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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파란 이야기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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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서로 좋게 얘기하는데 거기서 튀어나와서 무식이니 ㅉㅉ 니 멍청하느니.. 님이 젤 멍청해보임;;
15.01.0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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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죠... 과거의 세대들이죠... 과거의 잘못된 사상과 교육을 받은 이들이겠죠...그리고 그 사람들이 부모가 되고 기성세대가 되서 다음세대들에게 전달해줬고 그것을 아무런 비판과 생각없이 받아들여서 그대로 따라한 후세대들이죠... 국민들 탓은...권력계층과 기득권들이 퍼트린 것입니다...
15.01.0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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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5.01.0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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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하는데 시무룩...
15.01.0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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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나름 아닐까 싶네요 적어도 제가사는 동네는 저렇지 않았네요 아이들은 경비원 아저씨들에게 항상 꾸벅꾸벅 인사했고 주부님들은 마트에서 장보고 오실때 경비아저씨께 음료수나 과일을 건네기도했고 가장이신 아버지들께선 출퇴근때마다 항상 아저씨와 인사하거나 담소를 나누기도했죠. 설령 동네 불량한 학생도 몰래 담배를 피다가도 경비아저씨가 보이면 담배를 뒤로 숨기거나 후다닥 도망을 갔지 저러진않았습니다.
15.01.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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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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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실이 얼마나 외로운 공간인지 갑자기 생각되네요.
15.01.0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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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대 XXX들
15.01.0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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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ㅠㅠ
15.01.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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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 없으면 질질 짤놈들이
15.01.08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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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다른 경비원(이라 쓰고 노예라고 읽음)을 고용하겠지. | 15.01.08 09: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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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넣습니다
15.01.0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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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는 답이없다 아니 인류가답이 있나?
15.01.0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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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의 정서에 파란색 배경들을 넣으신거에 그저 색감선별을 잘하신것 같아요 회색 쟂빛도 어울릴지도 모르겠네요 ㅇㅅㅇ
15.01.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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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울컥한다 진짜
15.01.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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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카소의 청색 시대 그림들 보는 것 같아요. 색감이 정말 기가막히네요.
15.01.0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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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나라를 보았니? 꿈과 사랑이 가득한ㅋ
15.01.0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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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흐른다 진짜 ;;
15.01.0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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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귀천이란 누가만들엇을까?? 생각해보면 국민아닐까라는생각이든다 청소부나 경비 이런일하는사람들을 무시한 국민들 잘못은아닐까요?
15.01.0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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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죠... 과거의 세대들이죠... 과거의 잘못된 사상과 교육을 받은 이들이겠죠...그리고 그 사람들이 부모가 되고 기성세대가 되서 다음세대들에게 전달해줬고 그것을 아무런 비판과 생각없이 받아들여서 그대로 따라한 후세대들이죠... 국민들 탓은...권력계층과 기득권들이 퍼트린 것입니다... | 15.01.09 13: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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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좋게 얘기하는데 거기서 튀어나와서 무식이니 ㅉㅉ 니 멍청하느니.. 님이 젤 멍청해보임;; | 15.01.09 17: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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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세대들이 잘못한게 아니라 물질의 변화를 의식의 변화가 못따라가서 저런거임 | 15.01.09 17: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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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걍 무시하세요 | 15.01.09 18: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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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은 그냥 하급 어그로에요~ 디스캣님이 쓰신 리플에 꼬투리만 잡아서 까기만 하고 정작 잘못된게 뭔지 쓸 줄 모르는 모자라고 못난 놈일뿐이죠. | 15.01.09 19: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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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생각,의견차이가 있는거지 대놓고 무식하다느니 ㅉㅉ 거리는게 더 더러운 새끼가 아닌가요. 