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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일본 최고 도시락! 타베로그 1위의 히시이와 시식기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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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식당은 타베로그 도시락 랭킹 '전 일본 1위'에 빛나는 도시락집 히시이와菱岩 입니다. 1830년에 개업했다는 유서깊은 집입니다.

(타베로그 독음은 히사이와인데 컨시어지에서 히시이와라고 알려주네요)

https://tabelog.com/kr/kyoto/A2601/A260301/26000950/

aaaaaaaaaaaaaaa.png

 

 

 

 

자그마치 4.15점에 달하는 점수를 자랑합니다. 

여행에 앞서 타베로그에서 교토를 점수정렬 했는데 딱 봐도 비범한 점수와 가격에 대체 어떤 식당이길래? 하면서 예약을 하게 됐습니다.

 

우리말로 된 정보는 거의 전무하고 사이트도 없고 일본어는 까막눈이고 해서 정보 수집이 너무 힘들었어요 ㅜㅜ

결국 거의 모든 정보를 호텔 컨시어지에 의존했습니다.

 

혹시 필요하실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면

도시락은 3000엔, 4000엔, 5000엔, 6500엔 + 소비세 네 종류가 있습니다.

3000~5000엔은 기본 구성은 비슷하고 양과 반찬의 종류가 조금씩 늘어난다고 하고 6500엔은 밥 대신 공모양의 초밥이 들어간다네요.

최소 이틀 전에 예약하여야 하고 점포 내에 시식할 수 있는 공간은 없이 전부 테이크 아웃 입니다.

 

저는 3000엔과 4000엔짜리 도시락을 주문했습니다.

 

 

KakaoTalk_20181006_231818727.jpg

 

 

스이란, 리츠칼튼 교토에서 체크아웃 하고 리츠칼튼 오사카를 거쳐 오사카 메리어트에 묵고 있었습니다.

리츠칼튼 교토에서 인편으로 배달해준 도시락을 룸에서 수령했습니다.

 

아무리 서비스 끝판왕인 리츠칼튼 교토라도 보통은 교토에서 오사카의 텐노지까지 도시락을 배달해주진 않습니다만.... 긴 사연이 있었죠 ㅜㅜ

 

그 긴 스토리는 나중에 리츠칼튼 교토 투숙기에서 자세히 쓰기로 하고 요약을 하자면

 

리츠 교토 컨시어지에서 실수로 제 예약을 누락해서 사과사과에 또 사과를 하면서

 대안으로 일단 밥 먹을게 없어졌으니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사 무료 + 나중에 투숙하는 호텔로 도시락 배달 무료 를 제공받았습니다.

 

진심어린 사과에 맛있는 식사에, 체크아웃할 때 또 매니저가 나와서 사과하고 체크아웃 이후에도 사과의 메일을 또 받고 

심지어 배달 온 분도 연배가 있는 매니저급의 스텝이 와서 다시한 번 사과드린다고, 작은 성의라면서 피에르 에르메까지 한 꾸러미 들고와주네요.

전 빵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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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게 수령하게 된 도시락입니다. 두구두구두구. 대체 타베로그 4.15점의 맛은??

 

 

DSC08749.jpg 

 

포장도 예쁩니다. 큰 상자가 4000엔, 작은 상자가 3000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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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박두! 나무로 된 상자 안에 밥과 갖은 반찬이 가득 차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도 참 예쁘네요

 

DSC08753.jpg

 

 

이건 3000엔짜리 도시락!

 

DSC08758.jpg

 

 

차 한잔 내리고, 비교샷을 찍어봅니다.  도시락 정말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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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숙중인 호텔은 일본에서 가장 높은 빌딩의 최상층에 위치한 호텔... 끝내주는 뷰도 안주삼아 도시락을 먹어봅니다.

 

역시 감탄이 나오는 도시락이었습니다.

 

일단 첫인상은 '식었는데 전혀 식은 것 같지 않다' 였습니다. 조리한지 최소 2시간이 지난 도시락인데도요.

식은 상태가 딱 맞는 온도감

 

일본의 에키벤은 기본적으로 식어서 먹는 것을 전제로 한다고 합니다. 도시락을 사서 따로 데워서 먹는 경우가 드물다네요.

