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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종교의 신은 왜 피조물에게 신을 부정하는 본능을 만들엇는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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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3.104.***.***

있다고 가정한다면 만들었다는 개념보다 낳았다는 개념 아닐까 ㅋㅋ 부모도 우릴 낳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듯이.. 아니면 로봇공학으로 예 를 들자면 너무 정교하게 만들어버려서 복잡해진 알고리즘 이나 버그 를 처리하지 못하는 생각만큼 전지전능 한 신 은 아니라거나.. 아니면 그런 자유의지에서 오는 의심같은 것 등등 의 번뇌 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거나.. 아니면 전지전능한 신이 있다고 정말로 가정한다면 그 뛰어난 지성을 인간이 어떻게 다 이해하겠어. 왜 인간은 만들었으면서 무한한 신앙의 믿음 은 주입하지 않은걸까? 라고 해봤자 그건 인간 입장에서 중요한거고 사실 신 입장에선 전혀 개의치않는 하찮은 먼지와도 같은 것일 수 도 있지.. 예 를 들면 어릴적 연습장에 로봇 캐릭을 그려놓고 이름.기능 및 성능 까지 끄적여 놓고 책 을 덮은 뒤 로 수십년이 지나도 열지 않는 것처럼 ㅋㅋㅋㅋ 결국 너가 던지는 의문들도 종교"인" 들에게 던지는 화두 일 뿐이지 정작 신의 영역에는 닿지 않는 질문들이지 중요하지도 않을 뿐더러 말야.
19.11.2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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