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용산 아이파크몰 처음 생겼을때 아이맥스영화 보러 엘리베이터 탔는데 임산부 두명이 카트를 탔다.아이들 다섯명과 임산부 두명
아이들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방방뛰기 시작햇고 그렇지않아도 카트 두대사이에 끼어 좁아 주겠는데 그중한아이는 자꾸 내다리를 발로찬다.
그래ㅓㅅ
"엘리베이터 안에서 뛰거나 소란 부리면 안되요,"
아이들에게 한마디해주었다.
그런데 애엄마 둘이
"미친 xxx야 너 뭐라했어.에들 둘이뛰어논다고 xx하냐?이런 엘리베이터가 멈출리가있냐?"
그런데 거짓말처럼 멈춰버렸고 엘리베이터 안에 아이들은 울기 시작하고 애엄마들은 안절부절난리도 아니고.난 가만히 게임만 했다.
구조대 오고 구조대에게 두 애엄마가 난리를 치는것이다
"임산부가 타고있는데 20분이나 걸려요?그리고 여기 건물 만든 사장 나오라 그래.건물 만든지 몇달도 안되서 엘리베이터가 멈추냐?"
난리 부르스를 하길레
"야xxxxxxxx입다물고 가만있어라.엘리베이터 안전 규칙에 뛰거나 난리 치면 안된다고 써있지?니 돌플러스 아이같은 자식들이 뛰다가 엘리베이터 멈추게 해놓고 건물주와 구조대원에게 난리야!~!배속에 들어잇는 아이나 네 아이들이나 미래가 암울하다."
그렇지 않아도 영화 10분이나 늦었고 영화도 재미있는 영환데 기분 잡친 경우
2 작년 9월추석 하루전날 여의도 성모병원에 치료받으로 갔다가 진료비 수납하러 수납창고 가는데 초등학교 남자애 한명이 누나로 보이는 아이에게 레이져 포인터로 눈을 쏘는것이다.지나가는 나에게도 눈에 쏘니가
"그런 장난감 함부로 사람 눈에쏘면 안되요."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갔다.그런데 수납창고 앞에는 할머니와 며느리인지 딸이닞 모르겠지만 두사람이 서있었고 갑자기 할머니가
"미친xxxxxxxxx네가 몬데 손자 한태 xxx이야."
"할머니 손주 장난 친거 주의 준거가지고 쌍욕할일입니까?그리고 애들 장난감으로 레이져 포인터는 왜사줍니까?잘못하면 실명 나는데.내눈 쏘기 전에 할머니 손녀 눈쏘고 있었습니다."
"개집애야 눈이 멀던 말던 상관 없고 넌 뭔데......"
5분간 설전이 벌어졌고 자기가 지게 생겼으니까 스마트폰 꺼내서는
"경찰이지요 여기 여의도 성모병원 2층 수납창고 앞인데 정신병자가 병원에서 탈출했으니 잡아가세요."
날 정신 병자라고 신고 한거다..경찰이 찾아왔고 사정청취 할거 없이
"저할머니 동내에서 미친xx소리 듣는 할머니까 그냥가요,"
보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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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보다 가정환경도' 가 아니라, 인성보다 가정환경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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