님도 지금 상대 무식하다고 갑질하고 계시네요.주변의 친구,부모 여러분께 부끄러운줄 아세요 | 15.01.09 19: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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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갑질을 해대니 밑에서는 그걸 받아주고, 그보다 밑에다 위에서 받은 것처럼 갑질을 해대고 의 연속... 그렇기 때문에 발생되는 보상심리.. 나도 당했으니 내 밑의 사람도 당해야한다는.... 이런것들이 사회 전반에 깔려있는게 현실임. 특히 우리나라는 군대식 갑질이 만연하게 퍼져 있음. 군대에서는 상급자의 말에 하급자는 무조건 따르는게 맞으나 그걸 사회까지 끌고 오는게 문제임. 대학교만 가더라도 1년 먼저 입학한게 뭔 대수라고 왜 멀리서부터 달려와서 90도 인사해야하고 떠받들여야 하는지 알 수가 없음. 선배가 까라면 까야한다는 풍습이 당연시 되고 있음. 군대갔다오지도 않은 여자들까지도 이럼. 요즘은 중,고등학교에서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풍경이고 사회에 나가서 취직을 하더라도 볼수있는게 우리나라의 현실임 결국, 위에서부터 오는 갑질이 사라지지 않거나 누가 중간에 끊어주지 않는다면 우리사회에서 갑질은 절대 사라질수가 없습니다. | 15.01.09 19: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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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가르칩니다. 공장가서 미싱할래? 공장에서 미싱하는사람을 부릴래? 이게 6.25 전쟁이후부터 2015년이 된 지금도 먹히는말입니다. | 15.01.09 20: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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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체 풍토가 그렇죠. 기득권층은 '누구든간에' 계급체계를 유지하고 싶어하는게 당연한겁니다 문제는 국민들이 거기에 저항하려는 노력은 커녕 자기들끼리조차 위아래를 가른다는거지 | 15.01.09 22: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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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전짱 저새낀 몇년전 왜성에서도 어그로끄는거 받아주니까 풀발기해서 날뛰더니 한참 지나고 보이는 꼬락서니도 똑같네 ㅋ 신뇽 히타기 할아버지 군번도 더 되는 놈이 하는 클라스는 걔네들보다도 더 하등할까 ㅋㅋㅋ 유게에서 목 한 너댓번은 따여 봐야 저새끼 어그로좀 끌어봤구나 할텐데 거긴 또 무섭냐?ㅋㅋ | 15.01.09 23: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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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주는 사람 있다니까 또 반가운듯? | 15.01.10 00: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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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짱// 코스프레 게시판에서 멋대로 사람들에게 성별 밝히라고 커뮤니티 룰 운운하면서 돌아다니던건 기억나는군요. 초면에 ㅉㅉ 거리는것도 커뮤니티 룰인가? | 15.01.10 00: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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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짱 // 정말 예절을 잘 배우신 분 같네요. 정말 어느 분께 배웠는지 가서 말씀이라도 여쭤봐야겠습니다. | 15.01.10 01: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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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병같아서 그냥 그러려니 할랬는데 님 진짜 그분 만나본거 맞기는 함? | 15.01.10 01: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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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위에 떡하니 걸어놓았던 번호인데 누군들 모른다고 | 15.01.10 0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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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본인이 저렇게 까지 말하는거 보면 본인과 본인 가족, 친구도 다 부끄러운줄 알고 살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거 같은데, 인생 참 침울하게 사시네요 | 15.01.10 01:26 | |
파워링크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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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딱히 본인 행동거지가 그렇게 음울해 보이진 않는데 뭐 그런가보죠 | 15.01.10 0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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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자기를 불쌍하게 여기는 것 만큼 슬픈 일도 없죠. 좀 더 즐겁게 지냅시다! | 15.01.10 0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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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구있네 , 그린사람의 필력이나 감상같은게 전해져오는구나 싶어서 뭔 덧글이 있을까 싶더니 난장판이네 , 진짜 루리베스트의 폐혜구만 아주 | 15.01.10 01: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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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헌날 기성세대 탓하는게 패배자들한테는 아주 좋은 핑계거리거든요. 본인들이 그런게 잘못된 걸 알았으면 고쳤어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기성세대가 그렇게 가르쳤으니 당연한 결과다? 기성세대 개무시하고 그들의 사상, 정치이념, 가치관 모든 걸 개떡같이 여기는 사람이 제가 알기로 한국에 꽤 되는 걸로 아는데, 본인들 편하고 싶을때만 기성세대 탓 졸라게 하네요. | 15.01.10 10: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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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가 말하는 패배자가 사회적 약자, 서민, 장애우를 말하는 건 아닙니다. 패배자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을 말하는 겁니다. 뭐 하나 잘 안된다 싶으면 기성세대 탓하는 것좀 그만하세요. | 15.01.10 10: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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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저런사람들 존나 패죽이고 싶다 ㅠ,.ㅠ
15.01.0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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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사람이 저렇게 천박할 수 있는지... 속상하네요 진짜ㅠㅠ
15.01.0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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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15.01.0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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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나름 아닐까 싶네요 적어도 제가사는 동네는 저렇지 않았네요 아이들은 경비원 아저씨들에게 항상 꾸벅꾸벅 인사했고 주부님들은 마트에서 장보고 오실때 경비아저씨께 음료수나 과일을 건네기도했고 가장이신 아버지들께선 출퇴근때마다 항상 아저씨와 인사하거나 담소를 나누기도했죠. 설령 동네 불량한 학생도 몰래 담배를 피다가도 경비아저씨가 보이면 담배를 뒤로 숨기거나 후다닥 도망을 갔지 저러진않았습니다.
