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꼰대이다. vs 은사이다. [157]


profile_image


profile_image (1458527)
164 | 157 | 29500 | 비추력 5186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157
 댓글


(IP보기클릭)118.37.***.***

BEST
앞에 말은 다 미사여구고 결국 회식이랑 토요일 족구 참여하라는게 본론이다 이건
24.10.24 11:25

(IP보기클릭)118.235.***.***

BEST
오지랍이냐 아니냐는 실제 저대로 따랐을때 얼마나 조력해주냐에 달렸긴함
24.10.24 11:24

(IP보기클릭)61.40.***.***

BEST
논지는 맞지만 적절한 조언이 아님
24.10.24 11:26

(IP보기클릭)58.235.***.***

BEST
의도는 알겠다만 아주그냥 사람 기를 다 죽여두는군...
24.10.24 11:24

(IP보기클릭)218.154.***.***

BEST
사람하고 안 어울리는 이유에 한 줄이 늘어났네
24.10.24 11:26

(IP보기클릭)223.39.***.***

BEST
당사자 의견보다 자기주장이 우선이면 꼰대지
24.10.24 11:25

(IP보기클릭)61.40.***.***

BEST
회사, 작업장 다수의 인원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인데 거기 들어가서 보수를 받으면서 인간관계를 거절하면 어떻해
24.10.24 11:26

(IP보기클릭)121.137.***.***

스스로 닫혀버린거잖아
24.10.24 11:24

(IP보기클릭)121.137.***.***

소_신발_언
이야기의 의도는 좋을지언정 하는방식이 잘못된건 인정하는데 그 이야기에 대해 안따르거나 힘들다로 표현할수있을탠대 그냥 무통보 결근이면 그건... 앞으로 평생 저렇게 살거라는거잖아 | 24.10.24 11:26 | | |

(IP보기클릭)121.137.***.***

소_신발_언
잇풋도 ㅈ같이됬고 아웃풋도 ㅈ같네 | 24.10.24 11:27 | | |

(IP보기클릭)118.235.***.***

소_신발_언
본문처럼 무조건 하라고 강요하는 사람에게는 아무리 좋게 거절해도 안 통함.. | 24.10.24 11:58 | | |

(IP보기클릭)223.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얼음동동커피
본인이 개선시켜나갈 생각이 아예 없는거 같은데 배려해도 소용없겠다 인내심 가지고 배려해주는건 가족끼리나 하는거지 타인이 굳이 해줄 리가 없지 그냥 회사 떠나는게 서로에게 정답이었네 | 24.10.24 14:38 | | |

(IP보기클릭)58.235.***.***

BEST
의도는 알겠다만 아주그냥 사람 기를 다 죽여두는군...
24.10.24 11:24

(IP보기클릭)211.234.***.***

Ludger 
분명 맞는걸 알고도 그걸 실행하는게 어려울 때가 있는데 그걸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 | 24.10.24 11:34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오지랍이냐 아니냐는 실제 저대로 따랐을때 얼마나 조력해주냐에 달렸긴함
24.10.24 11:24

(IP보기클릭)211.234.***.***

슬리핑캣
개인적으로는...이후 조력해줘도 저렇게 항상 기죽이면 좀 힘들어... 진짜 힘들다... | 24.10.24 11:35 | | |

(IP보기클릭)121.167.***.***

저러고 또 배신당하면... 어라 지금이랑 똑같네?
24.10.24 11:25

(IP보기클릭)223.39.***.***

BEST
당사자 의견보다 자기주장이 우선이면 꼰대지
24.10.24 11:25

(IP보기클릭)118.37.***.***

BEST
앞에 말은 다 미사여구고 결국 회식이랑 토요일 족구 참여하라는게 본론이다 이건
24.10.24 11:25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4102689687
앞에야 맞는 말인데 결론이 회식이랑 족구라서 ㅋㅋㅋㅋ | 24.10.24 11:28 | | |

