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BGM은 감바의모험 엔딩 테마인 '모험자들의 발라드'입니다.가사를 들어보니 하얀족제비 노로이 시점에서 나오는 노래같습니다.


감바의 모험의 최종보스이기도 하며 1화부터 감바일행이 쓰러뜨리기 위해 노로이섬을 찾아 모험을 떠나게된 계기가 된
수십마리 족제비들의 보스 하얀족제비 노로이의 첫등장입니다.노로이는 부하 족제비들보다 3배 이상 거대한 덩치를 갖고 있으며
지금까지 여러 곳에서 사는 쥐들을 먹기 위함이 아닌 단지 더럽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별다른 이유없이 찾아다니며 학살해왔습니다.그래서 모든 쥐들한테 있어서 노로이는
'하얀악마'라는 아주 두려운 대상이었고 그 노로이를 쓰러뜨리기 위해 감바일행은 노로이섬에 오게됐습니다.



노로이섬에 도착한 감바일행을 발견한 노로이는 자신의 부하 족제비들을 보내서 감바일행을 공격하게 합니다.



노로이섬에 도착하자마자 족제비들한테 걸린 감바일행은 패닉상태로 각자 흩어져서 도망칩니다.



다른 동료들은 간신히 숨었지만 결국 감바는 족제비들한테 붙잡혀서 죽을 운명에 처합니다.



그때 갑자기 어디선가 섬뜩한 울음소리가 들리더니 족제비들은 감바를 놔두고 물러갑니다.



그 울음소리는 노로이가 부하들을 부르는 소리였다고 합니다.










노로이가 하는 말한마디 마다 감바일행에게 거대한 공포감을 주고 있습니다.죽일 기회는 언제든지 있으며
그것을 천천히 즐기면서 죽이자고 말하니 정말 섬뜩하다고도 할수있습니다.















노로이를 물리치기 위해 비장한 각오로 먼곳에서부터 수많은 어려운 역경을 딛고 간신히
노로이섬에 온 감바일행을 그저 천천히 가지고 놀면서 죽일 더러운 쥐들로만 생각하며
그 비장한 각오를 산산히 짓밟은 노로이로 인해 감바일행은 매우 원통해하며 수치스러워 합니다.
노로이가 방금전 부하 족제비들로 감바일행을 모두 전멸시킬수 있었는데도
일부러 물러가게 했던것도 감바일행한테 저런 정신적인 압박과 수치심을 느끼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저것만 봐도 노로이가 얼마나 영악한 놈인지 알수 있는것 같습니다.

결국 일단 노로이 일당에게서 살아남은 쥐들을 찾기 위해 감바일행은 계속 움직이지만 그들의 앞에 검은 그림자가 나타납니다.

뒤쪽에 달빛이 비치면서 마침내 감바일행 앞에 모습을 드러낸 하얀족제비 노로이.


어렸을적에 MBC에서 감바의 모험을 봤을때도 느꼈었지만 지금봐도 노로이는 정말 포스가 장난아닌것 같습니다.









놀랍게도 노로이가 말을 합니다.지금까지 감바일행의 숙적들은 하나같이 울음소리밖에 못냈었는데 역시 최종보스는 다릅니다.






노로이는 감바일행을 환영한다고 말하면서 눈의 색깔이 변합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감바는 눈이 풀리면서 노로이가 말한대로 노로이한테 가까이 다가갑니다.




눈을 쳐다보는 상대한테 최면술을 걸수있는 노로이의 능력입니다.







감바말고도 몇몇 동료들이 노로이의 최면술에 걸려 노로이한테 다가가려 하자
요이셔와 박사,쥬타가 어떻게든 막지만 감바는 계속 노로이한테 다가갑니다.








결국 감바는 노로이의 바로앞까지 최면에 걸려 다가가게 됩니다.










노로이는 최면에 걸린 감바를 계속 할퀴면서 농락합니다.
그러나 감바는 계속 최면에 걸려있는 상태라 가만히 서있기만 합니다.



















요이셔가 감바한테 꼬리를 세우라고 말하지만 감바는 계속해서 노로이한테 농락당합니다.





















간신히 꼬리를 세워서 최면이 풀린 감바의 눈앞에 보이는것은 수많은 족제비들 사이에
있는 새하얗게 빛나며 기분나쁘게 웃고있는 노로이였습니다.감바가 간신히 정신을 되찾았지만
곧바로 노로이는 부하 족제비들한테 감바일행을 공격하게 하고 감바일행은 재빨리 도망칩니다.










그러나 이미 지나왔었던 통로쪽에는 족제비들이 있었습니다.노로이가 미리
대기시켜 놓았던 것입니다.결국 감바일행은 있는 힘껏 어떻게든 족제비들의
포위망을 빠져나가기 위해 달리고 또 달립니다만 결국 절벽까지 몰리게 됩니다.
이것또한 노로이가 바라던대로 되버렸습니다.













뒤쪽은 거센 소용돌이가 치는 바다, 앞쪽은 노로이와 그의 부하 족제비들, 말그대로 빼도박도 못하는 사면초가 상태가 된
감바일행은 어찌할바를 모르며 그저 절벽 끝에서 가만히 있을수밖에 없게됩니다.











노로이는 누구부터 죽을지 순서를 정할 기회를 감바일행한테 줍니다만 이것역시
그저 천천히 가지고 놀다 죽일 생각으로 노로이가 준 기회입니다.순서가 어떻건 결국에는 다 죽이겠지만
좀더 감바일행을 이 빼도박도 못하는 사면초가 상태에서 더욱더 죽음에 대한 공포를
뼈저리게 느끼게 만들기 위함이지요.정말 영악하기 그지없습니다.










결국 감바는 노로이의 생각대로 되게 하지않기위해 거센 소용돌이가 치는 바다로
뛰어내리자고 동료들한테 말합니다.결국 소용돌이 치는 바다에 빠져서 죽나,노로이의 발톱에 찣겨죽나
둘다 마찬가지인 상황에서 차라리 노로이의 생각대로 되지않게 바다쪽을 선택하자는 감바의 의도입니다.
























결국 노로이는 기다리다 못해 자신이 직접 순서를 정해 죽이겠다라고 말하며 감바일행
앞으로 내려옵니다.그리고 감바일행한테 달려드는 노로이이지만 감바는 동료들과
함께 소용돌이가 치는 바다로 뛰어내립니다.결국 감바일행은 모두 바다에 빠지고
노로이는 감바일행의 예상밖의 행동에 약간이나마 치를 떨게됩니다.
결과적으로 주인공보정으로 감바일행은 바다에서 살아남았지만 결국 노로이와의 첫대면에서는 완패하고 말았습니다.
이후로도 감바일행은 계속해서 노로이 일당한테 여러므로 죽을 위기를 겪게 됩니다.
요즘따라 볼만한 애니가 그다지 없는것 같아서 고전작중에 볼만한것을 찾아보다가 어렸을적에 MBC에서도
봤었고 비디오에도 녹화해서 봤었던 감바의모험이 생각나서 보았는데 역시 명작애니 같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방영할때는 거의 총집편식으로 했던터라 모르는 내용들도 많았던지라 더욱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최종보스전인 노로이 파트가 가장 재미있는것 같습니다.영악한 노로이의 포스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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