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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성형수술 받은 일본 초등학생.jpg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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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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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은 PC를 너무 강요하지만 이럴때는 동양쪽이 대중적인 미를 엄청 강요하는면도 있구만.. 중간은 없냐
24.10.14 08:39

(IP보기클릭)2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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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9살짜리에게 성형을 권유하는 엄마도 문제인데... 그걸 해주는 의사는 더 문제 아니냐???? 크면서 피부위치 변하는데... 나도 어릴때 이마에 상처난거 크면서 지금은 눈썹 안에 위치함. 너무 어릴 때 생긴 흉은 크면서 피부가 밀리고 당겨지고 하면서 위치가 바뀜. 의사가 그걸 모르진 않을텐데...
24.10.14 08:41

(IP보기클릭)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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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로 행동이 판단 당하는건 맞긴한데... 애들에게까지 강제로 시술하는건 좀....
24.10.14 08:38

(IP보기클릭)223.38.***.***

BEST
너무 어린거 아닌가??
24.10.14 08:38

(IP보기클릭)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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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바른일이라고는 생각안하지만 말하는거보니까 어머니쪽 마음도 이해는 좀 가네
24.10.14 08:39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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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겪은 내면의 상처를 극복하지 못해 아이에게 투영했구나
24.10.14 08:42

(IP보기클릭)119.197.***.***

BEST
부작용 나타날 가능성이 크지. 어린애들은 한창 성장할때고 어떻게 성장할지도 모르는 상태니까. 커서 쌍커풀이 되는 애들도 있고 그래서 왠만하면 미용목적이던 뭐던 성형은 성장기가 끝난 다음에 해야지.
24.10.14 08:44

(IP보기클릭)218.23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바비두밥
풀리는 건 모르겠는데 너무 어릴때 하면 자라면서 눈꺼풀이 제대로 안 닫힐 수 있음 | 24.10.14 08:40 | | |

(IP보기클릭)119.197.***.***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바비두밥
부작용 나타날 가능성이 크지. 어린애들은 한창 성장할때고 어떻게 성장할지도 모르는 상태니까. 커서 쌍커풀이 되는 애들도 있고 그래서 왠만하면 미용목적이던 뭐던 성형은 성장기가 끝난 다음에 해야지. | 24.10.14 08:44 | | |

(IP보기클릭)223.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바비두밥
쌍수는 언젠가는 무조건 풀린다고 봐도 됨. 성인도 마찬가지 | 24.10.14 09:52 | | |

(IP보기클릭)175.20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바비두밥
어릴 때 하면 회복이 너무 빨라서 제대로 자리 못잡는다는건 예전에 들어본 적 있음. 실제로 그런지는 잘 모름.. | 24.10.14 10:46 | | |

(IP보기클릭)223.38.***.***

BEST
너무 어린거 아닌가??
24.10.14 08:38

(IP보기클릭)211.214.***.***

BEST
외모로 행동이 판단 당하는건 맞긴한데... 애들에게까지 강제로 시술하는건 좀....
24.10.14 08:38

(IP보기클릭)21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D.D.M
미국 국내에서 함부로 디스를 하면 바로 소송받나? | 24.10.14 08:40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D.D.M
저 의사는 내가 알기론 미국인이 아니라 알고 있긴 함 | 24.10.14 08:55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D.D.M
어차피 저런 인터뷰에 영어자막 넣는 거 자체가 "미에 집착하는 열등한 동양인들이 백인 따라하려는 미천한 모양세"를 보여줌으로서 우월욕구 충족과 정치적 올바름/신체긍정 올려치기 용이라 저걸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면 안되겠지만 사실 지나친 외모지상주의의 폐해가 고대로 드러나는 인터뷰인건 사실이고, 영상 속 저 의사는 본인이 성형수술을 업으로 삼아도, 매번 환자들에게 심리치료를 먼저 권유하고 그 다음에 정 원하면 성형수술을 최대한 원본 안 건드리는 쪽으로 하는 걸 추천하는 사람이기도 함 | 24.10.14 09:19 | | |

