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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요즘도 떡을 돌리는 사람이 있네요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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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9.204.***.***

BEST
존나게 꼬였네 거 그럼 줄때 거절을 하던가
24.10.15 20:53

(IP보기클릭)1.227.***.***

BEST
떡을 안돌리게되는 가장 정확한 이유가 되어줬네
24.10.15 20:54

(IP보기클릭)118.32.***.***

BEST
그냥 좀 선의를 선의로 받아라 씹 ㅋㅋ 원래 이웃끼리 돕고 살던게 예전이였는데 시발 세상 말세 맞긴 함
24.10.15 20:54

(IP보기클릭)27.119.***.***

BEST
나도 이사왔을때 떡이랑 쓰레기봉투 10개씩 해서 돌렸는데 옆집 옆옆집 윗집 등등 복도식이라 10집정도 돌렸는데 1집빼곤 죄다 십정색을 하고 이걸 왜주냐고 하더라 그와중에 한집은 이런거 안받는다고 꺼지라고 하더라ㅋㅋ 참으로 기분이 나빴는데 살아보니까 진짜 개족같은 이웃들만 모여있더라
24.10.15 20:58

(IP보기클릭)218.153.***.***

BEST

24.10.15 20:53

(IP보기클릭)118.235.***.***

BEST
어케 살았으면 저렇게 배배꼬였을까
24.10.15 20:54

(IP보기클릭)125.183.***.***

BEST
요즘은 떡이 아니라 마카롱을 돌려야 하는데
24.10.15 20:52

(IP보기클릭)125.183.***.***

BEST
요즘은 떡이 아니라 마카롱을 돌려야 하는데
24.10.15 20:52

(IP보기클릭)39.115.***.***

24.10.15 20:53

(IP보기클릭)119.204.***.***

BEST
존나게 꼬였네 거 그럼 줄때 거절을 하던가
24.10.15 20:53

(IP보기클릭)112.156.***.***

루리웹-1062589324
저글쓴 싸이트가 구걸싸이트로 유명한 뽐뿌라는곳임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없는놈들이 우글우글한곳이라 남이 호의를 베풀면 오히려 자기라면 이러지 않을텐데 하면서 오히려 의심부터함 없고 힘들게 사는놈들이 대부분 거주하는 싸이트라 그려러니 하셈 | 24.10.16 04:40 | | |

(IP보기클릭)222.11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액티브20
하지만 커뮤니티에 뱉어버렸죠 | 24.10.15 23:10 | | |

(IP보기클릭)218.153.***.***

BEST

24.10.15 20:53

(IP보기클릭)1.227.***.***

BEST
떡을 안돌리게되는 가장 정확한 이유가 되어줬네
24.10.15 20:54

(IP보기클릭)211.210.***.***

받기는 하겠지만 주기는 싫음.
24.10.15 20:54

(IP보기클릭)118.235.***.***

BEST
어케 살았으면 저렇게 배배꼬였을까
24.10.15 20:54

(IP보기클릭)118.32.***.***

BEST
그냥 좀 선의를 선의로 받아라 씹 ㅋㅋ 원래 이웃끼리 돕고 살던게 예전이였는데 시발 세상 말세 맞긴 함
24.10.15 20:54

(IP보기클릭)175.214.***.***

나도 할라다가 안했ㅇ...
24.10.15 20:54

(IP보기클릭)121.142.***.***

닉네임 수정-중복확인
요샌 서로 서로가 무섭고 조심스러운데 너가 바로 무서운 사람이구나 | 24.10.15 20:55 | | |

(IP보기클릭)220.80.***.***

저딴말 게시판에다 끄적일거면 받지나말지..
24.10.15 20:54

(IP보기클릭)1.240.***.***

너무 꼬였군
24.10.15 20:54

(IP보기클릭)59.7.***.***

보답선물은 못할지 망정, 받았으면 얌전히 감사드릴 것이지.
24.10.15 20:54

(IP보기클릭)39.123.***.***

그러게 존나 희한한 새 끼일세
24.10.15 20:54

(IP보기클릭)116.43.***.***


이상한 사람이 있네요(지가 더 꼬이고 이상함)
24.10.15 20:55

(IP보기클릭)118.235.***.***

큐베
뭐야 짤 왜 상체가 보이냐? | 24.10.15 23:00 | | |

(IP보기클릭)175.112.***.***

저 글의 요지는 내 인간성이 이렇게 바닥이라 남의 호의를 의심하면서 삽니다 이런거지 뭐 이사 온 당일에 뭘 ㅅㅂ 부탁할게 있다고 떡하나까지 의심을 갈겨
24.10.15 20:55