 

이 도시락도 식어서 먹기에 최적화되어있었습니다. 정확힌 식었다는 느낌 자체가 들질 않았어요. 

모든 맛이 식어도 맛있게 최적화 되어있었습니다. 식은 온도가 최적의 맛을 내는 온도.

 

우리가 보통 식은 밥상을 먹을때 밥이 굳고, 차고. 반찬도 차면서 짠맛 등의 몇가지 맛만 툭 튀게 느껴지고, 식감은 퍼석해지거나 딱딱해지거나 하는데

 

이 도시락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밥은 어떻게 식은 밥도 이렇게 차지고 윤기가 좌르르 흐르지? 싶고 반찬들의 맛과 간의 농도도 딱 적당하고 식감도 원래의 식감이 그대로!

 

그리고 보시다시피 반찬이 굉장히 오밀조밀한데도 서로 맛이 전혀 섞이질 않아요.

겉에 묻은 양념과 흐를 수 있는 국물을 최소화해서 서로 맛이 섞일 일이 없게 만들었습니다. 유일하게 국물이 많은 오이반찬만 따로 용기에 담아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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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 흔들렸네요 ㅜㅜ. 

단짠단짠 하면서 고소한 알이 꽉 찼던 생선조림. 

맛 없을 수가 없는 연어로 도라지를 말아서 향까지 더해준 연어도라지말이

가장 구석은.... 뭔가 약간 디저트같은 느낌이었는데 기억이 벌써 가물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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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칸에는 삶은 호박, 마, 콩과 완자. 식감이 정말 절묘하고 단지 삶은 야채인데도 질이 좋은지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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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조림 다른 토막. 전혀 식었다곤 생각할 수 없게 부드럽고 감칠맛있는 돼지고기 조림, 그 옆은 고기로 뭘 말은 느낌이었는데... 이것도 가물하네요 ㅜㅜ

먹기 좋게 껍질이 다 손질된 탱글탱글 새우, 내공있는 스시집의 것에 필적하는 부드럽고 감칠맛있는 계란

그 아래는 뭔가 알? 같은걸 뭉쳐놓은 느낌이었는데 이것도 단짠하면서 고소한게 맛 좋았구요

그 아래는 단무지나 우리 김치 느낌으로 상큼하게 해주는 오이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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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장아찌... 윤기 좌르르 흐르는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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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래 댓잎에는 스시가 한 점 말려있습니다.

 

반찬 하나 하나가 다 좋은 재료로 정성들여 만든게 느껴지고 맛도 하나같이 빼어납니다. 반찬 가짓수도 굉장히 다양해서 여러 맛을 즐길 수 있고요.

 

다만 음식의 간은 교토음식치고 쎈 편입니다. 단맛도 좀 강하구요. 식어도 맛있게 만들기 위한 맛을 추구하다보니 이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전 입에 잘 맞아서 맛있게 끝까지 먹었는데 일행은 너무 단맛 나는게 많다고 많이먹으니깐 좀 느끼하다고 하네요. 

차 한잔정돈 곁을여서 밸런스를 맞추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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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는 호텔에서 선물로 준 피에르 에르메를 맛있게 냠냠했습니다.

 

 

도시락임에도 반찬 하나하나의 완성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집어먹으면서 와... 감탄했습니다.

리츠칼튼 교토 레스토랑에서 먹은 가이세키 코스에 비견될 정도였어요. 

같은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4천엔짜리 벤또 세트보다는 히시이와의 벤또가 훨씬 맛있었습니다. 타베로그 4점대를 괜히 딴 게 아니더라구요.

정말 이것이 도시락의 정수다!!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양도 생각보다 훨씬 많아서 양이 상당하다가 아니면 4천엔짜리면 어느정도 식사가 될거에요. 양이 좀 작은 분들은 3천엔짜리로도 양이 넘을 수 있을 정도.