(IP보기클릭)121.157.***.***

루리웹-4102689687
원래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 한다는 카더라가 있던데 그거에 따르면 그냥 회식이랑 토요일 족구 참여가 목적이라 본다 ㅇㅇ | 24.10.24 12:39 | | |

(IP보기클릭)118.235.***.***

서서히 접근해서 열어야하는 문제인데 그냥 냅다 끄집어내면 더 숨지...
24.10.24 11:26

(IP보기클릭)222.111.***.***

조☆잘
가족이나 정말 목숨같은 친구 아니면 남의인생에 그렇게 공들일 사람이 없음. 저렇게라도 말해주면 믿고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 24.10.24 12:53 | | |

(IP보기클릭)61.40.***.***

BEST
논지는 맞지만 적절한 조언이 아님
24.10.24 11:26

(IP보기클릭)61.40.***.***

BEST
회사, 작업장 다수의 인원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인데 거기 들어가서 보수를 받으면서 인간관계를 거절하면 어떻해
24.10.24 11:26

(IP보기클릭)61.40.***.***

Heart★Developer
근데 회식까지야 어케 양보한다 해도 토요일 족구 강제 참여는 정도를 넘었네 | 24.10.24 11:26 | | |

(IP보기클릭)1.221.***.***

Heart★Developer
타업체 및 타부서간의 협력이 기본베이스일텐데... 인간관계 다 끊으면 그게 가능한가?? | 24.10.24 11:28 | | |

(IP보기클릭)118.235.***.***

Heart★Developer
저런 운동에서 온갖 사람들 다 만나기에 사회성 기르기엔 최고의 장소이긴 함. 물론 걸음마 떼야하는 사람에게 마라톤시킨 격이라 그런 베려가 없다는게 감점이지만 | 24.10.24 11:30 | | |

(IP보기클릭)121.157.***.***

Heart★Developer
사실 매주 토요일 족구 강제 참여만 아니었어도 괜찮은 사람이긴함 | 24.10.24 12:41 | | |

(IP보기클릭)39.7.***.***

사람은 혼자 살순없지만 가끔 예외인 경우도 생겨서...
24.10.24 11:26

(IP보기클릭)218.154.***.***

BEST
사람하고 안 어울리는 이유에 한 줄이 늘어났네
24.10.24 11:26

(IP보기클릭)211.234.***.***

직접 손잡고 데리고 다니는 게 아닌이상 암것도 못하는 사람이 된거지 방법을 알려주고, 현실을 알려줘도 실행력이 없으니
24.10.24 11:26

(IP보기클릭)223.42.***.***

말 자체는 맞는데 그걸 단체행동 강요하면 어째 ㅋㅋㅋㅋ
24.10.24 11:26

(IP보기클릭)175.223.***.***

재입대다 아쎄이
단체행동이 제일 쉽고 빠르고 효과적임 개개인은 사람 하나만 보고 만나지만 단체는 두루뭉실하게 섞이니까. 물론 잘못하면 단체에 매몰되 개인적인면모를 잃겠다만 일단 지금은 그거감안할정돈 아닐듯 | 24.10.24 11:46 | | |

(IP보기클릭)112.172.***.***

괜찮다가 족구랑 회식에서 조지네
24.10.24 11:26

(IP보기클릭)221.143.***.***


좋은의도인건앍헸는데 부담스러워 ㅋㅋㅋ
24.10.24 11:27

(IP보기클릭)211.234.***.***

뭔가 글쓴이가 좀 한심한거같다
24.10.24 11:2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61.39.***.***

