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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요로결석 완치 후, 친구들과 고기 먹고 왔습니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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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29
    1


    (1328750)
    58.235.***.***

    BEST
    요로결석은 완치가 거의 없다는 걸 본인도 알거라 생각하니 언제나 식습관 조심하십쇼
    22.10.05 02:11

    (5162945)
    61.78.***.***

    BEST
    몇년전 새벽에 배가 너무아파서 뭘 잘못먹엇나 생각하고 화장실가서 30분을 앉아있어도 변이 나오지않아 뭔가 이상있구나 생각하자마자 사시미칼로 등을 찌르는듯한 고통때문에 일어나지도못하고 3시간을 버텻는데 도저히 못버틸거같아서 난생 처음으로 새벽에 응급실가봄... 7mm짜리 돌이 껴있어서 체외충격파로 돌깨야한다해서 돌깨는데 이것도 너무아픔... 진짜 내인생 최고의 고통이엿던지라 그이후로 여태껏 물 많이마시는 습관이 들였네요 다만 단점은 화장실을 너무많이간다는거... 재발율이 50프로 가까이된다는데 다행히 여지껏 재발은 하지않았네요
    22.10.05 15:52

    (1255594)
    122.41.***.***

    BEST
    요로결석... ㄷㄷㄷ 고생하셨습니다.
    22.10.05 06:10

    (1328750)
    58.235.***.***

    BEST
    요로결석은 완치가 거의 없다는 걸 본인도 알거라 생각하니 언제나 식습관 조심하십쇼
    22.10.05 02:11
    개망창월
    물 많이 마시고 있습니다. 평소땐 저염식도 하는 중 이예요. | 22.10.05 02:13 | |

    (1255594)
    122.41.***.***

    BEST
    요로결석... ㄷㄷㄷ 고생하셨습니다.
    22.10.05 06:10
    그럼못써
    감사합니다. 물 많이 마시고 있습니다. | 22.10.05 14:11 | |

    (2595598)
    211.226.***.***

    된장밥 죽이네요!!
    22.10.05 06:41
    원래 까부냐
    된장밥이 최고였습니다. | 22.10.05 14:11 | |

    (1045987)
    223.38.***.***

    요로결석 ㄷ ㄷ 달리셨군요
    22.10.05 08:09
    수라의 고양이
    술은 마시지 않았지만, 잘 먹었습니다. | 22.10.05 14:12 | |

    (5287771)
    118.235.***.***

    이뇨제를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저도 먹고 있습니다.
    22.10.05 08:17
    ideality
    이뇨제 보단 물을 많이 마시라고 해서 하루에 2리터 마시고 있습니다. | 22.10.05 14:12 | |

    (5617293)
    114.129.***.***

    소주 2병각
    22.10.05 08:34
    육체노동자
    된장밥으로만 1병은 꼴딱이죠. | 22.10.05 14:13 | |

    (5594054)
    39.115.***.***

    어후 요로결석 아직도 아찔합니다 좀 이상하다 싶으면 빠르게 병원 가세요 저도 제발 한번 했는데 엄청 아프기전에 발견해서 약만 먹어 끝났네요
    22.10.05 09:15
    욕하지말자
    저염식에 물 많이 마시는걸로 의사와 상담했습니다. 일단 한번 지켜 봐야겠지만요. | 22.10.05 14:14 | |

    (1479483)
    119.203.***.***

    소변 알칼리화 해주는 물에 타먹는 약 처방 받아보세요. 포카리스웨트 맛 나서 물 대용으로 꾸준히 먹을 수있어요.
    22.10.05 09:56
    재래식가오가이거
    그거도 결석 제거 할때 마셨습니다. 결석 빠지고 나니 처방을 안해주더군요. | 22.10.05 14:14 | |

    (73523)
    222.106.***.***

    요로결석이 자연분만 하는것 만큼 아프다던데.. ㄷㄷ
    22.10.05 12:03
    역발산기개세
    많이 아팠습니다. 8일을 꼬박 아팠지요. 5키로 빠졌습니다.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으니 그냥 빠지더군요. | 22.10.05 14:15 | |

    (5162945)
    61.78.***.***

    BEST
    몇년전 새벽에 배가 너무아파서 뭘 잘못먹엇나 생각하고 화장실가서 30분을 앉아있어도 변이 나오지않아 뭔가 이상있구나 생각하자마자 사시미칼로 등을 찌르는듯한 고통때문에 일어나지도못하고 3시간을 버텻는데 도저히 못버틸거같아서 난생 처음으로 새벽에 응급실가봄... 7mm짜리 돌이 껴있어서 체외충격파로 돌깨야한다해서 돌깨는데 이것도 너무아픔... 진짜 내인생 최고의 고통이엿던지라 그이후로 여태껏 물 많이마시는 습관이 들였네요 다만 단점은 화장실을 너무많이간다는거... 재발율이 50프로 가까이된다는데 다행히 여지껏 재발은 하지않았네요
    22.10.05 15:52
    루리웹-9820543371
    안 그래도 물 2리터씩 꼬박꼬박 마시고 있습니다. | 22.10.05 17:51 | |

    (119469)
    106.243.***.***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당분간은 재발이 잘되니 당분간은 조심하시구요. 몇년 지났는데도 재발이 안되면 완치라고 보셔도 될겁니다. 저 같은 경우는 20년전에 걸렸을때 치료후에도 재발이 두 번이나 되서 아 이거 평생 달고 사는구나 하고 낙심했었는데 몇 년 지나니 더 이상 안걸리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별다른 관리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22.10.05 17:27
    검마사
    저염식이랑 물 많이 마시는게 최고라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셔서 그거는 꼭 지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킬게 많으면 오히려 안 지켜 진다고 두 개만 꼭 지키라더군요. | 22.10.05 17:51 | |

    (119469)
    106.243.***.***

    시키리우스쥬엘라체라센레게토르
    저 같은 경우는 저염식은 평소 먹던 버릇이 있어서 제대로 못지켰지만 물은 진짜 엄청 먹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소변을 보는데 퐁 하는 느낌이 들면서 시원해졌어요. 아마도 최후의 조각이 배출된 듯... 그때의 기분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 22.10.05 17:58 | |

    (5063980)
    211.38.***.***

    롱스톤...?ㅎㅎ
    22.10.05 18:15
    출렁뱃살
    롱스톤이 뭐죠? | 22.10.05 21:05 | |

    (5248379)
    211.220.***.***

    헛... 몸 챙기셔욧! 된찌밥은 사진으로 봐도 츄릅합니당
    22.10.05 21:03
    소금맛아몬드
    된장밥은 술만 마셨다면 1병은 날렸을 맛이었습니다. | 22.10.05 21:06 | |

    (2553)
    223.131.***.***

    요로결석 엄청 아프다고 하던데 고생하셨네요;
    22.10.06 00:09
    LCH
    감사합니다. 식단 관리 꾸준히 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고, 실천 중입니다. | 22.10.06 0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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