 

단점으론... 좋게 말하면 맛이 통일감 있다는 거고, 태반을 차지하는 갈색계열 반찬들은 다 달거나 짠 맛이어서

평소에도 일본음식은 좀 달아서 안맞는다 하는 분들은 도시락 하나를 다 비우긴 좀 힘들겠다 싶었습니다. 전 일식이 입에 잘 맞아서 아무 문제 없이 맛있게 먹었지만요.

 

도시락치고는 비싸지만 정말 공이 들어간 고급 요리 수준의 맛을 비교적 저렴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정말 완성도 있는 벤또였습니다. 추천!!

 

 

 



댓글 | 69
1


(986194)

112.218.***.***

BEST
리츠칼튼 교토, 오사카 + 오사카 메리어트에서 말을 잃었습니다.
18.10.07 12:04
BEST
여행에서까지 가성비 따지지 않으니까요
18.10.07 17:41
(70509)

1.245.***.***

BEST
가격이 왜... 호텔에서 컨퍼런스 하면 5만원 넘는 도시락 많은데;;; 우리나라도 도시락 비싼거 많아요 ㅋ
18.10.07 15:18
BEST
가격...
18.10.07 13:12
BEST
왜이렇게 저렴한가요??? 제2 롯데타워는 생수한병 가격만해도 ㄷㄷ.;;
18.10.07 14:21
(502966)

220.78.***.***

일본 벤또의 정수를 느낄 수 있겠네요! 기회가 된다면 경험 상 한 번 먹어봐야겠습니다. 일본사람들은 정말 벤또를 잘 안 데워먹더라고요. 마트 도시락이나, 심지어 삼각김밥도 전자레인지 안 데우고 먹는게 전제인 느낌? 저도 신칸센에서 딱 한번 돈까스 에끼벤을 먹어봤는데, 식어도 맛있는 돈까스에 꽤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18.10.07 02:52
(4244084)

220.81.***.***

reonhart
저도 에끼벤을 처음 먹었을때 일행이 중화에끼벤을 골랐는데 식은 볶음밥이 느끼하고 맛 없다고 불평하던게 생각나네요 ㅋㅋㅋ | 18.10.07 04:02 | | |
(310772)

122.208.***.***

도시락 데워먹으면 살찜
18.10.07 03:38
(741118)

211.214.***.***

먹고싶네요 ㅠ 새벽에 내가 이걸 왜 봐서 ㅠ
18.10.07 06:34
(4244084)

220.81.***.***

늑대소년켄
교토 방문하실 일 있으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 | 18.10.07 16:51 | | |
(32387)

121.140.***.***

와 역시 일본...
18.10.07 08:33
(4244084)

220.81.***.***

밥상뒤엎기
도시락의 정수였씁니다 | 18.10.07 16:51 | | |
(1790906)

175.212.***.***

밥상뒤엎기
일본 뭐요 | 18.10.08 10:30 | | |
(32387)

121.140.***.***

GENJI
안녕하세요 겐지씨 | 18.10.08 10:31 | | |
(986194)

112.218.***.***

BEST
리츠칼튼 교토, 오사카 + 오사카 메리어트에서 말을 잃었습니다.
18.10.07 12:04
(4244084)

220.81.***.***

국화15
호텔 투어 여행이어서 딱 1박씩만 옮겨다녔어요 ㅋㅋ | 18.10.07 16:51 | | |
에키벤... 꿈과 로망이었는데... 도시락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18.10.07 12:06
(4244084)

220.81.***.***

롤로노아 조로1
테이크아웃 해서 열차 타면서 먹으면 정말 좋겠다, 싶더라구요 | 18.10.07 16:52 | | |
BEST
가격...
18.10.07 13:12
(4244084)

220.81.***.***

루리웹-6598836793
도시락치곤 비싼데 하나의 요리를 먹는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저렴하다 싶었습니다 | 18.10.07 16:52 | | |
(4688503)

121.139.***.***

리츠칼튼, 메리어트...
18.10.07 13:28
곰단지
오사카 메리어트는 싸게묵으면 20만원 컷도 가능함 | 18.10.08 09:53 | | |
BEST
왜이렇게 저렴한가요??? 제2 롯데타워는 생수한병 가격만해도 ㄷㄷ.;;
18.10.07 14:21
그라샤졸업한 브베
ㅋㅋㅋ 어김없는 한국욕... | 18.10.08 12:25 | | |
(5058722)