토요일 족구는 선넘음.
24.10.24 11:27

(IP보기클릭)223.38.***.***

이러고 1달후에 과장이랑 당구치러 간다는 그런 이야기 나는 좋아한다
24.10.24 11:27

(IP보기클릭)118.44.***.***


다 좋았는데 회식참여 족구참여 강요에서 말아먹었네
24.10.24 11:27

(IP보기클릭)112.158.***.***

저럴거면 프리랜서 하던가 글빨 좋으면 골방작가 하던가 하는수 밖에
24.10.24 11:27

(IP보기클릭)59.26.***.***

은사인지 꼰대인지는 더 진행해봐야 알듯
24.10.24 11:27

(IP보기클릭)123.199.***.***

꼰사
24.10.24 11:27

(IP보기클릭)210.117.***.***

꼰이고 사이다를 떠나서 저 정도도 안 되고 저렇게 안 가면 일하기 쉽지 않겠네
24.10.24 11:27

(IP보기클릭)218.38.***.***

-꼰- 맞음
24.10.24 11:28

(IP보기클릭)211.183.***.***

말하고자 하는 건 진짜 다 맞는 말이 맞는데 물 무섭단 사람보고 갑자기 물 들이부은 격이네
24.10.24 11:28

(IP보기클릭)118.235.***.***

토와👾🪶🐏
근데 일하는 곳이 수영장임 ㅋㅋㅋㅋㅋ | 24.10.24 11:49 | | |

(IP보기클릭)58.29.***.***

폰 끄고 출근 안 한 저 사람 잡으러 집까지와서 출근시키고 끝까지 책임지면 은사지 말만 하고 더 이상 액션 없으면 그냥 평범한 참견쟁이 꼰대임
24.10.24 11:28

(IP보기클릭)175.118.***.***

상대 말을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쓰는 시점에서 주작
24.10.24 11:28

(IP보기클릭)121.180.***.***

결론은 족구 회식 강제 참여잖아
24.10.24 11:28

(IP보기클릭)211.234.***.***

푸른 도화선
회사에서 사회성 기르는 방법이니... 회사 사람들이 하는 방식일 수밖에 없지... 문제는 조금씩 점점 자주에서 항상으로 가는게 아니라 아니라 처음부터 항상 참여해야한다는거지만... | 24.10.24 11:37 | | |

(IP보기클릭)1.240.***.***

참 물이 무섭다고 물에 빠뜨리면 다 해결될 줄 아는 사람이네...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안 그런 사람도 많은데
24.10.24 11:28

(IP보기클릭)118.235.***.***

선택은 본인에게 달렸다고 생각함 똑같은 상황에 누군가는 기회라고 잡을수도있고 누군가는 그냥 포기하는것처럼 저 사람은 꼰대나 간섭으로 생각하고 스스로를 닫은것처럼 선택한만큼 결과도 자신이 받는거지
24.10.24 11:29

(IP보기클릭)119.195.***.***

한두번도 아니고 평생 저렇다?...이유가 있다
24.10.24 11:29

(IP보기클릭)220.70.***.***

앞에 말만 했으면 은사인데, 뒷말 때문에 다 말아먹음.
24.10.24 11:29

(IP보기클릭)118.235.***.***

과장이 저런 어투로 이야기 안했을 확률도 높겠다. 그냥 글쓴이가 꼽준다고 지맘대로 받아들였을듯
24.10.24 11:29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죄수번호생략
주말 얘기가 ㅈ같긴한데 성인이 될 때까지 만난 모든 사람이 괴롭혔다는게 말이 되는 소린가? 작성자 성격 꼬인거라고 봄. | 24.10.24 11:35 | | |

(IP보기클릭)218.238.***.***

꼰대처럼 얘기는 했지만 그래도 참된 조언이라고 생각함 인생의 진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틀린말은 아닌데
24.10.24 11:29

(IP보기클릭)118.235.***.***

★혁군★
반대지. 조언처럼 얘기했지만 회식과 족구로 인해 꼰대가 된거지. | 24.10.24 12:01 | | |

(IP보기클릭)121.186.***.***

휴일 족구 회식 강제 참여에서 좀 많이 그런데?
24.10.24 11:30

(IP보기클릭)141.223.***.***

회식까빈 가겠는데 족구는 왜...
24.10.24 11:30

(IP보기클릭)211.246.***.***

정론이긴 한데 강요가 들어가면 안되지
24.10.24 11:31

(IP보기클릭)222.106.***.***

좋은 조언은 상대방이 그 조언을 좋은 마음으로 받아들일수 있게 설득의 기술을 사용하는 것도 포함된다 그럴거 아니면 그냥 안하는게 좋음
24.10.24 11:32