(IP보기클릭)59.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D.D.M
그래서 저 인터뷰한사람들이 어린나이에 수술한 사람을 미국인이라고봐준다고 하는 논리냐? 미국인이라는 동일성만 있으면 다 같은 사람이냐? 이런 논리 보면 짜증이난다. 미국내에서도 어린이에 강요하는 아동학대는 엄히 다스리고 일본에서도 저런 초 극성 엄마는 극히 일부일 뿐이다. | 24.10.14 11:33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서양은 PC를 너무 강요하지만 이럴때는 동양쪽이 대중적인 미를 엄청 강요하는면도 있구만.. 중간은 없냐
24.10.14 08:39

(IP보기클릭)121.161.***.***

루리웹-6308473106
인생사는데 철학이 없어서 그럼 종교도 예전같지 않으니 역할을 못해주고 | 24.10.14 08:42 | | |

(IP보기클릭)121.165.***.***

아버지용돈좀
철학은ᆢ 너무 방대하고 어려워잉ᆢ 글구보니 방대한거 요약컨텐츠 유투브에 많던데 인생철학 유투브같은거 있으려나 급궁금해지네 | 24.10.14 08:54 | | |

(IP보기클릭)1.252.***.***

루리웹-6308473106
영상매체에 나오는 사람들이 유별난거지 대부분사람들은 중간입니다. 보통 자극적인거리가 아니면 영상매체에 나오지 않습니다. | 24.10.14 08:55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6308473106
서양도 창작물에서나 그렇지 그 영미권 pc충들도 막상 사회에 나가 자신들이 남 평가하는 자리에 오르면 외모로 판단하는 건 꼭같음 Body positivity의 화신이라 평가받는 lizzo도 정작 자기 백댄서나 스텝은 외모랑 몸매로 뒤지게 갈군다는 것도 여러번 까발려졌고 | 24.10.14 08:57 | | |

(IP보기클릭)118.235.***.***

요시그랜돈
거기에 본문에도 있지만 저런 미를 강요받는 건 동양권에선 남녀 안가리고 똑같음 어린 남자아이도 부모 손에 이끌려서 쌍수 수술 받는다고 하잖음 그렇다고 여자/남자 볼 때 외모 안 보고 만날수도 없는거고 | 24.10.14 09:00 | | |

(IP보기클릭)221.148.***.***

루리웹-6308473106
메스컴엔 자극적인 것만 나오니까. 개개인이 그런 자극에 휘둘리지 않도록 훈련하는게 맞지. 메스컴은 앞으로도 계속 그럴꺼니까. | 24.10.14 10:49 | | |

(IP보기클릭)211.229.***.***

루리웹-6308473106
지리적으로 중간인 중동은... 종교가 너무 꽉 잡고 있지. | 24.10.14 10:56 | | |

(IP보기클릭)118.41.***.***

24.10.14 08:39

(IP보기클릭)59.5.***.***

BEST
옳바른일이라고는 생각안하지만 말하는거보니까 어머니쪽 마음도 이해는 좀 가네
24.10.14 08:39

(IP보기클릭)220.120.***.***

무무르
저런 사회에서 자라온 어머니가 불쌍하다고 생각했음.. 일본은 여성의 외모로 차별받는게 좀 더 심하다고 생각함..저번에 예뻐서 추근대는 남자들 땜에 삭발하고 외모 너프시켰다는 일본여자 나온글 보니까 예쁜여자가 받는 성희롱 같은것도 오히려 역설적인 고충도 심할거고 | 24.10.14 11:22 | | |

(IP보기클릭)211.234.***.***

너무 빠른 거 아냐?
24.10.14 08:40

(IP보기클릭)211.36.***.***

난 무쌍이 좋은데 힝
24.10.14 08:40

(IP보기클릭)14.6.***.***

아이들 자라면서 역변할텐데 그걸 못참고?
24.10.14 08:40

(IP보기클릭)210.178.***.***

부모 심정이 이해는 가는데 아무리 그래도 성장이 다 끝나기 전 어린애에게 수술한다는 동의할수 없다...
24.10.14 08:40

(IP보기클릭)211.54.***.***

BEST
아니 9살짜리에게 성형을 권유하는 엄마도 문제인데... 그걸 해주는 의사는 더 문제 아니냐???? 크면서 피부위치 변하는데... 나도 어릴때 이마에 상처난거 크면서 지금은 눈썹 안에 위치함. 너무 어릴 때 생긴 흉은 크면서 피부가 밀리고 당겨지고 하면서 위치가 바뀜. 의사가 그걸 모르진 않을텐데...
24.10.14 08:41

