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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세계각국의 전투식량을 먹어보자(7)]우크라이나군 24시간 전투식량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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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또 새로운 전투식량을 먹고 글을 적어봅니다.

 

 

 

 

1069090.jpg

 

 

이번에 먹어본 전투식량은 우크라이나군의 전투식량입니다.

 

오랜기간동안 소련의 위성국이였기에 군 편제 및 무장으로부터 하여 전투식량까지 많은 영향을 소련으로부터 받은 군대입니다.

 

현재 우크라이나는 내전상태로 인해 아주 혼란스러운 상태이며 여러 국가가 개입된 양상까지 띠고 있어

그로 인한 자금난으로 인해 전쟁중임에도 불구하고 전투식량을 해외로까지 적극적으로 판매를 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크기변환_20170625_164408.jpg

 

제가 이번에 구한 것은 현재 우크라이나군에서는 구형으로 취급되는 형태입니다.

 

녹색 비닐포장지에 내용물 전체 구성과 각각의 무게, 열량 등 각종 정보가 표로 정리되어 인쇄되있습니다.

 

24시간 분량인만큼 상단에는 손잡이 구멍이 뚫려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크기변환_20170625_164622.jpg

 

그리고 내부 구성을 확인하기 위해 열어보자 또다른 소포장으로 3개의 내용물이 들어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각 끼니별로 소포장이 되어있으며 이는 한끼를 먹고나서도 정리하기가 편하고

외부의 충격으로 인해 포장에 구멍이 생겨 이물질(대표적으로 빗물 등)이 들어가도 나머지 내용물이

보호될 수 있어 꽤 좋은 조치로 느껴집니다.

 

특히 예전에 리뷰했던 러시아 내무부 IRP의 경우 캔 하나가 터지면 내부의 모든 컨텐츠가 오염되어버리는 경우를

겪어봤던지라 더더욱 좋게 느껴지는 부분이였습니다.

 

 

크기변환_20170625_165347.jpg

 

각 소포장까지 뜯어서 나열한 모습입니다.

 

이런 소포장에서의 좋은 인상과 달리 내용물의 구성에 대해서는 실망감이 없지 않았습니다.

 

구 소련때부터의 영향 탓에 기본적인 식품 구성은 러시아군과 비슷하나

식품 외의 물품은 정말로 빈약하기 짝이 없습니다.

 

기본적인 숟가락부터 소금,후추 등의 조미료, 정수알약, 고체연료나 성냥 등등의 부가 악세서리는 없고

오로지 끼니별로 휴지 한장과 물티슈 한장이 악세서리의 전부입니다.

 

에너지바나 껌 등의 간식도 전무한, 그야말로 딱 "식사"에 필요한 물건으로만 구성된 모습입니다.

 

 

크기변환_20170625_165843.jpg

 

빈약한 구성이더라도 음식은 음식

 

첫 끼니를 먹어보기 위해 식판에 올려봤습니다.

 

첫번째 끼니로는 소고기찜, 비스킷, 홍차입니다.


 

 

크기변환_20170625_171612.jpg

 

구성을 꺼내본 모습입니다.

 

소고기찜은 러시아의 것과는 달리 찢은 고기를 뭉쳐낸 덩어리가 들어간 형태입니다.

국물과 고기는 러시아의 것처럼 고소한 맛과 짭짤한 맛이 기본 베이스로 된 상태에서

후추 등의 조미료는 최소한만 들어간 느낌의 맛입니다.

식감은 찢은 고기를 뭉친것인만큼 질기거나 딱딱한 느낌 없이 부드럽게 씹히며 부담없이 먹을만한 느낌입니다.

 

비스킷은 딱딱함은 이제까지 먹어본 것들 중에선 중간? 평균? 정도의 느낌이지만

짭짤한 맛이나 단맛이 거의 가미되지 않아 순수한 밀가루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이 끼니에선 비스킷에 발라먹을 스프레드나 잼 등이 없기에 소고기찜 국물에 찍어 먹어야 했습니다.

