아버지는 괴물인가 | 25.04.04 14:58 | | |

(IP보기클릭)123.109.***.***

아서 브라이트
간담인게 자랑이가!? | 25.04.04 15:03 | | |

(IP보기클릭)110.10.***.***

아서 브라이트

| 25.04.04 15:04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5.137.***.***

아서 브라이트
아 씨 자존심 상해 ㅋㅋㅋㅋㅋ 뻘하게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4.04 17:57 | | |

(IP보기클릭)121.154.***.***

햇살속인형
선생 뼈도 안남겠는걸? ㅋㅋㅋㅋㅋ | 25.04.04 20:14 | | |

(IP보기클릭)125.135.***.***

햇살속인형

| 25.04.05 03:02 | | |

(IP보기클릭)211.213.***.***

부산사람은 ㄹㅇ 다봤을듯
25.04.04 14:57

(IP보기클릭)121.182.***.***

진짜 천만영화 해운대가 아니였네 해운대가 작품성 좋아서 가짜천만영화 됐으면 2000만도 찍었을지도
25.04.04 14:57

(IP보기클릭)61.83.***.***

면은사랑입니다
두번 본 사람이 절대 없을거라 진정한 천만이라 했던게 해운대였던가 ㅋㅋㅋ | 25.04.04 14:58 | | |

(IP보기클릭)223.38.***.***

면은사랑입니다
배경은 광안리면서…. | 25.04.04 15:48 | | |

(IP보기클릭)121.148.***.***

친구야 마이 무따 아이가 고마해라
25.04.04 14:58

(IP보기클릭)220.82.***.***

BEST
저 때 지방 개인극장들은 관객수 제대로 집계도 안했음. 지방 입회사들에 몇 푼 쥐어주고 입석표까지 팔아먹을 때라...통합전산망도 없어서 저 당시는 그나마 집계가 되던 서울 관객 위주로 흥행여부를 논하던 때임.
25.04.04 14:58

(IP보기클릭)118.235.***.***

니가 가라 하와이
25.04.04 14:58

(IP보기클릭)115.140.***.***

저때 기억이 지금처럼 무슨 땡땡땡 화제작 이 멀티플렉스에 관 5~8개 깔고 20~30분 마다 상영 잡혀있는거랑 완전 차원이 다름 단관 영화관도 여전히 많고 멀티플렉스는 완전 도심에 조금 있는수준 2000년도 언저리 영화들중에 역사적인 명작(외화)들도 한국관객 기준 몇십~100몇십만 인영화들 많음
25.04.04 14:58

(IP보기클릭)118.235.***.***

BEST
조폭미화물과는 달리 조폭의 더러운 실상과 함께 악인은 악인다운 결말 맞아서 조폭물보다는 느와르였던 영화.
25.04.04 14:59

(IP보기클릭)112.217.***.***

정모대사
거기다 곽경택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라는것도 한몫했죠. 보고나서 부산에서 실재 벌어졌던 일이라고? 하던게 기억이 나네요. | 25.04.04 16:17 | | |

(IP보기클릭)118.47.***.***

정모대사
그치만 드라마 버전에서는 미화물 또는 해명물로 바뀌지 않았음? | 25.04.04 17:01 | | |

(IP보기클릭)211.119.***.***

부침은 있긴 한데... 지금까지도 자기하던대로 찍어서 흥행작 내는 거 보면 대단함. 곽경택
25.04.04 15:01

(IP보기클릭)106.101.***.***

기생숭생충
흥행작 저 뒤로 못냄 그나마 장동건 나온 태풍 정도가 있는데 그것도 워낙 돈을 많이 쓰고 곽경택 장동건이라 친구 명성으로 흥행한 정도고 친구도 배우들 연기나 대사 각각의 장면들은 좋았지만 전체적인 연출은 떨어진다고 당시에 이야기 있었음 | 25.04.04 15:25 | | |

(IP보기클릭)222.238.***.***

루리웹-9474138093
걍 조폭 느와르 영화에만 최적화된 감독이라 다른건 대부분 망함. 그 조폭 영화마자도 친구에 영혼을 다 써서 친구 능가는것도 못만들고 있고. | 25.04.04 16:14 | | |

(IP보기클릭)222.118.***.***

25.04.04 15:01

(IP보기클릭)223.38.***.***

신선했던게 조폭, 느와르 이런건 당시에도 흔한 장르엿는데 그걸 제3자인 민간인의 나레이션으로 풀었던거. 기억나는대사는 친구아이가, 고마해라, 내가니시다바리가지만 기억나는 장면은 초반부 질주장면.
25.04.04 15:02

