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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카디비 또 한국요리 먹으러감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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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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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73.***.***

BEST
저게 ㄹㅇ 밥이지.. 우리나라 외식할때 밥 한 그릇 진짜 너무 작아..
22.09.21 23:34

(IP보기클릭)1.11.***.***

BEST
미국식에 비하면 건강식
22.09.21 23:33

(IP보기클릭)122.32.***.***

BEST
혼자만 개맛있는거먹네
22.09.21 23:36

(IP보기클릭)59.20.***.***

BEST
대신 더 비싸
22.09.21 23:36

(IP보기클릭)182.219.***.***

BEST
대충 한국서 김밥,라면,떡볶이 한끼뚝딱하던 미국용병선수가 한국서 건강하게 먹는 법을 배웠다고 미국언론이랑 인터뷰하는 짤
22.09.21 23:38

(IP보기클릭)122.35.***.***

BEST
난 저게 몇 달러가 될지 두려운데
22.09.21 23:43

(IP보기클릭)220.76.***.***

BEST

22.09.21 23:40

(IP보기클릭)115.142.***.***

제대로 먹는구나
22.09.21 23:33

(IP보기클릭)1.11.***.***

BEST
미국식에 비하면 건강식
22.09.21 23:33

(IP보기클릭)182.219.***.***

BEST
눕고싶다
대충 한국서 김밥,라면,떡볶이 한끼뚝딱하던 미국용병선수가 한국서 건강하게 먹는 법을 배웠다고 미국언론이랑 인터뷰하는 짤 | 22.09.21 23:38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3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버들곰

| 22.09.21 23:36 | | |

(IP보기클릭)106.1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요술가루☆
모스크바 푸씨입니다 | 22.09.21 23:37 | | |

(IP보기클릭)115.1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요술가루☆
푸라면 푸씨 | 22.09.22 00:06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6327137403
매울신씨였구만 | 22.09.22 00:19 | | |

(IP보기클릭)115.138.***.***

Rayner
푸파이터즈 푸씨 | 22.09.22 00:31 | | |

(IP보기클릭)112.173.***.***

BEST
저게 ㄹㅇ 밥이지.. 우리나라 외식할때 밥 한 그릇 진짜 너무 작아..
22.09.21 23:34

(IP보기클릭)112.154.***.***

사스티
요새 진짜 밥 작게 주더라 | 22.09.21 23:48 | | |

(IP보기클릭)106.101.***.***

사스티
밥한공기가 500원이라서 그런거 아닌가 싶음 ㅋㅋ | 22.09.22 00:02 | | |

(IP보기클릭)220.89.***.***

사스티
심지어 모양새를 보니 꾹꾹 눌러 담았음. | 22.09.22 00:02 | | |

(IP보기클릭)136.36.***.***

사스티
집에서 먹는밥이야 적게먹는게 맞다지만 외식할땐 밥 좀 푸짐하게 줬으면 ㅠ | 22.09.22 00:02 | | |

(IP보기클릭)118.235.***.***

사스티
70년대에 나라에서 쌀 아낀다고 통일시킨 밥그릇이라... | 22.09.22 00:21 | | |

(IP보기클릭)39.117.***.***

가올가올가오리
라고하기엔 지금의 2.5배를 먹었어요 굶어뒤지진 않지만 굶는다고 징징댈만한 상황이었는지라 줄여야할 필요성자체는 있엇고 그거때문에 밀가루 수입하고 라멘기술 수입해서 한국식 라면이 만들어진거지 | 22.09.22 00:25 | | |

(IP보기클릭)182.214.***.***

가올가올가오리
내가 지금도 박정희 하면 치를 떠는 이유가 두 가지인데, 우스워 보일 수도 있지만 1. 가정의례준칙: 초딩 때 순진하게 이대로 제사 지내야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가 부모님께 뿅뿅 취급당함 2. 이거. 왜 밥그릇을 줄이고 뿅뿅이야 뿅뿅은 | 22.09.22 00:32 | | |

(IP보기클릭)121.145.***.***

맛잘알
22.09.21 23:34

(IP보기클릭)122.32.***.***

BEST
혼자만 개맛있는거먹네
22.09.21 23:36

(IP보기클릭)14.50.***.***

미국이 본토보다 혜자로 주네 밥 봐라 그리고 라면은 낭낭하게 캡사이신도 둘러서 주나보네
22.09.21 23:36

(IP보기클릭)59.20.***.***

BEST
메르스스타일
대신 더 비싸 | 22.09.21 23:36 | | |

(IP보기클릭)122.35.***.***

BEST
메르스스타일
난 저게 몇 달러가 될지 두려운데 | 22.09.21 23:43 | | |

(IP보기클릭)136.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노노는내아내
싼게 35불이고 유명한집가면 50불...찬거리 가격인지 인건비인지 갈비 원가보다 양념 준비하는 비용이 더 큰건지 여튼 고기 싸다는 미국인데 갈비는 여전히 비쌈. | 22.09.22 00:05 | | |

