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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지스타 2018에 ‘트라하’ 등 14종의 신작 공개

조회수 21529 | 루리웹 | 입력 2018.11.06 (12:53:11)
[기사 본문] 6일, 넥슨이 강남구에 위치한 르메르디앙 서울 다빈치 볼룸에서 ‘지스타 2018 프리뷰’를 개최했다. 올해로 14년 연속 지스타에 참가하는 넥슨은 지스타 2018에서도 PC 온라인과 모바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신작들을 선보이는데, 이 날 행사에서는 출품 라인업과 지스타 슬로건, 부스 콘셉트 등이 공개됐다.



“지난 한 해 동안 듀랑고를 비슷해 모바일과 PC 온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면서도 다양한 미공개 신작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말한 넥슨 이정헌 대표는 “넥슨과 뗄 수 없는 과거의 게임들도 이 자리에서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서두를 열었다.



지스타 2018의 슬로건은 ‘Through Your Life’이며, “바람의나라가 처음 나올 때 태어난 아이가 이제는 20대가 될 만큼 긴 시간이 흘렀다.”고 회고한 이 대표는 “넥슨은 1세대 온라인 게임 회사로서 다양한 추억을 쌓아왔는데, 이번 지스타에서는 과거부터 함께 해온 게임, 그리고 앞으로 넥슨의 미래를 이끌어 갈 게임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넥슨은 지스타 2018에서 최대 규모인 300 부스를 마련해 PC 온라인 게임 3종과 모바일 게임 신작 11종을 출품한다. 출품 형태 별로는 시연 가능한 작품이 11종, 영상 및 이벤트 출품작이 3종(카운터사이드, 어센던트 원, 아스텔리아)이다.





명작 IP, 모바일로 귀환

먼저 지금의 넥슨을 있게 해준 명작 IP 기반의 모바일 게임을 선보인다. 1996년 출시해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바람의나라의 첫 모바일 게임 ‘바람의나라: 연’이 최초로 공개된다. 참고로 이 게임은 구 버전에 싱크를 맞췄다고 한다.









또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으면서 다오와 배찌를 대표 캐릭터로 자리 잡게 해준 2001년작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모바일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M’, 음악으로 회자되는 2003년작 테일즈위버의 모바일 게임 ‘테일즈위버M’, 감성적인 생활 콘텐츠로 사랑 받았던 2004년작 마비노기의 모바일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장에는 만화 바람의나라 원작자인 김진 작가, 크레이지 아케이드 출시 당시 개발을 이끈 강신철 현 한국게임산업협회장, 테일즈위버의 원작 소설 룬의 아이들의 전민희 작가, 마비노기 개발을 이끈 김동건 프로듀서가 전하는 영상 메시지도 공개된다.










 

넥슨의 자체 개발 신작

넥슨의 자체 개발작으로는 이블팩토리를 만든 네오플의 스튜디오포투가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협업하여 개발하는 해양 어드벤처 게임 ‘데이브’와 두 캐릭터의 협력 플레이를 통해 탑마다 배치된 퍼즐을 푸는 유료 게임 ‘네 개의 탑’이 있다.











또 광활한 배경을 질주하면서 거대한 용을 사냥하는 액션 RPG ‘드래곤하운드’도 시연이 가능하다. 그리스 신화에 SF 요소를 더한 MOBA ‘어센던트 원’은 이벤트존에서 만날 수 있다.













퍼블리싱 및 우수 IP 발굴

정준호 아트 디렉터가 참여한 모바일 수녑힝 RPG ‘린: 더 라이트브링어’, 파스텔 톤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세 명의 캐릭터를 동시에 조작하는 MMORPG ‘스피릿위시’, 애니메이션 런닝맨을 토대로 한 캐주얼 액션 모바일 게임 ‘런닝맨 히어로즈’, 이면 세계가 존재하는 가상 현실 배경의 어반 판타지 2D 캐릭터 수집형 게임 ‘카운터사이드’ 등 다양한 장르가 지스타를 장신한다. 여기에 30종 이상의 아스텔을 활용한 전략 전투와 성장, 협력 플레이를 기본으로 하는 정통 MMORPG ‘아스텔리아’도 PC 온라인 게임 유저를 위해 준비됐다.