 

홍차는 다른 전투식량의 홍차와 비슷하나, 특이하게도 설탕이 6스틱이나 들어있습니다.

부족한 열량과 간식을 이것으로 떼우려는 의도인지 아니면 우크라이나가 원래 홍차를 매우 달게 먹는건지는 모르겠네요.

 

 

 

크기변환_IMG_4515.JPG

 

 

두번째 식사입니다.

 

구성은 소고기 까샤, 비스킷, 파테, 인스턴트 커피입니다.

 

 

 

크기변환_IMG_4522.JPG

 

 

오픈한 모습입니다.

 

까샤는 소고기 조각과 함께 보리로 생각되는 곡물로 요리된 형태입니다.

다만 이제껏 먹어본 까샤와는 달리 유지나 국물이 매우 적은, 꼬슬꼬슬해서 사진으로 보면 볶음밥이 아닐까 싶은 정도입니다.

실제로 숟가락으로 퍼내고 흩뿌릴 수 있는 정도의 찰기입니다.

맛은 다른 까샤들처럼 소고기와 소기름의 고소한 맛이 버무려진 식품이나, 다른 까샤보다는 이쪽의 짠맛이 좀 더 강한 편입니다.

 

비스킷은 전과 동일하며 파테가 있어 발라먹었습니다.

파테 역시 다른 나라의 것과 좀 차이가 있는게,간을 갈아낸 입자의 굵기가 좀 더 굵은편이며

어느정도 뭉쳐진 느낌이 있는 타국의 것과는 달리 이쪽은 잼 또는 반쯤 녹은 버터나 마가린처럼

매우 부드럽습니다. 비스킷에 발라먹기에는 이쪽이 더 편하더군요.

맛은 여타 파테들과 비슷합니다. 고소한 간의 향이 어우러지며 비스킷을 좀 더 부드럽게 먹는데 도움을 줍니다

 

인스턴트 커피는 네스카페의 상용품이며 이쪽은 평범한 인스턴트 커피입니다.

다만 국내 인스턴트 커피보다는 좀 더 탄맛이 들어간, 강한 향입니다.


 

 

 

크기변환_IMG_4528.JPG

 

 

마지막 식사입니다.

 

구성은 까샤, 비스킷, 꿀 스프레드, 홍차입니다.

 

 

크기변환_IMG_4529.JPG

 

오픈한 모습입니다.

 

한개 전투식량에서도 두번째, 제가 적어온 리뷰에서만도 다섯번째 먹는 까샤입니다.

분명 나쁘거나 한 요리는 아니지만, 동구권 전투식량은 사실상 국가불문하고 꼭 들어가는 수준이라 조금 지루한 감이 생기기 시작하네요.ㄱ-)

아무튼 이번 까샤는 쌀을 베이스로 소고기조각이 들어간 형태입니다.

전 끼니에 먹었던 것보다는 좀 더 찰기가 있는 편이지만 다른 까샤들에 비해선 이 역시 꼬슬꼬슬한 수준입니다.

다만 이쪽이 고소한 향이 더욱 강해서 맛나게 먹었는데, 이제까지는 통조림 자체 또는 수통컵으로 댑혀먹다가 후라이팬으로 조리한 탓에

향이 더 강해진건가 싶기도 합니다.

 

홍차는 첫 식사의 것과 동일

 

그리고 이번 식사에서 비스킷에 발라먹은 꿀은....

이번 전투식량에서 가장 감명깊은 맛이 아닐까 싶습니다.

비스킷과의 조합이 정말 환상적입니다. 값싸게 설탕물을 섞고 최소한의 향료만 넣는 싸구려 꿀따위가 아닌

진짜로 향이 진하고 달콤한 꿀입니다.