15.01.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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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나라 국민의 수준이지요. 전부다는 아니지만, 적어도 절반은 이럴 듯.
15.01.0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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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실 갈일 있으면 냉장고를 뒤져 야구르트 한병이라도 챙겨갑니다. 택배 찾으러 갈때면 늘 기억해 주시고 제껀 따로 빼두시곤 하셨는데..
15.01.0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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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부도 케익이나, 호떡 , 주스 간간히 갖다드립니다. 그러면 받으실때도 얼마나 좋아하시면서 받으시는지... 좀 더 많은 분들이 경비원도 공동체라 생각하고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 15.01.09 14: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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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주공아파트 살때는 한동마다 1층 가운데 엘리베이터 올라가는곳에 경비원실이 있어서 경비원 아저씨랑 만날때마다 인사하고, 우리집에서 부침개 부치면 드시라고 갖다드리고 막 그랬었는데..
15.01.0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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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도 1층에 경비아저씨가 계서서 웃으면서 먼저 인사하네요. 저녁늦게 만나면 후딱 집에들어가라고 말씀도 해주시고 좋게 지내서 그런지 몰라도 저 사건이 정말 컬쳐쇼크에 충격 이였네요.
15.01.0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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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등학교 2학년때 학교에서 잘못한 일을 발표하는 자리가 있었는데 웃긴애가 한명이 친구들끼리 심심해서 나와있는 경비실을 한명은 문을 막고 한명은 창문넘어로 밥먹고 있는 경비원 밥상 뒤집으면서 "니가 이러고 있을때냐고" 말하고 손가락 욕하면서 도망갔다고 웃으면서 발표한 애가 하나 있었는데 그떄 당시는 웃긴놈들 이러면서 같이 웃었는데 저사건 터지고 나서 생각해보니 같이 웃었던 저도 정상이 아니였구나 하면서 씁슬했었네요. 옆반 양아치는 그동네 세콤도 출동했었다고 하고. | 15.01.09 15: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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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택배 찾으러 갈때 미안해서 음료수 하나라도 들고 가는데...
15.01.0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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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 살던곳은 경비실에 가보면 경비아저씨가 안보였는데.. 볼일 있으면 항상 안보이셨음
15.01.0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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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들한테 유통기한 지난 거 주지 마시길
15.01.0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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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은 쓰레기통이 아닙니다. | 15.01.09 16: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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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경비원아저씨들 욕하는새끼들 지옥으로 꺼져야합니다
15.01.0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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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에 있을수록 고마움을 모르는 법입니다... 다시금 이웃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 (훌쩍)
15.01.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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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살때는.. 경비 어르신들이 참 일도 잘 하시고 주민들 재산도 지켜준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지금 사는 곳은 주민 재산따윈 나몰라라 던져버리고 휴게 시간 악용해서 일 땡땡이 치는 경비 놈들이 너무 많네요.. 케바케이긴 한데 솔직히 만화에 나온 경비 어르신 정도만 되어도 존경하고 다닐텐데... 안타깝습니다.
