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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30살 넘긴 여자가 엄마를 때린 이유.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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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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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극단적으로 굴면 애가 잘 크는게 아니고 가출을 해서 인생이 망할수도 있음...내 친구가 그랬음. 중학교때 친했는데 집에서 관리질을 오지게하니까 결국 가출하고 성인되서 연락이 닿았는데, 몇번 통화한다음 돈좀 있냐고 물어보더라...
24.10.15 09:34

(IP보기클릭)12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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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졸라 괴롭히기만 하고 자식한데는 전혀 관심없는거같음
24.10.15 09:35

(IP보기클릭)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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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중에 자식을 한명의 동등한 인격으로 대하지 못 하고 소유물로 생각하는 사람이 종종 있더라 ... 자식은 아무리 커도 어려보인다지만 그 틀을 깨려고 노력을 좀 해야함;
24.10.15 09:36

(IP보기클릭)106.102.***.***

BEST
늙어서 자기몸 자기가 스스로 요양지낼 수 있는 능력 가질 자신 없으면 저러면 안됨
24.10.15 09:36

(IP보기클릭)211.235.***.***

BEST
저래놓고 이어지는 말이 아이고 내가 저년을 어떻게 키웠는데~
24.10.15 09:36

(IP보기클릭)168.126.***.***

BEST

취소해라..
24.10.15 09:35

(IP보기클릭)118.235.***.***

BEST

24.10.15 09:35

(IP보기클릭)222.112.***.***

유게이들도 할수있는데 통제 받아서 못한거겠지
24.10.15 09:33

(IP보기클릭)168.126.***.***

BEST
옾눞lㆆ운lY

취소해라.. | 24.10.15 09:35 | | |

(IP보기클릭)220.126.***.***

옾눞lㆆ운lY
외모로 통제당함 | 24.10.15 09:35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옾눞lㆆ운lY

| 24.10.15 09:35 | | |

(IP보기클릭)175.194.***.***

옾눞lㆆ운lY
유게이 10대 때 엄마 : 여친 없니? 유게이 20대 때 엄마 : 여친 있지...? 유게이 30대 때 엄마 : 여친 없지...? 유게이 40대 때 엄마 : 없겠지 | 24.10.15 09:37 | | |

(IP보기클릭)106.101.***.***

옾눞lㆆ운lY
어제만 봐도 베스트가 멸망했었는데 이제 이런댓글 안믿는다.. | 24.10.15 09:37 | | |

(IP보기클릭)211.36.***.***

유게이Ai
맞아 이자식들 모두 거짓말쟁이들이야 | 24.10.15 09:40 | | |

(IP보기클릭)106.101.***.***

옾눞lㆆ운lY
다들 했더라고... | 24.10.15 09:47 | | |

(IP보기클릭)175.203.***.***

밀덕이
10대 : 대학가면 여친 생기니까 공부만해 20대 : 결혼자금 모아야지 지금 사귀어서 돈 막 쓰게? 30대 : 여친 있니? .... 에휴........... 톡 까놓고 얘기해서 지금 번 돈이 20대때 통제질 당하면서 번돈보다 순식간에 모이는데 ㅎㅎㅎ | 24.10.15 10:29 | | |

(IP보기클릭)121.136.***.***

옾눞lㆆ운lY

| 24.10.15 10:31 | | |

(IP보기클릭)122.46.***.***

BEST
저렇게 극단적으로 굴면 애가 잘 크는게 아니고 가출을 해서 인생이 망할수도 있음...내 친구가 그랬음. 중학교때 친했는데 집에서 관리질을 오지게하니까 결국 가출하고 성인되서 연락이 닿았는데, 몇번 통화한다음 돈좀 있냐고 물어보더라...
24.10.15 09:34

(IP보기클릭)12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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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졸라 괴롭히기만 하고 자식한데는 전혀 관심없는거같음
24.10.15 09:35

