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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마블 피로도를 씻어낸 뜻밖의 수작 '원더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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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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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진짜 재밌게 봤음. 둠스데이에도 원더맨 나오면 좋겠다
26.03.01 11:59

(IP보기클릭)12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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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재미있게 봤음. 막 우당탕탕 액션 이런 것보단 딱 커다란 영화 사이에 이어주는 드라마 정도로만 보면 될 듯 압둘 마틴 배우도 은근히 연기 잘 하고
26.03.01 20:52

(IP보기클릭)11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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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가장 재미있게 본 마블 드라마. 그냥 다 떠나서 근래 본 미드 통틀어서 재미있게 본 축에 속했음. 현재 영상 업계에서 일하는데 눈물이 나더라고요..
26.03.0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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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진짜 재밌게 봤음. 둠스데이에도 원더맨 나오면 좋겠다
26.03.01 11:59

(IP보기클릭)118.235.***.***

잘뽑혔나네요. 시크릿 인베이젼 보고 이게 뭐지 했는데 이제 둠스데이 예습차원에서 다시 가입하고 싹 봐야지
26.03.01 12:16

(IP보기클릭)115.138.***.***

굉장히 루즈하고 지루함.... 그냥 배우의 삶을 그리고 싶은데 눈요기 할 것도 없고 흥미거리가 없으니깐 히어로 소재를 넣은 것뿐 안봐도 무방할 수준임... 역대급으로 재미는 ㅈㄴ게 없음.
26.03.01 12:47

(IP보기클릭)219.104.***.***

굉장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액션 보다는 드라마에 가깝고, 트레버라는 인물이 이제까지는 스쳐가는 캐릭터였는데 매력 제대로 보여주네요.
26.03.01 12:57

(IP보기클릭)183.102.***.***

아마도 아이언맨3의 '트레버 슬래터리'(벤 킹슬리)는 감독이 반전이랍시고 집어 넣은 개그 캐릭터였을 겁니다. 원작에서는 어마어마한 빌런이었을텐데 그대로 적용하기는 난감해보여서 그랬을 수도 있죠. 이 캐릭터가 '왕을 경배하라' 단편을 통해 진짜 텐링즈와 만나는 과정에서 과거사를 갖게 되며 입체적인 캐릭터가 됩니다. 게다가 '샹치'에서 본격적으로 활약하며 눈도장을 찍습니다. 원작을 보지 않은 일반 관객에게는 처음 보는 흑인 남성 캐릭터가 등장하는 '원더맨'은 낯설기만 합니다. 하지만 어엿한 MCU맨인 트레버가 시청자들을 익숙한 세계로 이끕니다. 또 실존하는 배우와 영화가 언급되며 시네필들에게는 잔잔한 재미를 계속 제공합니다. 마지막 에피소드에 가서는 MCU가 아직도 힘을 잃지는 않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최고의 수확이네요.
26.03.01 15:16

(IP보기클릭)116.36.***.***

훗날의 재등장이 기대됨
26.03.01 16:30

(IP보기클릭)12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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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재미있게 봤음. 막 우당탕탕 액션 이런 것보단 딱 커다란 영화 사이에 이어주는 드라마 정도로만 보면 될 듯 압둘 마틴 배우도 은근히 연기 잘 하고
26.03.01 20:52

(IP보기클릭)11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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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가장 재미있게 본 마블 드라마. 그냥 다 떠나서 근래 본 미드 통틀어서 재미있게 본 축에 속했음. 현재 영상 업계에서 일하는데 눈물이 나더라고요..
26.03.0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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