(IP보기클릭)115.86.***.***

다 그렇게 돌리다가 잘생겼으면 재방문 하는거야..
24.10.15 20:55

(IP보기클릭)106.102.***.***

지도 두근두근 하면서 쳐받아놓고 실망했다고 찡찡대는 거 봐라
24.10.15 20:55

(IP보기클릭)211.235.***.***

줘도 ㅈㄹ 안줘도 ㅈㄹ
24.10.15 20:56

(IP보기클릭)58.235.***.***

눈앞에서 고기를 돌려야 정신을 차리지
24.10.15 20:56

(IP보기클릭)211.234.***.***

그런걸 걱정할거면 받지 말았어야 했고 받았으면 굳이 걱정할 필요가 없지
24.10.15 20:56

(IP보기클릭)58.227.***.***

저런사람은 아파트 말고 단독주택에 살아야한다고 봄.
24.10.15 20:57

(IP보기클릭)175.112.***.***

난 이사하기 전에 리모델링할때도 빵돌리고 이사하고 떡도 돌렸는데..... 근데 우리 윗 집에 이사오기 전에 리모델링중이라 존나 시끄러운데 뭐 벽보 하나 안 붙어 있더라 시벌탱
24.10.15 20:58

(IP보기클릭)27.119.***.***

BEST
나도 이사왔을때 떡이랑 쓰레기봉투 10개씩 해서 돌렸는데 옆집 옆옆집 윗집 등등 복도식이라 10집정도 돌렸는데 1집빼곤 죄다 십정색을 하고 이걸 왜주냐고 하더라 그와중에 한집은 이런거 안받는다고 꺼지라고 하더라ㅋㅋ 참으로 기분이 나빴는데 살아보니까 진짜 개족같은 이웃들만 모여있더라
24.10.15 20:58

(IP보기클릭)27.119.***.***

콩팥
참고로 3년전임 | 24.10.15 21:04 | | |

(IP보기클릭)118.37.***.***

콩팥
지랄 맞네 이웃들이; | 24.10.16 00:23 | | |

(IP보기클릭)222.107.***.***

콩팥
내가 다 마상이네 욕봤다 한 집은 호의를 기억할꺼야 | 24.10.16 01:27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8.157.***.***

고맙다고 해라
24.10.15 20:58

(IP보기클릭)119.193.***.***

코로나 시국 지나고 요즘 분위기 안좋은거도 있어서 그런지 좀 꺼리는건 있더라 그래도 주면 고맙게 받아야지
24.10.15 21:00

(IP보기클릭)211.213.***.***

요즘은 줘도 거절하는 사람도 있고, 일단 예의상 받았다가 모르는 사람이 준건데 뭐가 들어 있을지 아냐면서 그냥 버리는 사람도 있음.
24.10.15 21:00

(IP보기클릭)58.236.***.***

아파트에서 같은 동에 누가 애기 돌이라고 떡을 돌려서 단톡방(동에 단톡이 있음...)에 축하한다고 한적은 있음 그것도 특이한 케이스 였는데 이사떡은 진짜 안돌리긴 할 듯 ㅋㅋ
24.10.15 21:01

(IP보기클릭)114.111.***.***

PINOKIO_O
요즘 세상에 이런걸 돌리는 사람도 있네...이런 생각은 할 수 있지. 그런데 저렇게 베베꼬인 생각까지는 -_- | 24.10.15 21:01 | | |

(IP보기클릭)222.103.***.***

저런 생각하는 이유가 본인이 저래서 그러는거라고 했던가? 남이 단순한 선의로 뭔가를 한다는걸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처럼 전부 계산하고 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을 들은거 같은데
24.10.15 21:02

