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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성형수술 받은 일본 초등학생.jpg [91]
2024.10.14 (08: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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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은 PC를 너무 강요하지만 이럴때는 동양쪽이 대중적인 미를 엄청 강요하는면도 있구만.. 중간은 없냐
(IP보기클릭)211.54.***.***
아니 9살짜리에게 성형을 권유하는 엄마도 문제인데... 그걸 해주는 의사는 더 문제 아니냐???? 크면서 피부위치 변하는데... 나도 어릴때 이마에 상처난거 크면서 지금은 눈썹 안에 위치함. 너무 어릴 때 생긴 흉은 크면서 피부가 밀리고 당겨지고 하면서 위치가 바뀜. 의사가 그걸 모르진 않을텐데...
(IP보기클릭)211.214.***.***
외모로 행동이 판단 당하는건 맞긴한데... 애들에게까지 강제로 시술하는건 좀....
(IP보기클릭)223.38.***.***
너무 어린거 아닌가??
(IP보기클릭)59.5.***.***
옳바른일이라고는 생각안하지만 말하는거보니까 어머니쪽 마음도 이해는 좀 가네
(IP보기클릭)106.101.***.***
자기가 겪은 내면의 상처를 극복하지 못해 아이에게 투영했구나
(IP보기클릭)119.197.***.***
부작용 나타날 가능성이 크지. 어린애들은 한창 성장할때고 어떻게 성장할지도 모르는 상태니까. 커서 쌍커풀이 되는 애들도 있고 그래서 왠만하면 미용목적이던 뭐던 성형은 성장기가 끝난 다음에 해야지.
(IP보기클릭)218.237.***.***
바비두밥
풀리는 건 모르겠는데 너무 어릴때 하면 자라면서 눈꺼풀이 제대로 안 닫힐 수 있음 | 24.10.14 08:40 | | |
(IP보기클릭)119.1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바비두밥
부작용 나타날 가능성이 크지. 어린애들은 한창 성장할때고 어떻게 성장할지도 모르는 상태니까. 커서 쌍커풀이 되는 애들도 있고 그래서 왠만하면 미용목적이던 뭐던 성형은 성장기가 끝난 다음에 해야지. | 24.10.14 08:44 | | |
(IP보기클릭)223.39.***.***
바비두밥
쌍수는 언젠가는 무조건 풀린다고 봐도 됨. 성인도 마찬가지 | 24.10.14 09:52 | | |
(IP보기클릭)175.203.***.***
바비두밥
어릴 때 하면 회복이 너무 빨라서 제대로 자리 못잡는다는건 예전에 들어본 적 있음. 실제로 그런지는 잘 모름.. | 24.10.14 10:46 | | |
(IP보기클릭)223.38.***.***
너무 어린거 아닌가??
(IP보기클릭)211.214.***.***
외모로 행동이 판단 당하는건 맞긴한데... 애들에게까지 강제로 시술하는건 좀....
(IP보기클릭)211.234.***.***
D.D.M
미국 국내에서 함부로 디스를 하면 바로 소송받나? | 24.10.14 08:40 | | |
(IP보기클릭)118.235.***.***
D.D.M
저 의사는 내가 알기론 미국인이 아니라 알고 있긴 함 | 24.10.14 08:55 | | |
(IP보기클릭)118.235.***.***
D.D.M
어차피 저런 인터뷰에 영어자막 넣는 거 자체가 "미에 집착하는 열등한 동양인들이 백인 따라하려는 미천한 모양세"를 보여줌으로서 우월욕구 충족과 정치적 올바름/신체긍정 올려치기 용이라 저걸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면 안되겠지만 사실 지나친 외모지상주의의 폐해가 고대로 드러나는 인터뷰인건 사실이고, 영상 속 저 의사는 본인이 성형수술을 업으로 삼아도, 매번 환자들에게 심리치료를 먼저 권유하고 그 다음에 정 원하면 성형수술을 최대한 원본 안 건드리는 쪽으로 하는 걸 추천하는 사람이기도 함 | 24.10.14 09:19 | | |
(IP보기클릭)59.23.***.***
D.D.M
그래서 저 인터뷰한사람들이 어린나이에 수술한 사람을 미국인이라고봐준다고 하는 논리냐? 미국인이라는 동일성만 있으면 다 같은 사람이냐? 이런 논리 보면 짜증이난다. 미국내에서도 어린이에 강요하는 아동학대는 엄히 다스리고 일본에서도 저런 초 극성 엄마는 극히 일부일 뿐이다. | 24.10.14 11:33 | | |
(IP보기클릭)211.234.***.***
서양은 PC를 너무 강요하지만 이럴때는 동양쪽이 대중적인 미를 엄청 강요하는면도 있구만.. 중간은 없냐
(IP보기클릭)121.161.***.***
인생사는데 철학이 없어서 그럼 종교도 예전같지 않으니 역할을 못해주고 | 24.10.14 08:42 | | |
(IP보기클릭)121.165.***.***
철학은ᆢ 너무 방대하고 어려워잉ᆢ 글구보니 방대한거 요약컨텐츠 유투브에 많던데 인생철학 유투브같은거 있으려나 급궁금해지네 | 24.10.14 08:54 | | |
(IP보기클릭)1.252.***.***
영상매체에 나오는 사람들이 유별난거지 대부분사람들은 중간입니다. 보통 자극적인거리가 아니면 영상매체에 나오지 않습니다. | 24.10.14 08:55 | | |
(IP보기클릭)118.235.***.***
서양도 창작물에서나 그렇지 그 영미권 pc충들도 막상 사회에 나가 자신들이 남 평가하는 자리에 오르면 외모로 판단하는 건 꼭같음 Body positivity의 화신이라 평가받는 lizzo도 정작 자기 백댄서나 스텝은 외모랑 몸매로 뒤지게 갈군다는 것도 여러번 까발려졌고 | 24.10.14 08:57 | | |
