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초부터 생각하면 자취가 생각보다 어려울것같아서
방꾸미는것으로 부모님과 몇년더 같이살기로한 28살 직장인입니다.
17년 11월부터 조금씩 물건구입하고 꾸미는게
18년 2월에 완성되었습니다.
군대간사이에 부모님이산 침대부터 벽지까지 맘에드는것이 하나도없지만 자취하겠다는생각으로 참고살앗지만
조금더 모으면 전세값정도는 벌거같아서 일단 방꾸미기로하였습니다.
페인트칠전에 가구뺄때사진
쇠창살..도 들어오기전부터있던거라 나사빼는것도 여간힘든게아니였습니다.
취미인 레고미니피규어,건담 등 모아둔숫자가 많아서 정리하기도 한참 세박스정도 정리햇더군요.
거지같은 벽지
가구는 광명이케아 페인트는 광명홈앤톤즈 걸 구입했습니다.
광명홈앤톤즈 설명도잘해주시고 친절하셨습니다.
벽중3면은 화이트 한쪽은 자석페인트로 칠했습니다.(자석페인트 조금 후회)
같이칠해준 학교후배 두명은 자기적성을 찾았더군요
페인트칠재밋다고..
그리고 현재 방사진입니다.
예전부터로망이였던 벙커침대 밑은 플스4를하기위한 공간으로만들었습니다.
옷장에 포인트 스티커
티비다이에도 포인트
소파에도 포인트
바나나우유랑 요구르트
총 130정도들여서 완전다른방으로만들었네요.
자취못한건 가끔아쉽지만 나름만족하는 액수에 로망그득그득한 방이만들어져서
결과도 맘에들고 2층침대도 편하고좋네요
회원분들 감기조심하시고 글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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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방꾸미기도 좋아해서 즐겁게 작업한거같네요 감사합니다 | 18.02.05 1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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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문을 다니깐 앞으로쓰러지더라구요 결국벽이랑 고정해버렸습니다 | 18.02.05 16: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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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으로 고정도 할수있고 가격도 저렴한게 좋더라구요 | 18.02.05 16: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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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이제확인했네요 감사합니다 | 18.07.14 15: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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