15.01.0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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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하는데 시무룩... | 15.01.09 17: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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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남을 자신의 잣대로 재단하는 똑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 안하시나요? 님의 글에 의하면 아주 교만한 생각일수 있습니다. | 15.01.09 18: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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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일 안하려고 하는게 천시하는거라고요? 진짜 웃기고 자빠졌네요.. | 15.01.09 18: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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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직업을 피하는거랑 저런직업의 사람을 천시하는걸 동일시 하는 님에게 소름이 돋네요 더 좋은 직업을 원하는 향상심이 어떻게 그렇게 단순한 논리로 일반화 될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교집합은 있을지언정 어느 하나가 다른 하나에 온전히 속한다는 주장자체도 일종의 교만이라 여겨집니다 | 15.01.09 19: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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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실제로 저렇게 생각안해도 대한 민국에서만 태어나면 교만에 찬거고 역겨운 거라는건가? 시부럴 글을 똑바로 쓰던지 생각을 똑바로 하던지. 무슨 나치가 유태인 쳐다보듯하네 | 15.01.09 2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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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짱 (hero***) 저런 갑질하는 새끼들이 권력층도 아니고 기득권층도 아닌 바로 여러분의 친구, 부모 여러분입니다. 부끄러운줄 아세요. 16:55 | 신고 하기 | 추천 수 : 1 박제 완료. | 15.01.09 23: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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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에 쿨가이뽕 취해가지고 정신 못차리는건지 아니면 어그로를 그렇게 끄는 걸로 컨셉잡은건지 | 15.01.09 23: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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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 아저씨들, 환경미화원 아주머니들 어떻게 조금이라도 잘해드리려고 하는 분들 혹은 그 가족들이 이 중에 한명이라도 있을거란 생각은 지 양심만큼도 안 하나봐? | 15.01.10 0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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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ㅉ | 15.01.10 0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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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절 기억해주시다니 존나 영광이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시아 찌질열전에도 올라가보신 몸께서 이거 황송해서 어쩌나 ㅋㅋㅋ | 15.01.10 00: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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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평소에 진상짓만 하고 살아서 피해망상 개쩌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맘에 안드니 다 갑질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01.10 00: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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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무슨 째원마냥 너 차단이라도 원없이 해보고 갑질이라고 한다면 억울하지나 않지 ㅋ 내가 거기서 갑질소리 들을만치 뭘 해볼 수 있었음 너부터 모가질 비틀었죠 병시나 ㅋ | 15.01.10 00: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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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메 그 양반 나한테 왜 자경대 노릇 하냐는 말 한마디도 안하던데 의사전달이 제대로 안됐나봐? | 15.01.10 00: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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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배척한다던 뉴비 면목을 좀 들어볼까? 일단 너처럼 반말 찍찍 갈기고 어그로끌던 놈, 이중닉 삼중닉질 하다가 짤렸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재가입하던 놈, 나 미성년자라고 숨기긴 커녕 자랑하던 놈 등등등. 그냥 좋은소리만 해야 배척 안하고 좋은 올드비지? 싫은 소리 몇마디 하면 존나 친목질종자 자경대꾼인가봐? | 15.01.10 00: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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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하고 부르는 사이 중 친목질할만치 친했던 사람 자째가 없었는데 친목질하면서도 통수맞는 놈 취급인지 모르겠네 ㅉㅉ | 15.01.10 00: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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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류들하곤 말해봤자 통하질 않습니다 자기주장을 관철시킬려고 작정하고 온애들이라 남의이야기를 듣질않거든요. 본인의 말이 진리요 내가 니들보다 잘알고있다는 우월주의에서나오는 정신승리라고 보시면됩니다. 계속말해봐자 말꼬리 물고늘어지는게 이내들의 특성이죠 그래서 이런 배설글나오면 다들 그러잖아요 먹이를 주지말라고. 그냥 무관심으로 응대하는게 최고입니다. 정신승리의 최고봉인 애들이라 말해봤자 님들만 손해입니다. | 15.01.10 00: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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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궁금하면 유게 가서 찾아보던가 ㅋ 뭐 생각해보니 그때 자경대 노릇한것도 멋도 모르던 시절에 괜히 나대던 짓거리 맞긴 했네 ㅋㅋㅋ 그게 무슨 명예나 사명이라고 쓸다리없이 그랬나 몰라 ㅋㅋㅋ 루리웹도 잘만 돌아가는데 그거 좀 그런다고 무슨 사단이 날까봐 그랬을까? 