(IP보기클릭)119.18.***.***

개인 조언을 떠나 집단 생활하는 조직내 저런 인간이 있으면 관리하는 상급자로서 할 수 있는 말이지 그걸 또 꼰대질로 받아들인다면 진짜 본문 댓대로 사람 만나지도 않고 혼자 하는 장사나 하라고 해라
24.10.24 11:32

(IP보기클릭)211.234.***.***

떼야떼야
말만...말만 조금 순하게 했으면...ㅠㅜ | 24.10.24 11:38 | | |

(IP보기클릭)211.246.***.***

떼야떼야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는데 뺑기치는 부하보단 혼자 놀아도 말 잘듣는 부하가 훨씬 나음. | 24.10.24 11:42 | | |

(IP보기클릭)119.18.***.***

떼야떼야
근대 저런거 다 꼰대질로 받아들이면 결국 본인만 계속 힘들거야 사회생활 하면서 ㅈ같은것중 하나가 인간관계 문제인대 본인 태도 안바꾸면 저런 이야기는 계속 나올테고 들을때마다 꼰대질이라 싫다고 그러면 본인은 계속 힘들지 일단 쟤는 관두긴 했다만 | 24.10.24 11:43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2.169.***.***

사건
말도 잘 듣진 않는거 같은데 ㅋㅋ | 24.10.24 11:55 | | |

(IP보기클릭)223.39.***.***

떼야떼야
ㅇㅇ 상사의 조언이 맞다고는 할 순 없지만 혼자 일하는 직종이 아닌 이상 어떻게든 인간관계를 맺게 되어있고 진상부터 친절한 사람까지 온갖 인간군상을 만나는데 그때마다 내 입맛에 맞는 사람만 만날 수 없음. 그럼 그때마다 도망치고 외면할건가 | 24.10.24 12:21 | | |

(IP보기클릭)211.36.***.***

꼰대지 저건. 본인이 이러이러해서 힘들다고 말했는데 초장부터 난데없이 의견도 안 물어보고 앵간한 인싸도 하기 귀찮아힐것들을 강요하면 당연히 도망가지 ㅅㅂ
24.10.24 11:32

(IP보기클릭)106.101.***.***

나도 비슷한 성격이긴 한데 폰끄고 일그만둘 용기와 여유는없으니 참견마라는 쪽으로 들이박게 되더라
24.10.24 11:32

(IP보기클릭)106.242.***.***

ABC부터 알려줘야 은사인데 갑자기 GHI를 하래
24.10.24 11:33

(IP보기클릭)61.99.***.***

괜히 정신과가 있는게 아님 몸이 심각하게 아플 때 약국가서 아무 약이나 사먹지 않고 전문가 말 듣고 하는 것처럼 정신이 아플 때도 똑같이 해야함. 저렇게 하는 건 열 난다고 무조건 해열제만 먹이는 거나 다름없지. 그렇게 해도 괜찮을 때가 있는 것 맞아. 그런데 해열제로 안 낫는 병이면? 사람 한 명 보내버리는 거야
24.10.24 11:33

(IP보기클릭)121.142.***.***

ㅋㅋㅋㅋㅋ
24.10.24 11:33

(IP보기클릭)121.67.***.***

조언자 : 논리 맞음 , 회식까진 OK인데 족구 토요일 강제 참여는 에바인 애매모호 한 상황 당사자: 회사 생활 하면서 인간관계 끊고 나한테 돌아올 정이나 인맥은 그냥 없다 생각하고 다니면 됨... 대신 공 사 철저 하면 상관 없음
24.10.24 11:33