(IP보기클릭)59.27.***.***

완튜
애초에 일본에서는 저게 특수한 상황도 아닌 거 같음. 본문에는 5살 짜리도 쌍커풀 수술한다고 하니 뭐... | 24.10.14 08:42 | | |

(IP보기클릭)222.120.***.***

완튜
한국도 마찬가지임... | 24.10.14 11:07 | | |

(IP보기클릭)118.130.***.***

노래를못하면장가를
초등 졸업선물로들 많이 한다더란... | 24.10.14 11:12 | | |

(IP보기클릭)220.120.***.***

완튜
의사가 만류해도 고집 꺾지 않고 이병원 저병원 전전하면서 시켜주는 의사 찾아다녔겠지 울면서 자기 어렸을때 차별받은 얘기하면서 호소하면 오죽하면 저럴까 싶어서 들어주지 않을 의사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 24.10.14 11: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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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BEST
자기가 겪은 내면의 상처를 극복하지 못해 아이에게 투영했구나
24.10.14 08:42

(IP보기클릭)121.165.***.***

험상궂은 손님
| 24.10.14 08:55 | | |

(IP보기클릭)121.130.***.***

24.10.14 08:42

(IP보기클릭)1.242.***.***

아홉살...............?????
24.10.14 08:43

(IP보기클릭)211.234.***.***

성형한다고 다 이뻐지는것도 아닌데..
24.10.14 08:43

(IP보기클릭)59.7.***.***

성형수술로 이뻐지는게 왜 나쁜가?에 대한건 예전부터 있었으니;; 문젠 애들이 너무 어려서;
24.10.14 08:43

(IP보기클릭)125.142.***.***

트라우마가 있네 엄마가
24.10.14 08:43

(IP보기클릭)106.101.***.***

이쁜 얼굴을 물려주지 못했을때의 차선책 같은 느낌인거 같은데 미성년자 자기 결정권 같은거는 어떻게 되나?
24.10.14 08:44

(IP보기클릭)221.161.***.***

음...포경수술도 아기때나 어릴때 다 시키는거랑 비슷한 맥락 아닌가?
24.10.14 08:45

(IP보기클릭)58.126.***.***

루리웹-1638345339
포피는 어릴때 이미 발달이 다 끝난 상태니까 경우가 좀 다르죠. | 24.10.14 08:47 |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1638345339
그것도 한창 말이 많아서 지금은 안하는 추세 잖아요. | 24.10.14 08:49 | | |

(IP보기클릭)175.114.***.***

루리웹-1638345339
굳이 따지면 포경은 엄마들이 그게 위생적이라고 생각해서 하는거라 미용이랑은 좀 거리가 있음 그리고 만약 진짜로 자주 안씻고 사는 사람이라면 포경한쪽이 더 깨끗한편인건 맞기도 하고 | 24.10.14 08:56 | | |

(IP보기클릭)59.5.***.***

스텔D
아니요 표피 어릴때 해서 자라나면서 부작용 생기는경우도 많은데요? ㄲㅊ가 덜 발달한다던지 털이 기둥쪽으로 쏠린다던지 등등 원래 포경도 한다고 치면 성인때 하는게 좋음 | 24.10.14 09:42 | | |

(IP보기클릭)59.5.***.***

포근한섬유탈취제
그런 생각으로 해준거잖슴? 쌍꺼플도 옳다고는 생각안하지만 어릴때 애 잘되는거라고 생각해서 포경하는거나 쌍꺼플 하는거나 비슷한데? | 24.10.14 09:43 | | |