119.202.***.***

피리부는재규어
ㅋㅋㅋ어김없는 오지랖... | 18.10.09 07:50 | | |
(1253562)

59.31.***.***

그라샤졸업한 브베
생수가 얼마였길래요? 궁금... | 18.10.11 12:17 | | |
한국에서는 도시락 만원만 넘어가도 비싸니 가성비니 댓글 달리던데
18.10.07 14:48
BEST
치킨피자탕수육삼겹살
여행에서까지 가성비 따지지 않으니까요 | 18.10.07 17:41 | | |
(4836441)

114.200.***.***

병1신보면짖는개
혹시 제주도에 놀러오실래요 ? 세계최고의 번데기를 팔고있습니다 300만원 | 18.10.07 22:12 | | |
치킨피자탕수육삼겹살
1830년 개업한 전통과 장인정신이 있는 도시락이 3천엔 4천엔 그냥 대충 폼잡고 오픈1년도안된 신생집이 품질어쩌고하면서 1만원돈팔면 당연히 같은선상이 아닌데 . | 18.10.07 22:37 | | |
병1신보면짖는개
일본은 그래도 비싸면 비싼 값을 충분히 하죠 한국이나 중국은.... 말을 맙시다 | 18.10.08 18:14 | | |
치킨피자탕수육삼겹살
한국에서 똑같은 퀄리티로 저 가격 나오면 분명히 루리웹에서는 깝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18.10.09 11:52 | | |
(70509)

1.245.***.***

BEST
가격이 왜... 호텔에서 컨퍼런스 하면 5만원 넘는 도시락 많은데;;; 우리나라도 도시락 비싼거 많아요 ㅋ
18.10.07 15:18
(12322)

122.210.***.***

딸기치킨
제품 컨셉은 이해하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좀 애매하네요... | 18.10.07 19:40 | | |
(502966)

220.78.***.***

딸기치킨
근데, 가격만 비싸지 맛은 없지 않나요? 대표적으로 호텔 결혼식 식사같은거... 인당 13~14만원정도 한다는 호텔 결혼식 식사 먹어봤는데 그냥 그렇더라고요. | 18.10.08 01:13 | | |
(4769345)

221.160.***.***

딸기치킨
호텔 컨퍼런스는 회장 대여비가 없으니까요 ㅎㅎ... | 18.10.08 13:49 | | |
다 먹은 도시락통은 재활용하나요?
18.10.07 17:23
(4244084)

220.81.***.***

루리웹-1122555204
우리나라였으면 집에 가져가서 씻고 뭐로 쓰고싶을 정도로 괜찮은 나무상자였는데 여행중이라 ㅜㅜ | 18.10.08 01:35 | | |
(2067020)

110.45.***.***

하긴 10만원 육박하는 도시락을 샀으니까... 주문 누락하면 죄송하다고 할 만도 하네요
18.10.07 17:50
(4244084)

220.81.***.***

룻벼
리츠 교토정도의 컨시어지에서 했다고는 약간 어이없는 실수였어요 ㅜㅜ | 18.10.08 01:35 | | |
피에르 에르메에서 마들렌도 파는군요
18.10.07 18:30
(4244084)

220.81.***.***

모리야파블
마카롱이 유명하지만 각종 빵, 몽블랑, 초콜릿 등등 다 팔더라구요 ㅎㅎ | 18.10.08 01:35 | | |
(5083408)

121.64.***.***

무슨맛인지 먹어보고싶어요
18.10.07 18:39
(2122654)

180.67.***.***

도시락도 중요하지만 묵은 호텔이..ㄷㄷ....
18.10.07 19:12
도시락 배달도 신기하네요. 호텔에서 도시락 먹는다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었는데 혹시 초밥도 배달이되나요?
18.10.07 19:45
(4244084)

220.81.***.***

마요네즈요정
애초에 배달을 업으로 하는 식당이면 호텔로 배달 가능할거구요, 테이크아웃이 되는 식당이라면 리츠 교토는 컨시어지에서 유료로 테이크아웃을 해줄 것 같네요 | 18.10.08 01:36 | | |
창렬
18.10.07 19:48
(886943)