더 큰 도전, 새로운 시작 ‘트라하’

넥슨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모아이 게임즈의 모바일 MMORPG ‘트라하’(프로젝트 라파누이)에 대한 정보도 최초로 공개됐다. 언리얼 엔진 4에 기반한 트라하는 최상의 퀄리티를 추구하는 하이엔드 MMORPG로, 사실적인 자연 배경과 화려한 건축물로 구현된 오픈 필드, 다양한 생활 콘텐츠, 거래를 통한 경제 활동 등을 통해 RPG 본연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또 장착 무기에 따라 클래스와 스킬이 무한 변화되는 인피니티 클래스를 통해 새로운 전투 스타일을 제공한다.









참고로 아래 사진은 실기 프리뷰 영상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623개 시연대와 넥슨 스튜디오 넥슨의 300 부스는 시연존, 넥슨 스튜디오, 이벤트존으로 구성되고, 가로 50m, 세로 4m의 초대형 LED 화면이 설치되며, 중앙 입구에 세로 6m 크기의 대형 버티컬 월을 세워 출품작의 화려한 영상과 이미지를 선보인다.











시연존에는 역대 가장 많은 623대(모바일 543대, PC 80대)의 시연 기기가 마련된다. 시연존은 양옆 3단 구조, 중앙 2단 구조의 안정된 형태로 구축되고, 편안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좌식 형태를 도입했다.











지난 해 처음 선보인 인플루언서 부스는 보다 전문화 된 형태의 넥슨 스튜디오로 개장된다. 시연 작품의 플레이와 리뷰, 개발자 인터뷰 등 현장감 넘치는 라이브 방송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공개, 현장에 참가하지 못한 유저들에게도 생생한 소식을 전달한다는 구상이다.





이벤트존에서는 아스텔리아 사전 예약과 어센던트 원의 SNS 인증, 플러스 친구 등록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 특별한 시간에만 진행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고 한다.



이대로 발표가 끝나는가 했더니 넷게임즈의 모바일 MMORPG 신작 ‘프로젝트 V4’ 티저가 깜짝 공개됐다. 이 작품은 2019년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래는 이정헌 대표, 김용대 사업본부장, 박재민 모바일사업본부장과의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 트라하의 개발 기간과 마케팅 비 규모는?

박 : 개발사 인원은 100명 정도, 기간은 3년 정도 걸렸고,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목표는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으나 기존 넥슨 게임보다 좋은 성과를 올리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마케팅 역시 그에 걸맞게 집행될 것이다.

● 넥슨 클래식 게임의 모바일화는 2년 전부터 진행됐어야 할 것 같다. 이렇게 늦어진 이유는? 그리고 외주 개발로 이루어진 듯한데 내부에서 기피했나?

박 : 전통 IP의 모바일화에는 신중할 수 밖에 없었는데, 지금 때가 왔다고 생각하며, 바람의나라: 연 외에는 모두 내부에서 개발 중이다.

● 넷게임즈의 세 번째 신작에 프로젝트 V4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박 : 제목은 많이 고민했지만, 시장에서 그 동안 보지 못했던 게임이라는 의미이며, 자세한 이야기는 앞으로 차차 말씀 드리게 될 것이다.

● 중국 수출 이슈 및 내부 전망이 궁금하다.

이 : 최근 중국과 관련해서 민감한 이슈가 많아서 우리도 동향을 주시하고 있지만, 딱히 대응책이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우리도 여기 계신 분들처럼 모니터링 중이며, 언제 풀릴지 모르니 퀄리티가 떨어지지 않도록 열심히 하고 있다.

● 넥슨의 경우 선택과 집중보다는 물량으로 승부를 하는 느낌인데?

이 : 철저히 의도한 것이다. 처음 게임쇼를 준비할 때는 보여드리고 싶은 게임만 보여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했으나 이는 준비하는 쪽의 일방적인 생각일 수 있다. 관람객이 어떤 콘텐츠에 흥미를 보일지 모르기 때문에 산만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앞으로도 우리는 지스타에서 다양한 게임을 선보일 것이다.

● 넥슨에서 바라보는 자체 개발 방식과 IP의 방향성에 대해 말해달라.

이 : 이번에 공개된 내부 IP 기반의 모바일 게임에는 공통점이 있다. 모두 PC 온라인 게임을 충실히 이식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음 스텝에는 다른 게임성을 더해서 새로운 재미를 드리는 방향을 취하지 않을까 싶다.

● 트라하가 중심인 듯한데, 퍼블리싱을 하게 된 경위는?

이 : 처음부터 개발사의 이찬 대표가 하이엔드 MMORPG를 만들고 싶다고 강력하게 희망했고, 이에 공감하여 진행하게 됐다.

● 다른 IP 기반 게임들은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데 비해 마비노기 모바일은 방향성의 변화가 있는 듯하다.

