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Blue_ArchiveJP/status/2010909679589671163?t=D977FNQsbndbTKA4zOXJog&s=19
트위터에서 지금 5주년을 기념하여 '샬레의 손편지 대작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 링크로 접속해서 해시태그로
으로 댓글을 달면 그 학생이 써준 편지 답장을 주는 이벤트죠.
현재 일본 서버에서 실장한 학생들이랑 아로프라, 시논,
그리고 일부 총학생회 학생들 (린, 모모카, 아유무, 아오이) 등이 범위예요.
성우 실장한 학생들이라고 기억하면 편합니다.
그런데...
"정말이지 선생님, 당신이란 분은......
갑자기 오셔서 그런 말씀을 하시면 놀란다구요.
저를 휘두르는 게 그렇게나 즐거우신가요?
정말...... 아시겠어요?
이런 식으로 기습하시는 건, 저에게만 하시라고요."
오래 보고 지내서 주는 감사의 편지를 뭘로 받아들이는 거죠?
그걸 또 독점해서 어쩌겠다는 것이고?
혼자 김칫국 마시고 있으면서 뒤에서는 유혹하려는 속셈인가요?
편지는 자기한테만 달라고 한 주제에
정작 본인은 예시 사진으로 당당히 나와서 부끄러운 말이나 하고 있는 이 내로남불은 좌시할 수가 없네요.
괜한 말로 사람을 흔드는 건 본인이면서.
둘이서만 주고 받고 싶은 거면 너도 나한테만 주던가 하라고.
괜히 화가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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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일단... "엎드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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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일단... "엎드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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