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면, 2화에서 지구 병사가 '우리는 벌레야. 이길 수 있을 리가 없어'라는 말을 했던 장소와, 최종화에서 사람들이 유성을 올려다보는 장소가 같습니다. 즉 저 양륙성은 크루테오의 양륙성이며, 이나호와 슬레인이 마지막에 떨어진 곳도 일본이라는 거죠. (1화 마지막과 24화 후반부에 등장했던 어느 어린 남매도 일본인인 듯?)
긴 말 필요없이 아래 인용문을 참고하시길....
[여담으로 마지막회에 유성이 떨어지는 장면에 나오는 양륙성은 이 사람의 양륙성이다. 주변 건물들이 모두 전투로 폐허가 된 후 방치된지라 잡초가 우거져 엉망이지만, 그 장소를 잘 보면 2화에서 아르기레가 날뛰는 장면에서 나온 풍경과 똑같은 일본 신주쿠임을 알 수 있다. 아마도 디오스쿠리아에 의해 파괴 및 괴멸당한 뒤 치울 방법이 없어 그대로 2년 가까이 폐허가 된 채 방치된 듯하다(...) 애초에 화성 군사요새인 양륙성 근처에 지구 민간인들이 잔뜩 모여 있는 것부터가 그 양륙성이 제대로 기능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증거(...)
다만 에필로그에서 어세일럼이 기동식전을 하는 장소가 신주쿠인 것을 보면 그 후 무사히(?) 철거된 모양이다.]
-나무위키 크루테오 항목 중에서.
안습이라는 말밖에 할 말이 없어요 진짜;;;ㅋㅋㅋ큐ㅠㅠㅠ
하긴 지구 측에선 그 커다란 짐덩이를 치울 방도가 없었을 테고, 화성기사들은 다 제 할 일에 바빠서 배려 따윌 할 틈이 없었겠지요. 화성기사가 죽어서, 또는 다른 이유로 알드노아 드라이브가 꺼져서 무력화된 양륙성들과는 달리 이건 망가지기까지 했으니 대신할 사람이 와서 기동시켜 치운다는 방법도 쓰기 어려웠을 것이고;;
본문
[애니] [알드노아 제로]안습의 크루테오 양륙성ㅋㅋㅋㅋㅋ [7]
2015.09.13 (19: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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