뒤돌아서 생각해보니 그 말이 또 맞는 말이네영 ㅋㅋㅋ | 15.01.10 00: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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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승리해보겠다고 계속 댓글 새로고침해가면서 분탕질하는것만봐도뭐....... 니나 나나 똑같은 인간인데 뭐 그리 잘났다고 저러는지 노이해... | 15.01.10 00: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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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전짱 너님 나한테만 할 말들 걍 쪽지로 보내고 댓글은 걍 지워영 남들한테 다 할말도 아니고 나한테만 할말인데 댓글이 쓸데없이 길어진 꼴이넹 | 15.01.10 00: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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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 그때나 지금이나 어그로끌면서 자기합리화하기 바쁜 주제에 무슨 내 과거를 알고 모르고가 상관있음? 내가 무슨 째원처럼 관리자 권한이라도 갖고 그지랄했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ㅋ | 15.01.10 0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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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소용없을 일에 열올리는게 갑질이 된다는 기적의 논리를 님한테 잘 배우고 감 참 유익한 시간임 | 15.01.10 01: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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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너한테 그런말 들을 잘못 지은 적은 없음ㅇㅇ | 15.01.10 01: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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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칼성 분들이셨구나 ㅎㅎㅎ 거기도 친목, 부심 쩔어줬죠. 특히 네임드?유저들의 부심이 쩔어줘서 게시판 룰 지맘대로들 해석해서 일반유저들에게 부심 부리는거 참 볼 만 했었는데. 근데 식칼성에서는 다들 신사시더만 여기선 전투민족이시네요들. | 15.01.10 11: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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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갑니다
15.01.0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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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저희 지역에서 경비원 폭행사건이 있었습니다. 경비원 아저씨보다 나이도 훨씬 어린 사람이 경비아저씨의 뺨과 뒷통수를 마구 때렸다 하더군요. 근데 정작 더욱 나쁜건 경비원 아저씨를 폭행한 가해자가 경비 아저씨들을 협박했다는 겁니다. 폭행사건 고소를 취하하지 않으면 주민서명을 받아서라도 재계약 못하게 하겠다고. 너무 화가 나서 뭔가 도와드릴수 있는 일이 없나 무작정 그 아파트를 찾아갔습니다. 피해자 아저씨는 만나지도 못했지만 다른 경비 아저씨들이 그러시더군요. 제발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으면 한다고. 그냥 덮고 싶다고. 이게 더 문제가 되면 우리 모두 잘리고, 이 나이엔 다른 직장도 못구하니 제발 놔둬달라고... 눈물이 날것 같았지만, 명함 한장 건네드리고 돌아설수 밖에 없었습니다.
15.01.0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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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로 배달갔는데 아파트에 물건 받을 사람밖에 나가고 없으면 그때 부터 경비원과 배달원의 공과 수가 봐뀐다
15.01.0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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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그리고 갑질 놀이.... 적당히들 좀 했으면 쓰겄네. 세상에 어디서든 "갑"이 되는 사람은 그렇게 많은 거 아니걸랑?
15.01.0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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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바이 케이스는 정말 어디를 가나 있는것 같아요 저희 아파트랑 회사 건물은 경비아저씨들 성격이 걸걸하셔서 맨날 화내고 직원들이랑 싸우는데...
15.01.0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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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정말 역지사지라는 사자성어가 생각나는군요 혹시 괜찮으시면 웹툰 퍼가도 되나요?
15.01.0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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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경비원 아저씨 사건과 여러 경비원 아저씨들의 인터뷰 하여서 이번 만화를 그렸습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15.01.09 21: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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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보자마자 그사건 만화화 했다는거 눈치챔....진짜 생각할수록 빡침....
15.01.0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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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너무 분위기가 극단적으로 되어간다고 할까요 그런거를 많이 느낍니다. 극단의 시대...
15.01.0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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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 아저씨 분들 무시하는 놈들은 100% 일배라고 몰아세워도 할 말 없음. -_-
15.01.0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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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저런 사람들이 있어야 사회가 유지되는건데... 무시하는건ㅋㅋㅋㅋㅋㅋㅋ
15.01.0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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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리얼 | 15.01.10 16: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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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경비원 자리도 천국이다. 10년만 지나봐라. 기계가 그일을 대신한다.
