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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37세 돌싱으로 다시 시작하는 루리웹 유저입니다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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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123.***.***

BEST
힘내자 인생
17.10.25 01:07

(IP보기클릭)1.230.***.***

BEST
주변분들을 보니 결혼보다 이혼에 더 큰 결단이 필요하던데 큰 결심하시고 실행에 옮기신 만큼 삶에 새로운 희망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17.10.25 02:06

(IP보기클릭)211.36.***.***

BEST
일일히 답글 못드려 죄송합니다 결혼 5년차에 아기는 없습니다 생각해보면 다행인 일이네요 ㅜㅡ 덕담주신 분들, 위추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7.10.25 12:25

(IP보기클릭)49.165.***.***

BEST
나름 쓴맛 느끼고 이혼하는지라 솔로가 최고시긴 합니다
17.10.25 01:16

(IP보기클릭)112.218.***.***

BEST
저도 그때쯤이었던거 같습니다. 돌싱이 된... 개그콘서를 보면서도 갑자기 눈물이 나고... 일하다가도 갑자기 눈물이 쏟아지곤 했어요. 누구를 원망하는 눈물이라기 보다 그저 내 처지에 대한 슬픔이었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덤덤하게 그때를 회상하기도 한답니다. 잘먹고 잘살고 있어요. 아무쪼록 진심 응원합니다.
17.10.25 13:15

(IP보기클릭)49.165.***.***

루리웹-6781267140
본계정이 있긴 한데 아는 분이 몇 있어서 사연이 사연인 만큼 부득이하게 부계정을 이용하였습니다 ㅜㅡ | 17.10.25 00:48 | |

(IP보기클릭)49.165.***.***

루리웹-6781267140
네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17.10.25 00:54 | |

(IP보기클릭)218.149.***.***

덕들에게 결혼은 무리입니다.... 엉? 솔로가 최고시다.
17.10.25 01:01

(IP보기클릭)49.165.***.***

BEST 젠거
나름 쓴맛 느끼고 이혼하는지라 솔로가 최고시긴 합니다 | 17.10.25 01:16 | |

(IP보기클릭)220.123.***.***

BEST
힘내자 인생
17.10.25 01:07

(IP보기클릭)49.165.***.***

bokak2010
힘냅시다 인생 | 17.10.25 01:17 | |

(IP보기클릭)69.3.***.***

화이팅!
17.10.25 01:26

(IP보기클릭)112.160.***.***

자녀는 있으신가요.. 무튼 화이또!
17.10.25 01:36

(IP보기클릭)223.62.***.***

굳 럭!!
17.10.25 01:47

(IP보기클릭)121.157.***.***

파이팅 힘내세요
17.10.25 01:57

(IP보기클릭)114.200.***.***

당신의 용기와 선택이 현명하셨기를 바라며 앞으로의 인생은 빛을 보시기를 바랍니다.
17.10.25 01:58

(IP보기클릭)1.230.***.***

BEST
주변분들을 보니 결혼보다 이혼에 더 큰 결단이 필요하던데 큰 결심하시고 실행에 옮기신 만큼 삶에 새로운 희망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17.10.25 02:06

(IP보기클릭)49.161.***.***

앞으로 행복하면 됩니다.
17.10.25 02:08

(IP보기클릭)211.229.***.***

광명만이 가득한 삶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화이팅!
17.10.25 02:51

(IP보기클릭)61.75.***.***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17.10.25 02:53

(IP보기클릭)108.75.***.***

화이팅입니다 형님 ㅠㅠ
17.10.25 02:54

(IP보기클릭)14.138.***.***

이케아는 진리입니다. 없었으면 저도 진짜 힘들었었들 듯...
17.10.25 03:39

(IP보기클릭)95.208.***.***

화이팅입니디!
17.10.25 04:04

(IP보기클릭)125.143.***.***

당신의 결단을 응원합니다.
17.10.25 04:50

(IP보기클릭)223.62.***.***

May the force be with you.
17.10.25 06:04

(IP보기클릭)123.254.***.***

ㅜㅠ 화이팅
17.10.25 06:08

(IP보기클릭)61.76.***.***

드릴건 없고 추천하나 찍고 갑니다.
17.10.25 09:09

(IP보기클릭)112.216.***.***

힘내세요 좋은날만 있을꺼예요...!!
17.10.25 09:50

(IP보기클릭)115.91.***.***

진심으로 파이팅 !입니다 !
17.10.25 10:17

(IP보기클릭)118.131.***.***

힘냅시다 인생! 좋은일만 가득하실꺼에요
17.10.25 10:33

(IP보기클릭)114.200.***.***

힘내시오!
17.10.25 10:40

(IP보기클릭)61.43.***.***

잘되실 겁니다~
17.10.25 10:49

(IP보기클릭)110.70.***.***

유부 게이머로서 위추 드리고 갑니다
17.10.25 11:01

(IP보기클릭)1.232.***.***

좋은날 오겠죠!!!
17.10.25 11:23

(IP보기클릭)211.109.***.***

분명히 부러워하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ㅋㅋㅋ ...ㅠㅠ 아직 젊어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화이팅!
17.10.25 11:3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253.***.***