(IP보기클릭)175.114.***.***

무무르
뭐 결국 어떤 가치를 좋게보느냐의 차이인데. 자기 자식들 엿먹어보라고 그러는 건 아닐거라는건 나도 동의하지만 결국 그런식이면 쉴 시간 없이 학원 공부 뺑뺑이 돌리는 거도 (지딴엔) 애 잘되라고 하는 건 동일하지 의도만으로는 평가받을 수 없는거고 성형을 강요하는 건 '너는 성형받지 않으면 이쁘지 않다'라는 학대로 비쳐질 수 있다는 게 비판점중 하나임. | 24.10.14 09:47 | | |

(IP보기클릭)59.5.***.***

포근한섬유탈취제
ㅇㅇ 학원뺑뺑이도 지딴애는 잘되라고 하는거지 그러니까 포경이나 저거나 같지 | 24.10.14 09:48 | | |

(IP보기클릭)59.5.***.***

포근한섬유탈취제
어릴때 포경시키는것도 사실 학대야 | 24.10.14 09:49 | | |

(IP보기클릭)223.62.***.***

무무르
근데 그러면 애가 싫어하는데 치과 데려가 치료받게해도 학댄가 나는 그래도 미용을 목적으로 강요한 쪽보단 위생,건강을 생각해 강요한 쪽이 더 납득가는 강요를 한거라 생각함 | 24.10.14 10:14 | | |

(IP보기클릭)106.101.***.***

고양이야옹야옹
포경은 안해도 되는건데? 어릴때 강제로 하는 포경은 학대맞지 너처럼 말하면 본문의 경우도 쉴드 가능하네? 어릴때부터 정신건강과 미래를 위해 투지해준거잖아? | 24.10.14 10:21 | | |

(IP보기클릭)223.62.***.***

고양이야옹야옹
명백히 잘못되었다고 주위에서 말리는 데도, 부모 자신들만의 독단으로 강요하는거라면 혹 모를까 옛날기준으론 포경도 그렇지 않았고 | 24.10.14 10:21 | | |

(IP보기클릭)223.62.***.***

무무르
1 당시기준으로 해야한다는 사람들이 많았음. 치과에 데려가야하는게 아이를 챙기는 거라는 인식처럼 애 포경을 시켜줘야하는게 그런거라는 인식 2 주관적인 외모요소랑 다르게 노폐물끼는등의 문제를 보고 말하는 것(진짜로 일상생활불가능할 정도의 외모가 아닌 이상에야, 자기맘에 드는 외모일지 아닐지는 주관적인거니까) 포경을 해야한다는게 아님. 본문 내용은 일반상식으로 볼때 합리적이지도 않고, 목적도 미묘한, 부모만의 주관을 강요하고 있는 거고 포경은 당시기준으론 위생을 위해 필수로해야만 하는 의료행위라는 잘못된인식이 팽배했다는 거임. | 24.10.14 10:27 | | |

(IP보기클릭)59.5.***.***

고양이야옹야옹
지금은 그런 인식이 아니잖슴? 예전 인식까지 들고올거면 억지쉴드지 포경이든 뭐든 선택가능한걸 어릴때 강제로 시키는건 학대임 | 24.10.14 10:48 | | |

(IP보기클릭)223.62.***.***

무무르
어릴때 얘기한게 맞음 요즘사람중에 포경을 강요하는 사람을 실드칠 생각은 1도 없고 (그사람은 무지한거지 요즘 관련연구가 다 알려져있으니까) 결론은 당시, 그리고 요즘도 드물게 남아있는 '잘못된 상식으로 포경을 시킨 부모들'보다 '그냥 자기만의 주관으로 평범한 아이에게 성형을 강요한 쪽'이 더 악질이란 얘기임 | 24.10.14 10:53 | | |