박 : PC의 마비노기를 100% 이식한 것은 아니지만, 원작을 즐겼던 사람이라면 예전에 봤던 NPC와 건물을 리파인 된 모습으로 만날 수 있으며, 모바일로 플레이 할 수 있기에 생활감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마비노기를 베이스로 새롭게 구성한 게임이며, 스토리는 G3까지의 큰 줄거리를 따라가게 되지만, G1, G2와 달리 G3부터는 모바일 게임만의 이야기가 조금씩 나타나서 기존 유저들에게도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을 것이다.

● 드래곤하운드는 수렵 액션 게임처럼 보이는데 맞는가? 그리고 콘솔로 출시할 계획은 없는지?

김 : 헌팅 액션에 부합하며, PC 기반으로 개발하고 있지만 초기부터 콘솔과 모바일로의 확장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 그래서 일단 PC로 먼저 낸 뒤에는 콘솔로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개발 쪽에서는 무기를 이용한 전략성에 집중하고 있다.

● 부스에서 앉아서 할 수 있게 한 점이 인상적인데, 어떤 식으로 운영할 지 궁금하다.

이 : 작년, 재작년에도 동선 관리를 나름 잘 했다고 자평한다. 그리고 휴게 공간도 많이 마련해놓았으며,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한 리프트도 마련했다.

● 매년 지스타마다 인디 등 새로운 시도를 하겠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네오플 게임만 그렇게 보인다. 앞으로도 네오플 스튜디오에서는 그런 식의 게임이 나오게 되나?

이 : 회사 문화가 특정 스튜디오에 어떤 게임을 만들라고 강요하는 형태가 아니라서… 네오플의 경우 이전 작품들이 평가에 비해 실제 흥행이 좋지 않아서, 그 부분을 수정해 만든 것이 데이브와 네 개의 탑이다.

● 프로젝트 V4는 새로운 IP인지 아니면 히트, 오버히트로 이어지는 히트 계열 게임인지 궁금하다.

이 : V4는 멀티히트가 맞다. 히트에서 어떤 부분을 취하고, 어떤 부분을 버릴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히트와는 많이 다른 게임이 될 것이다.

● 이 14개 중에 내년에 실제 출시가 될 만한 게임이 얼마나 될 것 같은가?

이 : 일정 상으로는 전부 내년에 출시할 수 있을 것 같은데… 10종 이상은 출시될 것이다.

● 아스가르드 같은 다른 클래식 MMORPG도 모바일로 나올까?

이 : 아직 검토되고 있지는 않다.

● 10종 이상이 출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그럼 시기가 겹치는 경우도 있을 것 같다.

이 : 지난 3-4년 동안 모바일 사업을 진행해보니, 내부에서 일정을 조율하는 게 별 의미가 없더라. 그리고 매출 순위도 신경 쓰다 놓치는 게 많은 것 같이 이에 대한 스트레스도 받지 않기로 했다. 대신 게임 각각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려 한다.

● 모바일 게임이 중심이 되다 보니 PC 온라인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 것 같다. 넥슨이 생각하는 PC 온라인 게임 시장의 전망 및 방향은?

이 : 오늘 소개는 못 드렸지만, PC 온라인과 콘솔에 대한 개발은 내부에서 비중 있게 진행되고 있다. 페리아 연대기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이번 지스타에 안 나온 이유는 론칭 일정에 방해가 될까 싶어서였다. 또 PC방 지표를 보면 국내 PC방 이용률은 사실 점차 상승하고 있는데, 국내 게임이 아니라 외국 게임이 늘고 있어 국내 개발자로서는 안타까운 기분이 든다. 콘솔의 경우 상승세가 무섭기도 하지만 글로벌 하게 봤을 때 놓칠 수 없는 시장이라 생각하여 내부에서도 열심히 R&D를 하고 있다. 최근 콘솔로 나온 모 2편 게임 같은 경우 직접 플레이 하면서 감탄하고 있는데, 외국 유명 게임들을 보면 시리즈화를 통해 자산 가치를 높이고 있어 이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재민 모바일사업본부장, 이정헌 대표, 김용대 사업본부장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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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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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1.06 13:05
(176824)

222.96.***.***

BEST
지스타 M이 될꺼 같은 느낌은 왜일까?
18.11.06 12:58
(1315597)

211.189.***.***

BEST
이거 볼때마다 느낀게 넥슨이 한 말도 아닌데, 왜 넥슨게시물에 올리는지 모르겠음.
18.11.0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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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리그.
18.11.06 12:59
(22020)