221.164.***.***

3~4천엔 써서 무슨 한솥도시락 같은거 나온다면야 모르지만 저정도 퀄리티면 여행가서 충분히 사먹을만하지 않은가요?? 흠; 매일같이 먹을것도 아니고 여행가서 저정도 가격은 충분히 쓸만한거 같은데.. 퀄리티도 충분히 괜찮아보이고
18.10.07 20:24
(4244084)

220.81.***.***

암흑이군
여행이니 한 번 먹어보는거죠 ㅎㅎ | 18.10.08 01:36 | | |
(526725)

125.133.***.***

끙, 작년에 오사카 갔을 때 이거 저거 원없이 먹긴 했는데 에키벤을 못 먹은 게 아쉽... 집에 갈 때 되서 아 에키벤 못 먹어봤네 라고 생각이 났지만 이미..ㅠㅠ
18.10.07 20:27
식사도...숙소도ㄷ 너무 고급지네요ㄷㄷㄷㄷ
18.10.07 22:21
(777009)

203.141.***.***

우와.... 진짜 먹어보고싶네요
18.10.07 22:21
(1335659)

211.184.***.***

뭔..벤또가 이리 비쌈..
18.10.07 23:25
청와대 황제도시락 보다 맛있어 보이네요 ㅎ
18.10.08 01:17
(1300567)

117.123.***.***

루리웹-3157938370
요즘도 황제처럼 황제도시락 먹는지 궁금하네요. | 18.10.08 08:30 | | |
(4768966)

175.192.***.***

가격 비싼 건 알고 있었음. 맛이 더 궁금하네요. 수수할 것 같은데 재료 상태가 좋은 그런 맛일 것 같슴다
18.10.08 02:21
(1300567)

117.123.***.***

김..창렬 도시락 맛은 어떤가요? 제값 하나요?
18.10.08 08:28
호텔 뷰가 딱 보니까 메리어트 미야코 호텔이네용
18.10.08 09:50
(54980)

121.149.***.***

또 또 루리웹 애들 가격보고 뿔나가지고 머라머라하네
18.10.08 11:22
(1204531)

221.144.***.***

와... 기회가 된다면 꼭 먹어보고 싶네요..
18.10.08 12:06
5~6천원이면 살껄 글쓴이님은 왜 7천엔이나 주고 삼?ㅋㅋㅋㅋ
18.10.08 14:51
네블레이디
진짜 없어보인다... 이런 댓글 달면서 기분 좋을까 | 18.10.08 18:14 | | |
(5009603)

222.232.***.***

네블레이디
님보다 14배 정도는 잘 살아서 그런 듯 | 18.10.08 20:53 | | |
회사에서 점심 한끼도 아니고 여행가서 좋은 호텔뷰에 맛있는 도시락 한끼 정도는 가성비를 벗어나도 괜찮다고 봅니다. 저도 한번 사먹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18.10.08 16:38
맜있겠다....
18.10.08 18:51
(1516065)

221.144.***.***

재벌 4세?
18.10.08 20:39
(4119020)

123.213.***.***

얼마나 하길래 댓글들이 이러지...
18.10.08 22:16
(1342023)

124.61.***.***

Judy&Mary
7천엔 아닌가요? | 18.10.09 12:30 | | |
(3233604)

210.91.***.***

호텔클라스부터 ;; 갑부네요
18.10.08 22:32
식어도 윤기가 자르르 흐르면서 떡이 지지 않는다면 밥을 지을 때 기름을 넣으면 그렇게 됩니다.
18.10.09 01:20
이거 완전 미스터초밥왕식 후긴데요?ㅎㅎ 좋습니다.
18.10.09 02:49
루리웹 음갤 포함 몇몇 갤은 일본 칭찬을 떠나 그 반대로 한국 까는 게 일상이니 뭐
18.10.09 02:53
(1099080)

59.26.***.***

먹을게 없어보여;;;
18.10.09 13:48
(1253562)

59.31.***.***

가이세키,텟판야끼 후기는 언제쯤 올라올까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18.10.1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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