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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가 굶어 디지면 영혼도 디져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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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무시한 교육의 산물이 ㅇㅂ, ㅁㄱ 이라고 말씀하신 교수님이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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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취업에 도움되는 과목만 들어버리니까 철학같은 인문학이 어느새 무쓸모처럼 말하는 세상이 왔음. 철학이 밥먹여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자신이 좋으면 그쪽을 공부해서 후대에 전달해주는 사람들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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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들은 철학까지 거슬러 갈것도 없이 초딩때 바른생활만 제대로 배웠어도 그지1랄 안하고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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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자너~ 그거면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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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철학을 해야지. 요즘 교육은 철학이 아니라 철학사로 가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착각함 우리가 흔히 철학이라 생각하는 철학사는 데카르트, 칸트, 등등등 지난 철학자들의 사상을 배우는거지 절대로 본인이 철학을 하는 법을 가르쳐주질 않음. 주입식 교육이라는 모습의 철학버전이지. 철학 philosophy 자체가 한국어로 쓸때는 철'학'으로 쓰지만 실제로는 Philos(지혜) + Sophia(사랑) = 지혜에 대한 사랑이라는 의미라서 여타 뒤에 logos(이성, 논리)가 붙는 기본적인 학문들과는 본질적으로 달라. 지혜를 사랑하는 것 자체가 철학을 하는거지. 철학만으로 먹고산다는건 사실상 자신의 철학에 근거해서 사상가, 정치가, 이념가가 되는거고 철학 자체는 모든 사람이 해야되는게 맞음. 철학을 꼭 배워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지혜를 사랑하지 않으면 어떤 학문도 올바른 길로 가긴 힘드니까. 어떤 일에 통달한 사람이 '그 사람만의 철학이 있다.'라고 말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고. 요즘 철학이 각종 분야에 붙어서 사용되는것도 이런 이유. ex) 정치철학, 경제철학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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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무시당할 학문이 아님 물론 철학했답시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놈은 철학을 배운 놈 취급도 해주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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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가 굶어 디지면 영혼도 디져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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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굶어서 헛소리하는거야 봐줘라 | 18.01.08 20: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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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자너~ 그거면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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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는 응용할때 많음 | 18.01.08 20: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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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은 철학과가 제일인정받고 센과중하나인데 | 18.01.09 00:30 | | |
(IP보기클릭)211.47.***.***
