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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8년 후: 뼈의 사원', 좀비보다 무서운 게 또 있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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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212.***.***

BEST
좀비영화인데 좀비가 10분도 안나오는 영화
26.02.28 22:12

(IP보기클릭)183.109.***.***

BEST
이 영화에서 인상깊게 본거 첫째 랄프 파인즈 영감님 60대 중반에 근육 벌크 진짜 두껍게 만들어 놀랐음 둘째 듀란듀란을 포함해 영국의 포스트펑크, 뉴웨이브 계열 음악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보내면서도 헤비메탈에 대해선 애증의 모습을 보였던거 유명한 그 밴드의 곡도 나와주긴 했지만 사바스 이래의 후예들 - 블랙, 데스 메탈들과 심지어 헤어 메탈에 대한 풍자도 있더군요
26.03.01 00:41

(IP보기클릭)112.212.***.***

BEST
좀비영화인데 좀비가 10분도 안나오는 영화
26.02.28 22:12

(IP보기클릭)183.109.***.***

BEST 이 영화에서 인상깊게 본거 첫째 랄프 파인즈 영감님 60대 중반에 근육 벌크 진짜 두껍게 만들어 놀랐음 둘째 듀란듀란을 포함해 영국의 포스트펑크, 뉴웨이브 계열 음악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보내면서도 헤비메탈에 대해선 애증의 모습을 보였던거 유명한 그 밴드의 곡도 나와주긴 했지만 사바스 이래의 후예들 - 블랙, 데스 메탈들과 심지어 헤어 메탈에 대한 풍자도 있더군요
26.03.01 00:41

(IP보기클릭)183.109.***.***

전반적으로 영화가 사이비 종교집단이 집단원을 공포로 복종시키는 양상 사기꾼이기도 하지만 가끔 진짜로 무언가 놀라운 것을 경험했기도 했던 고대 샤먼들의 심리 (조셉 캠벨 방식으로 풀어놓음) 거의 절대적으로 소통할수 없는 두 종이 손톱만큼이라도 이해의 틈새를 발견하는 순간 등등 철학과 인류학적인 주제를 다루면서 대중성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어진 감이 있어서 흥행은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만 전 만족했네요
26.03.01 00:56

(IP보기클릭)168.194.***.***

흔한 좀비 영화 싫다, 나만의 길을 가겠다 스탠스 좋은데 그럴거면 조금 더 재밌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 방향은 맘에 들어요
26.03.01 03:44

(IP보기클릭)106.101.***.***

좀비 영화의 정치적 해석이면 이미 조지 로메로부터 해왔던 흔한 클리세인데 이걸 무슨 신선한 예술인냥 포장하고 창의적인 매니아 영화인냥 포장하는게 웃기죠 꼴갑이다 싶은
26.03.0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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