220.118.***.***

BEST
여기서 내년 지스타까지 2~3개만 살아도 선방한거지 머
18.11.06 12:59
(176824)

222.96.***.***

BEST
지스타 M이 될꺼 같은 느낌은 왜일까?
18.11.06 12:58
(2012305)

220.117.***.***

MinTe
M-STAR ㅋ | 18.11.06 15:03 | | |
MinTe
아무리 뭐라하고 비난해도 수요가 넘치니깐^^~~ | 18.11.10 12:47 | | |
BEST
그들만의 리그.
18.11.06 12:59
(435497)

106.244.***.***

그나마 트라하가 재밌어 보이네~!
18.11.06 12:59
(22020)

220.118.***.***

BEST
여기서 내년 지스타까지 2~3개만 살아도 선방한거지 머
18.11.06 12:59
(5040755)

59.23.***.***

페리아 플레이 버전 목표로 준비한다면서 이번 지스타에 론칭 일정 방해때문에 안 나온 건 개뿔 지금 또 보여주면 욕 존나 먹을 것 같아서 안 보여주는 거겠짘ㅋㅋㅋㅋㅋ
18.11.06 13:01
넥슨은 게임은 재밌는데.... 확실히 우리나란 모바일이 압도적으로 많네요
18.11.06 13:01
(1149697)

121.152.***.***

3월에끝난다
블리자드도 그렇지만 모바일 게임이 일단 스마트폰이라는 휴대용 기기를 들고 댕겨서 어디서든 플레이 가능하고 여기에 과금요소를 넣음으로써 상당한 수익을 기대할수 있는 시장층 이거든요. 당장 넥슨 입장에서는 모바일쪽으로 크게 이름 알려진 게임이 없어서 더욱 그런듯 하네요 | 18.11.06 13:08 | | |
(5107558)

106.242.***.***

3월에끝난다
넥슨겜이 재밌으면 gta5 같은건 머라고 말해야하지? 희열? ㅋㅋㅋㅋㅋ | 18.11.06 14:26 | | |
iewiduxb
각자 재미느끼는게 다른데 뭔... 전 그타5는 재미 없었어요 어크쪽이 좀더 취향임 | 18.11.06 15:04 | | |
(559754)

118.219.***.***

iewiduxb
난 라오어 gta5는 영 취향이 아니라서 못하겠음 레데리2도 그래서 안삼 | 18.11.06 15:19 | | |
(559754)

118.219.***.***

iewiduxb
재미있으면 사고 재미없으면 안사겠지 별로 기대하는건 없고 라오어2정도는 기대중 | 18.11.06 15:24 | | |
(5107558)

106.242.***.***

로 첸화
한국겜에 과금 현질에 당한게 많아서 기대 안된다는 말조차 안나옴 | 18.11.06 15:30 | | |
(559754)

118.219.***.***

iewiduxb
그럼 하지말아야지 나같으면 굳이 관심없는거 들어가서 스트레스 안받을텐데 흠 머 한국겜 보고 욕하면서라도 스트레스풀수있다면 다행이긴한데 그런거 아니면 신경쓰지마셈 그게 정신건강에 좋으니까 욕하고 다닌다고 할사람들이 안하는것도 아니고 나도 모바일겜이든 한국겜이든 나한테 재미있으면 누가 머라해도 할생각이라서 | 18.11.06 15:34 | | |
3월에끝난다
일본도 모바일 겜 유저가 가장 많고 전세계적으로 봐도 그러니 모바일 위주로 게임산업이 변하는건 맞는거죠. | 18.11.06 22:08 | | |
(53285)

119.195.***.***

iewiduxb
개인의 취향이지 뭐 모두가 GTA5가 갓이라고 하면 나도 같이 갓이라고 재밌다고 해야 되나요ㅕ? | 18.11.07 08:37 | | |
(1149697)

121.152.***.***

으음?? 전의 지스타에 나온 게임들중 안나온 넥슨 게임도 많지 않았나? "페리아 연대기" 같은 작품 말이죠. 다만 "스피릿 위시" 이건 약간은 기대는 되는편이네요 스샷들 전부 보니까 좀 라그나로크 당시의 추억이 생각나는 그래픽이라.. 물론 트리오브 세이비어의 실망도 없잖아 있어서 과연?? 하면서 보는중
18.11.06 13:03
(5040755)