(IP보기클릭)211.235.***.***

BEST
루리웹-8717206684
저래놓고 이어지는 말이 아이고 내가 저년을 어떻게 키웠는데~ | 24.10.15 09:36 | | |

(IP보기클릭)112.165.***.***

딸 가진 집안 중에 의외로 저렇게 행동하는 부모들이 꽤 있더라....
24.10.15 09:35

(IP보기클릭)106.102.***.***

BEST
늙어서 자기몸 자기가 스스로 요양지낼 수 있는 능력 가질 자신 없으면 저러면 안됨
24.10.15 09:36

(IP보기클릭)183.109.***.***

빵을만들어봐요
본인 인생 탄탄한 사람은 보통 안저러긴 하지.. | 24.10.15 19:02 | | |

(IP보기클릭)110.12.***.***

자식의 인생이 무슨 프린세스메이커인줄 아냐
24.10.15 09:36

(IP보기클릭)221.159.***.***

OO!
프메도 저렇게 하면 망함 | 24.10.15 10:01 | | |

(IP보기클릭)14.33.***.***

BEST
부모들중에 자식을 한명의 동등한 인격으로 대하지 못 하고 소유물로 생각하는 사람이 종종 있더라 ... 자식은 아무리 커도 어려보인다지만 그 틀을 깨려고 노력을 좀 해야함;
24.10.15 09:36

(IP보기클릭)118.235.***.***

유게그만하고일좀해
내가 그 꼴 당해서 대학졸업 군제대 후 밤에 한 바탕 싸우고 그 날 밤 서울로 올라가서 친누나 자취방에 신세지고 노가다 몇달 하면서 월세내고 취업 했음. 그 후로 이직도 몇번 하고 지내고, 급여 받아도 월세내면 남는것도 별로 없고 가출한 순간 부터 하루 하루가 전쟁이였네 원래는 대학원 진학도 하고 싶었는데 그 진로가 꼬인것 같아 원망이 들때도 많았지만 이게 인생이구나 하고 지금은 무덤덤함 결혼할 때도 1원 한장 지원 안받고 재작년 코로나 때 집 값이 폭등해서 패닉바잉 해서 고점에 산 바람에 집 값이 떨어지긴 했으나, 집 계약할 때 눈물이 나더라 살아온 순간들이 주마등 처럼 스쳐서 | 24.10.15 11:08 | | |

(IP보기클릭)106.101.***.***

20대는 다시는 돌아올수없는 시절인데 더더욱 여성의 경우엔 더욱 소중한 시절이고
24.10.15 09:36

(IP보기클릭)211.235.***.***

결혼상대가 어디 학이 물어다주는줄 아나
24.10.15 09:36

(IP보기클릭)203.242.***.***

밀라보레아스
예전엔 원치않는 상대와 강제결혼 하던 시대였늠 | 24.10.15 09:39 | | |

(IP보기클릭)119.202.***.***

토나우도
예전에 그런 시기가 있긴 했는데... 일단 친구 손자들 중에 누가 대학가니 어쩌니 하는 울엄마 세대도 대체로 연애결혼이었음. | 24.10.15 11:29 | | |

(IP보기클릭)203.242.***.***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우리집은 사실상 강제결혼이었다. 끝이 안좋았지만... | 24.10.15 11:31 | | |

(IP보기클릭)14.40.***.***

토나우도
예전에는 집안끼리 중매 결혼하는게 대세였긴 한데 그러러면 집안이 능력이 있어야지 저 아줌마는 지 딸내미 중매도 못물어오면서 저 지랄이네 | 24.10.16 00:39 | | |

(IP보기클릭)14.33.***.***

가장 좋은 해결책이 연락 다 끊고 최소화한다음에 혼자 자취하는거네요.
24.10.15 09:37

(IP보기클릭)124.216.***.***

Alex.S
가장 큰 문제가 혼자 자취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못 갖게 함 애가 의존하면 부모가 쾌락을 느끼는 부류거든 | 24.10.15 09:39 | | |

(IP보기클릭)118.235.***.***

고기만두만취급함
최저연봉만 받아도 자취가능한 세상이라 그냥 의존한게 문제 | 24.10.15 09:57 | | |

(IP보기클릭)124.216.***.***

서르
취직 자체를 못 할 수 있어... | 24.10.15 09:58 | | |
파워링크 광고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9070267365
잘만 결혼하던데 | 24.10.15 09:53 | | |

(IP보기클릭)59.8.***.***

서르
연애와 결혼은 다르지.. | 24.10.15 10:10 | | |

(IP보기클릭)115.9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9070267365
맞는 말임. 내가 30대 후반에 (37)에 결혼했는데, 어려서부터 연애라는걸 못해보다보니, 선이든, 소개팅이든, 나가서 에프터가 안됨. 재미 없으니까.(물론 외모도 한몫하지만...) 나는 그나마 여자쪽에서 조금 적극적인 사람을 만나 지금의 아내가 되었만, 안그러면 쉽지 않음. 첫경험도 지금의 와이프. ㅋㅋ | 24.10.15 10:42 | | |