(IP보기클릭)118.235.***.***
거기에 본문에도 있지만 저런 미를 강요받는 건 동양권에선 남녀 안가리고 똑같음 어린 남자아이도 부모 손에 이끌려서 쌍수 수술 받는다고 하잖음 그렇다고 여자/남자 볼 때 외모 안 보고 만날수도 없는거고 | 24.10.14 09:00 | | |
(IP보기클릭)221.148.***.***
메스컴엔 자극적인 것만 나오니까. 개개인이 그런 자극에 휘둘리지 않도록 훈련하는게 맞지. 메스컴은 앞으로도 계속 그럴꺼니까. | 24.10.14 10:49 | | |
(IP보기클릭)211.229.***.***
지리적으로 중간인 중동은... 종교가 너무 꽉 잡고 있지. | 24.10.14 10:56 | | |
(IP보기클릭)118.41.***.***
(IP보기클릭)59.5.***.***
옳바른일이라고는 생각안하지만 말하는거보니까 어머니쪽 마음도 이해는 좀 가네
(IP보기클릭)220.120.***.***
저런 사회에서 자라온 어머니가 불쌍하다고 생각했음.. 일본은 여성의 외모로 차별받는게 좀 더 심하다고 생각함..저번에 예뻐서 추근대는 남자들 땜에 삭발하고 외모 너프시켰다는 일본여자 나온글 보니까 예쁜여자가 받는 성희롱 같은것도 오히려 역설적인 고충도 심할거고 | 24.10.14 11:22 | | |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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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6.***.***
(IP보기클릭)210.178.***.***
(IP보기클릭)211.54.***.***
아니 9살짜리에게 성형을 권유하는 엄마도 문제인데... 그걸 해주는 의사는 더 문제 아니냐???? 크면서 피부위치 변하는데... 나도 어릴때 이마에 상처난거 크면서 지금은 눈썹 안에 위치함. 너무 어릴 때 생긴 흉은 크면서 피부가 밀리고 당겨지고 하면서 위치가 바뀜. 의사가 그걸 모르진 않을텐데...
(IP보기클릭)59.27.***.***
애초에 일본에서는 저게 특수한 상황도 아닌 거 같음. 본문에는 5살 짜리도 쌍커풀 수술한다고 하니 뭐... | 24.10.14 08:42 | | |
(IP보기클릭)222.120.***.***
한국도 마찬가지임... | 24.10.14 11:07 | | |
(IP보기클릭)118.130.***.***
초등 졸업선물로들 많이 한다더란... | 24.10.14 11:12 | | |
(IP보기클릭)220.120.***.***
의사가 만류해도 고집 꺾지 않고 이병원 저병원 전전하면서 시켜주는 의사 찾아다녔겠지 울면서 자기 어렸을때 차별받은 얘기하면서 호소하면 오죽하면 저럴까 싶어서 들어주지 않을 의사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 24.10.14 11:23 | | |
(IP보기클릭)106.101.***.***
자기가 겪은 내면의 상처를 극복하지 못해 아이에게 투영했구나
(IP보기클릭)121.165.***.***
오 | 24.10.14 08:55 | | |
(IP보기클릭)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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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피는 어릴때 이미 발달이 다 끝난 상태니까 경우가 좀 다르죠. | 24.10.14 08:47 | | |
(IP보기클릭)106.101.***.***
그것도 한창 말이 많아서 지금은 안하는 추세 잖아요. | 24.10.14 08:49 | | |
(IP보기클릭)175.114.***.***
굳이 따지면 포경은 엄마들이 그게 위생적이라고 생각해서 하는거라 미용이랑은 좀 거리가 있음 그리고 만약 진짜로 자주 안씻고 사는 사람이라면 포경한쪽이 더 깨끗한편인건 맞기도 하고 | 24.10.14 08:56 | | |
(IP보기클릭)59.5.***.***
아니요 표피 어릴때 해서 자라나면서 부작용 생기는경우도 많은데요? ㄲㅊ가 덜 발달한다던지 털이 기둥쪽으로 쏠린다던지 등등 원래 포경도 한다고 치면 성인때 하는게 좋음 | 24.10.14 09:42 | | |
(IP보기클릭)59.5.***.***
그런 생각으로 해준거잖슴? 쌍꺼플도 옳다고는 생각안하지만 어릴때 애 잘되는거라고 생각해서 포경하는거나 쌍꺼플 하는거나 비슷한데? | 24.10.14 09:43 | | |
(IP보기클릭)175.114.***.***
뭐 결국 어떤 가치를 좋게보느냐의 차이인데. 자기 자식들 엿먹어보라고 그러는 건 아닐거라는건 나도 동의하지만 결국 그런식이면 쉴 시간 없이 학원 공부 뺑뺑이 돌리는 거도 (지딴엔) 애 잘되라고 하는 건 동일하지 의도만으로는 평가받을 수 없는거고 성형을 강요하는 건 '너는 성형받지 않으면 이쁘지 않다'라는 학대로 비쳐질 수 있다는 게 비판점중 하나임. | 24.10.14 09:47 | | |
(IP보기클릭)59.5.***.***
ㅇㅇ 학원뺑뺑이도 지딴애는 잘되라고 하는거지 그러니까 포경이나 저거나 같지 | 24.10.14 09:48 | | |
(IP보기클릭)59.5.***.***
어릴때 포경시키는것도 사실 학대야 | 24.10.14 09:49 | | |
(IP보기클릭)223.62.***.***
근데 그러면 애가 싫어하는데 치과 데려가 치료받게해도 학댄가 나는 그래도 미용을 목적으로 강요한 쪽보단 위생,건강을 생각해 강요한 쪽이 더 납득가는 강요를 한거라 생각함 | 24.10.14 10:14 | | |