(IP보기클릭)121.157.***.***

회식은 매주하지 않을거니깐 OK 인정. 근데 토요일 족구는 어쩌다 한 번이 아니라 저 회사 다니는 동안에는 매 주 해야 할 텐데 이건 꼰대가 맞음.
24.10.24 11:34

(IP보기클릭)180.67.***.***

회식까지 그렇다고 쳐도 왜 족구
24.10.24 11:34

(IP보기클릭)106.101.***.***

저런사람한테 갑자기 강압적으로 그러면 더 숨지
24.10.24 11:34

(IP보기클릭)121.67.***.***

유게이Ai
회사 생활은 단체 생활에 적응 하는 노력 정돈 보여줘야지... | 24.10.24 11:37 | | |

(IP보기클릭)118.235.***.***

저런 사람한테는 저렇게 강하게 이야기하면 안되고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마음을 열게 해줬다면 하는 아쉬움이 크네요.... 좋은 과장인데 사람에 따라 대처하는 방법을 달리하는건 모르셨나봄
24.10.24 11:34

(IP보기클릭)106.101.***.***

시발 그냥 지 꼬장부리면서 만만하니까 ㅈ같은망 만 하고 마지막에 시킬거 시키네 ㅋㅋㅋ
24.10.24 11:34

(IP보기클릭)211.195.***.***

뒷말 (회식참여, 족구, 퇴근길) 만 아니였다면 저건 참조언이였는데....
24.10.24 11:34

(IP보기클릭)113.130.***.***

저게 뭔 은사야 ㅅ발 뭔 여자친구없지? 소개시켜줄게 이런식으로 가야 은사지 족구가면 우짤건데?
24.10.24 11:35

(IP보기클릭)175.223.***.***

Roronoa-zoro
레벨1짜리한테 보스몹부터 잡으라는거임? 동성한테도 데면데면한데 이성한텐 퍽이나.... | 24.10.24 11:48 | | |

(IP보기클릭)118.235.***.***

Roronoa-zoro
사회성 ㅈ망한 애한테 어케 여자를 소개시켜 | 24.10.24 11:50 | | |

(IP보기클릭)113.130.***.***

Kerty
말이 그렇다는거지. 그러니까 저친구입장에서 필요할만한걸 던져야지 족구는 결국 지 재밌을라고 오라는거잖슴 | 24.10.24 11:51 | | |

(IP보기클릭)112.169.***.***

Roronoa-zoro
ㅋㅋㅋㅋㅋ 족구 간다고 꼭 족구 안해도 돼 ㅋㅋㅋㅋ 걍 행사라도 참여하라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 | 24.10.24 11:57 | | |

(IP보기클릭)1.238.***.***

Roronoa-zoro
일단 정기적으로 사람모이니까 오라는거지. 자기가 하기에 재밌으니 남한테도 추천하는거고 꼬인거임 아님 컨셉임?? | 24.10.24 12:39 | | |

(IP보기클릭)39.7.***.***

은사는 아니고 회식족구참여는 좀 빡치지만 못할말은 아니지 않나싶은데 조직관리하는 입장에서 단체생활에 적응못하는 직원있으면 조치는 취해야지 저건 방법이 잘못된거고
24.10.24 11:36

(IP보기클릭)121.128.***.***

대충 사회생활이라 어느정도만 맞춰주고 살아야 맞긴한데 근데 족구 강제는 선 넘음 이건 취향 문제자나
24.10.24 11:36

(IP보기클릭)221.144.***.***

리브 미 얼롱!
24.10.24 11:36

(IP보기클릭)223.62.***.***

표현의 문제가 있긴 해도 차라리 신경끄고 쉬쉬하는 게 저 사람도 편할 텐데 마음 써준 거 같아서 고마움 저 말을 들은 당사자도 아직 준비가 안 되서 망설여지겠지만
24.10.24 11:37