(IP보기클릭)182.20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9070267365
남자는 그렇지만 여자는 다하던데 | 24.10.15 14:29 | | |

(IP보기클릭)116.4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동산에있는토끼
@@ 여자는 어지간하면 남자들이 붙음.여자입장에서는 선택만하면 되는거지 ㅋㅋ | 24.10.16 07:22 | | |

(IP보기클릭)211.235.***.***

20대가 얼마나 이성 만나기 최적의 시간인데 결혼까진 아니더라도 하다못해 이성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익힐 수 있는 시간인데 쯧쯧
24.10.15 09:37

(IP보기클릭)117.111.***.***

갓지기
? 여성들은 그런가 보네.. 아 ㅆㅂ 나도 20대 후반인데 왜 이성을 못 만나지? | 24.10.15 09:51 | | |

(IP보기클릭)168.188.***.***

우효가이
아직 그 인연을 못만난거 뿐입니다... | 24.10.15 09:51 | | |

(IP보기클릭)1.240.***.***

자기 자식을 인격체로 안보고 자기 통제하에 두려는 부모가 꽤 있지 스스로는 자기는 자식 통제 안한다 자유를 줬다고는 하지만
24.10.15 09:37

(IP보기클릭)223.62.***.***

의자만 던진게 보살이네
24.10.15 09:37

(IP보기클릭)124.216.***.***

진짜 정신병이야... 세상은 위험하다 + 내가 지켜줘야 한다 + 애는 커도 애다 + 애는 놔두면 알아서 큰다 라는 모순적 쿼드라 콤보라고...
24.10.15 09:38

(IP보기클릭)58.29.***.***

저정도면 보통 부모 측에서 배우자감을 찾아주거나 마련해주는 거 아님?
24.10.15 09:38

(IP보기클릭)1.177.***.***

레걸마인드
그렇게 할거 아니면 통제하면 안되지 그렇게 해도 안되긴하지만 | 24.10.15 09:49 | | |

(IP보기클릭)106.101.***.***

레걸마인드
그걸 못 했으니 저러고 있는거 같음;;; | 24.10.15 11:32 | | |

(IP보기클릭)115.137.***.***

캐릭터 커마하듯이 자식을 통제하려는 집이 있지... 그러면 결국 자식이 20대 중반만 되도 부모랑 거리가 멀어지더라
24.10.15 09:38

(IP보기클릭)175.194.***.***

진짜 피크일 때 통제해 놓고 30넘어서 결혼 하라네 말라네...
24.10.15 09:38

(IP보기클릭)118.235.***.***

어차피 저 나이에 잘사는 집안 남자 데려온거 아니면 똑같이 구박 했을거임 ㅋㅋ
24.10.15 09:39

(IP보기클릭)121.190.***.***

저정도면,,,,,,,이미 둘다 조졋어,,,, 걍 맘편히 살길,,,,
24.10.15 09:39

(IP보기클릭)14.35.***.***

30 가까이 되었는데 통금이 10시였던 지인이 있는데 제발 독립해라 그래야 결혼도 하고 본인 인생을 산다 했더니 독립 하자 마자 애인 만들고 결혼 하더라.
24.10.15 09:40

(IP보기클릭)112.212.***.***

자기는 딸 나이때 그랬나? 취업전까지 연애 안했어?
24.10.15 09:42

(IP보기클릭)106.101.***.***

♥암거너맥큐어전립선 큥큥♥
그냥 하라는 대로만 하다가 등떠밀려 결혼한듯.. | 24.10.15 11:33 | | |

(IP보기클릭)121.135.***.***

20대 넘으면 섹.스도 좀 하고 그래야지 뭔 고등학생도 아니고
24.10.15 09:44

(IP보기클릭)175.198.***.***

젊어서 남여 많이 만나봐야함 나이먹고 만나려면 이것저것 걸리는게 많아서 힘듬
24.10.15 09:44

(IP보기클릭)106.101.***.***

꿀벅지마운트
그래서인지 성별 불문하고 공부만 했던 사람들이 오히려 솔로로 남거나 등떠밀려 억지로 결혼했다가 망하는 경우가 많다더라 | 24.10.15 11:34 | | |

