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 뉴스 하운드
타이틀 화면의 테마입니다.
언제나대로의 곡입니다만. 언제라도 출격 가능 상태라는 느낌을 넣었습니다.
언제나의 게임에서 메뉴 화면이 되었을 확률이 높으니 말이죠ㅡ.
No. 2 당신의 마을의 괴사건
취재 테마 1입니다.
아직 취재가 온건했을 무렵의 테마입니다.
의기양양하며 활기찬 느낌을 내보았습니다. 일단, 초심자 위주 스테이지의 테마가 됩니다.
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시간보다 곡 시간이 길어서, 능숙한 사람이라면 전주만으로 끝나버릴지도.
No. 3 요괴 모던 콜로니
취재 테마 2입니다.
이제부터 요괴의 질도 변화해 중급편에 들어갑니다.
고전적인 요괴가 많은 중급편. 위엄을 잃은 환상향의 그림자에서 즐기며 살아가는 형태는, 그야말로 요괴의 스페이스 콜로니 같습니다.
그런 요괴들을 마구마구 취재해서, 뒷 무대에 서게 해줍시다.
아직까진 여유. 여유.
No. 4 네메시스의 요새
취재 테마 3입니다.
자 자, 상급편입니다. 이 부근부터 촬영 수 세자리는 흔하겠지요.
만만치 않을것 같은 취재상대에게 향하는 모습을 이미지화해서 썼습니다.
조금 남성적일것 같은 멜로디입니다만, 음이나 리듬에서 어렴풋이 귀여운 느낌이 나오지 않을까하고 생각합니다.
이야. 상급은 만만치 않다구.
No. 5 무간의 종 ~Infinite Nightmare
취재 테마 4입니다.
그 종을 울리면 현세에서는 기쁨을 얻을 수 있지만, 내세에서는 끊임없이 괴로움이 계속되는 최악의 지옥, 무간지옥에 떨어진다는 무간의 종.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가장 긴 시간 들을 지경이 될 곡이라서 높낮이를 억제해 피곤하지 않은 느낌으로 했습니다.
그야말로 무간지옥. 우하하하, 열심히 버텨 보시지!
No. 6 요괴의 산 ~Mysterious Mountain
취재 테마 5입니다.
텐구끼리의 추한 싸움의 테마입니다.
라기보단, 사실은 두 사람의 사이는 나쁘지 않고 그냥 단순히 서로 수행하면서 촬영 기술의 향상에 노력하고 있을 뿐이지요.
일단, 최종 레벨입니다만 난이도는 결코 높지 않으니까 여기까지 오신 분께서는 낙승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