(IP보기클릭)118.235.***.***

너님은끔살요
마음쓴거라기보단 조직 관리하는데 단합 안 되는 놈 있으니까 단합시키려는 거 당사자 마음 따윈 관심없이 내지르는 말임 ㅋㅋㅋ 그 말에 맞는 부분이 있어서 은사냐 꼰대냐 하는거고 | 24.10.24 11:52 | | |

(IP보기클릭)211.234.***.***

토요일 족구? 회식까지는 야근이라는 셈 치지만 토요일 족구는 선넘었지
24.10.24 11:37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0529844385
토요일 족구 나오라고 강제로 시키는 지점에서, 배려고 뭐고 그냥 노예처럼 쓰겠다는 티가 팍팍 나는데. | 24.10.24 11:39 | | |

(IP보기클릭)126.158.***.***

닫혀사는 것도 잘못된 삶이라 생각안함 힘근 일 있었고 그래서 닫혀 살겠다면 그걸로 끝이지 남에게 변화를 강요하는 건 꼰대라고봄
24.10.24 11:37

(IP보기클릭)126.158.***.***

구슬이
나약한 정신이 잘못된 것도 아닌데 고쳐야한다는 소리가 제일 어처구니 없네 | 24.10.24 11:38 | | |

(IP보기클릭)118.235.***.***

구슬이
잘못된건아닌데 닫힌걸 유지할꺼면 저회사 그만둬야지 혼자일하는걸 찾아야함 저기 본문 댓글말대로 배달같은거 하거나 | 24.10.24 11:40 | | |

(IP보기클릭)118.235.***.***

Who☆
나도 이 말에 공감함. 사회생활 필요한 곳에서 사회성 버리겠다면 나가야지. 겉도는 사람 하나 있으면 조직 관리 ㅈㄴ 힘들어지는데. | 24.10.24 11:44 | | |

(IP보기클릭)118.235.***.***

구슬이
사람이 나약할 때가 있을 수 있지만 스스로 일어나도록 노력해야한다고 봄. 주변 사람한테 도움을 청하든 병원을 가든. 난 지쳤으니 걍 세상 혼자 살란다 할거면 진짜 혼자만 하는 일을 해야지. | 24.10.24 11:45 | | |

(IP보기클릭)119.201.***.***

구슬이
퇴사를 해야죠 그럼. 퇴사는 안하고 폰끄고 잠수타는걸 옹호할수 없습니다. 사람과 어울리기는 싫은데 회사는 다녀야한다? 그러니 댓글로 배달업하라고 하는거임... | 24.10.24 11:53 | | |

(IP보기클릭)112.169.***.***

구슬이
일에 지장을 줄 만큼 같은데?? 조직에서 1~2위 성적 아니면 사회생활 해야됨 | 24.10.24 11:58 | | |

(IP보기클릭)126.158.***.***

삭제된댓글
스스로 난 바뀔거야 하는건 문제 없다고 생각함 남이 넌 변해야해 하는 건 내기준에선 오지랖임 | 24.10.24 11:59 | | |

(IP보기클릭)118.235.***.***

구슬이
맞는 말인데 저건 회사에서 분위기 흐리니까 하는 말이잖아. 그 회사 분위기가 좋은건지 나쁜건지랑 별개로 말이야. | 24.10.24 12:01 | | |

