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하쿠레이 레이무
「신사는 어떻게 고쳐지을거야? 뭣하면 손이 비는 요정 메이드를 빌려가도 되는데」
vs 키리사메 마리사
「숲에 본 적이 없는 버섯이 나있었어. 맛있으려나?」
vs 이자요이 사쿠야
「나에게 이겼으니 오늘 저녁은 화식이야.」
「나에게 이겼으니... 오늘 저녁은 진미 모듬.」
vs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인형에 화약을 넣어둔거야? 과격하네.」
vs 파츄리 널릿지
「어머, 이제 곧 차가 끓을거에요」
vs 콘파쿠 요우무
「그 칼로 요리를 하면 좋은 호객 퍼포먼스가 될거라 생각해.」
vs 레밀리아 스칼렛
「최근에 별고는 없으신가요?」
「최근에 먹을게 부자연스럽게 줄어들어요. 마치 누군가가 몰래 집어먹는 듯이... 집에서 나가고 싶지 않다고 해도 그건 안 돼요.」
vs 사이교우지 유유코
「유령은 눈처럼 차가운 거군요.」
vs 야쿠모 유카리
「신사는 그대로 둬도 괜찮은 건가요? 뭐, 천재니까 어쩔수 없지만요」
vs 이부키 스이카
「어머 마침 잘됐네... 술을 조금 나눠주실 수 있나요?」
vs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
「토끼털로 찔러봤자 아프지 않지...만 토끼털로 눈을 찌르면 아플것 같네요」
vs 샤메이마루 아야
「신문지가 있으면 편리하네요. 창문을 깨끗하게 닦을 수 있으니...」
vs 오노즈카 코마치
「백조 모양을 한 배를 타면 삼도천이 화려해지지 않을까요?」
vs 나가에 이쿠
「오늘 저녁밥은 장어로 할까... 아니, 왜 그렇게 생각한걸까」
vs 히나나위 텐시
「복숭아는 디저트로밖에 쓸 수 없을 것 같지만... 사실은 햄같은 거랑도 상성이 좋아요」
랜덤
「올해 여름은 이상한 날씨 뿐이었네요」
「이대로 추운 여름이 계속된다면 가을의 미각이 걱정이네요」