미국에서도 철학과가 어느정도 인기는 있어요. 제일 쎈과는 결코 아닌 건 맞지만. 철학과 학부 졸업하고 로스쿨 진학률이 상당히 높거든요. | 18.01.09 01:23 | | |
(IP보기클릭)72.53.***.***
근데 그게 철학 하고 나면 따로 할게 없으니까 로스쿨에... 철학 배워서 취업을 해, 아니면 메디컬 스쿨을 가... 로스쿨은 원래 학부에서 뭘 했든 기본 머리가 있으면 가는거기때문에... | 18.01.09 02:39 | | |
(IP보기클릭)58.237.***.***
근데 그러케 공업만능으로 이야기를 하면 문과는 그냥 굶어죽으러 가는 과고 철학과를 나오면 현대학문의 기초가 철학이라 생각과는 반대로 여러회사에 지원가능 이러한 배경은 문사철 즉 기초학문을 중요시 하는 서양의 학풍에 비롯된 것 물론 미국은 블루칼라가 화이트칼라보다 임금도 높고 대접도 융숭하지 하지만 세상은 기계가 생각을 해주지 않기때문에 화이트칼라를 필요로 해. 간단하게 말해서 어차피 새로일을 가르쳐야한다면 하나의 전공만 판놈과 그래도 생각이란걸 할 줄 아는놈 둘중에 후자라는거지 | 18.01.09 03: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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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성을 지닌 상대적 가치로써 구분해놓은 논제이기 때문에 그것을 통합하는 것은 철학을 거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8.01.08 21:41 | | |
(IP보기클릭)211.47.***.***
윤발이형님 무슨 말씀이신지 설명좀... | 18.01.09 01:24 | | |
(IP보기클릭)121.172.***.***
모아니면 도다 라고 생각하시면 편해요 | 18.01.09 01:46 | | |
(IP보기클릭)72.53.***.***
"배부르다/배고프다" "소크라테스다/돼지다"라는 건 상대적인 거거든요. B라는 사람은 A라는 사람에 비해서는 소크라테스지만 C라는 사람에 비해서는 돼지일 수 있다는거. 그 말은 즉, 내가 만약에 "나는 배부른 소크라테스가 되련다"라고 할 경우 그렇게 되려면 이 세상 누구보다 돈이 많고 (배가 부르고) 동시에 이 세상 누구보다도 철학적으로 살아가야 한다는거죠. 아니, 사실 심지어 그렇게 된다고 해도 "배부른 소크라테스"가 될 수는 없을지도 몰라요. 내가 이 세상에 존재했고, 또 존재하는 (심지어 앞으로 존재할) 모든 이들보다 돈이 많고 철학적이라고 해도, 그것이 최고로 돈이 많고 최고로 철학적으로 사는것인가는 또 다른 얘기니까요. 즉,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부자라고 해서 그 상태에서 돈을 더 소유할 수 없는것도 아니고, 세상에서 가장 철학적이라 하더라도 더 철학적일 수 없는 것은 아니라는거죠. 즉 돈의 유무와 철학적 사고의 여부는 상대적 잣대로 재는 것이기에, "두 기준에서 한쪽을 희생해 다른 한쪽을 골라야 한다면"이라는 숨겨진 전제하에서, "나는 돈보다는 철학적으로 살겠다"라는 말을 하는거죠. 당연히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세상에는 나보다 배고프면서 더 돼지처럼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나보다 배부르면서 더 소크라테스처럼 살아가는 사람도 있겠죠. 그런데 그건 요점이 아니라,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혹은 휘ya님의, 비록 완벽히 정확하지는 않지만, "모아니면 도다")이라는 숨겨진, 암묵적인 전제하에서 어느쪽을 선택할 것이냐의 문제라는거죠. | 18.01.09 04:13 | | |
(IP보기클릭)39.7.***.***
배부른 소크라테스는 돼크라테스다.-(by 삼시세끼 참바다 별명 얻기전 유해진) | 18.01.09 09:47 | | |
(IP보기클릭)116.124.***.***
철학을 무시한 교육의 산물이 ㅇㅂ, ㅁㄱ 이라고 말씀하신 교수님이 생각나네
(IP보기클릭)222.112.***.***
까칠한로이드
걔들은 철학까지 거슬러 갈것도 없이 초딩때 바른생활만 제대로 배웠어도 그지1랄 안하고삼 ㅋ | 18.01.08 20:53 | | |
(IP보기클릭)122.47.***.***
철학을 무시하면 안되는건 맞긴 한데 철학만을 논하면 안되는 얘기... 철학도ㅠ철학이지만 그거 하나 파기엔... | 18.01.08 20:54 | | |
(IP보기클릭)116.124.***.***
February02
다들 취업에 도움되는 과목만 들어버리니까 철학같은 인문학이 어느새 무쓸모처럼 말하는 세상이 왔음. 철학이 밥먹여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자신이 좋으면 그쪽을 공부해서 후대에 전달해주는 사람들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 18.01.08 21:00 | | |
(IP보기클릭)121.172.***.***
등록금 안낸다면 다른게 있나? 왜 고딩이라 생각하짘ㅋㅋㅋㅋㅋㅋㅋ | 18.01.09 01:59 | | |
(IP보기클릭)210.221.***.***
그건 그냥 도덕이나 윤리 수준에서 끝낼수 있었던 거 아님...ㅎ | 18.01.09 08: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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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가르쳐주는 학문이라고 하니까, 정확한 지적 맞네요. | 18.01.09 08:44 | | |
(IP보기클릭)220.81.***.***
