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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강아지 2마리가 있는데 많이 짖어서 ...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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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30.***.***

개의 청력에 감지가 안되게 방음막을 설치하는 게 민간업체에서 저가로 가능은 한 일인가요??? 저도 개키우는 입장이지만 우리 개는 제가 퇴근길에 50m 되는 골목 돌아나오자 마자 꼬랑지 흔들고 문에 코를 쳐박는 다는데요;;;
17.07.18 16:03

(IP보기클릭)121.171.***.***

쵸코보
몰라요 그래서 질문드리는거 ㅋㅋ | 17.07.18 18:25 | |

(IP보기클릭)211.59.***.***

쵸코보
소머즈 키우세요? | 17.07.19 13:50 | |

(IP보기클릭)183.102.***.***

ㅇㅋ
말티즈 2마리요 ㅋㅋ | 17.07.19 14:17 | |

(IP보기클릭)175.204.***.***

현관 방음해봤자 배란다 쪽으로 나가는 소음이 더 심할텐데요.
17.07.18 16:26

(IP보기클릭)121.171.***.***

유롭미
음 그럴까요..방법없나 | 17.07.18 18:25 | |

(IP보기클릭)58.233.***.***

짖음 방지기 이용해보세요 ㄷ 아파트에서 민원들어오면 스트레스 엄청나실겁니다.;; 실제로 저의아파트 복도식인데 그때 살인날뻔했어요..ㄷㄷ 경찰오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이해해주는 주민 만나면 다행이지만 잘못만나면 서로가 피곤합니다 ㄷ
17.07.18 23:20

(IP보기클릭)183.102.***.***

사가트
짖음 방지기는 흠..ㅜㅜ 그건 좀 사용하기 무서워서 | 17.07.19 14:17 | |

(IP보기클릭)211.56.***.***

주위에 개가 많이 짖는 위치가 아니면 사실 방음이 힘들겁니다. 개가 방음설치된 방 안에만 있을게 아니면 현관에만 한다고 되지는 않고, 창쪽에도 전부 방음 시설이 되야 하는데, 실제 1층이라면 그 가격은 매우많이 나오게 됩니다. 벽마다 방음제를 설치해야 된다는건데, 셀프로도 가능합니다만 방이 아닐 경우 사실 셀프건 시공업자를 통하건 소리는 밖으로 세어 나갑니다.
17.07.19 17:48

(IP보기클릭)211.56.***.***

젤라스티틴
저도 비슷한 고민을 했었는데, (다행히 저희는 집 근처 개와 고양이가 엄청 많은가 봅니다. 주택가임에도.) 현실적인 대안은 사실 짖음방지기를 통한 훈련 혹은 수술입니다. 수술하면 개가 안쓰럽네 뭐네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짖는것의 이유로 그 개와 같이 살기 힘들어져서 버려지거나 분양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유기하거나 분양하지 않으면 집 이사를 가야한다는건데, 그건 그거대로 문제겠죠. | 17.07.19 17:51 | |

(IP보기클릭)59.14.***.***

젤라스티틴
그생각이 더끔찍한거같은데요 성대제거수술한 개들봤나요?? 그거대로 끔찍합니다 개는짖으려하는데 소리는안나오고 그런애들 어떻게 데리고사나 싶기도하구요 | 17.08.17 04:21 | |

(IP보기클릭)180.229.***.***

수술만은 하지 마시길.. 같이 살자고 목소리를 빼앗는게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분양이 낫죠. 사랑한다고 해서 아프게 할 권리까진 없는 것 같습니다. 부디 교육 잘 해보시길 바래요. 그리고 방음은 아마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예민한 개들은 주인 자동차 엔진소리도 구분합니다.;; 1층 살때 강아지가 현관문 뛰어나가면 아부지 주차하고 있더라구요. 지금도 시골집에 진돗개가 있는데 30미터 멀리서 주차할때부터 쩌렁쩌렁합니다. 다행이 아무도 뭐라 안하고 잘 키웠어요. 우리 가족한테만 반응해서요.ㅜㅋㅋㅋㅋ 누가 1층에서 엘베 기다릴때마 짖는다면 큰 문제지만, 김형욱 조련사 동영상 좀 찾아보셔서 잘 교육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17.07.27 22:48

(IP보기클릭)117.111.***.***

개싸움납니다. 분양하시거나 분명한 조치를 취하세요
17.07.30 19:42

(IP보기클릭)59.14.***.***

훈련아니면 아파트가 아닌곳으로 이사가는방법밖에없어요. 수술하느리 차라리 분양하는거밖에없습니다.
17.08.17 04:20

(IP보기클릭)106.240.***.***

가정방문 훈련을 신청하시던지 아니면 훈련관련 교재를 통해 직접 해보세요. 불가능할꺼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물개가 농구도 하게 만드는게 훈련입니다.
17.08.3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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