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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주변인들이 울고있을때 반응.jpg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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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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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버지가 우는건 보기가 힘들지
24.10.24 14:07

(IP보기클릭)121.152.***.***

BEST
우리아빠는 한의원에서 침 맞다가 무섭다고 울어서 ㅋㅋㅋㅋ
24.10.24 14:09

(IP보기클릭)58.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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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제가 많이 약화되고 있기는 하지만 집안에서 아버지라는 이름이 가지는 무게는 여전히 무겁지
24.10.24 14:09

(IP보기클릭)12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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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 아들아... 서재에 있던 비상금 니 엄마한테 틀켰다.... ㅠㅠ
24.10.24 14:08

(IP보기클릭)1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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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욺 - 마음이 찢어짐 아빠가 욺 - 마음이 무너짐
24.10.24 14:10

(IP보기클릭)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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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4 14:10

(IP보기클릭)223.39.***.***

BEST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신 적이 딱 두 번 있었음 한 번은 신경치료 받으실 때 나머지 한번은 치질 수술하실때
24.10.24 14:11

(IP보기클릭)115.95.***.***

BEST
그래서 아버지가 우는건 보기가 힘들지
24.10.24 14:07

(IP보기클릭)223.62.***.***

coolblue2
자기가 무너지려는거 가족들한테 보이면 가족들 멘탈에 크리티컬 데미지 박히는거 아니까 이악물고 버티시지 | 24.10.24 14:09 | | |

(IP보기클릭)106.102.***.***

coolblue2
울기직전까지는 봤음 나 입대할때....당신도 군대가서 ㅁㅊㄴ하나만나서 지금도 날궂은 날이면 가슴이 애린다하시니 어떤기분이셨을지....참..... | 24.10.24 14:37 | | |

(IP보기클릭)118.235.***.***

coolblue2
난 돌아가신 아버지가 우는거 딱 한번봤음 누나가 시집갈때 대성 통곡하셨었지… 그렇게 맨날 싸우셨는데… | 24.10.24 16:55 | | |

(IP보기클릭)12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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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 아들아... 서재에 있던 비상금 니 엄마한테 틀켰다.... ㅠㅠ
24.10.24 14:08

(IP보기클릭)106.101.***.***

뇌신세기
아들:그걸 꼰지른 쁘락치가 바로 접니다 아빠:킷사마... 이번에 새로 구매한 게임기는 설마... | 24.10.24 14:09 | | |

(IP보기클릭)211.171.***.***

뇌신세기
엌ㅋㅋ 그만 울고 같이 낚시나 하러 가시죠 | 24.10.24 14:10 | | |

(IP보기클릭)223.39.***.***

BEST
뇌신세기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신 적이 딱 두 번 있었음 한 번은 신경치료 받으실 때 나머지 한번은 치질 수술하실때 | 24.10.24 14:11 | | |

(IP보기클릭)220.77.***.***

Capitán Mexico
으아악ㅋㅋㅋㅋㅋㅋㅋ | 24.10.24 14:14 | | |

(IP보기클릭)115.189.***.***

Capitán Mexico
신경치료는 말이 치료지 고문임 | 24.10.24 14:17 | | |

(IP보기클릭)222.96.***.***

Capitán Mexico
크아아아아악 | 24.10.24 14:22 | | |

(IP보기클릭)210.217.***.***

스파르타쿠스.
??? : "마사카..!!" | 24.10.24 15:37 | | |

(IP보기클릭)12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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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는 한의원에서 침 맞다가 무섭다고 울어서 ㅋㅋㅋㅋ
24.10.24 14:09

(IP보기클릭)106.101.***.***

아케미 호무라
유게이는 아버지가 두려워 하는 모습을 떠올리면서 웃는다(메모중) | 24.10.24 14:10 | | |

(IP보기클릭)182.227.***.***

아케미 호무라
진짜 무서우셨나보다 | 24.10.24 14:24 | | |

(IP보기클릭)106.252.***.***

아케미 호무라
아빠도 사람이시니 ㅋㅋㅋㅋ ㅠㅠ | 24.10.24 15:58 | | |

(IP보기클릭)58.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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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제가 많이 약화되고 있기는 하지만 집안에서 아버지라는 이름이 가지는 무게는 여전히 무겁지
24.10.24 14:09