제가 아직까지 국내에서 이런 형태의 물건을 견식이 좁아 본 적이 없는건진 몰라도, 상시 판매된다면

정말 자주 먹고싶을 정도의 맛입니다. 아무런 감미가 되지 않은 비스킷은 정말 이것을 위해 준비된것인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전 메뉴를 다 먹어본 후 총평입니다.

 

기본적인 식사를 위한 식품은 나름 충실하게 들어가있으며 이런 구성들은 각 끼니별로 소포장이 되어

전체구성을 담은 포장을 뜯고 나서도 휴대성이나 오염방지에 매우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식품 외 악세서리 요소는 사실상 전무한 수준이여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각개병사들이

스스로 구해야 하는 부담을 짊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심지어 가장 필수적인 숟가락마저도 말이죠.

 

식사 외 부식은 끼니별로 단 한잔의 홍차 또는 커피뿐이여서 타 국가의 전투식량에 들어가는

에너지바, 사탕, 껌 등의 간식들과 비교하면 좀 처량하게 느껴집니다.

 

결국 기본적인 식사를 해결하는데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그 외의 것은 느끼기 힘든, 기본에만 매우 충실한 전투식량이였습니다.

 

 

 

 

이렇게 이번 전투식량 감상을 마무리짓고 다음 전투식량을 준비해서 먹어보고 또 다시 글을 적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17-Year-MILITARY-UKRAINE-ARMY-Daily-Pack-MRE.jpg

 

 

P.S - 이 전투식량을 개선한 버전이 2017년부터 우크라이나군에 지급되고 있습니다.

통조림이 아닌 레토르트 팩, 드디어 들어간 숟가락, 일회용 식기 등이 돋보이지만

비스킷을 대체하는 빵이라던가, 아직도 부족한 간식들은 좀 아쉽게 느껴지네요.

 

물론 이걸 구하게 된다면 거리낌없이 먹어볼테지만요!

 

 

 

 

 

 

 



댓글 | 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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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우크라이나가 해바라기나 메밀 농사를 많이 지을 겁니다. 꿀 생산에도 좋은 환경이죠. 전투식량은 꽤 단조롭네요. 계속 먹으면 상당히 질릴 듯. 뒤쪽의 걸판 그림도 인상적입니다.
17.09.11 21:06
(15930)

211.60.***.***

BEST
이상하다... 게시물 너머로 그런 느낌이 든다... 리뷰에 나온 저 3식이 몇시간 단위로 3차례에 걸쳐 촬영된게 아니라 한 두시간 내로 곧장 소진된 것 같다는 느낌
17.09.14 09:34
(219699)

210.99.***.***

BEST
홍차에 설탕이 많은 것은 짐작하신대로 러시아쪽 사람들이 홍차 마실때 엄청 달게 먹어서 그런겁니다. 홍차 한모금을 입에 머금고 잼 한스푼을 떠서 입에 넣습니다. 홍차를 목으론 머긴 다음에 잼을 먹는게 아니라 입안에 같이 넣고 오물오물거리면서 희석하고 그걸 즐기지요. 그게 안되면 홍차에 설탕을 왕창타서 먹구요.
17.09.11 22:48
BEST
요번 건 많이 허전하네요 마치 뽑기에서 원하는 장난감이 안 나올 때랑 같은 ..
17.09.11 20:54
(4744356)

118.139.***.***

BEST
볼 때 마다 저 밥같은건 엄청 고소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17.09.11 22:31
BEST
요번 건 많이 허전하네요 마치 뽑기에서 원하는 장난감이 안 나올 때랑 같은 ..
17.09.1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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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해바라기나 메밀 농사를 많이 지을 겁니다. 꿀 생산에도 좋은 환경이죠. 전투식량은 꽤 단조롭네요. 계속 먹으면 상당히 질릴 듯. 뒤쪽의 걸판 그림도 인상적입니다.
17.09.11 21:06
HMS뱅가드
걸판을 캐치하시다니ㅋㅋㅋㅋ | 17.09.14 10:29 | | |
(4200376)