59.23.***.***

오의
똥나무 초기 개발자와 imc 부사장이 imc에서 퇴사하고 만든 회사에서 나온 작품이니 똥나무와 비슷하게 보입니다. 아이러니한건 저 넥슨이 똥나무를 퍼블리싱하면서 넥슨 모바일 개발사에서 스피릿위시를 내놓은 점 ㅋㅋㅋ | 18.11.06 13:08 | | |
(1149697)

121.152.***.***

염산
상당히 아이러니한 현상이군요; | 18.11.06 13: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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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1.06 13:05
(1315597)

211.189.***.***

BEST
냐이헬게른
이거 볼때마다 느낀게 넥슨이 한 말도 아닌데, 왜 넥슨게시물에 올리는지 모르겠음. | 18.11.06 13:37 | | |
(1557793)

112.214.***.***

gizfix
넥슨의 업보아닐까? | 18.11.06 13:41 | | |
(4488664)

112.175.***.***

냐이헬게른
오로라 게임즈의 서광록 팀장이 발표한 내용이라는군요 -꺼라위키 참고- | 18.11.06 13:42 | | |
냐이헬게른
저도 몰랐는데 댓글 못봤으면 넥슨에서 이런소리 한걸로 착각할뻔했네요 | 18.11.06 15:47 | | |
(721779)

211.245.***.***

gizfix
뭐 넥슨이 주최한 컨퍼런스에서 나온 내용이니 | 18.11.06 17:56 | | |
(700590)

118.219.***.***

gizfix
저 말을 잘 실천해서 그렇겠지 | 18.11.08 10:08 | | |
냐이헬게른
오로라 서광록 개같은놈 추억의게임 믹스마스터를 개조져놨음 | 18.11.09 00:50 | | |
(5107558)

106.2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소 나
근데 한국겜은 m이 당연해서 별소리도 안나오네 ㅋㅋㅋ | 18.11.06 14:20 | | |
(5107558)

106.2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소 나
알바들말고는 그냥 관심이 없는건가? | 18.11.06 14:35 | | |
(726524)

112.154.***.***

이블팩토리껀 기대가 되네 나머진 뭐 알아서들 벌겠지
18.11.06 13:08
(566911)

121.139.***.***

이제 죄다 모바일이네 진짜 싫다 ㅠㅠ 난 못하겠던데 핸드폰으로 게임
18.11.06 13:08
(4724062)

59.18.***.***

스사 노오
문법 무엇? ㅋㅋㅋ | 18.11.06 15:00 | | |
(5107558)

106.242.***.***

DinDon
댓글에서 문법 타령하고 있네 ㅋㅋㅋㅋㅋ | 18.11.06 15:15 | | |
그래도 얘네는 디아M이랑 달리 자사 게임들은 대부분 내부개발이네요. 그나마 외주 준 바람의 나라도 돌키우기 온라인 만든 회사라 나름 선택 잘 한거 같고...
18.11.06 13:09
(5107558)

106.242.***.***

그냥일반유저
알바 많네요 | 18.11.06 14:27 | | |
(53285)

119.195.***.***

iewiduxb
위에서 부터 이상한 댓글 달더니 계속 악플이네 | 18.11.07 08:40 | | |
iewiduxb
와! 국내겜 옹호하면 다 알바구나! | 18.11.07 23:18 | | |
(559754)

118.219.***.***

4개의탑은 이코떠오르네 이코 어릴적에는 재미있게했는데 이코같은느낌의 게임이 요세 먹히려나 퍼즐요세게임에 과금넣기도 힘들거고 어떤식으로 나올지 모르겠네
18.11.06 13:10
로 첸화
bm은 애초에 유료게임이라는데요 | 18.11.09 00:50 | | |
(3174618)

49.166.***.***

모바일 게임 대잔치
18.11.06 13:36
(4704289)

211.224.***.***

니M
18.11.06 13:39
(4488664)

112.175.***.***

넥슨이야 뭐 캐쥬얼 위주 회사니까 모바일 위주로 개발하는건 어쩔 수 없는 선택인것 같고 솔직히 넥슨정도의 팬 충성도와 평판 가지고 대작 PC 런칭해봤자 수익분기점도 못넘을 가능성이 높아서 지금같은 라인업 개발 + BM 유지는 지속될듯 개인적으로는 트라하라던가 마비노기 같은 RPG 보다는 4개의탑 같은 새로운 시도가 더 기대되네요.
18.11.06 13:40
(252669)

211.199.***.***

캐릭터 생김새만 달라졌지 이상하게 국산 게임들을 보면 어디서 본듯한 느낌을 많이 받네요.
18.11.06 13:44
(3575788)