15.01.0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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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씨가 프로그램에서 이런말을 했죠 환경미화원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에 대해 말을했는데 하나의 시선은 너희들 공부안하고 놀기만하면 저런 아저씨처럼되 또 하나의 시선은 너희들은 공부열심히해서 저런분들을 도와줄수있게 사회에 큰 보탬이되거라 라는 말을 했죠 하지만 이 두가지 전부다 옳은 시선은 아닌것이란걸 알 수가 있죠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는 하지만 어렸을때부터 커오면서 받아왔던 교육의 잔재가 지금의 이러한 갑질의 형태로 바뀐게 아닌가 싶습니다.
15.01.0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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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만화에서 봤는데요...환경미화원 아저씨를 만난면 '안녕하세요'ㅇ니사부터 시키는 만화였죠...전 참 좋았는데 정작 제 자신은 길 가다가 환경미화원분들한테 수고하십니다 한마디도 못하는...부끄럽네요 제자신이... | 15.01.09 23: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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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인사한마디 건네는게 돈드는 일도 아닌데 그 말한마디 건네는게 쉽지않더군요.. | 15.01.09 23: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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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왜 인사 못하는지 모르겠군요. 평소에 인사성이 얼마나 없으시면.. 버릇처럼 늘 인사해오던 사람이라면 어딜가서든 편하게 인사하는데.. | 15.01.09 23: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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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성이 없어서 못하는게 아닙니다 사회생활 수십년한 직장인이 인사성 없이 어찌 사회생활을 버텨왔겠습니까 인사성이 없어서 못하는게 아닙니다. 지금와서 그분들께 인사를 건네는거 자체가 죄송스러운 마음때문에 인사를 못건네는 것이지요.. 저도 한때는 마음속으로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했던 사람이라 거기에 대한 죄책감과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인사를 못한다고 적어놓은건데 이걸 인사성이 얼마나 없냐는식의 뜻으로 받아들이시는 분도 계시네요.. | 15.01.10 00: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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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노답...
15.01.0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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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았던 모든곳에서 경비아저씨와 주민들이 안친했던 곳이 단 한군데도 없고 TV에서나오는 그런 일은 본적도 들은적도 없어서 참... 늘 주민들이 가져다 주시는 음식으로 넘쳐나는게 경비실인데...
15.01.10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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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보다가 울어본게 언젠지.........
15.01.10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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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Feed the Troll.
15.01.10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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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회현상의 주 지지층이 상류층,지배계급,기득권층이냐 아니면 하류층, 피지배계급이냐. 2. 사회문제는 잘못된 사회체제의 책임인가, 아니면 잘못된 개인의 문제인가? 3.불평등이란 갈등을 유발시키고 잘못된 사회문제이기에 상대적박탈감을 유발시키는것인가? 아니면 능력에 따른 것이므로 불가피한것인가. 여러분은 어느쪽이신가요? 결국, 사회문화를 이해하는 관점에서 오는 기능적이론(기능론)이냐 갈등적이론(갈등론)이냐를 두고 논쟁하는 것입니다. 만화나 뉴스가 갈등론의 입장에서 이슈를 풀어나가다 보니 사회체제의 비판쪽으로 향방이 기우는건 당연한 논리이지만 사람이 감기에 걸리는 것처럼 사회역시 일시적인 기능상의 장애를 스스로 회복해 나가기도 합니다. 갈등은 모든 사회에 상존하고 있고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사이의 갈등도 존재하지만 다양한 사회구조를 그 둘만으로 이원화 시킬 수 없으며 사회적으로 합의된 부분까지도 지배계급의 일방적인 강제로 간주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모든 사회문제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보다 훨씬 더 무수히 많은 현상들의 집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갑질모녀나 경비원 폭행과 같은 거시적인 관점으로 이슈화 시킨 내용을 가지고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인마냥 절대적인 평가를 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15.01.10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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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e하네
15.01.1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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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뜨기전까지 경비아저씨들이 저런 취급받는거 상상도 못했음 우리동네 좋은동네
15.01.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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