(IP보기클릭)126.158.***.***

삭제된댓글
그러면 인사부에 말해 자르게하던가 퇴사 권유하는게 맞지않음…? | 24.10.24 12:06 | | |

(IP보기클릭)118.235.***.***

구슬이
그건 마지막에 할 일이고. 그 전에 단체생활 해라 하는거잖아. | 24.10.24 12:10 | | |

(IP보기클릭)126.158.***.***

삭제된댓글
저 글에 저 타이밍이 마지막 수단을 써야할 때가 맞잖아? 남을 바꾸려하는건 하면 안되는 짓이잖아 | 24.10.24 12:13 | |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74018268 1 고전겜을 못해본 젊은 게임기자들이 늘어나면 생기는 일 (92) 뭐냐이갓애니는 125 14613 12:30
74016846 2 [속보] 트럼프, 긴급 대국민담화... 트럼프RX 선포 (107) 살아있는성인 209 28284 09:58
74018994 3 요즘 일부 미성년자 근황.avi (96) 사쿠라치요. 38 12977 13:40
101544 핫딜 [네이버페이] 라방 5원 일정모음 (1) 후히 16 4822 09:34
1883328 일본 만화 사상 최강의 원패턴 만화 (27) MaineventMafia 55 13387 13:17
1883327 이렇게 생긴줄 알았다는 시험관 아기 (21) 루리웹-1974061434 48 13660 13:09
1883326 더본코리아 종목토론방에 글삭제요청하는 법무법인정솔 (43) Fvxgw45 137 11993 13:10
1883325 코딩 0줄로 만든 랜덤생성기 (38) 따뜻한고무링우유 40 12578 13:05
1883324 어떤 남자 말 한 마디에 일을 못하게 된 누나 (16) 치킨밖에몰랐던바보 75 14216 12:57
1883323 알바로 시작한 두부 만들이게 장인이 되어버린 동생 (28) 로또1등출신 41 11598 12:55
1883322 당근 거래 빌런 (35) 아리스토텔레스11 67 11794 12:49
1883321 마포경찰서 근황 (43) 메콤딸콤섹콤 104 21133 12:34
1883320 딸기는 왜 스티로폼 포장만 쓰지?.jpg (54) aespaKarina 149 18428 12:26
1883319 AI 포스터 제작으로 의심받는 보훈부 (20) Type88Tank 59 12950 12:24
1883318 짝짓기 못하는 수컷 코알라의 행동.jpg (10) UniqueAttacker 10 6358 12:22
1883317 결혼했다 (84) ★RoA★ 279 18348 12:11
1883316 덴doro비움!! (26) THE오이리턴즈! 61 10798 12:02
1883315 독일 정부에서 항의했다고 하는 한국의 껌광고 (11) 뒷북쩌는유게이 38 13538 12:00
1883314 뇌를 망치는 생활 습관.jpg (53) 사쿠라치요. 114 22732 11:43
1883313 조선시대 외계인과 조우한 썰 레전드 ㄷㄷ txt. (14) 쌈무도우피자 53 11534 11:43
1883312 강아지 산책시키다 당혹스러움 (9) 감동브레이커 20 5702 11:33
1883311 햄버거만한 마카롱 VS 마카롱 만한 햄버거.jpg (27) 행복한강아지 73 15282 11:28
1883310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페니스 게이트 (58) 가로# 95 30464 11:28
1883309 도자기 공방 수업 (23) 루리웹-1974061434 36 16339 11:19
1883308 디시에서 계속 경찰에 잡히는 애들이 나타나는 이유 (44) 루리웹-614824637 119 19620 11:08
1883307 주식 수익 올리는 투자법.jpg (64) 하이데마리.W.슈나우퍼 78 20174 11:07
1883306 수해 복구 현장에서 메탈 할머니들이 목격되는 이유. (40) 루리웹-12345678910 103 17985 11:02
1883305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깨진 고정관념들.jpg (52) 잭오 169 21251 10:55
1883304 날따름 파치리스로 대부분이 오해하는 사실 (75) 키쥬 149 17068 10:49
1883303 의외로 논란 중인 중국전통복 한국여행 (91) 실버젯 175 19690 10:44
1883302 마침내 영생을 얻은 콘코드 (34) 페피니에르 93 18382 10:41
1883301 예뻐도 쉽지않은 소개팅녀 (31) Acek 52 19850 10:33
BEST 뉴스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BEST 유저정보
콘솔
PC
모바일
취미

1 2 3 4 5 6 7 8 9 10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