(IP보기클릭)39.11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노노는내아내
인건비랑 찬거리의 채소가격 저동네는 서비스 비용이 너무 과하다 싶을정도로 높음 | 22.09.22 00:24 | | |

(IP보기클릭)59.20.***.***

상추 반쪽 뭐야
22.09.21 23:36

(IP보기클릭)110.35.***.***

저는 님친구입니다
고기랑 같은 접시에 있는거 보면 장식용 같은데 | 22.09.21 23:37 | | |

(IP보기클릭)220.121.***.***

저는 님친구입니다
생각보다 쌈 문화를 못경험한 외국 친구들 저렇게 짤라서 먹긴함 내가 통으로 싸먹는거 봐도 옆에서 반갈죽 하고 싸먹드라 ㅎㅎㅎ | 22.09.21 23:37 | | |

(IP보기클릭)59.20.***.***

에도가와코난™
그렇군 | 22.09.21 23:38 | | |

(IP보기클릭)220.121.***.***

저는 님친구입니다
근데 저건 장식 같음 생고기잖오 | 22.09.21 23:38 | | |

(IP보기클릭)223.39.***.***

저는 님친구입니다
고기 아래 까는거 아냐?? | 22.09.21 23:39 | | |

(IP보기클릭)59.20.***.***

에도가와코난™
요새 상추가 비싸서 그런가 너무 아까워 | 22.09.21 23:40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121.***.***

저는 님친구입니다
미국이라 .... 저긴 모르겠다 .... | 22.09.21 23:40 | | |

(IP보기클릭)59.14.***.***

저는 님친구입니다
외국인들 전체적인 경향이나 특징인진 모르게쓴ㄴ데 몇몇 외국인들에게 물어보거나 얘기한거 들어보면 맨손으로 싸먹는 쌈이란거에 대해 문화차이로 거부감이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쌈을 안먹던가, 저렇게 절반으로 잘라서 먹으면 젓가락질이나 쌈말이 도구 같은거로 싸서먹는게 가능해지니까 저렇게 타협점을 찾는거라던가 | 22.09.21 23:42 | | |

(IP보기클릭)49.142.***.***

센서코드에가려지는아스카두유최고
그래놓고는 타코는 잘먹던데 | 22.09.21 23:50 | | |

(IP보기클릭)59.14.***.***

이미귀하께선
타코야 쌈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미국애들이나 유럽애들이 접했으니 이미 현지화나 익숙함이 더해져서 거부감 없을거고 쌈은 비교적 최근에 알려진건데 걔들에겐 좀 생소한 식문화니까 충분히 거부감 들만하다고 생각하는데. | 22.09.21 23:57 | | |

(IP보기클릭)49.142.***.***

센서코드에가려지는아스카두유최고
?? 논지 자체가 아예 바꿔서 얘기를 하는구만 위에서는 맨손으로 싸먹는 문화차이에 거부감이라고 얘기하고는 타코는 예전부터 익숙해서 타코처럼 맨손으로 싸먹는건 괜찮다라고 얘기를 하는건 뭐야 | 22.09.22 00:03 | | |

(IP보기클릭)59.14.***.***

이미귀하께선
뭘 바꿔서 얘기함? 니가 손에 들고먹는다 하나만 보고 나머진 생각을 안하니까 그런거겠지. 손을 사용한다 해도 타코는 오래전부터 그렇게 먹어왔으니 익숙해져서 거부감이 덜한거나 어색하지 않은걸거고, 쌈은 비교적 최근에 알게된 거니까 익숙치 않아서 거부감이 있다고 한거고, 글고 손으로 들고 먹는다 해도 옥수수가루인지 밀가루인지를 구워서 나온거라 비쥬얼이든 촉감이든 식감인든 어느정도 익숙한 느낌의 타코랑 물기묻은 생채소를 손으로 잡아서 들고먹는거랑 완전 똑같을수가 있나? 나도 몇몇 사례 듣거나 물어본 얘기 좀 써본거 뿐인데 왜 논지 운운까지 하면서 씹정색하고 달려드는지 존나 웃기네 | 22.09.22 00:11 | | |