180.65.***.***

솔직히 모바일게임 매출보면 안할수가없지 모바일게임이 싫으면 매출을 올려주면 안돼는데 현실은 모바일게임아니면 할수없는 삶을 사는 세상 ㅠ 더러워 모바일게임을 하기 싫으면 저녁있는 삶을 만들어야하고 저녁있는 삶을 만들려면 정치인들을 잘뽑아야하고 그러려면 국민들이 제대로 돼...야.... 갑갑하도다 어려운문제로 빠짐 ㅠ
18.11.06 13:45
퀘사다
무슨말이 하고싶은건지 모르겠지만 게임산업은 자선사업이 아니에요 | 18.11.07 08:49 | | |
(3575788)

180.65.***.***

그건 없어요
님이야 말로 무슨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누가 자선 사업이랬나요?? ㅋㅋㅋㅋ 말뜻을 이해 못하겠으면 좀더 읽어보고 물어보세요 이상한 해석으로 헛소리하지말고요 저 글중 어떤게 게임은 자선산업이다 퍼줘야한다 무료야한다 라고 써있던가요? 당연히 정당한 댓가를 들이고 게임을 구매하는 행위는 당연하죠 저도 좋은 취미인 게임에 님보다 돈 훨씬많이 쓸겁니다 난독증인가 | 18.11.07 11:26 | | |
(334252)

112.168.***.***

그건 없어요
글에 두서는 없지만 종합하자면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가 게임을 하기 위해서 게임을 하기 위한 시간을 만들어야하는데 퇴근시간이 늦으니 할수있는 게임이라고는 짬짬히 하는 휴대폰게임 밖에 없다. 인거죠 | 18.11.07 12:22 | | |
(4924428)

165.229.***.***

저 중 몇개의 게임이 살아남을까.
18.11.06 13:59
신작도 좋다만, 기존에 있던 게임들 불편사항 개선좀 해주세요.
18.11.06 13:59
(4906235)

122.46.***.***

사실상 3N으로 욕을 먹는 삼대장 넥슨이지만, 최근의 행보를 보면 3N 이미지를 벗어나고자 하는 몇몇 요인들이 보입니다. 첫째, 엔씨와 넷마블이 핵과금 수익을 리니지 다시찍기 블소 다시찍기를 하는 반면, 넥슨은 신규 IP를 계속 시도는 하고 있어요. '어센던트 원'과 '드래곤 하운드'는 우리나라 게임처럼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새로운 장르나 세계관을 개척하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둘째, 지금까지 핵과금 게임들을 보면 양산형 RPG장르가 많았습니다. 가챠, 강화보호권 등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기때문에 RPG장르가 캐시카우로 활용하기가 참 좋죠. 그런데 이번 넥슨의 지스타 출품작은 RPG장르 외에도 다채로운 장르들이 보입니다. 크아BnB, 데이브, 런닝맨 히어로즈 등은 인디게임에서나 종종 보이던 작품느낌이네요. 물론 이 평가는 게임성, 재미요소, 완성도, PC등 요소와는 무관합니다. 저도 넥슨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렇지만 넥슨이라도 업계에 다양한 장르의 시도를 하는점은 긍정적으로 봐야한다고는 생각하네요. 지스타에 가서 뚜껑을 열어보고 평작이냐 똥겜이냐를 갈라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18.11.06 14:06
kaecode
드래곤하운드... 그냥 딱 보기론 몬스터헌터 아류작같고, 장르개척과는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그래도 네개의 탑같은 인디게임시도도 나오는걸 보니 3N중 그나마 바다이야기가 아닌 게임을 만들려는게 보이네요 | 18.11.09 00:54 | | |
4개의탑 궁굼하네요. bnb나 마비노기도 괜찮아 보이기는한데 과금이 차지할 비중이 빤히 보이는게 걱정부터 앞섬.
18.11.06 14:07
(1241399)

126.116.***.***

페미나치 게임사 메슨 침몰해라 한국기업인척하면서 일본에서 일뽕맞고 나라도 팔아먹더만 ㅋㅋ
18.11.06 14:08
(1264689)