(IP보기클릭)106.101.***.***
포경은 안해도 되는건데? 어릴때 강제로 하는 포경은 학대맞지 너처럼 말하면 본문의 경우도 쉴드 가능하네? 어릴때부터 정신건강과 미래를 위해 투지해준거잖아? | 24.10.14 10:21 | | |
(IP보기클릭)223.62.***.***
명백히 잘못되었다고 주위에서 말리는 데도, 부모 자신들만의 독단으로 강요하는거라면 혹 모를까 옛날기준으론 포경도 그렇지 않았고 | 24.10.14 10:21 | | |
(IP보기클릭)223.62.***.***
1 당시기준으로 해야한다는 사람들이 많았음. 치과에 데려가야하는게 아이를 챙기는 거라는 인식처럼 애 포경을 시켜줘야하는게 그런거라는 인식 2 주관적인 외모요소랑 다르게 노폐물끼는등의 문제를 보고 말하는 것(진짜로 일상생활불가능할 정도의 외모가 아닌 이상에야, 자기맘에 드는 외모일지 아닐지는 주관적인거니까) 포경을 해야한다는게 아님. 본문 내용은 일반상식으로 볼때 합리적이지도 않고, 목적도 미묘한, 부모만의 주관을 강요하고 있는 거고 포경은 당시기준으론 위생을 위해 필수로해야만 하는 의료행위라는 잘못된인식이 팽배했다는 거임. | 24.10.14 10:27 | | |
(IP보기클릭)59.5.***.***
지금은 그런 인식이 아니잖슴? 예전 인식까지 들고올거면 억지쉴드지 포경이든 뭐든 선택가능한걸 어릴때 강제로 시키는건 학대임 | 24.10.14 10:48 | | |
(IP보기클릭)223.62.***.***
어릴때 얘기한게 맞음 요즘사람중에 포경을 강요하는 사람을 실드칠 생각은 1도 없고 (그사람은 무지한거지 요즘 관련연구가 다 알려져있으니까) 결론은 당시, 그리고 요즘도 드물게 남아있는 '잘못된 상식으로 포경을 시킨 부모들'보다 '그냥 자기만의 주관으로 평범한 아이에게 성형을 강요한 쪽'이 더 악질이란 얘기임 | 24.10.14 10:53 | | |
(IP보기클릭)59.5.***.***
더 악질인지 뭔지는 말한적없고 둘다 강요로 인한거고 학대맞음 ㅋ | 24.10.14 11: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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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성감대를 잘라버리는게 뭐가 경우가 다른가요; 비가역적 손상인데요 | 24.10.14 16: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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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기술 없었던 옛날 이야기임 우리나라도 중3 겨울방학때 쌍수 생각보다 많이함 | 24.10.14 08: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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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은 10대 중반이고 여자면 거의 성장한 상태라 괜찮은 거임 | 24.10.14 09: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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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못했지마 너는 해라 하는건 아니고 해보니까 왜 더 일찍 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들정도로 좋았기 때문에 그런듯 | 24.10.14 09: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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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는 나도 이해 못하는 건 아니다만 난 걍 결혼을 안(못) 하는 걸 선택했는데, 이 애엄마는....그냥 자식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 줄 생각은 못하는 거 같다 | 24.10.14 09: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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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쪽으로의 접근이 아닌거 같은데 | 24.10.14 23: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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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9.192.***.***
*일본 | 24.10.14 10:47 | | |
(IP보기클릭)175.203.***.***
일단 난 청소년 성형 반대하는데 미국 의사를 데려다놓고 저러는게 맞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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