(IP보기클릭)59.5.***.***

고양이야옹야옹
더 악질인지 뭔지는 말한적없고 둘다 강요로 인한거고 학대맞음 ㅋ | 24.10.14 11:06 | | |

(IP보기클릭)175.223.***.***

스텔D
어릴때 성감대를 잘라버리는게 뭐가 경우가 다른가요; 비가역적 손상인데요 | 24.10.14 16:32 | | |

(IP보기클릭)58.126.***.***

성형수술이야 할수도 있는건데 9살이면 아직 자라면서 피부나 골격 등이 계속 변할텐데 하는게 무의미한거 아닌지...?
24.10.14 08:46

(IP보기클릭)39.7.***.***

애들한태 성형 시키는게 맞냐는 도의적 문제를 빼더라도 성장기인 애들한태 미용목적 성형을 하는게 부작용이 있지않을지
24.10.14 08:46

(IP보기클릭)118.235.***.***

저 엄마가 저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자기 유년시절에서 획득한 트라우마 때문인 거 같긴 한데 개인의 감정은 이해하지만, 행동은 용납해주면 안 되는 부분이다. 특수의료 목적이 아닌데 애한테 성형을 시키는 건 너무 심해
24.10.14 08:47

(IP보기클릭)110.35.***.***

성장하면서 여기저기 뒤틀릴수 있어서 성형같이 필수가 아닌 수술은 최소 10대 후반에 해야함
24.10.14 08:47

(IP보기클릭)118.235.***.***

Berserker Suite
그거 기술 없었던 옛날 이야기임 우리나라도 중3 겨울방학때 쌍수 생각보다 많이함 | 24.10.14 08: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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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0.35.***.***

공산주의
중3은 10대 중반이고 여자면 거의 성장한 상태라 괜찮은 거임 | 24.10.14 09:00 | | |

(IP보기클릭)106.101.***.***

엄마 콤플렉스를 아이에게 투영하는 것 아닌가 싶은데 자식에게 의사되라고 닥달하는 그런 종류의
24.10.14 08:50

(IP보기클릭)121.163.***.***

마릐코즤
나는 못했지마 너는 해라 하는건 아니고 해보니까 왜 더 일찍 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들정도로 좋았기 때문에 그런듯 | 24.10.14 09:11 | | |

(IP보기클릭)203.210.***.***

얼굴 이쁘면 범죄를 저질러도 팬클럽이 생기는 요상한 세상
24.10.14 08:50

(IP보기클릭)59.15.***.***

저건 엄마가 트라우마 있는경우고. 그냥 성형 하고싶으면 하면되지 정도로 엄마마인드가 있고 평소에 애도 알고있으면 중고딩쯤에 성형해달라고 할 가능성 높음. 사춘기에 서로의 미 대결 들어갈거라. 굳이 강요로 성형을 하는게 문제지.
24.10.14 08:55

(IP보기클릭)106.102.***.***

눈화장 때문인지는 몰라도 부모부터 쌍꺼풀 수술로 눈 조졌구만 무슨 9살한테 쌍꺼풀 수술이야
24.10.14 08:55

(IP보기클릭)211.106.***.***

성형외과 의사들도 성형은 성인 되고 나서 하는게 좋다고 하던데...
24.10.14 08:56

(IP보기클릭)223.39.***.***

충귁적이네
24.10.14 08:56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어느정도는 나도 이해 못하는 건 아니다만 난 걍 결혼을 안(못) 하는 걸 선택했는데, 이 애엄마는....그냥 자식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 줄 생각은 못하는 거 같다 | 24.10.14 09:02 | | |

(IP보기클릭)175.118.***.***

요시그랜돈
그런 쪽으로의 접근이 아닌거 같은데 | 24.10.14 23:47 | | |

(IP보기클릭)211.234.***.***

권유하는건 자유인데 너무 어려
24.10.14 09:03

(IP보기클릭)220.93.***.***

정 하고싶으면 어릴땐 쌍꺼풀테이프 정도만 붙이지..
24.10.14 09:06

(IP보기클릭)125.133.***.***

나도 그냥 무쌍이라 쌍커플 생기고 싶어서 눈 부라리고 다녔는데 늙은 아저씨 되니까 겹눈썹생기고 눈알이 푹꺼져서 이티처럼 됐음 성수해야되는데 늙어서 뭔 성수냐 이러고 안하는데 ㅈㄴ 신경쓰이긴해
24.10.14 09:14

