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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몸이 허 한것 같아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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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는

 

아니고

 

스지 수육 해먹어 봤습니다.

 

영양가는 모르지만

 

일단 진득한 국물이

 

몸에 들어가니

 

살것 같네요

 

 

IMG_20190112_192644.jpg

 

 

마트에서 수입산 스지 600g 9000원에 팔고 있어서

 

핏물빼고 초벌로 삶아주고

 

물버리고 닦아서 양파랑 파, 후추좀 넣고

 

푹 삶았네요. 

 

3시간정도?;;;;;

 

사진은 접시에 옮겨 닮은거고

 

양은 저거 3배정도 되는 양이 나왔네요.

 

지금 먹고 있는중이라

 

먹는데 땀이..몸이 허하긴 한가봅니다.

 

다 건져 먹고 밥말아서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담부터는 레토르트 알아보려구요....ㅡㅡ;;;

 

 



댓글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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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0833)

175.223.***.***

스지가 도가니에요??
19.01.12 20:38
(34463)

115.126.***.***

명동찡
아뇨...소 힘줄이에요. 다른 부위 입니다. 보통 도가니탕에 도가니 대용으로 조금씩 들어가요 | 19.01.12 20:55 | | |
(4880833)

175.223.***.***

데몬
아..!! 다른거였군여!! 고맙습니다 | 19.01.12 21:02 | | |
(4623745)

211.224.***.***

저희집은 된장찌게에 넣으시는데 그게참 별미죸ㅋ. 어머니랑저랑 식감쎈걸 너무좋아해섴ㅋㅋ
19.01.13 04:50
귀드니
오!! 스지를 된장찌게에 함 넣어볼께요 생각도 못했는데 기대되네요 | 19.01.13 21: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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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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