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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그리고 문득 다시 떠오른, 아무래도 좋은 떡밥 한 가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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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추측입니다 아무래도 대부분 고룡에 포커스가 맞춰진 고룡전쟁부터 불의 시대가 시작된만큼 대수들이 상대적으로 고룡들에 비해 좀 설정상으로 주목이 안된느낌이에요
16.06.0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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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이 '불꽃'의 형태를 하고 있는걸 보면 그 속성이 불에 닿아있고, 제 추측이 맞다면 최초의 불꽃이 소울의 형상으로 태워낸 것은 대수가 가지고 있었던 불가사의한 생명력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대수 하나의 생명력이 세계를 바꿀 정도였다는 것 까지는 아니고, 불의 시대가 일어나는 첫 불씨가 점차 번져가며 차후로는 스스로 소울의 힘을 피워내지 않았을까요. | 16.06.08 19: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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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밌습니다. 인류가 최초의 불을 발견하게 된 것도 '벼락이 나무에 맞아 불이 붙은 걸 발견'해서라는 설도 있지요.
16.06.0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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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불덕후 게임(^^;;;)이고, 장작도 굉장히 특별(강한 힘을 가진 자들^^;;;;;)이다보니, 최초의 부싯깃 역할도 특별하지 않았을까요^^ | 16.06.08 19: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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