(IP보기클릭)175.194.***.***

꿀벅지마운트
그리고 결혼하고 장기적으로 살려면 여러가지 필터를 걸러서 사람 만나야하는데. 이게 사람 못 만나보면 진짜 필요한 필터가 아니라 외모나 재력 같은 1차원적인 것 밖에 못 보니까 제대로 사람도 못 보게 됨 | 24.10.15 12:08 | | |

(IP보기클릭)1.223.***.***

그 교도관썰 생각나네
24.10.15 09:44

(IP보기클릭)39.7.***.***

폭발할만 했다
24.10.15 09:45

(IP보기클릭)1.177.***.***

엄마가 젊을때 남자한테 오지게 당한 기억이 있나보네ㅡㅡ
24.10.15 09:47

(IP보기클릭)61.253.***.***

노망난 노친네란 말 들어도 싸다
24.10.15 09:48

(IP보기클릭)122.41.***.***

자식을 연금으로 보는구나....
24.10.15 09:5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198.***.***

애도 아니고 제일 예쁠 시기에 누려야 할 것 하나도 못 누렸으니 부모가 인생 망친거지... 연애와 결혼 계획이 인생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큰 부분인데..
24.10.15 09:52

(IP보기클릭)106.101.***.***

시네마 천국에서 알프레도가 토토를 매몰차게 밀어내며 다시는 마을에 돌아올 생각말라며 쫓아낸 이유를 성인이 되고나서야 이해했다 진정한 어른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육체적, 정신적으로 반드시 독립을 해야된다
24.10.15 09:52

(IP보기클릭)39.7.***.***

어릴때 놀아봐야 커서도 놀줄 안다 지나친건 자체해야겠지만...
24.10.15 09:52

(IP보기클릭)223.39.***.***

연애도 글지만 다른것들도 부모가 적당히 해야함 맨날 돈없다 돈없다 타령하는 부모 밑에서 애가커봐야 뭐 경제권 가지고 있어도 정작 크게 질러야 할때 못지르는 경우 많음[부동산 이나 차량 ]
24.10.15 09:53

(IP보기클릭)124.216.***.***

환타포도맛
반대로 경제관념을 못 배워서 막 쓰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있음 | 24.10.15 10:00 | | |

(IP보기클릭)223.39.***.***

고기만두만취급함
ㅇㅇ둘중에 하나인듯 돈타령 하는 부모 밑에서 억압되어있다가 스스로 돈벌고 빠꾸없아 다 써버리는 사람도 있긴함... | 24.10.15 10:02 | | |

(IP보기클릭)124.216.***.***

환타포도맛
20몇년간 쌓여온 스트레스 감당 못하는 경우인지 보상심리인지 어쨋든 부모잘못이고 부모는 애 탓만 함 | 24.10.15 11:19 | | |

(IP보기클릭)118.235.***.***

독립을 안하고 의존하니까 저렇게 통제당하지
24.10.15 09:54

(IP보기클릭)106.101.***.***

서르
저거 원문에 독립 시도했다가 걸려서 다시 잡혀왔다고 함.. 심지어 회사까지 와서 난리쳤다고;;;; | 24.10.15 11:41 | | |

(IP보기클릭)125.130.***.***

서르
헛소리 댓글 중 이게 최고봉이다. | 24.10.15 19:35 | | |

(IP보기클릭)121.141.***.***

라이너스의 탐욕
회원 번호를 보셈. 치매 온 듯. | 24.10.15 23:02 | | |

(IP보기클릭)118.235.***.***

잔혹한 마법사
등신 같은 댓글을 여러 번 질질 흘리고 자빠진 거 보니 나이를 똥꾸녕으로 처먹은 듯. | 24.10.16 08:07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4.21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분탕빌런
ㅋㅋㅋ 병아리보고 성인 닭이랑 싸우라는 격 | 24.10.15 10:00 | | |

(IP보기클릭)110.35.***.***

차라리 남자친구 구하라는 말을 안했었더라면....
24.10.15 10:01

(IP보기클릭)106.102.***.***

연끊고 살아야됨 자식이라고 다같은 자식이 아니듯 부모라고 다같은 부모가 아님
24.10.15 10:02

(IP보기클릭)223.39.***.***

자식이 아니고 말 할줄아는 개 취급인거지. 철저하게 내 통제하게 있어야 되고 내가 원할때는 언제든지 그렇게 되야 한다는 주의임. 하나의 인격체로서의 자식이 아니라 내 마음대로 할수있는 내 소유물인거임.
24.10.15 10:10