(IP보기클릭)121.163.***.***

외모차이로 주변 대우가 달라지는게 사실이긴 하지
24.10.14 09:16

(IP보기클릭)180.224.***.***

부모가 자식을 일찍 성형 시키고 나중에 자식이 연예인이 되면 성형 안했다고 거짓말을 할 수도 있죠..
24.10.14 09:20

(IP보기클릭)222.113.***.***

유튜브 저렇게 남의 영상에 코멘트 다는거 개극혐..지들이 찍은 영상도 아니고 한문철처럼 제공받은 영상도 아니고 그냥 숟가락 얹기라 개극혐임 특히 미국 성형의사나 변호사들이 많던데 두 직업이 미국에서 경쟁이 쌔니까 살아남을려고 그러는거 같은데 진짜 싫음
24.10.14 10:03

(IP보기클릭)218.55.***.***

자신의 결핍을 아이에게 투영
24.10.14 10:15

(IP보기클릭)112.147.***.***

일본애들 왜케 다 쌍커풀인가 했드만 수술이었나..?
24.10.14 10:32

(IP보기클릭)119.192.***.***

일본에서 한국 연예인들 다 성형한거라고 깠었는데 알고 보니 인본 연예인들은 걍 어릴때 성형 완료한거였던
24.10.14 10:46

(IP보기클릭)119.192.***.***

제니퍼로렌스
*일본 | 24.10.14 10:47 | | |

(IP보기클릭)175.203.***.***


일단 난 청소년 성형 반대하는데 미국 의사를 데려다놓고 저러는게 맞냐 ㅋㅋ
24.10.14 10:50

(IP보기클릭)211.234.***.***

무쌍 물려줘서 미안하다는 말은 뭔가 거시기 하다. 그거 유전이잖아? .....
24.10.14 11:16

(IP보기클릭)222.112.***.***

자기자신을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게하고 그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는게 부모의 역할이라 생각하는데 콤플렉스를 가지고 살아갈 딸이 불쌍해서 성형을 미리시킨다는게 애초에 말이되나 쌍커플 없는게 불행한것이라는건 완전한 자기 투영일뿐이고 아이 본인은 그런걸 판단할만큼의 경험이나 가치관을 아직 가지지못한게 당연할텐데 참...
24.10.14 11:43

(IP보기클릭)211.36.***.***

미친거지
24.10.14 13:27

(IP보기클릭)217.178.***.***

너무 어릴떄 하면 좀 그런데? 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뭔가 이해는 가네 엄마가 어릴때 못생겼다고 놀림 많이 받은듯 일본 마누라랑 살다보니 뭔지 알꺼 같은데 좀 그래
24.10.14 13:33

(IP보기클릭)125.240.***.***

성형수술이던 포경수술이던 본인이 성인이 되고나서 결정하게 해야지
24.10.14 14:24

(IP보기클릭)119.71.***.***

현실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의 외모가 사회생활하는대 엄청 중요하기 때문에 특별한 재능이 없다면 못생긴 여성은 어떻게든 성형을 해야된다는 입장임 근데 미성년자때 하는건 위에 같은 이유로 반대
24.10.14 17:55

(IP보기클릭)180.233.***.***

현실적인 맞말이 섞여있으니까 무턱대고 비난은 못하겠다
24.10.14 18:57

(IP보기클릭)41.188.***.***

우리 딸 눈썹이 안구를 찔러서 시력저하된다고...그래서 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다른 병원도 가서 진단받고 어느정도 경과후 다시 진단받았는데 어찌됐든 수술받아야 한다고 하더라. 주변에서 다 이뻐졌다고 하는데 예전 없을때가 더 좋아 아빠는... 근데 이젠 넘 건강해서 너무나 건강해서 영양소를 몸에 너무나 축적이...
24.10.14 19:11

(IP보기클릭)14.44.***.***

우리나라도 어린이 성형이 유행 했었지만 애 키우는 입장이지만 난 저 엄마의 말에 반대.
24.10.14 22:23

(IP보기클릭)118.36.***.***

너무 어리긴한데... 왜 저런 생각을 하시는지 납득이 안가는건 아니라 씁쓸미묘
24.10.1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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