220.117.***.***

HMS뱅가드
우크라이나 토지가 정말 좋습니다. 여자들도 이쁘구요. 요즘 한국남자들의 인기가 좋다는 사실. 저나라가 핵만 포기하지 않았더라면 러시아도 감히 못건드리고 정말 부강한 나라로서 잘살고 있었을 겁니다. | 17.09.15 14:53 | | |
너무 재미있게 봤네요. 또 기다려 집니다.
17.09.11 22:16
(4744356)

118.139.***.***

BEST
볼 때 마다 저 밥같은건 엄청 고소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17.09.11 22:31
(219699)

210.99.***.***

BEST
홍차에 설탕이 많은 것은 짐작하신대로 러시아쪽 사람들이 홍차 마실때 엄청 달게 먹어서 그런겁니다. 홍차 한모금을 입에 머금고 잼 한스푼을 떠서 입에 넣습니다. 홍차를 목으론 머긴 다음에 잼을 먹는게 아니라 입안에 같이 넣고 오물오물거리면서 희석하고 그걸 즐기지요. 그게 안되면 홍차에 설탕을 왕창타서 먹구요.
17.09.11 22:48
Latuni
홍차에 관련 된 러시아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가난한 자는 설탕을 천장에 메달아 홍차를 마시고(자린고비...) 평민은 홍차에 꿀을 곁들여 마시고(옛날에는 설탕이 꿀보다 비싸서...) 부자는 홍차와 잼을 곁들여 마시며(잼을 설탕에 절여 만들기 때문에 비싸서) 차르(황제)는 설탕으로 된 잔에 홍차를 마신다. | 17.09.15 00:22 | | |
(4892845)

222.235.***.***

오! 잘봤습니다. 역시 전쟁중이고 전비에 시달리는 국가 다운거 아닌가 하네요. 같이 일 하던 우크라이나 친구들이 자기나라 에서 가지고 왓다며 생선 캔 하나를 비스켓이랑 먹으라 주더라고요. 모르는 생선인데 꽁치 같은데 청어나 그런건 아니고 비린맛 제법 강하고 뼈 다 있는데 그걸 비스켓에 발라 먹으며 고향의 맛 이라며 웃더라고요. 왠지 그리워 지는 우크라이나 네요.
17.09.11 23:52
진짜 딱 전쟁시 급하게 먹을수 있는 음식들이군요 전쟁은 일어나서도 안되지만 목숨걸고 싸우는 군인들이 먹는 음식들이 너무 부실하네요
17.09.11 23:55
(4086028)

14.49.***.***

쉐바국 식량은 딱 칼로리채우는 느낌이네요
17.09.12 05:09
여윽시 전투식량은 미군이 제일 좋은듯...구성이 알참
17.09.12 12:47
(4200376)

220.117.***.***

곧사라질회원입니다
프랑스군 전투식량에 비하면 흙탕물입니다. | 17.09.15 14:56 | | |
(1977954)

210.221.***.***

방사능 안들어간 홍차 맞죠?
17.09.14 08:37
(15930)

211.60.***.***

BEST
이상하다... 게시물 너머로 그런 느낌이 든다... 리뷰에 나온 저 3식이 몇시간 단위로 3차례에 걸쳐 촬영된게 아니라 한 두시간 내로 곧장 소진된 것 같다는 느낌
17.09.14 09:34
(78129)

59.15.***.***

JOSH
저랑 같은 느낌을 받으셨네요 .. 저도 보면서 '응? 3끼분량을 한번에 먹은건가?' 했었는데 ㅋ | 17.09.15 01:44 | | |
JOSH
저도 보면서 '이거 시간 두고 먹은 건가? 아닌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17.09.15 14:53 | | |
(1747401)