(IP보기클릭)211.193.***.***

그럼 거절하지. 떡은 받고 꼬인 생각은 하고. ㅋㅋ
24.10.15 21:04

(IP보기클릭)211.243.***.***

근데 하도 흉흉한 소식이 많다보니 그저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생각이 들기도 함. 난 굶은 길거리 개마냥 주변에서 먹을거 주면 냅다 받아먹는 편인데, 강남에서 ㅁㅇ젤리인가 ㅁㅇ커피인가 뭔가로 한창 난리나서부터 내 이런 습성때문에 언젠가 나도 호되게 당하는거 아닌가 걱정.
24.10.15 21:05

(IP보기클릭)211.243.***.***

어모나호모나
거절해야하는데 머리가 생각하고 말하기 전에 척수 반사로 냅다 받고 감사하고 쳐묵할까바.. | 24.10.15 21:06 | | |

(IP보기클릭)112.152.***.***

당연히 한번은 의심 해보는게 맞지. 요즘 누가 떡을 돌린다고. 선의를 선의로 받으려다 뒷통수 맞고 인터넷에 구구절절 올릴거임?
24.10.15 21:26

(IP보기클릭)218.153.***.***

Hylian Netizen
그래서 정작 통수는 치지도 않았는데 지 혼자 뒷통수 맞는게 두려워서 선빵으로 구구절절을 미리 올려서 이상한 인간 만드는게 잘하는 짓 같아? | 24.10.16 03:53 | | |

(IP보기클릭)14.33.***.***

ㅃㄱㅈ 답다
24.10.15 22:46

(IP보기클릭)125.187.***.***

저 딴 생각할꺼면 바로 떡 안받는다고 거절하면 되는 건데
24.10.15 22:54

(IP보기클릭)122.33.***.***

근데 떡을 돌려도 받아서 그냥 버리는 사람들이 있어서 차라리 안돌리는게 낫겠다 싶더라고요. 떡에다가 뭔짓을 했는지 모르는데 그걸 먹느냐며 버린다고...
24.10.15 22:57

(IP보기클릭)118.235.***.***

중딩때만 해도 이사 가거나 이사 오면 이웃간에 친해지려고 떡 돌리고 그랬던때가 그립다. 이 좋은게 19년 전에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짐... 그래도 내가 친화력이 좋아서 동네 마트나 식당가면 직원분들이나 사장님들하고 금방 친해졌는데 같은 건물에 사는 이웃들하고는 마주칠 일도 없고 인사해도 시큰둥 하니 ㅈㄴ어려움
24.10.15 23:04

(IP보기클릭)112.144.***.***

쟤는 굳이 욕할 필요가 없음.. 이미 지가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고 거기서 살고 있으니까
24.10.15 23:05

(IP보기클릭)112.168.***.***

저러니 안돌리는거
24.10.15 23:13

(IP보기클릭)112.160.***.***

이사떡을 돌리고 '헤헤 나 이사떡 돌렸다' 이러면서 만족하면 그걸로 된거지 상대방의 반응은 보너스임 좋아해주면 더 좋고 싫어하면 싫어하는구나~ 라고 넘어가고
24.10.15 23:14

(IP보기클릭)125.247.***.***

이사떡을 돌리면 뭔 일이 있기전까지는 '옛날처럼 떡 돌리는 좋은 이웃이 왔구나' 라고는 생각이 안드나..
24.10.15 23:23

(IP보기클릭)118.235.***.***

그냥 안돌리는게 정답임 요즘 시대는
24.10.15 23:52

(IP보기클릭)59.25.***.***

이야 집 사서 기분이 좋다 이 기분을 이웃과 나누고 싶다
24.10.15 23:55

(IP보기클릭)119.204.***.***

나도 얼마전에 윗집 인테리어 한다고 뚝딱뚝딱 거리더니 윗집 새댁 땔램들이랑 떡주러 와서 인테리어 때문에 시끄러웠죠 죄송합니다. 새로이사왔어요 하더라. 그날 내 맘속에서 그집딸램들은 평생 쿵쾅권을 얻어감. 쿵쾅권? 어감이 좀 그러네...
24.10.16 00:07