(IP보기클릭)112.145.***.***

저러면 여자가 남자 데려와도 그 남자 한테 고나리 짓 할 거 같은데
24.10.15 10:44

(IP보기클릭)106.101.***.***

연방의사관

이러는데 말 다했지;;; 게다가 조건 따져가면서 겁나게 가리고도 남을 거 같음 | 24.10.15 11:36 | | |

(IP보기클릭)118.235.***.***

아버지는 뭐햇데???
24.10.15 11:36

(IP보기클릭)203.100.***.***

성인됐을떄 독립하지 등꼴빼먹다 패륜짓하고선 정당화 하냐 어이가없네
24.10.15 12:12

(IP보기클릭)1.220.***.***

애휴....
24.10.15 12:25

(IP보기클릭)121.149.***.***

결혼하면 부부모두에게 올가미를 씌우겠네
24.10.15 13:43

(IP보기클릭)112.171.***.***

저런 부모 이해가 안되는게 그러면 자기들이 맘에 드는 남자 소개라도 시켜주던가
24.10.15 13:58

(IP보기클릭)220.120.***.***

우왕왕
그 부모들 기준에 차는 남자들도 잘 없음 왜냐면 만나는 사람들 파이가 그게 그거거든 그사세라고 부자들이나 좋은 직업 가진 사람들은 다 끼리끼리 만나는데 저렇게 자식 망치는 부모는 못살고 가방끈도 짧은 부모라 그럼 그럼 이제 30대 딸한테 어디 돈은 많은데 40대 노총각 혼기 놓친 남자 데리고 옴 | 24.10.15 14:57 | | |

(IP보기클릭)221.160.***.***

걍 좀 하게 냅둬라 연애든 섹 스든
24.10.15 14:04

(IP보기클릭)112.169.***.***

우리 아버지도 약간 비슷한 경우라 최근에 나랑 자주 싸웠지
24.10.15 14:06

(IP보기클릭)221.151.***.***

엄마들이 자식한테 정신병 수준의 형태를 보이는 심각한 사람들이 많네
24.10.16 00:31

(IP보기클릭)218.146.***.***

이거 나 아는 애랑 비슷하네 이쁘장해서 학생때 인기 엄청 많았는데 부모들이 관리한다고 난리난리... 남친 사겼는데 뒷조사하고 그래서 질려버림. 이제 30대 중후반으로 가는데 결혼도 못하고 더 이상 관리도 안되는데 이제 와서 부모들이 결혼 왜 안하냐 그럼;;;
24.10.16 01:14

(IP보기클릭)61.83.***.***

ㅋㅋㅋ때리고나서 딸이 엄마가 내 20대 초반까지 사생활 다 통제하고 연애조차 내 스스로 포기하게 만들어놓고 이제와서 왜 그딴 소릴 해? 이렇게 말해봤자 너 잘되라고 그런거야~ 그리고 니 나이가 몇인데 그걸 가지고 내 탓을 하니? 그런건 이제 니가 알아서 해야지? 이렇게 말할게 뻔하다
24.10.16 03:23

(IP보기클릭)122.153.***.***

저런 여자(엄마)의 특징이 그때 그때 말 바꿈. 그때는 ~ 하느라 그랬다. 지금은 ~하느라 그랬다. 니탓이다. 니가 못해서 그렇다. 니가 잘했으면 됬다. 난 해줬는데 니가 못한거다. 저런 사람이랑 오래붙어있으면 3가지 형태중 한가지로 됨. 가스라이팅되어서 자아가 없어지거나, 같은 종류의 사람이 되거나, 분노를 못참는 사람이 됨
24.10.16 06:53

(IP보기클릭)218.49.***.***

떨어져서 살아야 한다 독립해라
24.10.16 07:10

(IP보기클릭)14.47.***.***

자식 망쳐놓고는 이제와서 아쉬운가보네? 결혼해도 남들과 비교질하면서 더 피곤해질게 눈에 보이는 집안이라 손지검한게 잘한건 아니지만 그 심정은 이해가 간다
24.10.16 07:13

(IP보기클릭)112.162.***.***

이건 근데 엄마 말도 들어봐야함. 엄마는 딸이 걱정되서 순수한 연애를 해라는 뜻일수도 있는데 혼자 오버한거 일수도 있잔아
24.10.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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