106.241.***.***

좀 구입 쳐좀 가르쳐 주세여 미국꺼는 다먹어봐서 이제 딴 나라껄로 먹고싶은데 파는데을 모르겟네여
17.09.14 10:52
외국 군대 전투식량은 다 맛있고 단백질 풍부하게 구성되어 있는데 왜 한국군 식량은 죄다 쓰레기임? 그놈의 쌀밥 시발 국방비도 탑급으로 쓰는 나라가 그따위로 나오는데 도대체 윗새끼들 해쳐먹는게 얼마라는거야
17.09.14 12:28
루리웹-5882113614
외국 전투식량도 그래봐야 짬밥이라... | 17.09.15 02:43 | | |
(1308840)

27.81.***.***

루리웹-5882113614
신형전식은 퀄리티좋은데. 그래봐야 짬밥의 영역을 못벗어나지만 | 17.09.15 08:37 | | |
(4841)

112.160.***.***

루리웹-5882113614
글쎄요..메인음식은 미국의 MRE에 비해 더 낫고 프랑스꺼보다는 좀 딸리는 수준같던데요...다 먹어본 경험상 느낌은...전식이 아무리 맛있어 보여도 결국 한계치가 있어 보인다는 정도입니다..비스킷,쵸코바,케잌같은 부식만 빼면 메인은 우리나라도 괜찮은 수준임... | 17.09.15 11:40 | | |
(1130975)

110.45.***.***

루리웹-5882113614
비리무새가 또 | 17.09.15 23:38 | | |
(661601)

115.95.***.***

루리웹-5882113614
적어도 이거보단 우리나라 전투식량이 괜찮아 보이는데... | 17.09.16 12:32 | | |
(2724015)

124.60.***.***

순간 우크라이나 여군으로 보았네요ㅎㅎ 미쳤네 미쳤어.
17.09.14 12:49
구든살
여군도 이쁠듯 | 17.09.14 13:13 | | |
(4200376)

220.117.***.***

구든살
우크라이나 여군은 세계 탑급입니다. 한국 걸그룹따윈 발라버리는 수준이죠. 한국남자 인기좋을때 갑시다!!!! | 17.09.15 14:58 | | |
(1342023)

124.61.***.***

DendIking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17.09.15 16:13 | | |
(1342023)

124.61.***.***

라벤자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17.09.15 16:14 | | |
(2724015)

124.60.***.***

라벤자
감사합니다ㅎㅎ 덕분에 눈호강했네요! | 17.09.16 11:50 | | |
(4733731)

211.216.***.***

이런 건 어디로 주문하면 되나요?
17.09.14 12:50
이런 식량은 어디서 구하나요? 어릴때 가끔 미군 식량 먹었는데, 그맛을 잊지 못하겠습니다.
17.09.14 14:53
(4512989)

113.10.***.***

꿀 중에 숙성꿀이 있습니다. 그냥 보통 꿀보다는 맛이 더 깊습니다. 벌통을 가지고 옮겨다니며 꿀을 계속 따는 경우가 보통 상용품(?) 꿀인데, 1년에 두어번정도 따는 숙성꿀은 훨씬 맛있습니다. 한번 찾아보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17.09.14 16:44
러시아 군 전투식량을 이베이에서 사서 먹어봤는데 그거랑 내용물 구성은 비슷한 편이네요
17.09.14 17:39
(4709790)

119.192.***.***

저도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주문 방법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ㅜ
17.09.14 18:54
(1342023)

124.61.***.***

https://www.youtube.com/watch?v=Ae-N8SkToAw&t=362s 도네츠크 국제 공항을 사수중인 우크라이나 군인의 평화로운 일상.
17.09.14 19:16
푸짐허네
17.09.15 00:10
(17596)

221.148.***.***

우리나라 전투식량에 비하면 혜자네여
17.09.15 00:46
오오 신기한거 잘 보고 갑니다. 저런것 구하는것 자체도 대단하시네요
17.09.15 11:22
(151430)

14.36.***.***

간만에 보네요.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17.09.15 15:11
(804991)

58.238.***.***

통조림이라 무겁겠네요 ㄷㄷ 저도 공구한 걸판장패드가 눈에 들어오네요 ㅎㅎ
17.09.1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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