저도 같은 나이에 솔로인데 친구들도 많이 만나시고 못했던 덕질도 하고 나만의 시간을 많이가지세요
17.10.25 11:49

(IP보기클릭)211.36.***.***

BEST 일일히 답글 못드려 죄송합니다 결혼 5년차에 아기는 없습니다 생각해보면 다행인 일이네요 ㅜㅡ 덕담주신 분들, 위추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7.10.25 12:25

(IP보기클릭)112.187.***.***

위로를 드려야 할지 축하를 드려야 할지 잘 모르지만 아무쪼록 앞으로 좋은일만 가드하시길 바랍니다.
17.10.25 12:27

(IP보기클릭)112.218.***.***

BEST
저도 그때쯤이었던거 같습니다. 돌싱이 된... 개그콘서를 보면서도 갑자기 눈물이 나고... 일하다가도 갑자기 눈물이 쏟아지곤 했어요. 누구를 원망하는 눈물이라기 보다 그저 내 처지에 대한 슬픔이었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덤덤하게 그때를 회상하기도 한답니다. 잘먹고 잘살고 있어요. 아무쪼록 진심 응원합니다.
17.10.25 13:15

(IP보기클릭)1.247.***.***

부럽네요...7년차에 애까지 둘 딸려서 결단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 지옥같은 결혼생활에서 벗어나신것 축하드립니다
17.10.25 14:42

(IP보기클릭)116.125.***.***

남일 같지 않네요. 힘내세요!
17.10.25 20:31

(IP보기클릭)220.57.***.***

힘내세요-일본에서
17.10.25 21:53

(IP보기클릭)125.132.***.***

이제부터 꽃길이죠 뭐
17.10.26 09:19

(IP보기클릭)218.232.***.***

형님 힘내세요...
17.10.26 11:01

(IP보기클릭)1.244.***.***

무슨 사연으로 그리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17.10.26 22:34

(IP보기클릭)116.121.***.***

마흔이고 결혼 10년차입니다. 결혼 생활이 너무 행복해서 사실 윗분이 잘 이해가 되진 않지만 힘들 생활이었으면 앞으로 좋은일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17.10.26 23:07

(IP보기클릭)203.236.***.***

어째 제 이야기 같습니까. 저도 5년 결혼생활 접고 37에 돌싱으로 돌아와서 1년 지났습니다. 진심으로 응원드립니다.
17.10.27 16:41

(IP보기클릭)59.23.***.***

힘내세요! 왠지 그맘 이해가좀되네요 홧팅하세요!
17.10.28 07:53

(IP보기클릭)211.252.***.***

웰컴투싱글!
17.10.28 18:07

(IP보기클릭)211.199.***.***

부럽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이혼하고 싶은데 애 둘낳은게 한창 장난스러운놈들 둘이 눈에 밟혀 결단을 못내리고 노예생활 하고 있습니다. 결혼 신중하셔야 합니다.
17.10.28 23:36

(IP보기클릭)203.226.***.***

37살 루리웹유저+직장남으로써 왠지 부럽다능ㅠㅠ 원룸을 하나 얻을까 생각중ㅎㅎ
17.10.29 13:14

(IP보기클릭)121.188.***.***

힘내세요. 이래서 역시 결혼은..안하는게 ㅠ
17.10.30 11:32

(IP보기클릭)106.243.***.***

힘내세요. 내 삶의 행복이 제일 중요합니다. 응원합니다
17.10.30 14:36

(IP보기클릭)211.60.***.***

나름 인생에서 큰 선택을 하셨네요. 앞으로는 인생에서 행복한 날만 되길 응원합니다.
17.11.01 17:47

(IP보기클릭)203.128.***.***

돌싱은 또 다른 삶입니다.
17.11.01 21:53

(IP보기클릭)49.165.***.***

올려주신 덧글들 감사합니다 2005년 첫 상경해서 얻었던 집 보증금이 300/25였는데 거진 10여년 만에 다시 도돌이표네요. 말 그대로 리제로군요 첫 신혼집 투룸 전세를 시작하면서 열심히 키워서 몇년 후면 우리만의 집을 가질 수 있을거라 서로 다짐하고 손잡던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후으 이젠 다 끝난 이야기네요.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넷상에서는 할 만한 게 아니라. 이 즈음에서 덧글 닫으려 합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17.11.02 21:36

(IP보기클릭)49.174.***.***

힘 내십시오 으쌰으쌰!
17.11.05 10:54

(IP보기클릭)210.180.***.***

결혼 10년만에 돌싱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수입의 대부분을 처자식에게 갖다주다 이혼하게되니 한마디로 개털되더군요. 이제 저축도 하고 재테크도 하고 알뜰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님도 저도 화이팅입니다!
18.03.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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