175.223.***.***

죄다 모바일에 그나마 온라인 2개중 한개는 페미나치게임 ㅋㅋㅋ
18.11.06 14:09
올해도 부산이지? 응 안가~ 수도권 사람들 시간/비용 생각하면 이제 슬슬 경기도로 와야지 원... 언제까지 수도권 사람이 피해를 봐야하냐?
18.11.06 14:12
밸런타인 데이즈
응 오지마세요. | 18.11.06 14:15 | | |
밸런타인 데이즈
이건 또 무슨 ㅋㅋㅋㅋㅋ | 18.11.06 14:26 | | |
밸런타인 데이즈
이번에 갔다온 TGS 2018이 29만명 참가였는데 저번에 출품했던 지스타 2017이 22만명 왔대요.. 올라올 일 없을듯 ㅠ | 18.11.06 18:46 | | |
(4700460)

121.158.***.***

밸런타인 데이즈
수도권 부심 참 엥간하다. 그렇게 서울 혼자 다 집어쳐먹어서 집값때문에 고생하는 청년들 보면서도.... | 18.11.06 19:37 | | |
(245237)

121.138.***.***

밸런타인 데이즈
피융신... | 18.11.07 10:31 | | |
밸런타인 데이즈
| 18.11.10 23:55 | | |
(4734192)

106.102.***.***

살아남을 게임이 없군
18.11.06 14:18
(3436068)

14.47.***.***

스피릿위시는 똥나무 생각나는 그래픽이네
18.11.06 14:27
(1290411)

175.223.***.***

야꾸르
그쪽 개발자들 빠져서 만든거라 트오세 모바일이라고 생각하면 거의 같음. | 18.11.06 15:20 | | |
(241414)

222.114.***.***

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
18.11.06 14:27
(3651419)

125.181.***.***

다 모바일이네 존나 더럽네
18.11.06 14:29
(565013)

39.110.***.***

테일즈위버는 옛날 폴더폰시절에도 모바일은 잘 뽑았어서 그거 하나 기대는 되는데 흠 넥슨 흠 오픈베타때부터 아직도 하고있긴 하지만 이제 컴퓨터 자체를 키는게 귀찮아서 잘만 뽑아주면 이거로 쭉 가고 싶네요 ㅋㅋ
18.11.06 14:33
넥슨 모바일회사 다됫내...
18.11.06 14:33
(2041080)

58.233.***.***

그냥 헐벗은 여캐들이 가슴이랑 엉덩이만 씰룩거리는게 전부네요
18.11.06 14:37
Odds
누구보다 그런걸 좋아하는 사이트에서 이런댓글이ㅋㅋㅋㅋ | 18.11.07 08:54 | | |
(4753368)

183.103.***.***

명칭 바꿔라 g스타는 개뿔 m스타다 m
18.11.06 14:38
(744494)

121.176.***.***

카운터사이드 시연없이 영상출품만 된다는 건 플레이 영상이 나온다는건가 아님 그냥 지금처럼 pv만 나온다는건가
18.11.06 14:47
거의 민족대이동급이네
18.11.06 14:50
(3758720)

175.223.***.***

쓰레기 같은 게임 회사들
18.11.06 14:52
(587369)

106.242.***.***

루리웹에서는 호평을 남기면 전부 알바라죠 암 그렇제잉
18.11.06 14:53
(5107558)

106.242.***.***

AssaSeries
레데리2에 달리는 호평은 전혀 그렇게 안느껴짐 | 18.11.06 15:18 | | |
(1290411)

175.223.***.***

iewiduxb
요점은 그게 아닐텐데... 우리편 아니면 모두가 적이라는 이분법적 사고를 꼬집는건데... | 18.11.06 15:21 | | |
(5107558)

106.242.***.***

Yria
한국겜 빨아제끼는 알바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 18.11.06 15:27 | | |
iewiduxb
딴건 몰겠고 님이 여기서 제일 찐따인건 알겠음 | 18.11.06 16:02 | | |
(5107558)

106.242.***.***

E3보단미스리
닉부터 꼰대 한국겜 알바 같음 미스리좋아하네 ㅋㅋㅋㅋㅋ | 18.11.06 16:05 | | |
iewiduxb
님이 지금 하는게 제일 알바 같아 보이는건 암?ㅋㅋㅋ 다른 게임까면서 특정게임사 빨아재끼는거 | 18.11.06 22:59 | | |
iewiduxb
댓글도 참 열심히 다네 | 18.11.06 23:00 | | |
iewiduxb
| 18.11.10 23:56 | | |
바로 앞에만 바라보고 돈벌 생각 가득한 게임만 만드는 국내업체들.. 게임에 혁신도 없고 장인정신도 없고 모두 다 그 밥에 그 나물.. 넥슨정도면 대형 게임사인데.. 좀 길게 바라보고 플랫폼 바꿔서 걸작을 만들어 볼려는 생각은 전혀 안하나? 도박게임으로 돈 빠싹벌고 바로 빠지려는 형태의 게임사...너네들이 커리어가 있니 전통이 있니? 또 유저들이 기대하는 기대작 단1개가 있니?.. 뿅뿅들.
18.11.06 14:58
(5107558)