(IP보기클릭)58.228.***.***

이사해야 되는데 안돌려도 됩니까? 그냥 이사하고 눈인사 정도만?
24.10.16 00:21

(IP보기클릭)172.226.***.***

칼의노래.
눈인사도 안함 요즘엔 | 24.10.16 02:32 | | |

(IP보기클릭)221.168.***.***

칼의노래.
굳이.. 안돌리는게 더 자연스럽다고 생각함 난 | 24.10.16 08:31 | | |

(IP보기클릭)39.7.***.***

칼의노래.
왜 안하죠? 이웃인데 당연히 첫인사해야되고 떡이 부담스러우면 간식셋트 같은 작은 상자 주기도 함. 그렇게 얼굴을 튼 뒤에 혹시나 미친사람이면 그 후에 쌩까면 되는거고요. 인사 안한다는 사람은 자가가 아니라 세입자라 그런가본데 내 집이면 하는게 당연함. | 24.10.16 08:36 | | |

(IP보기클릭)110.47.***.***

우리 옆집 사람들은 집 현관문 열고 나가다 마주쳐서 그냥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니 대꾸도 안하고 아주 이상한 사람 봤다는 듯 힐끔힐끔 거리면서 지들끼리 수군거리던데 ㅋㅋ 그 이후로는 엘베에서 나랑 마주치면 아예 다른 층 누르고 내려서 걸어 올라가거나 내려가더라 ㅋㅋㅋ
24.10.16 00:27

(IP보기클릭)119.196.***.***

굳이 저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또 무슨 심리일까? 떡은 받아먹었지만 나는 거지가 아니고 의심할 줄 아는 깨시민! 뭐 이런건가
24.10.16 00:40

(IP보기클릭)119.196.***.***

루리웹-2574283357
쎄하면 받질 말던가 거절못하고 받았으면 나중에 떡 잘먹었다고 뭐하나 사주면 끝날걸 왜 저렇게 꼬였냐. | 24.10.16 00:42 | | |

(IP보기클릭)211.222.***.***

모르는 사람이 주는 음식은 좀 염려되는 건 사실임 교회에서 떡 같은 걸 문에 붙혀놨는데 엘베에서 만난 윗집 아저씨는 애 있어서 그냥 버렸다고 하더라
24.10.16 01:3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14.***.***

그래도 요새 조심해야됨 ㅁㅊㄴ들이 많아서 저거에다가 약타서 재우고 범죄 저지를 놈들도 잇을걸 아마 저럴때는 그냥 받아두고 미심쩍으면 버리는게 답임
24.10.16 02:07

(IP보기클릭)118.37.***.***

아파트 이웃집가서 밥얻어먹구 하던 시절이 그립네...어쩌다 세상이 이렇게
24.10.16 06:30

(IP보기클릭)125.141.***.***

한국 ↗망함 진짜로 전체적으로 보면 이래저래... 정따위 옛말된지 오래고
24.10.16 07:31

(IP보기클릭)39.7.***.***

생각하는 수준 진짜 정신병자네. 나도 했고 내 이웃집들 전부 떡돌렸는데 저딴 생각하는 사람이 있냐 어휴
24.10.16 08:33

(IP보기클릭)125.133.***.***

주면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쳐받지 뭔 피해망상새끼인가 ㅈㄴ게 아갈터네
24.10.16 08:41

(IP보기클릭)223.38.***.***

뽐거지라 퍼뜩 받아먹고 히죽히죽 좋아할줄 알았는데 그냥 의심병 환자였구연
24.10.16 09:17

(IP보기클릭)122.32.***.***

요즘 옆집이 누군지도 모르는 시대라... 옛날에는 인사하고 교류 자주하고 그랬엇는데..
24.10.16 11:44

(IP보기클릭)59.28.***.***

나도 이사왔을때 윗윗집- 윗집- 앞집 - 아랫집 -아래아랫집 국수돌렸음
24.10.16 19:35

(IP보기클릭)223.38.***.***

90년대만 하더라도 그 흔히들 말하는 한국의 정이라는게 넘쳐흐르던 사회였는데 2005 년 즈음넘어가서부터인가 그런게 많이 사라졌죠. 고딩시절에 집키 없어서 부모님 기다리구 있으면 옆집 사는 아주머니가 집에서 밥도 주고 부모님 올때까지 누워있으라고 방도 내주시고 그랬었는뎅
24.10.16 19:43

(IP보기클릭)218.39.***.***

저런애들은 항상 부정적이고 본인이 굉장히 현명하고 이성적이라고 착각하고 사는 부류임 사실 그냥 찐따일 뿐인데
24.10.1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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