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358\ud30c","rank":0},{"keyword":"\ubd89\uc740\uc0ac\ub9c9","rank":0},{"keyword":"\ubc84\ud29c\ubc84","rank":0},{"keyword":"\ud2b8\ub9ad\uceec","rank":1},{"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1},{"keyword":"\ubd89\uc740","rank":0},{"keyword":"\uba85\uc870","rank":0},{"keyword":"\uc720\ud76c\uc655","rank":8},{"keyword":"\uc8e0\uc8e0","rank":-1},{"keyword":"\ub9bc\ubc84\uc2a4","rank":-1},{"keyword":"\ub9d0\ub538","rank":1},{"keyword":"\ub2c8\ucf00","rank":1},{"keyword":"\ud55c\uc694\uc77c","rank":"new"},{"keyword":"\uc6d0\ud53c\uc2a4","rank":4},{"keyword":"\uc778\ubc29","rank":-5},{"keyword":"@","rank":4},{"keyword":"bts","rank":"new"},{"keyword":"\uc0ac\ub9c9","rank":"new"},{"keyword":"\u3147\u3147\u3131","rank":-5},{"keyword":"\uac74\ub2f4","rank":2},{"keyword":"\uc18c\uc8042","rank":"new"},{"keyword":"\uc6d0\uc2e0","rank":-7}]
(IP보기클릭)118.235.***.***
자기 공책에 연습 좀 할 수 있지
(IP보기클릭)1.238.***.***
본인 저작물이니 낙서가 아니라 메모한거라고 봐야지
(IP보기클릭)112.173.***.***
생각해보니 일기 쓴거 다까발라져서 후손들에게 강제로 공개당하고 연구당하고 있는거네
(IP보기클릭)221.162.***.***
원흉 때문에 개빡친 심정을 다스리려는 필책이 아니였을까?
(IP보기클릭)218.159.***.***
서명 연습
(IP보기클릭)14.36.***.***
다행히 크게 수치플이라 할만한 내용들은 거의 없다는게 뭔가 ㅎㅎ 끽해야 오늘은 목욕햇는데 목욕물이 너무 뜨거워서 도로나왔다 발만 담그고 나왔다 이런 커여운 내용정도만 있으니 ㅋㅋㅋ
(IP보기클릭)14.36.***.***
덕분에 연구되서 당시의 시대상도 알수 있고 충무공의 고뇌와 결국 그걸 이겨낸 의지도 알수 있지. 예를 들어 난중일기 정유년 8월 7일인가 15일인가 임금이 보낸 선전관이 가져온 문서를 읽은 충무공이 밤에 술퍼마시고 밖을 보니 하얀 달빛이 다락위를 비치니 몹시 심란했다 술을 과음해서 몹시 괴로워 잠들지 못했다 이런 구절이 나오는데 처음볼땐 이분도 술주정 주사 하는 평범한 사람이구나 싶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저때 선전관이 들고온 문서가 칠천량에서 ㅈ망한 수군을 폐지하고 육지로 올라오라는 내용이었던거고, 얼마나 울화통 터지고 속상했으면 밤새 잠들지도 못하고 토하고 괴로워할만큼 홧술을 퍼마신거냐는 다른 의미에서의 인간적인 면모, 그렇게 고뇌하고 괴로워하다가 결국 임금에게 올라가는 선전관의 손에 들려보낸 장계가 그 유명한 보잘것 없는 신에겐 아직 12척의 배가 있사옵니다였지
(IP보기클릭)118.235.***.***
자기 공책에 연습 좀 할 수 있지
(IP보기클릭)1.238.***.***
본인 저작물이니 낙서가 아니라 메모한거라고 봐야지
(IP보기클릭)218.159.***.***
자폭머신
서명 연습 | 23.12.28 00:11 | | |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221.144.***.***
이상한얘
부하중에 무의공 이순신이라고 진짜 동명이인이 있었다 | 23.12.28 00:24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4.36.***.***
울라리맨👊🏻
다행히 크게 수치플이라 할만한 내용들은 거의 없다는게 뭔가 ㅎㅎ 끽해야 오늘은 목욕햇는데 목욕물이 너무 뜨거워서 도로나왔다 발만 담그고 나왔다 이런 커여운 내용정도만 있으니 ㅋㅋㅋ | 23.12.28 00:13 | | |
(IP보기클릭)220.71.***.***
원래 위대한 성웅들은 관심을 피할수 없는법 | 23.12.28 00:21 | | |
(IP보기클릭)61.39.***.***
(IP보기클릭)112.173.***.***
생각해보니 일기 쓴거 다까발라져서 후손들에게 강제로 공개당하고 연구당하고 있는거네
(IP보기클릭)118.40.***.***
차라리 누가 봐줬으면 할걸? 거의 고발에 가까운 내용이라 ㅋㅋ | 23.12.28 00:13 | | |
(IP보기클릭)218.159.***.***
?? : 아무튼 원균은 개씹새끼다 | 23.12.28 00:14 | | |
(IP보기클릭)104.28.***.***
안네의 일기보단 낫지 솔직히 ㅋㅋ | 23.12.28 00:18 | | |
(IP보기클릭)58.78.***.***
하 원흉 개!@새@끼 | 23.12.28 00:18 | | |
(IP보기클릭)14.36.***.***
루리웹-4110160970
덕분에 연구되서 당시의 시대상도 알수 있고 충무공의 고뇌와 결국 그걸 이겨낸 의지도 알수 있지. 예를 들어 난중일기 정유년 8월 7일인가 15일인가 임금이 보낸 선전관이 가져온 문서를 읽은 충무공이 밤에 술퍼마시고 밖을 보니 하얀 달빛이 다락위를 비치니 몹시 심란했다 술을 과음해서 몹시 괴로워 잠들지 못했다 이런 구절이 나오는데 처음볼땐 이분도 술주정 주사 하는 평범한 사람이구나 싶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저때 선전관이 들고온 문서가 칠천량에서 ㅈ망한 수군을 폐지하고 육지로 올라오라는 내용이었던거고, 얼마나 울화통 터지고 속상했으면 밤새 잠들지도 못하고 토하고 괴로워할만큼 홧술을 퍼마신거냐는 다른 의미에서의 인간적인 면모, 그렇게 고뇌하고 괴로워하다가 결국 임금에게 올라가는 선전관의 손에 들려보낸 장계가 그 유명한 보잘것 없는 신에겐 아직 12척의 배가 있사옵니다였지 | 23.12.28 00:20 | | |
(IP보기클릭)221.162.***.***
원흉 때문에 개빡친 심정을 다스리려는 필책이 아니였을까?
(IP보기클릭)211.197.***.***
(IP보기클릭)121.167.***.***
(IP보기클릭)222.102.***.***
(IP보기클릭)118.36.***.***
(IP보기클릭)14.138.***.***
(IP보기클릭)116.122.***.***
(IP보기클릭)112.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