(IP보기클릭)126.241.***.***


24.10.24 14:09

(IP보기클릭)211.246.***.***

Marshawn Lynch
왜 헤리케인이 보이냐 | 24.10.24 14:10 | | |

(IP보기클릭)118.33.***.***

BEST
엄마가 욺 - 마음이 찢어짐 아빠가 욺 - 마음이 무너짐
24.10.24 14:10

(IP보기클릭)220.117.***.***

BEST

24.10.24 14:10

(IP보기클릭)121.150.***.***

그냥 이제 만날 수 없는 누군가가 생각나셨을지도 몰라. 우리의 아빠도 누군가의 아들, 동생이었거든.
24.10.24 14:11

(IP보기클릭)123.143.***.***

가장이되고,, 아빠된지 10년이 좀 넘었는데.... 무슨일이 있어도. 특히 와이프 아들놈 앞에선 절대 울면 안될것같은 그런 압박이 생기더라고,,ㅠㅠ
24.10.24 14:11

(IP보기클릭)106.101.***.***

취업 못하고 허송세월 보내고 있을 때 내 생일날 아버지가 기도하다가 우시더라... 모골이 송연하다는 말 그 때 온몸으로 느끼고 넉달 있다 취업하고 겨우 마음 놓음.
24.10.24 14:13

(IP보기클릭)223.39.***.***

나도 아부지 우는건 딱 3번 봤다 스파게티가 매운게 있다고?! 한번 해봐바!!! 하셔서 맵게 만들어서 드렸더니, 아이고 아들 놈 믿을게 못된다며 매워서 눈물날 정도라며 눈물 닦으시다 소스 묻은거 모르셔서 크아아앜!!!!! 하셨고 생신 선물이라고 챙겼드렸는데, 아이고 아들 놈 다 키웠다 하시며 감동받아서 우셨고 마지막은 어릴 적에 imf때문에 사업하시던거 정리하고 동업자 삼촌 과로로 영면하셨을 때 장례식장 때 오열하시는거 이렇게 딱 3번 봤음
24.10.24 14:19

(IP보기클릭)223.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명절조카
동업자 삼촌이라 표현했는데, 아부지 학교 선배시고 고향동네서 같이 자란 형 같은 분이셨음 어릴적 내하고 동생한테 용돈 몰래 쥐어주시던 그런 진짜로 삼촌 같은 분... | 24.10.24 15:06 | | |

(IP보기클릭)118.131.***.***

흡연자가 아니었던 아빠가 담배핀다=일반경보 술 안드시던 아빠가 술마신다=진돗개 아빠가 운다=계엄령
24.10.24 14:29

(IP보기클릭)118.235.***.***

아빠가 운다=집안경제 대붕괴 전조
24.10.24 14:30

(IP보기클릭)222.120.***.***

아빠 : 아 드라마 개 슬프네 흑흑..
24.10.24 14:31

(IP보기클릭)118.235.***.***

야밤에 길에서 모르는사람이 진짜 서럽게.. 그것도 ㅈㄴ서럽게 땅바닥에 앉아서 울고있는데… 말걸어볼까 말까 하다가 우는거 방해될까봐 그냥왔음
24.10.24 14:3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39.7.***.***

내 딸 재롱잔치때 울엇는데 울집 안망함
24.10.24 14:35

(IP보기클릭)106.102.***.***

꿀동동
데프콘 1 on | 24.10.24 14:39 | | |

(IP보기클릭)211.234.***.***

나도 할머니 장례식장에서 발인할때 우시는거 첨봄 어릴적 집에 빨간딱지 보일때도 우시는거본적이없는데
24.10.24 15:51

(IP보기클릭)211.248.***.***

다들 아빠가 있구나. 부럽다.
24.10.24 16:29

(IP보기클릭)220.76.***.***

우리 아버지는 너무 자주 우셔서.. 나 군대갈때도 울고 결혼할때도 울고 동생이랑 싸우고 울고 등등 너무 많음
24.10.24 17:05

(IP보기클릭)220.126.***.***

아부지 치질수술하고 퇴원 2일차 동생이 똥침하고 재수술들어갈때 우는거 봤음
24.10.2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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