(IP보기클릭)211.203.***.***

치트키쓰고 자부심 느끼는건가?
22.09.21 23:36

(IP보기클릭)210.179.***.***

라면을 고추기름에 끓였나???
22.09.21 23:37

(IP보기클릭)110.12.***.***

상추 왜케 적지
22.09.21 23:37

(IP보기클릭)122.44.***.***

법정기준일
그냥 데코용인듯 | 22.09.21 23:39 | | |

(IP보기클릭)58.227.***.***

의외로 흑인들 로컬푸드에 비해 그리 자극적이지 않은편이라더라. 쟤들 매운거 잘만먹음
22.09.21 23:37

(IP보기클릭)183.105.***.***

우리나라 뚱카롱같은 느낌인가 저 라면
22.09.21 23:37

(IP보기클릭)118.235.***.***

한인타운 근처에 살아서 한식에 익숙하다던갘ㅋㅋ
22.09.21 23:38

(IP보기클릭)210.179.***.***

저번에 WAP 봤는데 중반까지는 괜찮았는데 후반 호피무늬가 너무 무서웠어 ㅠ ㅠ
22.09.21 23:38

(IP보기클릭)172.226.***.***

짬지 맵다
22.09.21 23:38

(IP보기클릭)211.104.***.***

이 야심한 밤에 라면이라니 못 참지
22.09.21 23:38

(IP보기클릭)106.101.***.***

신기하게 한국음식 좋아하네 ㅋㅋㅋㅋ
22.09.21 23:38

(IP보기클릭)121.13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95817327
80년대에 시골 할아버지 드시던 양 생각해보면, 저건 그냥 공기밥에 수북하게 얹은 정도밖에 안 되는 귀여운 밥 수준임. 그시절에는 저거 1.8배 정도 되는 둘레에 높이는 2배 정도 되는 진짜 큰 사기 밥사발에 수북하게 담아서 드셨음. | 22.09.21 23:43 | | |

(IP보기클릭)220.76.***.***

BEST

22.09.21 23:40

(IP보기클릭)222.113.***.***

라멘 뭐 빨계떡 그런거급인가 매워보인다
22.09.21 23:40

(IP보기클릭)112.154.***.***

아 맛있겠다...............
22.09.21 23:41

(IP보기클릭)118.40.***.***

양념에 재운거네
22.09.21 23:41

(IP보기클릭)59.20.***.***

촉촉 삼겹살
22.09.21 23:43

(IP보기클릭)121.187.***.***

은근히 한식 제대로 먹긴하네... 근데 라면은 맵게보인다 ㄷㄷㄷ
22.09.21 23:46

(IP보기클릭)49.175.***.***

코리안 바베큐랑 핫팟이면 고기집+훠궈인가
22.09.21 23:48

(IP보기클릭)124.58.***.***

예전에 본 내용으로는 카디비가 자란 곳에서 가까운 곳에 한인 타운 있어서 한식에 익숙했다고 카던데.
22.09.21 23:49

(IP보기클릭)118.235.***.***

그 뼈닭발 먹는거에 비하면 평범하게 먹는거임
22.09.21 23:51

(IP보기클릭)118.235.***.***

나는 귀찮아서 쌈안싸먹는데 그래서 그런지 외국인들이 쌈을 베어먹든 어캐먹든 별로 신경 안쓰이는데 뭔가 발작하는 것처럼 보일정도로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22.09.21 23:55

(IP보기클릭)218.39.***.***

유과
짱.깨들이 마치 지들 문화인거마냥 구라치고 다닌게 적발된 이후부터 뭔가 좀 민감해지긴 했음. 김치만 봐도 옛날엔 두유노 김치 하면 챙피했는데 짱.깨들이 지들 음식이라고 하니까 그때부터 더 민감하게 굴기 시작했고. 안그러면 다 짱.깨들이 처먹으려고 하니까 어쩔수 없음 | 22.09.21 23:59 | | |

(IP보기클릭)118.235.***.***

제대로 먹을줄 아는대?
22.09.21 23:5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2.117.***.***

그렇게 트월킹을 하는데 저정도 밥은 ㅇㅈ이지
22.09.21 23:58

(IP보기클릭)1.252.***.***

라면은 모르겠고 맛잇겠네
22.09.21 23:59

(IP보기클릭)112.156.***.***

뭔가 이질적이야 한식 먹는게 ㅎ 인스타 팔로워 1.4억 ㄷ 이야
22.09.22 00:00

(IP보기클릭)133.106.***.***

나중에 가사에도 나오겠다 내 불타는 핫뷰지 라잌 코리안 라멘
22.09.22 00:02

(IP보기클릭)39.119.***.***

한국에서 라면에 청양고추 넣을때 미국에서는 멕시코산 칠리를 넣겠지
22.09.22 00:08

(IP보기클릭)58.122.***.***

근처에 한인타운 있어서 익숙한건 알겠지만 그럼에도 되게 자주 먹는 느낌인데...
22.09.22 00:10

(IP보기클릭)211.63.***.***

저 검은 장갑... 먹방하는 사람들이 침샘 자극한다고 소리도 키우고 양념도 덕지덕지 뭍히면서 먹는다고 해야하나? 적절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는데 뭔가 나한텐 너무 부정적인 이미지로 잡혀버렸어... 차라리 맨손으로 먹는게 낫지 묘한 메슥꺼림이 일어나는 이미지로 박혀버림 ㅠㅠ
22.09.22 00:24

(IP보기클릭)175.195.***.***

저거마저 건강식으로 보이나 ㅋㅋ
22.09.22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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