(IP보기클릭)14.63.***.***

828
왜 x지가 벌렁벌렁대나? 이것도... | 25.04.05 14:38 | | |

(IP보기클릭)175.214.***.***

저기 촬영한곳이 우리 모교
25.04.04 15:03

(IP보기클릭)49.161.***.***

브루저
오 나도 그런데...심지어 우리집 앞에서 찍어서 찍는거 구경함 | 25.04.04 15:26 | | |

(IP보기클릭)117.111.***.***

브루저
부산고? ㅋ 곽경택 감독 모교 ㅋ | 25.04.04 15:39 | | |

(IP보기클릭)116.43.***.***

한국영화 역사상 최고의 작품중 하나인건 분명함.
25.04.04 15:06

(IP보기클릭)121.159.***.***

친구들이랑 교복입고 가서 봤는데 ㅋㅋㅋ
25.04.04 15:10

(IP보기클릭)118.235.***.***

니가가라 하와이
25.04.04 15:20

(IP보기클릭)221.162.***.***

저땐는 그냥 옷 어른스럽게 입고 가면 민증검사 안하던때라.. 난 고등학교 때 저거 극장가서 봤음; 몇 주간 학교에서는 마이묵으따이가~ 등의 영화대사가 유행했었다
25.04.04 15:37

(IP보기클릭)117.111.***.***

대한민국 최고의 느아르
25.04.04 15:38

(IP보기클릭)121.180.***.***

난 저 영화 아직도 제대로 본적이 없음 ㅋㅋ 그때 중학생때였던거 같은데 교실 vtr로 봤었는데 보다가 중단됐음. 당시에 욕설이랑 그런게 너무 많아서 선생님도 무슨영화인지 모르고 보다가 너무 심해서 중단시킴 ㅋㅋㅋ
25.04.04 15:40

(IP보기클릭)211.246.***.***

어릴 때 뭣 모르고 봤는데.. 건달들이 사시미칼 들고 냉동창고 쳐들어가서 엘리베이터에서 라이벌 애들 사시미 칼로 단체로 쑤시는 장면이 너무 잔인하게 느껴졌었음.. 지금 보면.. 무뎌진건지...
25.04.04 15:5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2.238.***.***

저때 친구 2번 이상 본 사람들도 엄청 많았는데 당시는 광고도 거의 안했고 인터넷 이런거 없던 시절이라 대부분 먼저 본 지인 이야기만 듣고 보러 간거임. 나도 친구들 데리고 3번 이상 봤고 본 친구들 다들 너무 재밌고 슬프다고 벙쪄서 나옴.
25.04.04 16:11

(IP보기클릭)222.98.***.***

고딩 때 극장가서 봤네요.
25.04.04 16:15

(IP보기클릭)180.68.***.***


부산엔 ’친구‘촬영지인 일명 ‘친구다리’에 주인공들 손발도장이 있을정도니...그시절 ‘친구‘인기 대단했지 ㅋㅋ
25.04.04 16:21

(IP보기클릭)221.160.***.***

곽경택 영화가 친구에서 정점을 찍고 친구2 보면 연출의 힘이 사그라든 느낌이 있는데, 희생부활자가 진짜 말아먹었지만 다른 작품은 그래도 볼만함. 극비수사는 정말 재밌었지. 소방관 내용은 평범하지만 연출은 아직 살아있는 거 보여줬고
25.04.04 16:35

(IP보기클릭)59.22.***.***

고3때 저거 학교에서 극장가서 안 봤던 애들 없었음..;;
25.04.04 17:28

(IP보기클릭)211.195.***.***

장동건 아버지 역 빼고 모두가 연기를 잘했음. 특히 상고이햄이 최고
25.04.04 17:53

(IP보기클릭)218.157.***.***

반대로 조폭마누라는 흥행이 부풀려졌다는 소문이 많았음.
25.04.04 17:54

(IP보기클릭)58.236.***.***

대종상은 안 받아도 아무 상관 없음
25.04.04 18:45

(IP보기클릭)58.235.***.***

그전까지만 해도 조폭 미화가 심했는데 저 영화가 어느정도 현실을 보여줘서 더 잘된 것도 있었음
25.04.04 21:42

(IP보기클릭)223.38.***.***

내가 간다 하와이
25.04.05 05:48

(IP보기클릭)223.39.***.***

굉장한 작품임
25.04.05 08:51

(IP보기클릭)175.223.***.***

진짜 한국영화의 시작을 알린 영화라고 볼수있지
25.04.05 09:13

(IP보기클릭)175.112.***.***

멀티플렉스 완전 극초기라 왠만한 지방에는 단일 상영관 극장밖에 없었음
25.04.05 14:13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