제가 듣기론 그 도덕이나 윤리가 철학 안의 카테고리에요. 검색해보니 아래와 같이 나오네요. [윤리학(倫理學, 영어: Ethics)은 도덕의 원리, 기원, 발달, 본질과 같은 인간의 올바른 행동과 선한 삶을 사회 전반에 걸쳐 근원적이고 총괄적으로 규명하는 철학의 주요 분야이다.] | 18.01.09 08: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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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영문과다니는 병1신이다. | 18.01.08 21: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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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영어 열심히 해라. 남들도 열심히 할거다. | 18.01.08 21: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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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고맙다. 뭐 영문과 안가도 영어 잘해야하는 건 맞는데 그렇다고 열심히 잘 살고 있는 영문과 친구들을 너무 폄하하진 말아줘. 문학하고 싶어서 온 애들도 있고 영어학 자체도 음성인식 같은 기술에 필요하니까. 또 복수전공도 다들 잘 하고 그래. 인문학 하겠다고 오는 애들이 다들 생각없이 오는 애들은 아니야. | 18.01.08 23: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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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무시당할 학문이 아님 물론 철학했답시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놈은 철학을 배운 놈 취급도 해주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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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학과를 나왔든 노동하는 건 변함이 없는데.. 왜 노동해야 되는지 루리인들이 가르쳐줘야 아는 수준이면 철학과 나온 의미가 없는데... | 18.01.09 09: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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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27.***.***
(IP보기클릭)1.246.***.***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 18.01.08 21: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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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던 짓 하려니... | 18.01.08 21:47 | | |
(IP보기클릭)14.58.***.***
그 답변을 저분은 들려줄거같은데 | 18.01.09 08: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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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철학을 해야지. 요즘 교육은 철학이 아니라 철학사로 가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착각함 우리가 흔히 철학이라 생각하는 철학사는 데카르트, 칸트, 등등등 지난 철학자들의 사상을 배우는거지 절대로 본인이 철학을 하는 법을 가르쳐주질 않음. 주입식 교육이라는 모습의 철학버전이지. 철학 philosophy 자체가 한국어로 쓸때는 철'학'으로 쓰지만 실제로는 Philos(지혜) + Sophia(사랑) = 지혜에 대한 사랑이라는 의미라서 여타 뒤에 logos(이성, 논리)가 붙는 기본적인 학문들과는 본질적으로 달라. 지혜를 사랑하는 것 자체가 철학을 하는거지. 철학만으로 먹고산다는건 사실상 자신의 철학에 근거해서 사상가, 정치가, 이념가가 되는거고 철학 자체는 모든 사람이 해야되는게 맞음. 철학을 꼭 배워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지혜를 사랑하지 않으면 어떤 학문도 올바른 길로 가긴 힘드니까. 어떤 일에 통달한 사람이 '그 사람만의 철학이 있다.'라고 말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고. 요즘 철학이 각종 분야에 붙어서 사용되는것도 이런 이유. ex) 정치철학, 경제철학 등등
(IP보기클릭)211.48.***.***
근데 철학을 가르친다 할때 철학사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과정이긴 함. | 18.01.08 21:33 | | |
(IP보기클릭)115.21.***.***
그렇죠. 철학자들이 주장한 내용들이 아무것도 없는데서 갑자기 생겨나진 않았으니 배워놓으면 좋더라구요. | 18.01.08 22:02 | | |
(IP보기클릭)118.45.***.***
와 멋진말이네요 철학의 어원이 지혜에 대한 사랑이라니 놀라운사실 | 18.01.09 00:03 | | |
(IP보기클릭)115.21.***.***