106.242.***.***

루리웹-6968196167
외국겜 하는게 답인듯 어릴때 흑우겜만하다가 외국겜 접했을때의 그 느낌이란 똥통우물에 있다가 잔디에서 살 수있다는 것을 알아차린 느낌이였음 | 18.11.06 15:22 | | |
(831126)

121.167.***.***

수렵 액션은 좀 기대되네
18.11.06 15:01
(4933159)

175.199.***.***

미친 14종 ㅋㅋㅋㅋㅋㅋ 작작 찍어내지 ㅋㅋㅋ
18.11.06 15:21
GT-R.
찍어내긴요 ㅋㅋ 쟤들 개발능력 없어요 | 18.11.07 04:03 | | |
(1566280)

119.195.***.***

마비모바일 제작할돈있엇음 그걸로 2를 냈어야지..
18.11.06 15:37
(5043272)

122.46.***.***

🎮우고
만들다 작살났잖아요 ㅠ | 18.11.06 16:58 | | |
🎮우고
이미 망한겜 .... | 18.11.06 20:11 | | |
대부분 모바일이네
18.11.06 15:52
돈슨의반격 시즌2 안하냐
18.11.06 15:57
(4728787)

121.162.***.***

죄다 M이 붙어 있어..
18.11.06 16:03
(5107558)

106.242.***.***

마봉
그냥 상상 이상 | 18.11.06 16:08 | | |
(5005452)

61.255.***.***

개인적으로는 창세기전과 같이 과거게임들 말고는 최근에 국내게임을 해보고 게이머로써 감동을 느낀적은 단 한 건도 없네요. 수 많은 모바일게임을 만들었어도 기억나는 브랜드조차 없고 빨대 뽑히면 그대로 버려지는 1회용 소모품 게임이라는 느낌이 들어 슬프기까지 하더군요.. 아 얘도 곧 버려지겠지.
18.11.06 16:27
(1343233)

118.43.***.***

뭐..소맥, 손노리 양대 게임사로 대표되는 국산 패키지 게임 시장 망한 뒤로는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 않나 싶네요 국내 게임사들이 게임성보다는 수익에 치중한 사행성 중심의 게임만 개발한게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니까요 이런게 싫었으면 게이머들이 매출을 안 올려주면 되는데 리니지 M 이나 테라 M 이나 검은사막 모바일이나 다들 매출 신기록 썼다 어쨌다 하면서 뉴스 빵빵 터뜨리는거 보면 저절로 포기가 되죠 기업이 적은 비용으로 고이윤 추구하는건 너무나도 당연한 생리니까.. 일정 부분 국내 게이머 혹은 유저들 책임도 없지 않다고 봅니다. 이렇게 쓰면 알바 소리 듣겠지만 마냥 기업만 옹호하려는건 아니구요 저도 명색 게임쇼라고 나름 메이저 제작사에서 내놓는다는 출품작들이 죄다 모바일로 도배된 이 상황 자체는 충분히 실망스럽거든요 그런데 한탄한다고 돌아올 시장도 아니고 분위기 바뀔 것 같지도 않고 그냥 포기하는게 속이 편하더라구요 다행히 스팀이나 콘솔로 꾸준 한글화 정발들이 이어지고 있으니 이런 분위기나 쭉 길게 가져갔으면 하는 바램뿐이네요
18.11.06 16:57
(1291505)

116.36.***.***

바람의나라 M 크아 M 테일즈위버 M 마비노기 M 신작 모바일 해양 어드벤처 신작 모바일 퍼즐 dj드벤처 신작 모바일 수집형 RP 신작 모바일 MMORPG 신작 모바일 캐주얼 액션 신작 모바일 2D 캐릭터 수집형 신작 모바일 신작 온라인 정통 MMORPG 신작 온라인 MOBA 신작 온라인 액션 RPG 비율 실화?
18.11.06 17:34
(1387074)

222.122.***.***

프렌다
최근에 PC게임 오픈해서 중박이상친거는 대작 빼고는 없음. 그래서 중소 규모는 개발은 죄다 모바일로 빠짐. 돈 되는데로 빠지는거지 뭐... ㅜㅜㅜㅜㅜㅜ | 18.11.07 16: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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