근데 써놓고 이제와서 보니 지혜 사랑이 뒤바뀌었네요 Philos가 사랑 Sophia가 지혜입니다. 소크라테스가 비난했던 Sophist가 여기서 나왔죠 자기들이 지혜를 소유한 것 마냥 스스로를 소피스트(지혜를 가진 사람)이라 부르면서 그것을 논리학원이라는 명분하에 상업적으로 이용하던 사람들입니다 | 18.01.09 00:08 | | |
(IP보기클릭)211.47.***.***
설명 잘 하셨는데요. 좀 수정해드리자면. "sophist"는 그리스어 "sophistes"의 영어식 표기입니다. (여기서 "e"는 장음 에타에요.) 후자의 그리스어 단어가 실제로 소피스트들을 칭하던 말이었고, 원래 의미는 가장 지혜롭다는 최상급 표현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이라는 그리스어 단어는 "sophos"가 되겠습니다. | 18.01.09 01:31 | | |
(IP보기클릭)72.53.***.***
또는 한국에서는 "철학"하면 현학적인 뜬구름 잡는 소리 하는거를 생각하는 경향이 있죠. 말하자면 선문답식의 그런 대화같은거. 어째서 그런 선문답이 한국사람 인식에서 "철학"의 대명사가 돼 버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철학은 기본적으로 그저 생각하는 학문, 생각하는 방법의 학문이죠. 그렇기에 다른 무엇보다도 논리적이고 정확하며 논리학, 수학과도 굉장히 밀접한 관계가 있고, 그렇기에 다른 학문의 기초가 된다고도 하는거죠. 그런데 한국 교육이라는 것이 이 "생각하는 방법"을 사실상 전혀 안가르치죠. "생각하는 방법"의 가장 순수한 형태라고 할 수 있는 철학은 물론이거니와, 심지어 다른 응용 학문에서마저도 그 학문내에서 통용되는 한정된, 좁은 범주의 "생각하는 방법"조차 제대로 가르치질 않죠. | 18.01.09 04:22 | | |
(IP보기클릭)222.110.***.***
지랄하고 자빠졌네. 무슨 철학이 연애학인 줄 아나.. 가장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학문이 철학이야. 가장 경꼐 해야 되는 말이 인생철학이라는 말이야. '그 사람만의 철학이 있다.' 이거? 그건 지 ↗꼴린대로 사는걸 말하는거지 철학이 아니야. 어디서 무식한 새키가 지 꼴리는데로 씨부리고 있어. 너 철학책이라도 하나 읽어봤냐? | 18.01.09 04:58 | | |
(IP보기클릭)59.25.***.***
인생철학도 넓게보면 철학에 드갈텐데? 철학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라는 범주가 있는것도 아닌데 남한테 씨부리니 뭐니하는 님이 규정할부분은 아닌듯? | 18.01.09 05:49 | | |
(IP보기클릭)218.232.***.***
수준 보인다 ㅉㅉ | 18.01.09 09:51 | | |
(IP보기클릭)115.21.***.***
주전공 신학에 필수과정으로 철학 3년 동안으로 같이 배웠다. 고중세, 근,현대 철학사 배우고 존재론, 인식론, 형이상학, 철학적 인간학, 논리학, 동양철학, 자연철학, 윤리철학, 종교철학 이수 하고 3월 졸업한다. 신학을 위해 철학을 배워서 철학과만큼 좀더 전문적인 철학을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철학책은 좀 읽어봤는데..? | 18.01.13 17:36 | | |
(IP보기클릭)115.21.***.***
핳 라틴어는 자신있는데 희랍어는 잘 몰라서 =_+ 수정 감사합니다 | 18.01.13 17:38 | | |
(IP보기클릭)222.117.***.***
(IP보기클릭)220.118.***.***
좋겠다...난 배고픈 돼진데 | 18.01.08 21:20 | | |
(IP보기클릭)125.190.***.***
(IP보기클릭)211.48.***.***
그런 사람들 떄문에 철학까지 무시당하는것. | 18.01.08 21:52 | | |
(IP보기클릭)39.116.***.***
흑흑 철학도 공부해보면 재밌어요 ㅠㅜ | 18.01.08 23:04 | | |
(IP보기클릭)118.217.***.***
(IP보기클릭)115.21.***.***
철학 자체가 굉장히 다양한 영역을 다루는데 존재론, 인식론도 철학의 분야라서 존재론으로 넘어가면 영혼에 대해서도 다루게 되더라구요 | 18.01.09 00:09 | | |
(IP보기클릭)211.47.***.***
그라나시엘// 분석철학에서는 영혼의 존재 문제(주로 데카르트에서 시작된 심신 이원론 관련)는 주로 심리철학에서 다룹니다. (분석철학자들의 다수는 물리주의자들이라서 영혼의 존재를 믿지 않습니다만 적어도 교과서적인 차원에서는 이원론의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죠. 특히 the mind-body problem이 여기서 시작되었거든요.) 물론 분석철학 외의 형이상학/존재론에서도 영혼에 대해서도 다룰 수 있어요. 하지만 칸트에 이르러서는 영혼의 존재는 요청될 수는 있어도, 우리가 앎의 한계를 넘어선 것이라고 <순수이성비판>에서 논의하고 있구요. 하지만 칸트에게 있어서 물자체로서의 인간의 존재(예지계의 소속으로서의 도덕적 주체. 영혼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는 그의 도덕철학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물론 바로 헤겔 이후의 철학자들로 넘어가면 바로 칸트가 까이기 때문에 간단하지는 않습니다만.) | 18.01.09 01: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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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미국뿐만 아니라, 인문 교양은 필수 과목으로 연마해야 무식하고 천박하단 소리 안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